구매도서
2022.08.28
그림이 투박한듯해도 귀여워요~^^ 여러 인종이 신체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손으로는 공을 잡고, 던질 수 있고, 발로는 걷고 움직일 수 있고... 등 신체로 뭘 할 수 있는지에 관한 책이에요.
잠자리 독서로 아이 손도 만지고, 머리도 쓰다듬으면서 읽어주기 좋아요^^ 또 여기에 언급되지 않은 신체의 기능(?)에 대해서도 얘기할수 있구요~ 판형도 크지 않아서 손에 쏙 들어와요. 누워서 읽어주기 좋아서 추천해요
잠자리 독서로 아이 손도 만지고, 머리도 쓰다듬으면서 읽어주기 좋아요^^ 또 여기에 언급되지 않은 신체의 기능(?)에 대해서도 얘기할수 있구요~ 판형도 크지 않아서 손에 쏙 들어와요. 누워서 읽어주기 좋아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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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6
이 책은 서핑을 하다가
다른 분이 올린 서평을 보고서 산 책이에요...
아이들이 신체부위를 익히기에 좋다고
돼 있어서 샀는데 정말 그러네요...
그런데 노래가 좀 잔잔하고
소리가 작아서 약간 답답한 감이 있어요...
내용은
"Here are my hands for catching and throwing."
"Here are my feet for stopping and going".
"Here is my head for thinking and knowing"
"Here is my nose for smelling and blowing"
.....
이런 식으로 각 신체 부위를 보여주면서
그 부위가 하는 역할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런데 "Here are my elbow, my arm and my chin"부분은
그림만 보고서 아이가 elbow, arm, chin을 구별하기
어렵게 돼 있는 게 아쉽네요....
굳이 이 세 부위를 한 페이지에 담을 게 아니라
나눠서 적었더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Here is my skin that bundles me in"도
아이들이 뜻을 모르고 그림만으로 유추하기에는
좀 난해한 것 같아서 아쉽네요....
그래도 신체 명칭을 영어로 익히기엔 적격인 책 같아요...
다른 분이 올린 서평을 보고서 산 책이에요...
아이들이 신체부위를 익히기에 좋다고
돼 있어서 샀는데 정말 그러네요...
그런데 노래가 좀 잔잔하고
소리가 작아서 약간 답답한 감이 있어요...
내용은
"Here are my hands for catching and throwing."
"Here are my feet for stopping and going".
"Here is my head for thinking and knowing"
"Here is my nose for smelling and blowing"
.....
이런 식으로 각 신체 부위를 보여주면서
그 부위가 하는 역할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런데 "Here are my elbow, my arm and my chin"부분은
그림만 보고서 아이가 elbow, arm, chin을 구별하기
어렵게 돼 있는 게 아쉽네요....
굳이 이 세 부위를 한 페이지에 담을 게 아니라
나눠서 적었더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Here is my skin that bundles me in"도
아이들이 뜻을 모르고 그림만으로 유추하기에는
좀 난해한 것 같아서 아쉽네요....
그래도 신체 명칭을 영어로 익히기엔 적격인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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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9.30
유명한책이죠~몸의 눈 코 귀 피부 등 하는 역할을 이야기해주니 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보네요~음원도 잇다는데 없어도 책좋아해요.음원있으면 더 좋을거같은데 저는 책만구매해서 그래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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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신체에 대해 나와서 쉽게 익힐 수 있을것 같아요
처음엔 별로 흥미가 없었는데
신체부위별로 그림에서 하고 있는 동작에 흥미를 갖고 있는것 같아요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것 같아요
처음엔 별로 흥미가 없었는데
신체부위별로 그림에서 하고 있는 동작에 흥미를 갖고 있는것 같아요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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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7.22
딸이 18개월 무렵부터 보여준 첫 영어책입니다. 언니 오빠에게 관심을 보이며 길가던 언니 오빠들한테 손가락을 가리키며 언니. 오빠. 하던 딸이라 책도 언니 오빠가 많이 나오는 그림으로 찾고 있었는데 마침 이 책이 눈에 들어왔고 상품평도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완전 대박책이 되었어요. 몇 번 읽어준 후 책을 보지 않고 제가 책 내용을 말하니 거기에 맞는 행동을 하더라구요. 이책에 나오는 신체부위는 다 지칭하고 대충 비슷하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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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자신의 신체부위와 관련된 어휘들이 많이 등장해요~
(nose, elbow, knee...) 실제로 책 보면서 그림에 표현되어있으니 같이 손으로 아이의 신체부위를 가리키며 읽어나갔습니다. 단순히 단어들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신체부분이 들어가서 또 내용이 있어서 재미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많이 읽으면 나중에 실제 발화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nose, elbow, knee...) 실제로 책 보면서 그림에 표현되어있으니 같이 손으로 아이의 신체부위를 가리키며 읽어나갔습니다. 단순히 단어들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신체부분이 들어가서 또 내용이 있어서 재미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많이 읽으면 나중에 실제 발화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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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03
eric carle 의 From head to toe 책이랑 머리 어깨 발 무릎 단어들을 인지 한 상태에서 이 책을 보여주니 조금은 쉽게 느껴졌는지 술술 읽혀 내려 갔습니다. 신체에 관련된 단어들이 반복되니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고 연계도서로 노부영에서 나온 dry bone 책도 읽어주었습니다. 유튜브에 영상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겁게 책 읽을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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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6
큰 아이가 9살 딸램이고 작은 아이는 5세 아들램인데 이 책의 노래와 그림을 너무 좋아합니다....역시 노부영 음원 책들은 정말 최고에요...딸램은 음원을 너무 좋아하고 아들램은 그림을 너무 좋아하고 잠자리독서로 음악도 편안하고 좋습니다...몇번 따라하다보면 금방 가사도 외우게 되고 좀 빠른듯한데 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져 아주 좋아합니다...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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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8
아이들에게 꼭 보여줘야 할 책 중 하나입니다...
