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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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땅에서 피는 무지개 이야기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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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도서관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 산 책입니다. 아이가 특히나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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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어머니와 아이가 함께 여러 색깔의 꽃을 심고 가꾸며 계절의 변화를 경험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색의 꽃들이 자라 무지개처럼 피어나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생명력과 색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간결한 문장과 반복적인 구조, 선명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유아들이 색깔과 식물 이름을 배우기에 적합합니다. 자연의 순환과 기다림의 즐거움을 전하며, 관찰력과 감성을 키워주는 따뜻하고 교육적인 리더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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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다양한 꽃 이름을 알게 되어 유익한 책인데요.
아이가 식물에 관심이 없다면 다소, 흥미를 이끌어내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고로, 엄마인 제가 더 재미있고 관심있게 보았네요^^;
다시 봄이 찾아오면 손이 가게 될 책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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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식물심기 주제 책입니다.
봄이되고 씨를 뿌리는 시기때 꼭 읽는 책이지요.
이 책은 그림이 정말 이쁘답니다.
색감도 너무 이쁘구요.
아이들도 집중도 있게 잘 봐주는 책입닏다.
식물에 관한 책이라 엄마 공부가 많이 필요했던 책입니다.
식물책은 대체로 그런듯 합니다.
엄마표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적은 김에 오늘 저녁 아이에게 읽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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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우선 쨍하고 화려한 색감이 너무 예쁜 책 입니다. 무지개를 심는다는게 무슨 말일까 궁금했는데 각양각색의 무지개 색상 꽃들을 심는다는 내용이었네요.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다양한 종류의 꽃 이름이 등장하는데 생소한 꽃 이름이 많아 아이에게 읽어주기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사전을 엄청 찾으며 봤네요ㅎㅎ 무지개를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그냥 내용보다는 그림에 더 관심이 많네요. 그런데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책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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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엄마의 사심을 담아 구매한 책이에요. 추식 구근들을 심고, 아름답게 꽃을 피우는 이야기인데 히야신스, 튤립, 수선화 등 구근으로 자라는 꽃들을 보고 즐길 수 있어요. 아름다운 색감으로 컬러를 배우는 유아들에게도 좋을 것 같고요. 저희는 같이 꽃을 심어보는 것으로 독후 활동을 해보았네요. 봄에 튤립, 수선화, 히야신스 구근을 사서 아이와 놀이해보고 책도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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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제가 꽃을 소재로 한 책을 좋아하나봐요. 다양한 꽃이름도 알수 있고, 색깔도 배울 수 있는 소재예요, 미취학 아동들에게 꽃을 키우는 과정에 대해 그림책으로도 알려주기 좋은 책이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글밥도 그리길지 않고, 그림에서 글과 그림이 잘 나타나져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꺼예요. 다양한 꽃이름도 알아서 좋은거 같아요. 색감도 화려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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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꽃을 심어요. 무지개빛으로. 처음엔 붉은 빛 계열의 꽃이, 그 다음엔 노란빛 계열의 꽃들이, 그 다음엔 초록빛 연두빛 계열의 식물들이 차례차례 등장합니다.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지만, 읽으면서 봄이 오고 있음을 지면으로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읽다보니 저도 나가서 꽃이나 식물을 심고 싶더라고요. 꽃이 피고 지고 다시 피는 순환의 자연의 모습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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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아이가 알뿌리 식물에 관심이 많아 구매했는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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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조금 생소한 꽃 이름들이 막 나와요...색깔별로 꽃들이 나와서 사실 저도 처음 접하는 꽃 이름들이 많아요. 그래서 글밥은 없는데 처음 읽어 줄때 좀 당황했네요.. 컬러감이 너무 예뻐서...저는 꽃 이름때문에 그냥 그런거 같은데 아이는 컬러풀해서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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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Painting a rainbow

이 책을 읽고 나면 알록달록한 색감도 오래도록 기억이 나지만
알 수 없는 이름의 꽃들까지도 기억에 남을거에요
여러가지들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색감이 뛰어나서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자극을 받고
우리집 아이들은 그림을 그려 보면서 엄청 즐거워 했답니다!
레인보우를 그려가는 과정이 넘나 신나했고, 기억에 오래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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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표지만 보아도 알다시피 이 책은 색감이 너무 예뻐요.
쨍한 컬러감에 글씨도 큼지막하고 그림체도 간결하고 깔끔해요.
책 구성도 재미있어서 뒷부분에는 색깔별로 단차가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넘겨보는 재미가 있어요.
색에 대한 단어들 다양한 식물의 이름들도 함께 나와 있어요. 그리고 재미있는게 알뿌리 식물들만 나와서 첫 부분에 알뿌리들이 땅에 쏙쏙심겨있는 페이지로 시작이 됩니다. 그 뿌리들이 점점 자라나서 예쁜 꽃을 피우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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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무지개 심기라는 제목부터가 너무 색다르고 흥미롭네요.

로이스 엘러트 작가책이기에 눈여겨 봐온 책이기도 했구요.

단계가 낮을줄 알았는데 절대 낮지않네요. ^^

4단계로 찍히는걸 보니 말입니다.

꽃이름들이 생소한 아이들이 제법 있어서 그런가봐요~^^

열심히 읽어주긴 했으나 많이 반복해봐야 알 거 같아요.. ㅎㅎ

ㅎㅎ 그럼 잘 활용해 나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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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이 책 역시 생소한 꽃말이 많이도 나옵니다.
씨를 뿌려서 봉오리를 맺고, 꽃을 피워서 정원을 무지개빛으로 많드는 전개가 너무나 훌륭하고 완성도가 높아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재미가 함께 더해져서 버릴 곳이 없는 너무 좋은 책입니다. 음원 도움 받으며 서너번 읽어더니 벌써 꽃말들이 익숙해져서 요즘은 색깔만 보면 해당 색깔에 해당하는 꽃말 대기 시합을 할 정도에요... 덕분에 또 자연스럽게 영어와 한발짝 더 가까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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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4
가끔 "엄마 이 꽃 이름이 뭐야?" 이렇게 물을 땐 많이는 봤지만 이름을 모르는 경우가 많았어요. 저만 그런가요. 그걸 영어로 물어보면 엄마는 더 곤란해졌는데,, 이렇게 색깔 선명하고 예쁜 꽃 책이 있다니 와우 추천합니다. 간단한 꽃키우는 정보도 알 수 있고.. 우리집에 정원이 생긴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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