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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6살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시계 보기에 관심 갖기 시작하고 알아가는 중이라 준비해봤어요. 책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아이랑 보고 조작하기에 좋았구요. 문장이 어렵지않아 천천히 읽어보면서 해보고 있어요. 귀여운 메이지 캐릭터라서 아이도 큰 거부감없이 보는 책이예요. 동생들도 두고 읽을 수 있어 하나 소장해두면 좋은 책 같아 추천해봅니다! 시계 조작도 막 허접하지않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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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아기가 시계에 관심을 가져서 구매했어요 ㅎㅎㅎ 시계 바늘이 딸깍 딸깍 움직여서 더 좋네요~ 색감도 예쁘고 아기도 관심을 가지고 한참을 시계바늘로 노네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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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메이지를 좋아하는데, 시계에 관심 가지는 시기라면 바로 추천합니다. 다른 시계책들도 많지만 영어노출에 딱 좋아요. 시간과 그 시간에 어울리는 어휘를 습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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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8
아이가 어렸을 때 어떤 개념을 어떻게 처음에 아이에게 집어넣을지 고민이 많이 되는 시기인 것 같아요. 저는 책을 통해서 이런 목표점을 도달했는데, 책만큼 또 효과적인 것이 없는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이 책 역시 아이 입장에서 시계를 보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인데, 시계가 큼직하게 그려져있어서 아이가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시간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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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2
시간 표현을 쉽고 직접적으로 시계를 돌리는 활동을 통해 알려줄 수 있어요. 그림체도 예쁘고 메이지는 친숙한 캐릭터니까요. 저는 저 시계 돌리는 손맛도 좋더라구요^^
시간 표현 중 어려운 것은 없고 정각 위주의 표현과 간단한 단어들 위주로 있어서 아주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 것같아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을 것같아요. 반복 노출하다 보면 능숙해 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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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9
아직 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지만 그래도 아주 잘 봐요 ^^ ㅎㅎ
시계를 손으로 빙글빙글 돌리며 재밌게 읽네요.
시간에 대한 개념을 배우면 더 재밌게 볼수있을거 같아요.
하지만 돌무렵부터 그냥 보드북처럼 재밌게 볼수있어서 돌아기들에게도 추천합니다 ㅎㅎ
튼튼한 보드북이라 내구성도 좋고 내용도 적절하고 재밌어요.
Maisy가 7시인가 8시에 자는데...ㅎㅎ 10시 넘어서 자는 아들이 시간을 볼줄알면 그 부분을 꼭 말해주거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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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6
아기가 메이지 책을 잘 보길래 메이지 책을 이것저것 많이 모으고 있는 중이에요. 최근에 이 메이지 시계 책도 들여보았는데요. 크기는 생각보다 더 큼직했고 보드북이라 아주 튼튼했어요. 나중에 아기가 더 크면 이걸로 시간 배우고 익히기에도 좋을거 같아요. 안에 글밥은 매우 적은 편이라 아기들도 충분히 볼 수 있어요. 나오는 사물들 이름 익히는 인지 책으로도 활용이 좋을거 같아요.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 시계 부분도 튼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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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8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인데 아날로그 시계 보는 법을 학교에서 배운다고 하더라구요
대략 알지만 헤깔려하기에 이 기회에 한글로 시계공부도 함께 할수 있는 수학동화도 사고 메이지 이야기로 시계보는 방법공부해봅니다.
몇시 몇분을 알 수는 없고 아주 기초적인것 몇시인지만 알수 있는데
어른들은 쉽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아이에게 직접 안가르쳐주니 정각인 시계보는것도 헤깔려하던데 이 책으로 정시 시계(예를 들어 12시. 2시. 4시. 8시 )보는 법을 함께 공부하고 7시 20분 이런것은 한글책으로 공부해봅니다.
