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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애들이 주인공처럼 만들보자고..이걸쓰고 얼집도 가고 밥도 먹겠다고 해서 난감했지만..
독후활동 잘할수 있는 ..쉽게 할 수 있는 책이네요~ ㅋㅋㅋ
엄마표영어하기 딱이네요~~ㅋㅋ
주인공이 왜 그러냐고 아무도 이유를 묻지않고 안된다고만하는건 나쁘다는걸..알아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저역시 부모로써 애들의 그러한 행동엔 이유가 있을테니..스스로 반성하게 되는 책입니다ㅋㅋ
독후활동 잘할수 있는 ..쉽게 할 수 있는 책이네요~ ㅋㅋㅋ
엄마표영어하기 딱이네요~~ㅋㅋ
주인공이 왜 그러냐고 아무도 이유를 묻지않고 안된다고만하는건 나쁘다는걸..알아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저역시 부모로써 애들의 그러한 행동엔 이유가 있을테니..스스로 반성하게 되는 책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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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처음엔 재미로 읽었어요. 아이가 봉투를 뒤집어 쓰고 나오니 갑갑하겠다. 봉투 잘 오려서 만들었다. 우리도 해볼까 장난치면서 같이 읽었는데 읽다보니 아들이 묻네요. 그런데 엄마아빠 나빠요. 왜 화만내요. 그러고 보니 그렇다. 아무도 아이에게 이유를 묻지않고 화만낸다 ㅠ 다행히 강제로 벗기려는 어른이 없어 안심했지만... (그렇다면 동화가 안됐겠죠 ㅋ) 재밌기도 하지만 울림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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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조쉬는 종이 봉투를 머리고 쓰고 다닙니다. 조쉬를 보는 어른들마다 잔소리를 하거나 걱정을 합니다. 하지만 조쉬는 종이 봉투를 쓰고 잘 생활합니다. 어느 누구도 왜 그러고 다니는지 묻지 않는데 동생이 질문을 합니다. "오빠 왜 이런 모자를 써?" 오빠의 고민을 들은 동생은 고민을 해결해 줍니다. 아이의 행동을 야단치기 이전에 왜 그러는지 이유를 물어보는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역시 그림책은 어른이 읽어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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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만 3세 아이는 크게 흥미있게 느끼지는 않은 책인 것 같아요. 글밥이 조금 되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스스로 머리를 자르고 그것이 비툴어진 것이 왜 부끄러운지 사회적 맥락을 이해하기가 아직은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림으로 봐서도 비교적 멀쩡하게 그려놓아 그런 것도 있고요^^; 그래도 crazy hair day 에 관한 책을 즐겁게 읽은 덕에, 마지막에 멋지게 머리를 만들어주는 부분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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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도서관에서 영어책 빌리는데 안을 보니 울 아들이 듣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음원씨디 빌렸다. 음원이 있으니 책도 사게되었어요~ 갑자기 주인공이 아침식사 자리에서 갈색 종이봉지를 하고 나옵니다. 밥을 잘 먹지 못할 거라는 부모님의 걱정을 뒤로 하고 밥을 잘 먹어요~스쿨버스를 탈때도 버스 운전사가 그러다가 놀림당할 거라고 걱정하지만 주인공은 잘 지낸다~~왜 이 아이가 갈색종이봉지를 쓴 걸까요?? 이 이유는 책 뒤에서 나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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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잠수네 3단계 추천도서로 마냥 쉽지만은 않은 책이예요 글밥도 조금되구요 하지만 재미도 있고 마지막에 반전도 있는 책이에요 아이는 좋아라하네요 유머있는 책 찾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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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우선 표지부터 재미있구요~ 8살,5살 둘다 재미있고 한번 읽으면 몇번씩 읽어달라고 하네요~
오늘도 생각난김에 또 읽어야겠어요~^^
오늘도 생각난김에 또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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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0
일단 표지그림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합니다. 오빠는 왜 아침부터 종이봉투를 뒤집어쓰고 있을까요? 평범한 가정의 평범한 아침풍경을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아빠는 시계를 보며 허둥지둥 아침도 먹지 못하고 출근합니다. 오빠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내내 종이봉투를 쓰고있고, 다를 벗으라고만하지 왜인지는 궁금해하지 않아요. 그때 사랑스러운 여동생이 오빠를 궁금해합니다. 그리고 아주 사랑스럽게 오빠의 봉투를 벗겨줍니다. 가족사랑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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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아이 읽어주기 내용이 쉽고 내용자체가 너무 좋아서 추천합니다. 그림도 흥미롭게 각각의 인물들의 반응이 재미있다고 만 생각했는데 뒷부분의 의미심장한 내용도 담겨있네요.ㅎㅎㅎ 늘 순간의 문제를 지적하기에 바쁜 엄마였는데 아이에게 왜 그런지 이유를 물어보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반성또한 하게 됩니다. 책이 제법커요.ㅎㅎ 작은 사이즈면 더 좋았을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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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아침에 학교가기 전에 간단히 그림책 몇권씩 읽어주고 있어요.
내용이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웃으면서 읽었어요.
머리에 페이퍼 백을 쓴 아이나,
그 아이를 바라보는 어른들의 편안한 시선이 좋았어요.
내용이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웃으면서 읽었어요.
