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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이 책은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이 후들이 굉장히 좋아할 책입니다 당 당락 그 스테 얼 내일 똑똑똑 거기 누구 있어 이렇게 아이와 함께 질문하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두 굉장히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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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무서운거 좋아하는 남자아이에게 취향 저격일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앤서니브라운책은 그림채가 따뜻하고 부드러운것 같아요.
그래서 무섭게 아이에게 읽어주었지만 끝은 따뜻하게 되는 것 같네요.
똑똑 두드리면 뒤에 뭔가 나오는 호기심을 자극해서
아이가 끝까지 긴장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글밥이 저희 아이수준보다 높지만 그래도 그림만으로 잘 읽은 것 같아요.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네요
앤서니브라운책은 그림채가 따뜻하고 부드러운것 같아요.
그래서 무섭게 아이에게 읽어주었지만 끝은 따뜻하게 되는 것 같네요.
똑똑 두드리면 뒤에 뭔가 나오는 호기심을 자극해서
아이가 끝까지 긴장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글밥이 저희 아이수준보다 높지만 그래도 그림만으로 잘 읽은 것 같아요.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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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이 책을 처음 보곤 아이가 좀 무서워했어요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위트가 어떨땐 아이한텐 좀 무섭게 느껴지나봐요 숨은 그림 찾기 하듯 그려둔 그림들이 상상력을 자극시키기도 하고
다음엔 어떤이가 찾아올지 호기심을 불러오기도 했던 책이에요
이책은 특히나 아빠랑 같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저희 집 아빠는 책읽어주기는 빵점이네요!
앤서니 브라운의 책들은 거의 실패가 없는것 같아요^^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위트가 어떨땐 아이한텐 좀 무섭게 느껴지나봐요 숨은 그림 찾기 하듯 그려둔 그림들이 상상력을 자극시키기도 하고
다음엔 어떤이가 찾아올지 호기심을 불러오기도 했던 책이에요
이책은 특히나 아빠랑 같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저희 집 아빠는 책읽어주기는 빵점이네요!
앤서니 브라운의 책들은 거의 실패가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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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6
앤서니브라운책은 참 따뜻한 책이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 맘을 어찌그리 잘 표현했는지..^^ 그림 또한 너무 따뜻하고 좋네요~ 무서운 괴물, 마녀, 유령, 드래곤, 등등이 나와 아이를 협박?하지만 아이는 신발을 보고 아빠인 줄 진즉에 알고있었던 소녀. 마지막에 아빠가 따뜻한 코코아를 들고 이야기 들려줄까? 하는 장면은 몇번을 봐도 참 좋으네요~앤서니브라운 책은 뭘사도 다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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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9
이 책은 반복되는 패턴이 있어서 뭔가 배우는 느낌이라 좋은 것 같아요!
앤서니브라운 책들 중에서 가장 뭔가 엄마표 영어에 적합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정정혜 선생님 책에서도 추천도서로 나와서 구입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막 엄청 재밌어하거나 그러진 않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꼭 가끔씩 읽어주고 싶은 그런 책입니다. 따뜻한 그림체도 정말 좋구요~~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앤서니브라운 책들 중에서 가장 뭔가 엄마표 영어에 적합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정정혜 선생님 책에서도 추천도서로 나와서 구입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막 엄청 재밌어하거나 그러진 않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꼭 가끔씩 읽어주고 싶은 그런 책입니다. 따뜻한 그림체도 정말 좋구요~~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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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재미있는 팝업북 입니다. Knock knock who's there? 이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금방 외워서 써먹더라구요. 계속 문앞에 찾아오던 친구들이 누구였는지 반전도 있었던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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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1
Knock knock 놀이에 빠져서 놀이랑 활용할 책을 찾다가 구매했어요.
