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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이 책은 구매한 다른 책의 같은 작가인 Byron Barton 특유의 스타일이 잘 살아 있는 작품으로, 단순하지만 흐름이 분명한 구성이 특히 인상적이다. 내용은 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하는 장면에서 시작해, 비행기를 타고 최종적으로 이륙하는 순간까지의 과정을 순차적으로 보여준다. 그래서 아이 입장에서는 단순히 비행기를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비행기를 타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글이 많지 않고 그림이 큼지막하게 배치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색감도 밝고 진해서 시각적으로 굉장히 시원한 느낌을 준다. 개인적으로 이런 단순하고 강한 색감의 그림체를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 취향을 잘 만족시켜준다. 아이 역시 복잡한 설명 없이 그림 중심으로 흐름을 따라가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마지막 Take off 장면은 짧지만 강하게 남는다. 앞에서 차근차근 쌓아온 과정이 그 한 장면으로 연결되면서, 아이에게도 ‘비행기가 뜨는 순간’이 하나의 이벤트처럼 느껴지는 것 같다. 전체적으로 짧지만 구조가 탄탄하고, 반복해서 읽기에도 좋은,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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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지식전달책 같은 느낌의 원서는 아이가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 편임에도, 비행기에 크게 관심없는 남아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좋아라하는데 그 이유가 뭔지 저도 확실히 캐치하지는 못했지만 계속해서 등장하는 남자아이가 자신이라 생각하여 더 감정이입하며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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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비행기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조금
보다 말더라고요;;; 잠깐 보기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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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airport 에 관련된 어휘들을 배울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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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아이가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공항 비행기 좋아하는 아이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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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5
여행가기전에 가볍게 보면 좋을만한 내용^^
공항에 어떤 곳이 있고 어떻게 할수있는지를
알 수있어요~~ 책이 크고 얇아서 손이 많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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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탈 것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더불어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공항 가기 전에 혹은 다녀와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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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공항가기 전 읽고 가면 효과만점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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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이건 어른인 제가 봐도 모르는 단어가 꽤나 나와서 같이 공부하며 보게 되네요
아직 이건 아이가 많이 안좋아하지만 초등이 되서도 볼거같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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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탈것 좋아하고 비행기 타는거 좋아해서 엄청 좋아해요 탈것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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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간결하게 공항과 비행기에 대해 잘 담아놓은 그림과 내용이에요
특히 비행기 좋아하는 친구들 더 좋아할거같아요
공항가기전에 보여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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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공항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사실적으로 기재되어있고 연료 탱크가 날개에 있다는 것을 알고 신기해했어요. 글씨체가 이쁘고 가독성이 좋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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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아이들과 공항 갈 때 마다 챙겨갔던 책이에요. 비행기 타기 전에도 읽어주고 기내에서 이륙 전에도 같이 보고 그랬던 추억의 책이네요ㅎㅎ baggage, passport, runway, taxiing 등등 책 속에 소개된 공항과 관련된 어휘와 표현을 현장에서 알려주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책을 볼 때 더 관심을 갖고 읽더라구요. 책도 얇아서 챙겨 가기도 편하고 글밥도 적기 때문에 금방 읽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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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해외여행 후 공항 비행기 등 이해와 관심이 높아져 구매했어요 재밌어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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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아이에게 생후 100일때부터 영어원서를 읽어주고 있는데요,
30개월 현재까지 가장 많이 다독한 원서를 꼽으라면 바로 이 책이에요
이 책은 아이 두돌무렵 구입했는데 한창 비행기에 빠져있던 시기에 취향 제대로 저격해서 빛을 본 원서입니다.

공항에 가서 비행기가 뜨는 순간까지의 과정을 한페이지에 한문장 이내로 간략하게 나타낸 책이에요
쉬운 문장도 있지만 어려운 어휘도 섞여있어요. 그래도 이때쯤 아이는 어차피 그림을 주로 보는거라 개의치 않아하긴 합니다

너무 많이 봐서 책이 완전히 너덜너덜해졌고요.. 최근에는 그네를 타는데 높이 태워주니 비행기가 된것 같다고 말하면서 이 책 마무리 쯤(비행기가 뜨는 장면들)나오는 문장들을 그대로 읊더라고요. 그만큼 아이가 좋아하고 많이 봤던 책이에요

탈것 좋아하는, 특히 비행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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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5
아이가 초등학생이지만 비행기를 워낙 좋아하고 효린파파님의 추천 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영어 읽기를 막 시작했을 때라 짧고 직관적인 문장으로 되어 있어 너무 좋았어요. 특히 아이가 관심 있어하는 공항과 비행기 이야기이니 더할 나위없이 좋았어요. 색감도 선명하고 그림도 큼직하게 그려져 보기에도 편했답니다. 문장이 짧아서 단어를 익히기에도 좋았고 아이가 여러번 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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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비문학책으로 유명해서 구입해보았어요
우선 그림체가 너무 또렷하고 디자인틱한 요소가 많아서 너무너무 맘에들었구요
책의 글밥도 많치않고 아이와 쓱 하고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용은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기 전부터 탈때까지의 정보를 담고 있어서
아이와 해외여행 전/후로 우리가 경험했던 일을 떠올리며 읽어보기 너무 좋네요
관련된 단어나 표현을 익히기에도 좋고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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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이 책도 효린파파님이 초기 영어그림책으로 추천해주신 책입니다. 아기 때나, 처음 접하는 친구들이 재미나게 읽을수 있습니다. 짧고 간결한 단어와 문장으로 그림과 딱 매칭되어 있어서 공항과 관련된 말과 단어들을 익힐수 있습니다. 공항도 상상해보고, 비행기 내부도 볼수 있고, 어렵지도 않게 익히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습니다. 그림도 아이가 좋아할만하게 색감도 좋고, 심플하게 되어있어서 직접 그려보기도 하고 다양한 활동도 할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비행기 내부의 그림을 참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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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3
아이가 좋아하는 Byron Barton 작가님 책입니다. 표지부터 쨍해서 아이의 흥미를 끌기 쉽구요.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에 도착하는 과정부터 책에 나와 있어서 비행기타고 여행가기 전에 꼭 찾아서 읽어주는 책이예요. 색감이 비비드하고 문장도 간결해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어린 아이들부터 보여주기 좋은 책인 것 같고, 집에 시리즈가 많지는 않은데 다른 시리즈들도 구매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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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정말 쉬운 단어들로 공항 내부를 자세하게 보여주는 책이예요.
지난 여름 가족여행을 다녀와서 아이가 비행기와 공항에 대해서 흥미가 많이 생겼는데, 공항 안에는 어떤어떤 일들이 단계적으로 벌어지는지 알게 해주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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