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5
이건 뭔가 같이 보았던 엄마도 많이 짠하고 트릭시가 많이 컸구나!
생각했던 책인데, 할아버지 댁에 가는 비행기에서 knuffle Bunny를 놓고 내리게 되고, 할아버지 댁에 간 동안도 너플버니를 계속 생각하는 트릭시!
나중에 다시 비행기에 탔을 때 기적적으로 너플버니를 찾을 수 있었지만
너플버니를 너무 좋아하는 아기가 있어, 기꺼이 양보하는 가슴 뭉클한 내용입니다.
생각했던 책인데, 할아버지 댁에 가는 비행기에서 knuffle Bunny를 놓고 내리게 되고, 할아버지 댁에 간 동안도 너플버니를 계속 생각하는 트릭시!
나중에 다시 비행기에 탔을 때 기적적으로 너플버니를 찾을 수 있었지만
너플버니를 너무 좋아하는 아기가 있어, 기꺼이 양보하는 가슴 뭉클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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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0
할아버지댁에 가려고 비행기를 탔다가 너플버니를 놓고내린 트릭시.
애착인형을 잃어버린 트릭시는 계속 기분이 좋지 않고 슬퍼했었는데
너플버니가 나오는 꿈을 꾸고 기분이 나아졌다.
할아버지댁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너플버니를 찾았는데
뒤에서 우는 아기를 위해서 기꺼이 인형을 양보했다.
이 부분 왜이렇게 뭉클한지 ㅠㅠ 그리고 그 아기가 커서 너플버니를 돌려주는 내용인데, 정말 가슴 뭉클한 아기 성장이야기라 이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 4-6살쯤 연령대에 보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애착인형을 잃어버린 트릭시는 계속 기분이 좋지 않고 슬퍼했었는데
너플버니가 나오는 꿈을 꾸고 기분이 나아졌다.
할아버지댁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너플버니를 찾았는데
뒤에서 우는 아기를 위해서 기꺼이 인형을 양보했다.
이 부분 왜이렇게 뭉클한지 ㅠㅠ 그리고 그 아기가 커서 너플버니를 돌려주는 내용인데, 정말 가슴 뭉클한 아기 성장이야기라 이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 4-6살쯤 연령대에 보면 너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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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그림이 너무 좋아요
Knuffle Bunny는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안고 잤던 우리 아이가 그림만 보고 너무나 좋아하며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입니다...
아이가 영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을 때인데도, 그냥 그림을 뚫어져라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열심히 봤던 책들이에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풍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Knuffle Bunny는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안고 잤던 우리 아이가 그림만 보고 너무나 좋아하며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입니다...
아이가 영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을 때인데도, 그냥 그림을 뚫어져라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열심히 봤던 책들이에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풍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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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너플버니의 세번째 이야기. three 이지만 제목엔 비슷한 발음으로 내용에 맞게 free !! ㅎㅎ
원투쓰리 모두 센스있게 제목에 그리 되어있으니 잘 살펴보세요^^
이번엔 아이가 할머니 댁에 가면서 비행기에서 잃어버리죠..
할머니와 가족들 재밌게 다니면서도 계속 애착인형 생각이 나서 재밌지 않습니다.. ㅠㅠ
그런데 나중에 돌아온 애착인형을 보고 마음이 쑥~컸더라고요 ..
그렇게 아끼던 인형을 내어줄 줄이야. ㅎㅎ
(저희 아이도 좀 그랬으면..)
원투쓰리 모두 센스있게 제목에 그리 되어있으니 잘 살펴보세요^^
이번엔 아이가 할머니 댁에 가면서 비행기에서 잃어버리죠..
할머니와 가족들 재밌게 다니면서도 계속 애착인형 생각이 나서 재밌지 않습니다.. ㅠㅠ
그런데 나중에 돌아온 애착인형을 보고 마음이 쑥~컸더라고요 ..
그렇게 아끼던 인형을 내어줄 줄이야. ㅎㅎ
(저희 아이도 좀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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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코꿀이 시리즈 다음으로 읽은 책이였어요. 이 작가님의 매력이 듬뿍 담겨있는 그런 책인데요. 글밥이 약간 있어보여서 처음 긴장했던게 사실인데. 막상 읽어 내려가다보면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쉬워요. 단어도 쉬워서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좋았던것 같아요. 주인공의 표정만 보아도 내용을 다 이해할 수 있어서 아이들은 그림만 봐도 좋아했던 그런 책중 하나랍니다. 애착인형 가진 친구들 한번쯤은 보면 좋을 책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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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커너플버니책 시리즈의 마지막 버전 책이다.