머리에 페이퍼 백을 쓴 아이나,
그 아이를 바라보는 어른들의 편안한 시선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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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책내용은 재미는 있었으나 7세 남자아이에겐 마지막 반전인 머리 잘린게 대수롭지 않게 여기네요
왜 종이백을 뒤집어쓰고 다녀야하는지 크게 이해 못하는듯합니다 글밥이 조금있어 조금 큰 형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문형들이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 학습적인 면에서는 좋을듯하네요
마지막 여동생의 임기응변이 재치가 있습니다 주인공이 남아지만 남아들보다는 오히려 여아들에게 어필하는 내용인것 같아요
왜 종이백을 뒤집어쓰고 다녀야하는지 크게 이해 못하는듯합니다 글밥이 조금있어 조금 큰 형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문형들이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 학습적인 면에서는 좋을듯하네요
마지막 여동생의 임기응변이 재치가 있습니다 주인공이 남아지만 남아들보다는 오히려 여아들에게 어필하는 내용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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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처음에 책을 보면서 저도 이 책의 엄마처럼, 왜 저렇게 머리에 뭔가를 쓰고 있지 싶었는데, 알고보니 아이가 종이봉투를 뒤집어쓰고 있는 것은 다 이유가 있었죠. 이 책을 보면서 저에게도 많은 깨달음을 준 책이기도 합니다. 장난일때도 있겠지만, 아닐때는 먼저 이를 알아차릴 수 있는, 선뜻 판단을 먼저 내면서 평가하는 엄마가 되지 말아야지 하고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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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책의 내용도 그림도 참 재밌고 어린 아이의 시선에서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네요. 어른들은 그저 도대체 제가 왜 저럴까 그냥 개구진 아이의 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의 속내는 달랐어요.. 그것을 알아챈것도 어른들이 아닌 주인공의 어린 동생이예요. 엄마인 저는 읽어주면서 이해도 되고 재미와 감동도 느끼지만 아직 아이가 어려서 이 책을 자세히는 이해하지 못하는 듯 해요. 나중에 커서 읽으면 더 재밌어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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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책을 다 읽고 아이들과 깔깔 웃었네요.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봤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많이 어렵지 않은데 그 속에 많은 이야기가 있는 거 같아요.
장난꾸러기구나 생각하며 읽다가 그런 이유가 있었구나 라고 생각이 바뀌면서 아이들의 행동에 그냥은 없겠구나 라고 깨닫게 되는 부모님에게도 생각하는 시간은 주는 좋은 동화책입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봤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많이 어렵지 않은데 그 속에 많은 이야기가 있는 거 같아요.
장난꾸러기구나 생각하며 읽다가 그런 이유가 있었구나 라고 생각이 바뀌면서 아이들의 행동에 그냥은 없겠구나 라고 깨닫게 되는 부모님에게도 생각하는 시간은 주는 좋은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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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계속 품절이어서 구매를 못 했었어요.
그러다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재밌다고 하여,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실제로 쇼핑백으로 흉내까지 냈내요.(일종의 독후활동인가요?)
아침에 일어나서 백 해드를 쓰고 나오는 남자아이의 이야기에요.
이러고 밥도 먹고 학교도 갑니다. 일상 생활을 다 하죠. 그러다가 나중에 반전이 숨어 있어요.
재미도 있고 단어도 쉽고 문장도 좋습니다. J3 단계 책이에요.
그러다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재밌다고 하여,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실제로 쇼핑백으로 흉내까지 냈내요.(일종의 독후활동인가요?)
아침에 일어나서 백 해드를 쓰고 나오는 남자아이의 이야기에요.
이러고 밥도 먹고 학교도 갑니다. 일상 생활을 다 하죠. 그러다가 나중에 반전이 숨어 있어요.
재미도 있고 단어도 쉽고 문장도 좋습니다. J3 단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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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책 표지와 책 제목이 일단 먼저 웃깁니다.
아이가 종이봉투에 구멍을 내고 얼굴처럼 만들어 쓰고 다니는데요. 가족, 스쿨버스 기사님, 선생님, 축구 코치님 등 주위 사람이 그것을 쓰고는 제대로 하루 생활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모든일을 무사히 잘 해내는데요....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개구쟁이 남자아이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리더스북 가기전에 꼭 읽으면 좋을 같네요.
추천합니다.
아이가 종이봉투에 구멍을 내고 얼굴처럼 만들어 쓰고 다니는데요. 가족, 스쿨버스 기사님, 선생님, 축구 코치님 등 주위 사람이 그것을 쓰고는 제대로 하루 생활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모든일을 무사히 잘 해내는데요....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개구쟁이 남자아이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리더스북 가기전에 꼭 읽으면 좋을 같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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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도 너무 적구요. 아주 재미나요.
따라할까봐 걱정되긴 했는데 그냥 책은 책일 뿐 (?)
재밌게 보네요~ 몇번 반복으로 봤구요. 책이 저렴한데다, 워낙 베스트
책이다보니까, 이 책 안구매해 보셨으면 한번 구매해 보시면 좋을듯 싶긴하네요.
유머있는 책 이기도 하구요. 재미나요. 그리고 표지그림이 아주 흥미롭고
구매하고 싶게 생겼어요ㅎㅎㅎ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책을 읽어 나가기에도
수월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