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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글은 적지만 그림 감상하는 재미가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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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아름다운 초록 이야기 입니다. 자주 꺼내 보게되는 기분 좋은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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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아이가 돌 무렵에 사줘서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읽고 또 읽었던 책입니다. 처음엔 어떻게 읽어줄까 고민도 되긴했는데 알아서 열심히 보더라구요. 몇글자 없음에도 자꾸보면서 뜻을 파악할 수 있어서 여기에 나오는 단어를 바탕으로 점차 영어수준을 넓혀나가던기억이 납니다. 너무 색감이 좋고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어서 어린 아이가 태어난 집에 여기저기 선물을 주던게 생각이 납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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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3
초록이라고 모두 같은 색이 아님을 새삼 느끼며 색깔에 대한 느낌과 감각을 일깨워 주는 다양한 그림에 감탄하며 여러번 넘겨보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모양의 구멍들 사이로 보이는 초록색이 또 다음 페이지의 그림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한 단어로 이루어진 단순한 텍스트이지만 흥미롭습니다. 짙은 유화느낌의 그림도 보면 볼수록 참 예쁘네요. 읽고 나면 주변의 초록색이 어떤 초록인지 자꾸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작가의 다른 색깔 시리즈 책들도 참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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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6
임팩트있는 표지 디자인에 제목 또한 강렬한 표지만 봐도 색깔에 관한 책인줄 알았지만 별 기대없이 펼쳐본 이 책은 놀라움으로 가득했던~만족 백배였던 책이었습니다. 그린~이라 불리는 색에도 참 다양한 그린~이 존재하는구나를 그림을 보고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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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7
잠수네 검색하여 사게된 책입니다.
여러가지 단어나 형용사를 배울수있고요.
스토리는 없지만 단순 반복이라 읽어주면 잘 보더라구요.
이 책도 시리즈가 있나요?
지인 집에서 이책 blue를 보았답니다.
엄마가 보기에 잼난 책이지만
faded란 단어는 5살 아이가 그림을 보아도 이해하기 어려워서
듣고넘어가~란 식을고 읽어주게 되었습니다.
이 책 덕분에 어디서든 green 이란 단어는
자신읽게 읽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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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6
Lemons are not red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된 작가였는데요, blue라는 책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작품들을 쭉 보다보니 마침 green이 행사도 들어가고 색감도 너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저도 색채에 관심이 많고 아이도 알록달록 색깔들을 참 좋아해서 천천히 넘겨가며 함께 보았네요. 아직은 4살 아이가 이해하기엔 좀 함축적인 의미가 담겨있지만 가끔 꺼내서 보여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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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3
유화 느낌이 나는 그림입니다~그림만 봐도 멋집니다.
Green이라는 단어를 예술적으로 익힐 수 있겠어요~
Forest, sea ,lime, pea,tiger...등에서 초록빛깔을 찾을 수 있어요. Fern 양치식물, wacky 익살스러운 / 초록얼룩무늬 faded 빛바랜 ,shaded 그늘진 / 단어설명은 단순합니다.그림으로 초록을 느낄 수 있습니다~
Forest -tree ,sea -turtle ,slow green -worm ,
glow green -firefly , 초록색 모종을 심는 소년, 아빠가 되어 자신이 심은 나무를 아이와 바라보는 모습같아요.나무가 초록빛으로 싱그럽습니다~
Forever green 기후변화가 전세계에서 논의되는 주제인데 ,지구의 날 이나 기후변화와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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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이 작가 그림책도 참 좋아요. 아이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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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5
잠수네 프리스쿨 1단계 책입니다.

아이의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책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는 1인으로 마치 박물관 도록같은 책입니다. 저자의 다른 책인 first the egg도 알을 좋아하는 아이가 상당히 좋아했는데, 이 책은 비슷한 따스한 그림체에 바다초록, 풀, 정글 등 Green의 다양한 변형을 체험해보게 합니다.
군데 군데 저자의 재치가 보이는 트릭도 있고요, 아이에게 미적 감각을 스리슬쩍 심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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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그림체가 특이한 작가죠... 글밥은 거의 없는 수준의 단어나열이지만 그림과 색깔이 너무나 멋진 책입니다. 이 작가의 책은 언제부턴가 내용 상관없이 모으게 되더라구요. 하드커버북이라 단가 있지만 소장 가치 있어요! 책을 읽고나선 아이와 또다른 그린을 찾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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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9
이렇게 다양한 초록색이라니! 초록색 하면 초록색이지 무슨 다양한 초록색이 있을까 싶잖아요. 창의력과 상상력의 자유로운 유영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ㅎㅎ 특히 Slow green이거 정말 귀여웠어요. 단어로만 되어 있어서 어린 영유아부터 괜찮아요! 하지만 생각할 거리들도 있고 그림 자체가 풍부해서 초등학생이 읽기에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구멍이 뚫려있는데 이 구멍이 다음 페이지에서 어떤 그림으로 나올 지가 궁금해져요. 아무튼 기발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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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색깔을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그린은 하나인 듯하나 그 안에서 보면 아주 많이 초록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그림책을 이야기 합니다. 초록이라고 얘기하는 건 어쩜 우리끼리의 편함일지도 모릅니다. 그림책은 역시 세상의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 그냥 초록이라고 말하는 우리에게 이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초록들을 이야기해 주는 책입니다. 초록에 관련된 단어들이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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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이 책에는 다양한 초록색이 나옵니다. 초록이라고 같은 초록이 아니라 숲의 초록과 나무의 초록이 다 다르게 나옵니다. 단어가 몇 개 안되서 아주 낮은 단계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어느 정도 수준 있는 단어가 나와 당황스러웠습니다. 아이가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해서 저도 가르쳐주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보드북이고 크기가 크며 색이 선명한 것은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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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유아때는 색이 선명하고 그림이 있는 그림책이 좋다하여 구입했던 책입니다. 이 책은 특별히 저 자신이 '초록색'을 좋아해서 구입하기도 했는데, 지금 이제 자라버린 아들의 가장 최애색도 초록색인지라 아직도 서재에 꽂혀있는 책이에요. 주위에 있는 수많은 '초록'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어요. 글밥이 정말 없기 때문에 유아에게 읽어주기 딱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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