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3.11.11
신체 부위 관련해서 표현해놨습니다. 손은 뭔가 잡고 던지는데 쓰이는거고, 발은 멈추고 가는데 쓰이는거고, 머리는 생각하고 알아가는데 쓰이는거라고요.
초저였던 아이에겐 이런 표현들을 써놓은 책들도 쉽게 느껴졌고,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또 손, 머리, 발이라는 단어가 나올때 가리켜 주면서 읽으면 아이가 더 쉽게 단어를 익히면서 이해해서 좋았습니다. 신체를 다룬 책이라 더 특이하고 좋았네요
초저였던 아이에겐 이런 표현들을 써놓은 책들도 쉽게 느껴졌고,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또 손, 머리, 발이라는 단어가 나올때 가리켜 주면서 읽으면 아이가 더 쉽게 단어를 익히면서 이해해서 좋았습니다. 신체를 다룬 책이라 더 특이하고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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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01
새벽달님 책에서 보고 너무 좋아서 저도 씻겨주면서 불러줄라고 샀지만 아이는 슈퍼심플송에 이미 빠져있어서 잔잔한 노래는 안좋아했어요. 하지만 이 작가님의 문장들도 너무 좋고 그림도 음악도 너무 좋아서 혼자만 흥얼거렸지만 아이에게 써먹을 문장들이 꽤 됩니다 ㅎㅎ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먹힐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체에 대한 단어들을 익혔다면 더 좋을듯하네요. 저에게는 소장의 가치로 남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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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엄마표 처음 들어가시는 분은 애기때부터
이런 책 들여서 여러번 읽어야 겠지요?
읽어야 할 책은 많아서 매일 매일 원서를 읽어야 함을
괜히 리뷰쓰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이제 커서..이 책을 보니
더 많이 읽어줄걸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이 책은 신체부위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니다.
그리고 그림이 너무 이뻐요.
단순하니 아이들이 집중도 잘해주고요.
추천합니다.
이런 책 들여서 여러번 읽어야 겠지요?
읽어야 할 책은 많아서 매일 매일 원서를 읽어야 함을
괜히 리뷰쓰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이제 커서..이 책을 보니
더 많이 읽어줄걸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이 책은 신체부위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니다.
그리고 그림이 너무 이뻐요.
단순하니 아이들이 집중도 잘해주고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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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3
이 책은 서핑을 하다가
다른 분이 올린 서평을 보고서 산 책이에요...
아이들이 신체부위를 익히기에 좋다고
돼 있어서 샀는데 정말 그러네요...
그런데 노래가 좀 잔잔하고
소리가 작아서 약간 답답한 감이 있어요...
내용은
"Here are my hands for catching and throwing."
"Here are my feet for stopping and going".
"Here is my head for thinking and knowing"
"Here is my nose for smelling and blowing"
.....
이런 식으로 각 신체 부위를 보여주면서
그 부위가 하는 역할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런데 "Here are my elbow, my arm and my chin"부분은
그림만 보고서 아이가 elbow, arm, chin을 구별하기
어렵게 돼 있는 게 아쉽네요....
굳이 이 세 부위를 한 페이지에 담을 게 아니라
나눠서 적었더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Here is my skin that bundles me in"도
아이들이 뜻을 모르고 그림만으로 유추하기에는
좀 난해한 것 같아서 아쉽네요....
그래도 신체 명칭을 영어로 익히기엔 적격인 책 같아요...
다른 분이 올린 서평을 보고서 산 책이에요...
아이들이 신체부위를 익히기에 좋다고
돼 있어서 샀는데 정말 그러네요...
그런데 노래가 좀 잔잔하고
소리가 작아서 약간 답답한 감이 있어요...
내용은
"Here are my hands for catching and throwing."
"Here are my feet for stopping and going".
"Here is my head for thinking and knowing"
"Here is my nose for smelling and blowing"
.....
이런 식으로 각 신체 부위를 보여주면서
그 부위가 하는 역할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런데 "Here are my elbow, my arm and my chin"부분은
그림만 보고서 아이가 elbow, arm, chin을 구별하기
어렵게 돼 있는 게 아쉽네요....
굳이 이 세 부위를 한 페이지에 담을 게 아니라
나눠서 적었더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Here is my skin that bundles me in"도
아이들이 뜻을 모르고 그림만으로 유추하기에는
좀 난해한 것 같아서 아쉽네요....
그래도 신체 명칭을 영어로 익히기엔 적격인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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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각각의 아이가 저마다 자신의 신체를 보여주며 표현하는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우리의 신체 부위들이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잔잔한 어조로 간결하게 포근하게 그려냈어요. 책을 다 읽은 후에 거울을 보며 자신의 신체에서 무엇이 보이는지, 동작을 따라하며 이야기해봐도 재미있습니다. 연계도서로 에릭 칼의 [from head to toe]도 추천합니다. 같이 복습해봐요.
