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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칼데콧 수장작은 믿고 구매해도 실패할 일이 없더라구요. 이 책도 역시나 수채화 느낌의 아름다운 그림체와 따뜻한 이야기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네요. 소풍 장소에서 우연히 만난 떠돌이 개와 함께 놀면서 우정을 나누고 일주일 내내 그 강아지를 생각하다가 일주일 후에 똑같은 장소로 놀러가게 됩니다. 떠돌이 개라 잡힐 위함에 처한 강아지를 가족이 구해주고 려오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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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2
후기의 평이 너무 좋아서 구입했어요.
읽어보니 너무 따뜻하네요.
아이도 읽어보고 너무 좋아했어요.
주인공 가족들, 윌리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뭉클하고
윌리에게 새로운 가족과 집이 생겨서 저도 읽으며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추천하고 싶어요.
1점 후반대 책이라 비슷한 수준 읽는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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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8
캠핑간 가족들 주변을 멤돌던 주인없는 강아지와 친해져서 나중에는 다시 캠핑 갔을때 서로 말은 안하지만 이 강아지를 모두 기다리다가 위기에 처해졌을때 가족중 두 아이가 힘을 발휘해서 구하고 가족이 되는 이야기 입니다. 문장도 어렵지 않고 너무나 공감이 가고 따뜻한 가족의 마음이 느껴져서 미소짓게 만드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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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저희 아이의 취향은 주로 웃긴 책입니다
이 책은 전혀 웃기는 포인트가 없어요
그런데 정말 너무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한 가족이 나들이를 갔다가 떠돌이 개를 만나게 되고, 함께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온 가족이 일주일 내내 그 강아지를 떠올립니다 다시 주말이 되자 가족은 나들이를 가고(일부러 그 장소로 간거겠죠?^^) 그 개를 만나는데 개는 관리인에게 쫓기고 있었어요 그러자 누나를 머리끈을 풀어 목줄이라 하고, 남동생은 벨트를 풀어 목걸이라고 하며 이 개는 떠돌이 개가 아니라고 하지요 개는 윌리라는 이름과 함께 가족에게 정착하게 됩니다^^ 정말 너무 따뜻하고 예쁜 이야기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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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The stray dog

영어 그림책에 처음 관심 가지기 시작할 무렵 소개 받아서 산 책이에요
겉표지만 보면 앙증맞은 느낌도 아니고 관심을 끌지도 않아 별로이지 않을까 했는데
안에 담고 있는 내용은
어린이도 어른도 꼭 한 번쯤은 생각해보았으면 하는 내용이었어요
모든 소중한 것들의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하다는 것을
나 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함께 깨달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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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고양이를 구조해서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공감가는 책입니다. 공원을 떠도는 귀여운 개 한 마리를 본 후 그 개는 가족이 있을까, 진짜 떠돌이 개면 어쩌나... 일주일 내내 걱정하는 가족들이 모습이 마치 우리 가족을 보는 듯했고, 단순한 그림체 속에 그런 감정들이 어쩜 그렇게 마음 뭉클하게 표현되어 있는지 감탄하면서 읽었어요. 칼데콧 명예상을 받을 만한 책입니다. 따뜻한 사랑과 배려가 잘 표현된 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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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한국말로는 떠돌이 개 내용의 책이다.
어느 화창한 날, 공원에 피크닉을 나온 한 가족은 어디선가 나타난 지저분한 작은 개 한 마리를 만납니다. 아이들은 배고파하는 낯선 개에게 먹을 것을 주고, '윌리'라는 이름도 지어줘요.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면 더욱 공감이 됐을수도 있는 이야기..

몇번을 반복해도 싫어하지 않고 자꾸 넣어달라고 하는 이야기중 하나이다.
가족 모두가 윌리를 생각하는 그 마음이 너무 예쁘다.
공원에서 유기견으로 포획당하기 전 아이들이 윌리를 자신들의 강아지라고 이야기 할때는 너무나 감동스러웠다.
어렵지 않은 내용에 무심한 듯 따뜻한 그림,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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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영어로 stray가 몰까 했었는데 딸아이가 바로 떠돌이 개라고 하네요
원서로 읽으면 어려운 단어도 금방 습득하는거 같아요.
공원으로 송풍을 간 가족이 떠돌이 개를 발견하고 가족으로 맞이하는 이야기예요.
강아지 좋아하는 분들은 더 좋아할듯.
요즘은 애완견이 아닌 반려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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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온 가족이 피크닉을 가서 우연히 유기견을 만납니다. 하루 종일 즐겁게 놀고 와서,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온 가족은 계속 유기견 생각만 하지요. 아이들은 우연히 유기견을 다시 만났지만, 단속 아저씨에게 쫒겨가는 신세였어요. 주인 없는 강아지는 잡아간다고 하니 아이들이 기지를 발휘해서, 벨트로 목걸이를 만들고 머리끈으로 줄을 만들어 원래 우리 개였다고 설명하고, 정말로 가족이 됩니다. 어디서도 못 본 이야기라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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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주말을 맞아 공원으로 놀러간 한 가족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공원에서 주인없이 떠돌던 개에에 '윌리'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하루종일 신나게 놀아요. 아이들은 집에 데려가고 싶어하지만, 아빠엄마는 "주인이 있을거야."하며 반대합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가족들, 일주일 내내 윌리에 대한 그리움과 걱정이 가득입니다. 토요일이 되자마자 공원에 갔는데, 공원 관리인이 목줄도 없는 떠돌이 개라는 이유로 잡으려고 해요. 아이들은 윌리를 지켜줍니다. 그리고 집으로 데려오죠. 윌리도 아이들도 모두 행복한 결말을 맞이합니다. 책을 덮자마자 저희 딸, "엄마, 저도 강아지 사주세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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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엄마는 읽어본 적 없는 책이고요.
아이의 반응은 재미있어요.

