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6.17
두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야기책그림도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3.30
색감 표현도 좋고 즐겁게 단어 익히기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6.01.07
반복되는 문구로 아이들이 잘 읽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10.22
다음에 뭐가 나올지 아이가 맞춰보면서 책을 읽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11.05
귀여운 생쥐 한 마리가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를 먹는 스토리로 이야기가 전개 되는 책이에요.
첫 장의 생쥐 모습과 마지막 장의 생쥐의 모습을 비교하며 읽어보면 더 재미있어요.
각 장마다 채소나 과일이 나오는데 채소와 과일 이름을 익히는데 유익하고
또 다음 장에 나올 채소나 과일에 대한 힌트를 찾아보며 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예상해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생쥐가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마다 몸이 하나둘씩 물드는데요 그 색감이 너무 예뻐서 이 책이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사용되는 영어 표현도 쉬워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었던 책입니다. 추천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3.05.18
색깔과 음식을 배우는 점심책. Lunch!
Sniff sniff 킁킁 hungry hungry 바삭바삭한 무를 먹으니 몸에 흰색빛깔이 보입니다.
맛있는 주황색 당근은 몸이 주황빛으로. 달콤한 노란 옥수수를 먹고 몸의 일부에서 노란색이 나타납니다.
부드러운 초록색 완두콩
맛있는 블루베리
시큼한 보라색 포도, 빨갛게 빛나는 사과즙이 풍부한 수박, 아삭한 검정수박씨까지 먹고 나면 졸려요!
생쥐그림을 그려서 색깔과 음식단어를 활동으로 배울수 있습니다.
Mouse mice rat 쥐 단어
신고
구매도서
2022.08.09
lunch !!
책의 표지를 보면 그림이 너무 예쁘다 . 화려한 수채화 한 폭을 보는것 같다.
조그만 생쥐 한 마리가 순무 같이 생긴걸 먹으려는 장면인데 생쥐 손과 발 그리고 꼬리에 빨간 얼룩이 묻어 있다.
배고픈 생쥐가 새하얀 순무를 시작으로 오렌지색 당근, 노란색 옥수수, 녹색 콩 등 먹고 먹고 또 먹고 …
그후 낮잠을 늘어지게 저녁 식사까지 자고 …
생쥐의 마지막 모습에서 생쥐가 먹은 흔적을 찾아보는 재미는 보너스 !!!
신고
2022.06.14
색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 참 낳이 있는데 이 책은 참 기발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만 보다가 직접 소장하고 싶어서 들였답니다. 생쥐가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먹어치운 음식들이 강렬한 색깔과 함께 나오고, 그게 Color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단순한 그림에 단순한 이야기지만 흡입력있게 느껴지는게, 좋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짧지만 소장할만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Lunch!
책표지에 쥐 한마리가 순무를 아삭아삭 먹고있어요!ㅎㅎ
배가 고픈 생쥐는 식탁보 밑에서 코를 킁킁 거리고
아삭아삭하얀색 순무를 먹고
오독오독주황색 당근을 맛있게 먹고
달콤한 노란색 옥수수
부드러운 녹색 초록색 콩
시큼한 파란색 블루베리
새콤한 보라색 포도들
반짝거리는 빨간 사과
즙이 넘치는 분홍색 큰 수박을 먹으려고 하는 생쥐야
생쥐는 바삭바삭한 검은 씨와 전부를 다 먹었어
낮잠을 자러 갔어. 그게 언제까지냐면...
저녁먹을시간까지야
마지막엔 생쥐가 먹은걸 색깔로 보여주는데 음식과 색을 매칭하며 재밋게ㅐ 본책입니다!^^
신고
2022.06.14
아삭아삭한 하얀색 무를 먹었어요.맛있는 주황색 당근을 먹었구요
달콤~한 노랑 옥수수를 먹었어요
부드러운 초록 콩도 먹었구요
새콤한 블루베리도 먹었구요
신맛나는 보라색 포도도 먹었어요
이렇게 음식에 맞게 색깔이 나오는 책이에요 아이와 색깔을 주제로 책을 찾을때
꺼내주면 좋을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추릅추릅
그리고 마지막 장 에 쥐 온 몸에 갖가지 색깔이 묻어져 있어 한번씩 더 인지하기 좋지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도서관에서 빌려보다 책 컨디션이 너무 별로라 구입해서 보게 된 책입니다. 역시 새책으로 보니 기분은 훨씬 좋네요.ㅎㅎㅎ 글밥은 별로 없지만 생쥐가 먹는 음식들이 강렬한 색깔과 함께 눈길이 가게 합니다. 야채와 과일 위주로 나와 아이들이 쉽게 단어를 익히기도 좋아요. 이 책의 묘미는 가장 마지막에 생쥐가 먹은 음식들이 컬러와 함께 어우러져 모두 나오는 거! 그동안 먹은 것들이 너무나 티나면서 다 등장하니 정리가 되면서 마무리까지 재미난.^^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그림책의 장점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책에 디테일한 요소들이 있어 찾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배고픈 생쥐가 음식을 찾아서 먹는 과정인데 다음에 나올 채소나 과일을 유추해볼 수 있고 이전에 먹은 음식들은 몸에 묻어 남아 있습니다. 음식을 먹을수록 배가 통통해지다 끝에는 아주 빵빵해진 쥐의 모습도 재미를 줍니다.
