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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Yarn 털실이라는 단어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알고 갑니다.

평소 yarn과 yawn을 많이 헷갈려했는데.. 이제 정확히 이해했네요^^

써도써도 사라지지 않는 마법의 상자 속에서 주인공은 실을 꺼내 스웨터를 만들어냅니다.

Jumper 라는 단어가 영국에서는 스웨터를 뜻하네요. 또 새로운 발견^^

유투브 음원이 좋아서 집듣했는데 털실을 빼앗고자 하는 인물이 등장하자 두둥두둥 ~ 효과음도 긴장감 넘치고 재미있게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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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5
할인하길래 덜컥 구입했더니...ㅠ
영국...
영국... sweater 가 아니라 jumper 네요
sweater 가 더 따뜻한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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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2013년 칼데콧 수상작이자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의 조합입니다. 멋지네요. 신기한 털실 이야기에요. 주인공 에나벨은 떠도 줄어들지 않는 신기한 털실을 가졌어요. 뜨기 기술도 매우 매우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에나벨이 진실을 이야기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답니다. 나중에는 에너벨이 만든 것을 귀족들이 탐내기 시작하는데요.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구입해서 보심이^^ 그림의 흑과 여백의 백. 그리고 털실의 색이 잘 조화되어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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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0
마법같은 이야기네요. 전혀 예상치 못한 전개로 이어져서 놀란 책이에요
잔잔한이야기 인줄로만 알았는데 읽다보니 판타지 아닌가요?
계속해서 자꾸만 나오는 털실. 언제까지 나올까 하던 찰나에 등장하는 악당?까지...너무나 알차네요. 들어봄직한 전개와 결말이지만 그속에 보는 재미도 있고 웃기기도 하고 권선징악은 없?지만 명작만화같기도 해요. 악당은 후에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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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칼데콧상 수상작인것도 모르고 보았슥니다.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yarn이 무슨 뜻인지도 모른채 구입한 무지한 엄마입니다. 이 책은 마법 털실에 관한 책이더군요. 이 마법털실로 옷을 만들어 숲속의 동물에게 베프는 에나벨의 이야기입니딘, 처음엔 흑백의 장면에서 컬러풀하게 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그 마법털실이 탐이난 남자가 나타나 마법털실을 가져가지만 결국 해피엔딩으로 끝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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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4
한글책으로 읽고 이걸 읽으니 더 이해하기 쉬운가봐요^^
워낙 유명한 책이다보니 ㅎㅎㅎ
계속해서 나오는 털실로 이어져나가는 이야기들이 아이들이 보기엔 무척이나 흥미로운듯해요~
그림도 따뜻하고 책을 덮고나서도 생각하게 만드는 이런책,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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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7
무슨 책일까 너무 궁금했던 책이에요~~한 소녀는 상자에 든 털실을 발견하고 주변사람들에게 그 털실로 짠 옷을 선물합니다. 근데 그 털실은 짜도짜도 없어지지 않는 매직 털실이었죠~~옷을 좋아하는 왕자까지 찾아와 그 털실을 빼앗으려 하지만 결국 뺏은 그 털실박스는 다시 소녀에게로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스토리는 간단하나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저는 특히 이 소녀의 대사에서 와, 이렇게 자존감 높은 소녀라니. 감탄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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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5
2013년 칼데콧상 수상작이네요~
마법 털실에 대한 이야기인데요~모두에게 베푸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애너벨은 마법 털실로 동물들,친구들에게 뜨개질을 해서 주는데요~흑백으로 이루어져 있는 세상이 점점 아름다운 색깔들로 변해갑니다~욕심많은 귀족에게는 보이지 않는 털실~글이 간결하면서도 스토리가 재미있고 색감도 너무 예뻐요~아이가 재미 있다고 합니다~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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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4
아이가 직접 고른 그림책 입니다. 내용이 따뜻하고 재미있어 자주 읽어달라고 합니다. 택배 파업중 이지만 배송이 빨라 금방 받아 봤습니다. 포장도 매우 꼼꼼합니다. 그림책 매우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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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존클라센의 여러 캐릭터들의 종합선물세트 같아요
너무 이쁜그림과 말들이 마음을 풍성하게 하고
눈이 즐거워지는 경험을 할수 있어요 !!
정말이지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고 엄마 혼자 읽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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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만들어도 계속 계속 나오는 털실~
나와도나와도 없어지지 않는 털실이 뒷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나봅니다. 아이가 흥미롭게 책을 보았습니다.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이책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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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생각보다 단어가 좀 어려워요. 그래서 딸이 유치원생일때 정확하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도 그림을 보면서 전체 내용은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잠수네 3단계정도 책되는 것 같아요. 그림이 서정적이고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저의 마음에 꼭 든 책이었어요. 사서 보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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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모양 시리즈를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같은 작가님 책을 구입해봤는데.. 역시!! 정말 재미있어 하네요. 어느날 갑자기 애너벨에게 생긴 신기한 털실. 옷을 만들어도 만들어도 털실은 끝이 없네요. 그렇다면 항상 이 신기한 아이템(?)을 탐내는 욕심쟁이가 등장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역시.. 신기한 털실은 애너벨만 좋아하나봐요.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는지 아이가 잘 때 누워서도 털실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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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서정적인 아름다운 이야기 그닥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Sam and Dave Dig a Hole 이야기에 흠뻑 빠져서(그건 웃긴 이야기이긴 하네요)
같은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콜라보인 이 이야기책을 추가구입했는데