24개월 아기에게 좀 이른감 있게 구매한 책인데 포인트되는 단어는 그림을 콕 집어주며 읽어줬더니 크게 거부감 없어하고 계속 읽어달라고 해요. 앤서니 브라운 그림 좋아하는 아기라면 추천합니다. 페이지에 글밥은 좀 있는 편이예요. 너무 어린 아기들보다는 유치부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내용에 나온 행동이나 묘사되는 부분을 그림을 그리거나 따라하면서 행동으로 보여줬더니 글밥이 많아도 페이지를 넘기지않고 읽어달라고 해서 만족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24개월 아기에게 좀 이른감 있게 구매한 책인데 포인트되는 단어는 그림을 콕 집어주며 읽어줬더니 크게 거부감 없어하고 계속 읽어달라고 해요. 앤서니 브라운 그림 좋아하는 아기라면 추천합니다. 페이지에 글밥은 좀 있는 편이예요. 너무 어린 아기들보다는 유치부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내용에 나온 행동이나 묘사되는 부분을 그림을 그리거나 따라하면서 행동으로 보여줬더니 글밥이 많아도 페이지를 넘기지않고 읽어달라고 해서 만족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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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이 책은 웅진 출판사에서 나온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책입니다. 한글 책으로도 엄청 좋아했어서 여러번 반복했었지요. 그래도 무엇보다 원서로 볼 날을 기다렸는데,드디어 아이가 영어 원서로 보네요. 원서로 보는게 더 그림책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한글책으로 봤던 기억은 있지만 영어 원서로 봐도 역시나 좋아하네요. 이 책은 소장할만한 추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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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2
똑똑 노크하는 소리를 듣고 누구세요~~놀이를 할 수 있어요.
영어만화에서도 knock knnock who's there?라는 표현이 자주 나오는데 이책을 보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who's there?라고 말할 수 있어요.
표지를 보고 용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아이의 상상속에서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네요.
I'm a great big Gorilla with fat furry arms and huge white teeth. 자기소개가 아주 길어요.설명해주는 형용사와 명사가 5개이상 나옵니다. Fur가 털, 모피이니 furry는 털로 덮인 형용사입니다.털로 덮인 굵은팔과 거대한 하얀 이빨을 가진 아주 커다란 고릴라다!
When you let me in~이란 표현도 계속 반복됩니다.
Then I won't let you in! 그러니깐 들어올 수 없어!
Witch,Ghost,dragon,Giant가 들어오고 마지막에는 사랑스런 인물이 등장하며 마무리됩니다~
Wand 마술지팡이,creepy 무서운 ,fierce 사나운 ,tread 밟다 밟아서 뭉개다
영어만화에서도 knock knnock who's there?라는 표현이 자주 나오는데 이책을 보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who's there?라고 말할 수 있어요.
표지를 보고 용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아이의 상상속에서 많은 등장인물이 나오네요.
I'm a great big Gorilla with fat furry arms and huge white teeth. 자기소개가 아주 길어요.설명해주는 형용사와 명사가 5개이상 나옵니다. Fur가 털, 모피이니 furry는 털로 덮인 형용사입니다.털로 덮인 굵은팔과 거대한 하얀 이빨을 가진 아주 커다란 고릴라다!
When you let me in~이란 표현도 계속 반복됩니다.
Then I won't let you in! 그러니깐 들어올 수 없어!
Witch,Ghost,dragon,Giant가 들어오고 마지막에는 사랑스런 인물이 등장하며 마무리됩니다~
Wand 마술지팡이,creepy 무서운 ,fierce 사나운 ,tread 밟다 밟아서 뭉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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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7
6세부터 읽혀준 책이에요. 정말정말 많이 읽어줬지요. 아이가 자기전에 꼭 읽어달라고 했었거든요. 무섭긴해도 결국 마지막엔 핫초코와 함께 친절한 아빠가 나온다는걸 알기때문에 좋아했던거같아요. 문을 두드리는 부분에선 꼭 손으로 문 그림을 두드렸어요~ 제가 그렇게 하니 아이가 나중에는 따라하더라구요~
엔서니브라운 작가가 항상 좋아하는 체크무늬를 찾는 재미도있어요. 작가의 책에 자주 나오는 원숭이가 꼭 입고나오는 옷의 무늬, 마이 대드 에 나오는 아빠가 입은 옷이랑 비슷한 패턴이 숨어있어요! 유명한 책인만큼 후회없을거에요!
엔서니브라운 작가가 항상 좋아하는 체크무늬를 찾는 재미도있어요. 작가의 책에 자주 나오는 원숭이가 꼭 입고나오는 옷의 무늬, 마이 대드 에 나오는 아빠가 입은 옷이랑 비슷한 패턴이 숨어있어요! 유명한 책인만큼 후회없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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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0
글밥도 좀 있고 중간에 모르는 단어도 몇몇 있지만 그림이 직관적이라 내용을 이해하기 좋아요. 한명씩 문을 두드리고 정체를 드러내는데, 모습을 묘사하는 형용사와 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할 행동을 설명하는 동사가 다양하고 재미있게 제시되네요. 마지막에 따뜻한 반전도 인상깊고 좋아요.
