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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5
분위기는 차분하고 클래식해요. 책 제목 문장 계속 반복입니다. 토끼 다람쥐 케익 등등 모양이 나오고 책 제목 반복이요. 결국 그건 구름이었죠. 반복되는 문장과 아이들 상상력자극 하는 책이예요. 어렵지않아한줄 영어그림책으로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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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It looked like~ 구문이 계속 반복되어 나옵니다. 그림도 단순 명료하고 색감도 선명하여 영유아기때부터 보기 좋은 책입니다. 첫 영유아책은 글이 아닌 이미지가 선명한 책이 좋다고 합니다. 파란 배경에 하얀 선이 인상적인... 그래서 이미지가 머릿속에 뚜렷히 각인되는 책입니다. [little cloud]와 [duck! rabbit!]과 연계해서 같이 보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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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제가 쭉 읽으며
It looked like~ 하면 아이는 신기하게도 그렇게 보이는 모습을 콕! 찝어 맞추더라구요,
그러다 It's not a ~ 하면 다른 걸로도 함께 생각해보고,
창의성도 길러줄 수 있는 것 같아요~

나중에 시간 여유가 되면 우유를 엎질러 놓고
함께 책에 나온 모양을 만들어 보는 독후활동도 좋을 것 같아요!

Milk, tree, bird, pig 등 간단한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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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5
참 오래된 책이네요