그림이 서정적인데. 되~~게 좋아하네요
어른이 보기엔 밑도끝도없이 산으로 가는 스토리가 아이들은 재미있나봐요.

털실로 자기 옷 친구 옷 개 옷 선생님 옷 다 짜주고 온 마을 건물들에도 옷을 짜주는 착한 소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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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의 협업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이 책은 특히 알록달록한 색감부터 눈을 끌어요. 어느날 털실이 가득 들어있는 상자를 찾게 되고, 계속 옷을 뜨고 또 떠도 실이 남지요. 친구도 떠주고 선생님도 떠주고 온 마을의 집과 나무도 다 옷을 입혀줄 무렵, 부자 귀족이 나타나서 털실을 팔라고 해도 팔지 않았지요. 결국 훔쳐간 상자 안에는 아무 것도 없었고요! 황금알을 낳는 오리의 따뜻한 버젼 이야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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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실로 옷을 만들어주는데 만들어도 만들어도 털실을 계속 남습니다. 결국에는 주변의 사물들까지 털실로 짠 옷감들로 채워지는데 그걸 노리는 누군가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지요. 새하얀 배경에 알록달록한 털실이 채워지는데 색감이 예쁘고, 내용 또한 뭔가 잔잔하면서 여운이 남습니다. 유머코드가 있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아이들이 재미없어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집중해서 잘 듣고 다음에 또 읽어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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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털실로 이사람저사람들에게 스웨터를 짜주어도 모자라지 않고 계속계속 많은 털실이 남아있었는데, 이 이야기를 듣고 귀족이 탐내는거죠. 그리고 그 상자를 훔쳐가버리지만, 그때는 그 상자안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 사람은 나눔을 위해서 상자를 훔쳐간 것이 아니라 오로지 자기자신의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였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너무 어린아이에게는 이해가 안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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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존클라센 작가의 책들 대부분 좋아하는데,
이 작가이 책 중에서 가장 알록달록한 색감을 가지고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아기자기하니 예쁜데 색감도 예뻐서 아이의 환심을 바로 산 책입니다.
존클라센 작가의 책은 대부분은 내용이 기발하고 무언가 생각하게 만드는 기발함이 있어 좋습니다.
이 작가의 책들 하나씩 사모으고 있는데 아이도 반응이 좋아하서 계속 들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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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1
맥 바넷이 글쓰고 존 클라센이 그림그린 <애너벨과 신기한털실> 이야기입니다. 그림도 참 예쁘고 애너벨의 마음은 더 예쁘고 따뜻해요. 나눔의 아름다움이 털실의 따뜻한 색감과 질감과 함께 표현되어 있어요. 겨울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입니다. 예쁜 털점퍼를 입은 사람들과 동물들과 마을 풍경과, 상자를 훔쳐달아난 귀족의 어두운 옷과 성이 뚜렷하게 대비됩니다. 아이도 신기하고 예쁜 털실이라며 이야기에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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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은 세모/네모/동그라미 도형 시리즈를 함께 한 팀이죠. 도형시리즈도 넘넘 좋았어요. 이 책도 역시나 좋아요. 그림도 좋고 내용도 좋고요. 털실이 주제라 니트느낌을 살린 그림이 독특하고요, 아이와 찬찬히 그림을 음미하면서 읽기 좋아요. 이 책을 읽을 때마다 아이가 이야기를 재잘재잘 해서 한 권 읽는데 꽤 시간이 걸린답니다. 이야깃거리가 많은 책이라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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