읽기 어렵지 않은가봅니다.
본인도 이상해서 어~~^^
하더니... 한글책으로 읽어 본적이 있을 지도 모르겠다고 하네요.

캠핑을 갔던 식구들의 떠돌이 개에게로 향해있습니다.
다시 캠핑을 가는 날 떠돌이 개를 만났던 장소에서 떠돌이 개를 기다리는 가족들입니다.

드디어 나타난 개는 빠른 속도로 가족들을 지나 달려갑니다.
뒷이야기는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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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빌롱투미~~~ 이책보며 집에있는 강아지 인형 에 윌리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목줄만들며 열심히 외쳐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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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이제는 강아지도 가족의 일원으로 되어가고 있는 요즘인데, 그에 딱 맞는 책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내용인데, 결국 집 없이 떠돌아다니는 개를 주인공들이 데리고 가면서 강아지가 행복을 찾는 단순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네이트 더 그레잇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의 멋진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단순해서 영유아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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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칼데콧 메달을 수여한 책이라서 그런지..
떠돌이개라는 책을 관심을 갖고..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내용이 너무 교훈적이고 참신한거 같아서
구입해보았어요. ^^

이런 책들은 소장하는 게 당연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믿는 웬디북으로 구입했어요. ^^

배송도 빠르고 포장상태도 늘 꼼꼼하고..
너무너무 좋은거 같아요. ^^

늘 믿고 구입하지요. 이책은 꼭 소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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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내용이 너무 훈훈해요
아이나 강아지나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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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0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 반응도 좋고 저도 좋아서 구매했어요~
소풍가기 좋은 날씨의 어느 주말~ 한 가족이 공원으로 소풍을 갑니다~
공원에서 우연히 만난 떠돌이 개랑 하루 재미나게 지내지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이들이 개를 데리고 가자고하지만 혹시 주인이 있을지 몰라.. 두고 갑니다
가족은 일주일 내내 떠돌이 개 생각으로 마음이 쓰입니다
결국~ 떠돌이 개와 한가족이 되는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라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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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4
저희 아이들도 개를 기르고 싶어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저는 승인을 하지 않았답니다.
그 대신 동물이 나오는 책들을 사주는데
이것은 개에대한 이야기네요.
작가가 등장인물의 표정을 통해서 느낌을 전하네요.
개를 만나지 못했을 때와 개를 얻게 되었을 때~
팔랑 팔랑 뛰는 아이들의 모습이 제가 어렸을때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아이들도 즐겁게 집듣하고
기분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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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우연히 시작된 만남이 누구에게는 정말 소중한 인연이 될 수도 있겠지요? 떠돌이 개와 아이들의 만남도 그러한 것 같아요. 떠돌이 개를 관리인에게서 구하기 위해 보여주는 아이들의 재치넘치는 모습이 참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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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3
'떠돌이 개'에 관련된 이야기인데 읽다보면 넘 공감가고 정감있는 그런 책입니다.
책을 덮고나면 잔잔한 감동이 가슴에 남는 책이라 칼데콧 수상작답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지요.
한 가족과 우연히 마주친 떠돌이 개...
잠깐동안이지만 정이 들었던 탓인지 가족들은 집에 돌아와서도 그 강아지를 잃지 못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그 개와 마주친 장소에 다시 가게되죠.
그 개를 다시 재회하게 되지만 위기에 닥친 떠돌이 개.
두 어린 남매의 행동을 보면서 따뜻한 인간미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간략한 문장에 깔끔한 구성의 스토리지만 감동만큼은 길고 강한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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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8
개를 잃어버려서 온 가족이 다시 찾는 내용이 참 감동 적이다
남자아이 여자아이 엄마 아빠
모두 나오는대 재미있어요
아빠가 그물을 가지고 개를 쫒아 다니는 장면이 참 웃기다고 한다
개가 공원에 놀러 갔는데 잃어 버렸다
그래서 나중에 잠을 자는 강아지 모습이 참 예쁘다
나중에는 개를 찾게 되어서 같이 사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가 좋다
이책을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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