주인공 트릭시는 가족과 함께 할아버지 댁에 방문하러 떠난다.
여행중에 커너플버니를 또 잃어버리고 마는 트릭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커너플버니를 발견하게 되는 트릭시 우와~ 함성이 절로 나온다.
트릭시는 우는아이에게 커너플버니를 주는 모습을 보여 얼마나 성장했는지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른 커너플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대박책이었다.
주인공 트릭시는 가족과 함께 할아버지 댁에 방문하러 떠난다.
여행중에 커너플버니를 또 잃어버리고 마는 트릭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커너플버니를 발견하게 되는 트릭시 우와~ 함성이 절로 나온다.
트릭시는 우는아이에게 커너플버니를 주는 모습을 보여 얼마나 성장했는지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른 커너플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대박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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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knuffle bunny 3부작의 마지막 3편이랍니다. 3을 free라고 표현한것도 독특해요. 모 윌렘스 작가님의 창의적이 생각이 인상적으로 다가오네요. 이제 한껏 큰 트릭시를 살펴볼 수 있어요.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훌쩍 자란 트릭시네요. 이제 울고있는 동생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인형을 양보할 수 있는 트릭시가 된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앙증맞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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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저는 사실 Knuffle Bunny시리즈 1,2를 이미 가지고 있었는데 3편이 궁금해서 지인한테 빌려서 읽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3편을 읽어주고 나서 펑펑 울었습니다. 이렇게 귀여운 일러스트의 책을 읽고 울고 있다는게 정말 믿기지 않았지만 재밌고 그저 귀여운 1,2편에 비해서 3편에서 그리는 Trixie의 성장을 이야기하는 방식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어요ㅠㅠ 이런 방식으로도 한 인간의 성장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정말 모윌렘스 작가님은 천재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3편을 빌려읽었지만 그때의 감동이 생각나서 이번에 다시 그냥 구매했습니다. 꼭 소장하고 싶어서요^^ 이 시리즈는 무조건 그냥 사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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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아이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너플 버니 시리즈!! 주인공의 아기 때부터 현재 까지, 더 나아가 더 큰 모습들까지 보여 주니 아이가 신기해 하고, 뚫어 져라 집중도 잘하네요. 특히 엄마 아빠 결혼식 모습과 아기 띠 등을 한 모습이 시리즈 내내 나오니, 아 이런 흐름으로 이렇게 된 거구나 하고 잘 느끼는 것 같아요.주인공과 너플 버니도 매 시리즈에 연결해서 나오니 몰아 보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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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7
표지에서만 봐도 트릭시가 쑥 컸어요. 괜히 아쉬운 느낌이 들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너플버니를 데리고 비행기로 여행을 떠나는데 검색대에도 통과시키고비행기안에서 이리저리 시간을 보내요. (그 와중에 트릭시가 엘리펀트앤피기 책을 보고있는 장면이 나와서 PPL?하면서 혼자 웃었네요.^^) 그런데 그만 비행기에 너플버니를 두고 내려서 여러가지 일이 펼쳐지는데.. 트릭시의 성장과 따뜻한 앤딩이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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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11.05
Trixie가 나오는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괜히 아쉽네요 ㅠ 두 권을 따로 따로 사서 봤었는데 각각 Trixie의 성장 과정이 잘 나와있어요. 한 번에 3권을 샀으면 더 저렴했을텐데 ㅎㅎ 이 책을 읽고는 우리 딸들 생각이 많이 났어요. 눈물도 살짝.. 우리 딸들도 Trixie처럼 예쁘고 훌륭하게 자라기를 바래요. 모 윌렘 작가의 그림도 따뜻하고 유머러스있게 잘 표현되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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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아기보다도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예요. 사실 제가 모 윌렘스 작가님 책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아기가 좀 더 크면 나중에 읽어줄겸 해서 샀던 책이예요. 시리즈로 되어 있는 책이라 1권부터 읽으면 더 좋아요. 주인공 아이가 어릴 때부터 이야기가 시작해서 3권에서는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많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거든요. 거기다 모 윌렘스 작가님 특유의 유머도 느낄 수 있는 너무 재미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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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8
