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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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메이지 이야기는
참 사랑스러워요 정원을 가꾸는 이
책도 참 사랑스러워요 그러면서도 알찬 책이에요 은근히 주는 정보의
양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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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팝업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소장각
넘 어릴때 사줘서 많이도 찢어 먹었었네요 ㅎㅎ
그만큼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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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조작북 중에서도 고퀄이에요 만질 것도 풍부하고 이뻐서 아이가 좋아해요 단어 공부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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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2
날씨책보단 인기가 없네요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움직일 수 있어서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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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0
어른이 봐도 우와 할 정도로 잘 만든 책이에요 ^^
메이지 조작북들은 정말 신기하고 창의적이게 잘 만든거같아요.
꽃이 펼쳐지는 페이지는 정말 저도 신기해서 재미있게 본 책이에요.
처음에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했는데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에요 ㅎㅎ
선물용으로도 좋을거같아요 ^^
다만 메이지 조작북들이 내구성이 좋은편은 아니라 두돌은 되야 안 찢을거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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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0
메이지가 정원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구성한 책으로 다양한 조작을 할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안에 조작활동이 리얼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보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희 아이들은 특히 마지막에 꽃을 활짝 피울때를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사랑스런 메이지 책은 어떤 책을 사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인것 같습니다. 책 사이즈도 커서 보기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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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가 좋아하는 메이지 조작북 중 하나에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조작북으로 되어 있고 당근 심기, 당근 뽑기 등으로 아이가 계속 넣었다 뺐다하는 책이에요. 당근은 계속 꼈다뺐다해서 너덜너덜 되었네요. 메이지 조작북은 얇은 종이로 되어서 쫌 약한게 흠이긴 해요. 조금 두껍고 단단하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어휘 익히기에도 좋고, 내용이 괜찮아서 아이에게 반복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메이지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씨앗 심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식물이 어떻게 자라는지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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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1
아이를 위해서 주기적으로 책을 구입해주는데 아이가 항상 잘보고 좋아해줘서 뿌듯하고 좋네요. 이책도 아이가 항상 가져오며 즐겨보는 책중에 하나라 좋아요~~ 다음에도 자주 웬디북에서 구매해서 읽어줘여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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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아이가 조작북을 좋아하는데 특히 메이지 조작북을 좋아하더라구요. 스티커북이랑 세트인 메이지책을 엄청 잘보고 좋아해서 샀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메이지 조작북은 실패가 없는것 같아요. 조작북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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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4
너무 즐겁게 보고, 이 책도 구입했어요. 탭을 잡아당길 때 힘 조절이 필요해서 아주 어린 아기들에게는 무리일 것 같지만, 제 눈에는 이 책의 플랩이 더 재밌네요.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싹이 트고, 잡초를 뽑아주고, 열매가 열리고, 꽃을 즐기는 6장으로 되어 있어요. 책 읽고나니 아이랑 화분에 상추씨라도 심어보고 싶은 마음이 샘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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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7
아기가 다 찢어서 날라간게 반이상이지만 너므 재미잇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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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마지막에 꽃이 펼쳐지는 플랩때문에 구매결정!ㅎㅎ
땅을 고르고 씨를 뿌려 잡초를 뽑고 수확하는 과정까지 간단한 영어로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색감이 너무너무 예쁩니다. 15개월된 아기도 스스로 잘 열어봐요. 단 찢을까봐 조마조마하면서 꼭 옆에 있어주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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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이 책 구매한지 1년 넘었는데 아직도 좋아해요. 씨를 심고, 물 주고, 잡초 뽑아 주는 등 식물을 기르는 간접경험을 할 수 있어 좋네요. 마지막쯤에 나오는 다 큰 식물들이 무척 튼튼해 보입니다. tab도 튼튼하니 쉽게 찢어지지 않아서 더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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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화분에 물주는걸 좋아해 매일 분무기에 물담아 뿌려주는 아이인데,
이 책을 보여주니 손으로 조작하며, 참 좋아합니다.
메이지 책을 처음 사줬는데, 아기자기하면서도 내용도 있고,
아이들이 참 좋아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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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제가 봐도 넘 이쁘고 아기자기한 책이에요! 당근 씨를 뿌리는 부분이랑 마지막에 꽃들이 피는 장면이 특히나 넘 이쁘고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Maisy책을 엄청 좋아하는 울 아기도 역시나 정말 좋아하네요>.< 읽어줄때마다 웃으면서 좋아하고 파닥파닥거려요. 물론 아기가 잡아당겨서 망가지지 않게 조심히 잘 관리해야 되요...ㅋㅋ 내중에 커서 진짜 gardening이 뭐하는 건지 알게 되면 더더욱 재밌게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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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아이에게 영어책 읽어주기를 막 시작한 단계라 영어 그림책에 대한 친숙한 느낌을 먼저 주기 위해 조작북을 구입했어요~ 메이지 책을 처음으로 산건에 역시 유명한 책은 이유가 있네요. 아이가 플랩북을 접었다가 폈다가 하는 사이에 영어 듣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 책 사이즈도 생각보다 커서 플랩 접었다 폈다하는 재미가 있고 색상이 선명해서 5세 미만 아기들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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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쨍한색감에 팝업도 놀랐다며..ㅎㅎ
4살딸아이 찢지않고 당겨가며 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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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가 있죠 ㅎ 그리고 식물키우기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씨를 심고 물주고 자라는거 보고..그 과정을 직접하기는 힘드니 메이지와 함께 조작북으로 할 수 있는 책이예요. 마지막에 커다란 꽃이피고, 열매가 열리는데까지 메이지랑 함꼐 해볼수있습니다. 그러면서 gardening에 대한 어휘를 익히기도 좋은 책이죠. 이 책과 함께 다른 twirl 같은데서 나온 조작되는 gardening 책을 함께 보시면 더 효과가 좋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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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이상하게 이 유명한 메이지는 별로 좋아하지 않던 28개월 아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ㅋ 자연을 엄청 사랑하는 아들인지라 팝업과 조작이 적절히 가미된 이 정원가꾸기 책은 좋아할 것 같아(메이지 날씨책도 아들은 별로였어요ㅠ)들이밀어 봤는데 예상 적중! 했네요~ 메이지는 좋은게 일단 색이 컬러풀해서 시선을 잡아끌고 페이지 한편에 그림과 이름이 정리되어 있어 좋은것 같아요. 몇 군데는 제가 봐도 너무 신선하고 재밌는 조작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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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아이가 메이지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 책보고나서 메이지를 많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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