실제 시계가 있어 너무 좋아하고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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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메이지는 워낙 다양한 구성으로 책이 많이 나오고, 영어 원서 그림책을 꾸준히 본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봤을 정도로 유명한 캐릭터가 아닐까 싶어요. 저희도 그래서 이렇게 친숙한 캐릭터를 활용해 유치원 다니는 아이에게 시계 보기(시간) 알려주려고 이 책을 구입했는데요~
단순히 시계를 보기만 했을 때와는 다르게, 시간에 걸맞는 스토리도 있으니 "아, 이 시간은 어떤 때구나.(아침이구나~ 일어날 시간이구나.. 등)" 자연스럽게 감을 잡기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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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4살부터 보기 시작해서 1년동안 반복해서 읽으며 너덜너덜해진 책이에요. 시계 읽는거 연습하기에도 좋고, it's time to ~~ 이걸 반복하면서 이 문장도 익히더라고요. 자기가 먼저 이책을 가져와서 what time is it now?도 하고, 한국말로 몇 시냐고 물어보고, 자기는 몇시에 밥 먹는지, 자는지를 물어보며 직접 시계바늘을 수시로 돌려봐요. 시계 연습 시키는거 참 힘들다고 들었는데 이 책으로 시계 읽기 계속 연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석이조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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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4
숫자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인데 최근 시계에도 관심이 생겨서 구입했어요 오자마자 엄청 갖고 놀고 또 갖고 놀고 하네요 이 책으로 영어로 시각 읽는 연습을 다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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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시간도 알아가면서 책읽히기 좋네요~ 아이들도 시계 돌려가며 재밌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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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4살 아이가 부쩍 시계, 숫자에 관심있어 하길래 메이지 시리즈 검색하다 이런 조작책이 있어 구매했습니다.
일단 시계를 돌리는 것에는 흥미있어 합니다. 그런데 시계읽기를 학습하기에는 페이지 수가 좀 적고 그래서 다양한 하루 일과가 나오진 않는 것이 좀 아쉽네요. 그림책으로서 단순 화사한 색감의 그림을 보며 간단한 시간 개념 익히기 정도에 알맞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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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메이시 책을 이것저것 모으고 있는데 특히 세살아이가 넘나 좋아해요 메이시 책이 조작북이 많고 케릭터가 귀여워서 우리 딸 아들 모두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면 바로 꺼내어 드는게 메이시 책들 입니다. 시계책도 예외없이 좋아하네요 다섯살 딸은 요즘 한참 시계읽는데 관심이 많아져서 이 책을 보면서 이러쿵저러쿵 하며 혼자 잘 가지고 놀아요 비숫한 책이 페파피그 시계책인데 둘다 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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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시간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알려주고싶어 평소 좋아하는 메이지책으로 사줬는데 반응 좋아요
시계바늘 움직이며 읽어주고 그외에도 시계 조작하며 시간개념 알려주니 잘 받아들이네요
수준은 6새가 보기엔 좀 쉬워 4,5세 정도 아이들에게 더 좋을꺼같아요
진작 사주지 못해 아쉽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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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투어클락ㅡ세븐어클락..이런 시간을 영어로 말하기 좋아요~ 또 우리네 하루일과를 떠올릴수 있구요.
조금 연령대어린아이용인것같은데...시간을 아주 쉽게 배울수 있어 지금도 늦지않은것같긴해요ㅋ 조금 욕심내서 30분단위나 15분단위도 나왔음 싶지만요ㅎㅎㅎ
시간뿐아니라.밖에서 논다.잘시간이다 등의 표현도 나와서 엄마표로 하루일과 점검(?)도 개안은것같아요~ 시계돌리는게 잼있나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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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메이지책 너무 좋아요
시간 배우기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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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일단 크기가 커요. 책에 시계가있어 큰아이 시간가르쳐줄때도 요긴하게 쓰이네요.메이지책은 왠만함 실패가 없어요. 메이지 친구들도 앙증맞게 귀엽고 색감도이뻐 캐릭터 하나하나 놓치지않고 아이가 질문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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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
그 유명한 메이지 책이네요. 그 전에 메이지가 어디있는지 아주 어렸을 때 읽어주었는데 그 기억이 있었는지 조작책 메이지에서도 기억해내더라구요. 제가 이 책을 구매한 이유는 시간을 보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구매했는데 긴 바늘 작은 바늘을 조작하면서 따라하면서 즐겁게 읽고 있어요. 그리고 메이지 다른 책들도 있어서 그런지 친숙해하며 같이 읽오 있습니다. 조작북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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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0
메이지책은 색깔이 정말 화사하고 이뻐요.
책 사이즈가 커서 어린 아기가 가지고 보기에는 조금 힘들어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시계바늘 돌리는 건 너무 좋아해요. 특히 시계바늘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데 정말 견고해 보여요. 힘조절이 잘 안되는 어린아기가 돌려대도 다행히 끄떡없습니다.
내용은 메이지의 하루 정도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상황에서 쓰이는 소품들도 몇가지씩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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