유명한 Bill Martin Jr.의 작품인데,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신체부위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손으로 잡거나 던질 수 있다고 말하고,
발로 걷거나 멈출 수 있다고 말하고,
각 신체부위를 그림만 봐도 아이들이 guess할 수 있게 그려 놓고,
신체부위의 역할을 말해주는 책이죠....
처음 유아들이 신체 명칭을 익히는 데도 좋을 것 같고,
그림도 좋고 다 마음에 들어요...
유아들 처음 보여주는 영어책 리스트에 꼭 포함시키는 게 좋을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유명한 Bill Martin Jr.의 작품인데,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신체부위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손으로 잡거나 던질 수 있다고 말하고,
발로 걷거나 멈출 수 있다고 말하고,
각 신체부위를 그림만 봐도 아이들이 guess할 수 있게 그려 놓고,
신체부위의 역할을 말해주는 책이죠....
처음 유아들이 신체 명칭을 익히는 데도 좋을 것 같고,
그림도 좋고 다 마음에 들어요...
유아들 처음 보여주는 영어책 리스트에 꼭 포함시키는 게 좋을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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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5.10.27
신체를 표현하는 어휘 자체는 쉽지만 문장 자체가 쉽지는 않습니다. 한 6살에게 적당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Here are my eyes for smelling and crying. 영어와 우리말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일단 전치사 + 동명사의 구조가 쉬운 문장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여러 아이들이 나오고 여러 신체부위가 나와서 간단한 신체 어휘 정도는 익힐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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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꼭 권하고 싶은 책중 한권입니다.
브라운베어와 from head to toe 그리고 이책..
아이가 열광하네요. 음원과 같이 활용하기에 만점입니다.
우선 귀에익히도록 무수히 틀어주고 책을 읽어주지않고 불러주었더니
몇일만에 따라하더군요.음원은 아주많이 잔잔합니다. 자장가로도 아주좋아요 ㅋ 유아영어의 기본서가 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예쁘구요.만족합니다.
브라운베어와 from head to toe 그리고 이책..
아이가 열광하네요. 음원과 같이 활용하기에 만점입니다.
우선 귀에익히도록 무수히 틀어주고 책을 읽어주지않고 불러주었더니
몇일만에 따라하더군요.음원은 아주많이 잔잔합니다. 자장가로도 아주좋아요 ㅋ 유아영어의 기본서가 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예쁘구요.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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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1
노부영 책 중에서 신체기관을 배울 수 있는 도서네요. 오디오로 반복해서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눈. 코, 입...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아이랑 같이 생각해보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요. 아이들의 표정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고 글이 많이 않아서 유아용인것 같아도 단어가 쉬운 것만은 아니랍니다. 다른 부위에 대해서도 같이 알아보는 것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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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요 책은 오디오 소리가 너무 좋아요.
아이가 따라부르면서도 정말 흐뭇해해요. 처음 들을때보다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책이예요. 세계 여러나라 어린이들의 모습이 나오구요 아이들마다 표정도 너무 밝고 귀여워요. 신체부위의 특징을 금방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가 따라부르면서도 정말 흐뭇해해요. 처음 들을때보다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책이예요. 세계 여러나라 어린이들의 모습이 나오구요 아이들마다 표정도 너무 밝고 귀여워요. 신체부위의 특징을 금방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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