쏟아진 우유 처럼 보이는 이 책은

내용도 간결하고

문장도 반복되어

엄마가 읽어주기 편해요

또 그림이 직관적이어서

영어를 다 알아듣지 못해도

내용 파악이 가능한 책이라서

아이들의 부담감도 적네요



그런데 내용이 좀 심플해서인지
많이 재미있어하진 않았는데

읽어주는 엄마가 왠지 더 마음이 차분해지고 좋아지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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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이 책의 표지는 왠지 영어권의 특유의 느낌이 있는 책이었다.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듣을 때는 팽당했다가 다시 심기일전으로 구매해서 보니 그 동안 실력이 쌓였는지 좀 쉽게 듣고 읽었다. 어떻게 보면 지루한 책일 수도 있지만 단순한 영어 문장을 반복해서 쉽게 익히는게 유익하다. 이 책을 보고 나서 체험활동으로 우유로 이 책처럼 만들어 보면 더 좋겠지만.....우유는 흘리는 것조차 싫어하니(엄마인 내가....)...따로 체험활동하는건....나는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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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4
참 표지가 재미가 없게 생겨서 살까말까 했는데 다른 분들이 추천하는 책은 다 이유가 있나봐요.
It looked like spilt milk, 그러다가 자꾸 다른 모양으로 보이는데 뭘까 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네요.
어렸을 때 구름 보면서 참 이런 저런 상상을 많이 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런 여유도 참 갖기 어려운 것 같아요.
알고 보니 구름이었어! 이제는 정답을 알고 있지만 정말 구름이었을까 또 한번 이야기거리와 여운이 남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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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일단 파란배경에 흰 글씨와 그림이라 아이 시선 고정이 잘되고 무엇보다 매일 먹는 익숙한 메뉴에 늘 일어나는 부주의속 상황. 실수 할때마다? 다른 흔적과 모양이 되는 액체. 시시때때로 바뀌는 주관적이나 추론적인 사고와 자유로운 상상을 유도하는 책이죠^^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괜찮은건 역시 반복되는 단어들과 라임이 있어 습득효과도 좋고 너무 괜찮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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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6
아이가 참 좋아하고, 독후활동하기도 좋은 책입니다. 우유가 쏟아진듯한 그림이 여러장 있어요. 저희 아이는 보통 이런 책보다는 스토리가 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예외적으로 참 좋아해요. 그림자인듯 아닌듯한 그림을 보면서 무슨 그림인지 맞추는 것을 게임처럼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꼭 그 부분에서는 본인이 말하려고 해요. 엄마가 "버버버"하면 아이가 "bird!"하고, 엄마가 "래래래"하면 아이가 "Rabbit!"하고 외쳐요. 다 읽고 난 뒤에는 넓은 통에 우유 1/4컵 정도 쏟아주면 혼자서 면봉으로 이런 그림 저런 그림 표현하면서 좋아해요. 책장에서 자주 꺼내오는 책 입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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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처음 이 책을 접한건 아이 영어노출을 위해 잠★네 책을 읽으면서였어요. 이런 책이 다 있네 하고 말았는데 영어교육서를 읽을때마다 여기저기서 소개, 추천을 하더라구요. 결국 구매했습니다. 저희아이들은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아주 빠져드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충분히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작가의 아이디어가 기발하고 신기해요. 역시 작가는 아무나못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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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정말 우유를 쏟아서 만들어진 모양같은^^
아이들이랑 이 책을 읽고 나서
직접 우유를 쏟아 모양도 만들어보고 했더니
차타고 구름을 보며 서로 모양 찾아서 이야기 해주게 되더라구요
인상깊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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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굉장히 유명한 책 중에 하나라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가 좋아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그림의 구성이 파랑색과 하얀색으로면 표현되어 단순하지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입니다. 책의 내용도 같은 문장이 반복되는 구조라 초기 입문 픽쳐북으로 좋은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수수께끼 형식으로 진행하면 좋은 책이고 확장활동으로 미술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책이라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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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우유 쏟아진 모양을 통해서 다양한 모양을 추측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따로 질문을 하지않아도 그림을 보고서 아이가 먼저 이건 오리야~ 이건 다람쥐야~ 라고 말하죠.
그럼 책에 나와있는 영어로 읽어줍니다^^ 물론 받아들이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반복해서 그러한 과정을 하고있습니다. 영어단어를 공부형식으로 익히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해주는 데는 정말 그림책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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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책의 앞 표지만을 보고선 재미없게 생겼다-했는데, 그래도 유명세에 읽어보니 왜 그토록 북리스트에 올라와있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마치 흰 우유가 그저 쏟아져있는 것 같이 보이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서 그것은 다람쥐가 될 수 있고, 나무가 될 수 있고, 사실 보는 사람의 상상력에 따라 어떤 것이든 될 수 있죠. 아이는 보면서 참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단순한 반복적인 구조라 영어를 막 시작한 아이입장에서 쉽게 읽히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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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새벽달님 엄마표 영어 책에서 추천하는 책이라 냉큼 사 보았어요..처음엔 3살 딸아이가 이해할까? 싶었어요. 내용이 감성적이랄까요^^? 그래도 꾸준히 읽어주었어요. 구름이 이뻣던 어느 날 같이 구름을 보면서 우와 저 구름 토끼 닮았다! sometimes it looks like a rabbit. 이라고 했더니 벗 이 워즌 레빗! 이라고 하더라구요. 하 감동이란 ㅠ 물론 발음과 a를 빼먹었지만 ㅋㅋ 꾸준히 반복되어 나오는 글을 외웠나봐요~ 따뜻한 노래와 함께 따뜻해 지는 책입니다. 반복되는 문장이 계속 이어지고 단어만 바뀌는.스타일이라 어렵지 않고 저희처럼 영어초기에 접근하기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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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It looked like spilt milk.....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책 제목과 책표지는 정말 많이봤는데, 웬지 그림이 너무 단순해 보이는게끌리지가 않아서 사지를 않고 있다가선물받고서야 보여주게 되어서 우리 아이한테는 다소 늦게 보여주게 됐네요...... 책을 보니까 왜 유명한지 이유를 알 것 같네요...... 역시나 인기있고 유명한 책들은 보면대체로 한두권을 제외하고는이름값을 하는 것 같네요...^^ 내용을 모르고 봐서, 처음에 볼때는 spilt milk처럼 보이는 게 사실은 뭘지저도 여러모로 생각하면서 보게 되어 좋았네요...... 아이들이 여러가지로 생각하면서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되어 있는 점이 참 좋네요...... 구문은 It looked like~~.but it wasn’t **. 가 계속적으로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돼서, 이 구문을 익히기에는 좋게 되어 있어요...... 노래도 상당히 단순해서 몇번만 들려주면 아이가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영어를 배우는 초창기에 보여주면 딱 좋을 책 같아요....^^ 우리 아이는 이제 이 책을 펼쳐주면 바로 "구름이에요, 구름!"하고 외치네요.......^^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기에도 좋고, 간단한 구문 익히기에도 좋고, 상상력을 키우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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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처음 아이에게 버여줄때 아이가 정말 우유를 쏟을줄 알고 우유로만 생각하며 모양을 맞추다가 나중엔 이건 우유가 아니고 구름모양인걸 알았을데 어이없고 웃기다는 표정은 아직도 잊혀지지않네요
이책을읽고 저랑 구름이 많은 날엔 하늘보며 어떤 모양인지 물어보고 답하는놀이를 하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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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파란 바탕에 있는 흰 얼룩은 쏟아진 우유 같지만.. 그림자처럼 보이는 그림들은 여러가지 다른 사물들로 보이기도 하죠.. 그런데 진짜 정체는 무엇이였는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따라 추측해보며 흥미를 돋울 수 있는 책이에요~ It looked like~ it wasn't ~ 가 반복되어 쉽게 문장과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음원도 좋다고 해서 잘 활용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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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가 좋아해서 샀어요
이 책은 cd 노래도 좋아요
당분간 많이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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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죠. 파란색 바탕에 흰색 그림이 단순하지만 명료해서 인상적인 책인 것 같아요. 영어를 못 읽을 때도 흰색 그림만 보면서 무엇일지 추측해보며 재밌게 봤던 책이에요. 마지막에 나오는 나름' 반전인 이 흰색 얼룩의 정체도 재밌어 했고요. 노래도 경쾌하고 따라 부르기 좋은 속도에요. 반복되는 문구라서 영어책 읽기 초기에도 쉽게 외워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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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표지가 다른 그림책에 비해 살짝 밋밋해서 고민을 했었는데요 그럴 이유가 없었네요. 화려한 색감과 글밥 대신 아이를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로 빠뜨려주더군요. 먼저 그림을 보고 guessing 하는 것도, 먼저 내뱉아 보는 것도 참 즐거워했어요. 보다 적극적인 독서가 가능한 좋은 책이에요. It looks like~는 확실하게 배워서 그 점도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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