너플버니투 책을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도 구입했어요~두번째 책보다 성장한 주인공 트릭시의 이야기인데 글밥이 약간 더 많아졌지만 모윌렘스 작가의 책은 그림만 봐도 재밌어서 영어 초급인 아이도 같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트릭시의 성장과정이 담긴 페이지는 괜히 눈물 날듯이 애틋하고 맘이 따뜻해 지더라고요. 여자아이 있는 집이라면 백퍼센트 인기있을 책이라고 생각해요.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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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3
너플 버니 시리즈 3권 다 갖고 있는데 저희 아이는 이 책을 가장 좋아해요.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너플 버니를 무려 비행기에 두고 내립니다. 트릭시는 슬퍼서 상심에 빠져 있다가 너플 버니를 비행기에서 다시 만나는데 이제 자신이 너플 버니가 없어도 될 만큼 많이 컸다는 걸 깨달은 트릭시가 울고 있는 아가에게 너플 버니를 선물한다는 감동 이야기에요. 3권에 걸친 트릭시의 성장 스토리이기도 하고 마지막 에필로그 형식의 아빠 편지도 참 따뜻하고 뭉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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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크너플 버니는 총 3부작으로 되어있는데, 트릭시라는 꼬마 여자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오고 그녀의 애착인형인 트릭시가 그녀의 절친으로 등장합니다. 첫 편에서는 트릭시가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기로 나와 아기다운 모습을 보면서 공감할 수 있었다면, 이번 편은 트릭시가 어린이가 된 모습으로 나오죠. 놀러갔다가 자신의 애착인형을 잃어버리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지요. 크너플 버니는 유머러스한 부분도 많지만 부모로써 공감되는 면도 많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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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5
일단 이 시리즈가 주인공 나이별로 있는 이야기인줄 모르고 ㅠ 이 책을 제일 먼저 보여주게 되었네요. 그래도 5살 아이와 이 책의 주인공 나이가 크게 차이 나지 않아 더 좋아하고 이야기를 잘 이해한 듯 해요. 아직까지는 사랑하는 애착인형을 다른 아기에게 준게 선뜻 이해는 안되지만 ㅎㅎ 그래도 매우 흥미로워 했어요.
특히 모윌리엄씨의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특히 그 표정 표현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은 교통수단이 나오면서 이동하는 것도 즐거웠던 것 같아요.
특히 모윌리엄씨의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특히 그 표정 표현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은 교통수단이 나오면서 이동하는 것도 즐거웠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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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5
남자아이인데 이 책 시리즈 3권 중 이 책이 없어서 구매했어요.
너무나 좋아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네요.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너무나 좋아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네요.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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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2
구입했는데 이상하게 요건 반응이 그닥이네요
글이 나름 많아서(초보인지라)부담을 느낀건지
번역본 먼저 접했는데 봤던거라며 거들떠도 안보네요
다른책들도 번역본으로 본거는 안보려고 하기는 하지만 한번
쓱 보기는 했었는데 조금 시일이 지나서 다들 권해보던지 해야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주인공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 입가에 웃음이
살며시 생깁니다
글이 나름 많아서(초보인지라)부담을 느낀건지
번역본 먼저 접했는데 봤던거라며 거들떠도 안보네요
다른책들도 번역본으로 본거는 안보려고 하기는 하지만 한번
쓱 보기는 했었는데 조금 시일이 지나서 다들 권해보던지 해야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주인공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 입가에 웃음이
살며시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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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정말 사랑스러운 책이예요. 저는 이 책을 읽어줄때마다 코끝이 찡해지더라고요. 아이도 그 깊이있는 스토리를 조금이라도 이해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이도 너무 좋아하는 책이고 이 책 첫번째 이야기를 처음 읽어줬을때 토끼 인형에 꽃혀서 사준 인형을 아직까지도 애지중지 하며 가지고 있네요. 책의 힘은 위대한것 같아요.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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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시의 성장이야기라 들었는데ᆢ 시리즈 세권을 보고나니 정말 마음이 찡하네요. 에필로그의 편지까지 눈물이 핑 돌았어요. 참그리고 비행기에서 트릭시가 보던 그림책이 엘리펀트앤피기라 반갑고 웃음이. 지금 봐도 좋겠지만 아이가 좀더크고나서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