그림의 강렬한 색감이 눈을 사로잡고 쥐가 음식을 먹는 모습도 재미있게 그려냈습니다. 마지막 장에 나오는 쥐를 보고 색깔과 힌트로 어떤 채소와 과일이었는지 맞춰보는 놀이도 즐겁게 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5.16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그림이 딱 아이들 취향저격이거든요. 대체로 단어로만 이루어진 책이라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단어자체도 익숙한 것들이 많아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좋은 책이에요. 그림의 한 부분만 보고 어떤 음식인지 맞추는 재미도 쏠쏠하고, 음식 뿐 아니라 맛을 나타내는 단어들도 공부할 수 있어 아이들 단어익히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신고
2022.05.10
표지에 생쥐가 한 마리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 입니다. 제목이 lunch이니 주인공인 생쥐가 점심을 먹는 이야기로 추측해 볼 수 있겠지요? 표지를 넘기면 생쥐가 배가고파서 하얀색 뭔가 바삭바삭한걸 먹어요. 첫 페이지에서는 생쥐가 먹은게 뭔지 모릅니다. 아이랑 생쥐가 뭘 먹었을까? 맞춰 볼래? 하면서 책장을 넘기면 책 읽는 재미가 있어요. 뒷장을 넘겨보면 생쥐가 뭘 먹었는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영어 그림책을 처음 읽어주는 엄마가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강추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10.23
엄청 배고픈 생쥐가 식탁밑에서 음식 냄새를 맡아요. 그리고 하나씩 먹을 것을 발견해 가는데요. 생쥐와 음식의 일부분이 크게 그려져 있고 이게 뭘까 생각해 보게 해 준 후 다음 페이지에 어떤 것인지 보여줘서 주거니받거니 아이랑 맞춰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나씩 먹어가면서 그 음식이 몸에 묻고 배는 점점 볼록해지는 생쥐의 점심 여정을 따라가면서 색깔과 채소,과일 이름 맛을 나타내는 형용사도 익히기 좋은 책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1.06.12
Lunch! 영어가 어렵지 않아 초보수준의 아이들이 도전하기 좋은 책이고 듣는것도 좋아합니다.색감도 선명해서 좋아요 Denise Fleming작가 특유의 그림체도 멋지고요. Lunch dinner 단어와 hungry, ate ,took a nap (take a nap)동사가 나옵니다.과일 채소류 그림과 단어익히기에 참 좋은책입니다. 생쥐가 먹은 음식과 색깔이 나오는 학습면에서도 유용한 책이에요.맛을 묘사하는 단어들도 있어요.tasty ,sweet, tender ,tart, sour, juicy. 마지막엔 친절하게 생쥐가 먹은 과일채소의 색깔과 이름이 그림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영어 색깔놀이 하기에도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1.03.23
이책은 색깔과 과일,야채 단어 익히기에 좋았어요. 하나하나 먹을때마다 몸에 묻어나는 그림들을 재밌어했어요. 독후활동으로 생쥐 그려서 물감, 면봉을 이용해서 몸에 묻은것들을 표현하고 색깔을 보면서 이게 뭐였는지 기억해내고 써보기도 해봤는데 쓰기는 아직 어려워하지만 재밌에 따라오더라구요. 그러고 한참동안 책꽂이에 꽂혀서 빛을 못보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책을 발견하더니 이거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었다면서 꺼내왔어요. 독후활동이 한몫 했겠지만 아이에게 좋은 책으로 기억되었던 책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1.01.11
과일,채소,색깔,방향 등을 익힐수 있는 책입니다. 배고픈 생쥐가 먹을때마다 몸에 흔적을 남깁니다. 그 흔적을 아이와 함께 뭘까 뭘먹었을까? ♡♡이 생각은 어때?하고 이야기 나눌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림체도 특이하고 읽기 쉬워요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8.28
Lunch

처음 볼 때는 정말 엉망이다 이게 뭐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 영아들 유아들이 천천히 차근차근 천천히 읽어나가기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색깔이 섞이면서 엉망인 듯 보이지만
모든 책은 항상 마지막의 반전을 기대하고 지켜보면 신기하고 즐거운 결말을 발견하게 되잖아요~
이 책이 바로 그런 묘미를 가진 것 같아요, 스포는 하지 않고 다들 마지막 장을 즐겁게 열어 보시기를 바라요
신고
구매도서
2020.01.22
노래가 정말 신나고 재밌는 책입니다. 따라부르다 보면 과일/채소와 색깔 단어도 익힐 수 있어요. 오른쪽 페이지에 다음에 나오는 과일/채소이 조금 나와 있어서 맞춰보는 재미도 있고요. 단순하고 쉬운 책이라 그림책 읽기 초입에 시도하면 엄마, 아이 모두 만족스러운 책인 것 같아요. 작가의 다른 책인 count! 와 barnyard banter도 저희 아이는 대박책이었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