우리의 신체 부위들이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잔잔한 어조로 간결하게 포근하게 그려냈어요. 책을 다 읽은 후에 거울을 보며 자신의 신체에서 무엇이 보이는지, 동작을 따라하며 이야기해봐도 재미있습니다. 연계도서로 에릭 칼의 [from head to toe]도 추천합니다. 같이 복습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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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1.07
잠수네 프리스쿨 2단계 추천도서라서 구매했어요 세상 여러 인종들을 만날수 있는 책이예요 요즘같은 글로벌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죠 그림도 내용도 만족스러워요 아이도 재미있어합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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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추천합니다~~ ㅋㅋ
우리몸 각 부분을 영어로 해놓은건데..일단 쉬워요~~
그러니 애들도 거부감없구요..잘보네요ㅎㅎ
독후활동하기 사실 쉽지않은데....확장으로 우리 애기들 어렸을때 불러주는 노래(?)중에~
손은 어디있나ㅡ여~기~~~~! 코는 어디있나ㅡ여~기~!아실텐데...
이걸 영어로 해서 같이 활동할수 있어요~~ㅋㅋ
영알못엄마가 엄마표영어하기 딱입니다!ㅋㅋ
우리몸 각 부분을 영어로 해놓은건데..일단 쉬워요~~
그러니 애들도 거부감없구요..잘보네요ㅎㅎ
독후활동하기 사실 쉽지않은데....확장으로 우리 애기들 어렸을때 불러주는 노래(?)중에~
손은 어디있나ㅡ여~기~~~~! 코는 어디있나ㅡ여~기~!아실텐데...
이걸 영어로 해서 같이 활동할수 있어요~~ㅋㅋ
영알못엄마가 엄마표영어하기 딱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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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7.23
책에 있는 그림을 흉내내며 아이랑 직접 서로 몸의 부위도 터치해 가며 읽으니 참 좋아하네요. 글이 길지가 않고 그림이 단순해서 눈에 쏙 들어 옵니다. 영어 읽지 못하는 아이도 그림만 몇번을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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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25
우리 몸의 다양한 파트가 무슨 일을 하는지 쉽고 반복적인 문장으로 쓰여저 있어요.
어린 아가들이 신체 부위 익힐 때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에게는 조금 시시한 책이 되었는데, 그래도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것은 여러 나라의 다양한 모습의 아이들이 나와서 시각적으로 편견을 두지 않는 책이어서 참 좋습니다.
PS. 그런데 왜 귀는 듣기 위해서가 아니라 씻고 말리기 위해서 있는 걸까요??? 가장 마음에 안 드는 구절이에요.
어린 아가들이 신체 부위 익힐 때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에게는 조금 시시한 책이 되었는데, 그래도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것은 여러 나라의 다양한 모습의 아이들이 나와서 시각적으로 편견을 두지 않는 책이어서 참 좋습니다.
PS. 그런데 왜 귀는 듣기 위해서가 아니라 씻고 말리기 위해서 있는 걸까요??? 가장 마음에 안 드는 구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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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21
우리의 몸 기관들이 하는 일을 반복되는 문장을 통해서 알려줍니다.
조금은 점잖은 노래이긴 하지만 오히려 차분해서 아이가 따라하기 좋구요.
사실 두 페이지에 거친 하나의 그림을 자세히 보면 세계여러나의 아이들인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처음 볼때는 모르고 그냥 넘겼는데 표지부터 천천히 이야기 나누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반복되는 문장을 따라 하다 보면 운율도 느껴지고 외우기도 쉽네요. 강추합니다.
조금은 점잖은 노래이긴 하지만 오히려 차분해서 아이가 따라하기 좋구요.
사실 두 페이지에 거친 하나의 그림을 자세히 보면 세계여러나의 아이들인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처음 볼때는 모르고 그냥 넘겼는데 표지부터 천천히 이야기 나누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반복되는 문장을 따라 하다 보면 운율도 느껴지고 외우기도 쉽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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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2.13
here are my hands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 몸의 각 신체 부위들에 관련한 책입니다~
우리 몸의 각 부위를 영어로 쉽게 익힐 수 있기도 하고 다양한 인종의 아이들이 페이지마다 나와서 요즘같은 다문화 가정이 많은 시대에 아이들이 편견없이 대하기에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너무나도 이쁘기도 하지만 각 부위를 아이들과 직접 스킨쉽해가면서 놀이하며 책을 읽어주다면 이 책이 사랑스럽기 그지 없네요
우리 몸의 각 부위를 영어로 쉽게 익힐 수 있기도 하고 다양한 인종의 아이들이 페이지마다 나와서 요즘같은 다문화 가정이 많은 시대에 아이들이 편견없이 대하기에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너무나도 이쁘기도 하지만 각 부위를 아이들과 직접 스킨쉽해가면서 놀이하며 책을 읽어주다면 이 책이 사랑스럽기 그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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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어렵지 않고 리듬감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소리 내어 읽기 좋았습니다. 신체 부위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잘 맞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