아이와 함께 문똑똑 놀이를 하며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20개월 아기에게 몇번 읽어줬더니 "Knock knock~?" 하며 반응하네요.:)
아이와 함께 문똑똑 놀이를 하며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20개월 아기에게 몇번 읽어줬더니 "Knock knock~?" 하며 반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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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Knock, knock, who's there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knock-knock joke 처럼 주거니 받거니 하는 상황이 그려지는데요. 이 이야기 속 상황은 잠자리에 드려는 아이와 문뒤의 미스테리한 정체의 대화입니다. Knock, knock,who's there?I won't let you in. 이런 말들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아이랑 실제 잠자리에서 연극처럼 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간단하게라도 분장하고 문뒤에서 나타나면 아이가 참 좋아할 듯. 책 뒤로 갈 수록 아이랑 같이 긴장하며 표정이 변해가는 곰돌이와 이불에 그려진 여자아이, 돼지를 지켜보는 것도 앤서니 브라운만의 섬세하고 위트있는 그림이 주는 재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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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똑똑 문을 두드리고 누군가 문 뒤에 있는,,,
이런 류의 책이 많아 별 기대는 안했는데-
유령 나오고 마녀 나오고 거인 발 나오고 - 하니
아이가 그래도 흥미가지고 봤어요^^
근데, 궁금한게 -
손님들이나, 마지막장 아빠의 신발이 모두 비슷하게 생겼는데
패턴같은게 완전 똑같진 않더라구요..ㅋ
이게 아빠가 마녀인척, 거인인척 하고 왔던거 맞죠??
패턴을 너무 자세히 봐서 그런가..ㅎㅎㅎ
완전 똑같은 신발이 아니어서 헷갈리네요..ㅎ
이런 류의 책이 많아 별 기대는 안했는데-
유령 나오고 마녀 나오고 거인 발 나오고 - 하니
아이가 그래도 흥미가지고 봤어요^^
근데, 궁금한게 -
손님들이나, 마지막장 아빠의 신발이 모두 비슷하게 생겼는데
패턴같은게 완전 똑같진 않더라구요..ㅋ
이게 아빠가 마녀인척, 거인인척 하고 왔던거 맞죠??
패턴을 너무 자세히 봐서 그런가..ㅎㅎㅎ
완전 똑같은 신발이 아니어서 헷갈리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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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9
3세 여아인데 무서워하면서도 계속 가지고 오는 중독적인 책 같아요~ㅋㅋ 내용은 단순하고 반복적이어서 "WHO`S there?"라는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고릴라 삽화가 정말 사실적이라서 계속 그 페이지를 열었다 덮었다하는 아이 덕분에 웃음이 나는 책이에요~ㅋㅋㅋ 앤서니 브라운 책을 다 보드북으로만 사주다가 24개월도 지나서 책을 찢지 않게 되길래 처음으로 페이퍼백으로 구입해 본 책이에요~^^ 보드북보다 삽화도 크고, 가벼워서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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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문 두드리는 흉내내며 knock knock외치는것만으로도 아주 재미있어해요. 시작단계라 그저 펼쳐보면 만족인데 예상보다 더 재미있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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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0
노부영 Go away Mr, wolf 를 즐겨들었어요.(문을 노크하는 내용) 그래서 노크하는 공룡의 모습을 보고 구매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면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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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아이들은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을 좋아하지요. 이 책도 그래요. 여자아이가 밤에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knock knock'소리가 들립니다. 문틈으로 조금씩 무언가 보이긴 해요. 복슬복슬 털 난 손이 보이면 문 뒤에 고릴라가 있고요, 스멀스멀 연기가 보이면 문 뒤에 불 뿜는 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자아이가 상상하는 장면도 귀엽고 재미있고, 딸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문 뒤에 누가 있을까 얘기하는 과정도 좋았어요. 여자아이가 가장 기다리는 건 역시나, 사랑하는 아빠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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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반복되는. 구절과 어렵지않는 단어로 이루어져있어요..워낙 유명한 앤서니브라운 책이고 우리엄마와 우리아빠랑 비슷한 스타일이에요~ 두번째 읽어줄때는 슬쩍 이 유령이 누구려나 했더니 너무 무미건조하게 아빠. 라고 한 5살 아이입니당... 그러면서 속으로 생각했죠.. 재밌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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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2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문을 열어요. 공룡, 마녀, 거인 등 무시무시?하다면 무시무시한 생물들이 나타나요~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모두 아빠가 신었던 신발과 같은 신발을 신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계속해서 놀고 싶어서 잠을 자기 싫어하잖아요. 저희집 꼬마들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잠자리 동화로 여러번 읽어줬는데, 반응이 좋았던 책이네요. 그림책속 괴물들?이 등장할때 이불을 둘러쓰고 무서워하다가, 아빠인줄 알고는 안도하는 책이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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