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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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작은 쥐와 호랑이의 관계를 통해 진짜 용기와 자존감의 의미를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겉모습이 아닌 행동과 마음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분명하게 전해져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자기 이해를 돕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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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이 시리즈는 전부 구매했어요. 내용도 재미있고 어휘도 많이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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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친구관계에 대한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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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정말 재밌게 보았어요
이 작가님 너무 제 스타일이에요.
몰입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유머러스하고 소소한 반전이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겪는 일상생활 속 친구 문제 등을 담았는데
쉬운 영어도 좋았고, 주인공에게 쉽게 동감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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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이 작가님 책은 다 재미있습니다. 더 구하고싶을정도에요. 친구사이 지킬건 지켜야겠죠? ㅎ 생쥐와 호랑이의 우정이 계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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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9
아이가 이 작가님을 좋아해서 한권씩 모으고 있어요 내용이니ㅜ상상력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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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8
읽고 아이의 친구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불편한 상황을 만드는 친구는 없었는지, 아니면 아이가 그런 친구가 되었던 적은 없었는지..
궁금한게 많은 초1 생활을 살짝 들여다 볼 기회를 만들어주는 책이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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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인터넷으로 영어원서를! 그것도 깔깔 재밌는 그림책을 매달 엄선해주니 실패가 없어요!! 정말 의외의 재미요소로 사실은 아이보다도 제가 더 재미있네요^^
효린파파가 얼마나 제대로 엄선해주는지 알겠어요ㅎ 매우 쉽고! 이해 쏙쏙 되고! 책도 너무 재미있으니 여러번 읽어달라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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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실생활에서 친구사이.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볼수있는 시간이었어요 내가 어떤 친구의 입장으로 대했는지 이야기 해봤어요 조금 슬펐어요 힘이센 친구는 좋은걸 하고 상대적으로 약한 친구는 늘 약자가 될 수 밖에 없음을요ㅡ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음독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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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이번달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무시무시한 호랑이와 작은 생쥐가 친구사이입니다~ 친구사이이지만 호랑이는 자기멋대로 생쥐를 대합니다~ 놀이를 할때도 자기가 하고 싶은걸하고 먹을것을 나누어먹을때도 자기는 큰걸 먹지요~ 결국 참다참다 생쥐가 화가나서 친구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가버리지요~ 호랑이가 돌아와서 결국 화홰하고 다시 친구가 되는데 아이들의 친구관계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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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생쥐와 호랑이의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 뭔가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역시나!!아이들과 읽어주는 저 모두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친구라는 이름으로 자기 마음대로, 자기에게만 유리하게 행동하는 호랑이!무서워 아무 말도 못하는 생쥐였는데ㅋㅋ반대의 상황이 되어 쩔쩔매는 호랑이가 조금 웃기기도 했지만 이 이야기를 통해 현실의 친구에 대해서까지 생각해볼 수 있어 넘 좋았어요!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친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까지 되고, 표현도 반복되어 정말 좋았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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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6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친구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내가 혹시 사자의 입장에서 친구를 대하진 않았는지, 친한 친구라는 이름하에 친구를 함부로 대하고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았는지 함께 얘기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문장도 많이 어렵지 않고 그림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아이도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생쥐에게 최선을 다하는 사자의 모습도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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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사자와 생쥐라니..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데 둘의 표정은 밝네요. 둘은 친한친구인데 꼭 놀때마다 생쥐는 나쁜역할, 사자는 착한역할만하고 도넛을먹을때도 사자가 더 많이 먹어요. 어느날 생쥐는 참다참다 폭발해버리는데 사자는 생쥐와 다시 친구가 되기위해 지금까지 생쥐가 자신을 위해 양보했던 일들을 다 해줘요. 다시 둘은 친구가 되었지만 또 다른 문제가 생기네요. 바로 새 친구의 등장ㅋKeiko Kasza작가님 책은 진짜 최고니 다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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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몸집이 크고 힘이 센 호랑이 말로는 쥐와 베스트 프렌이라고 하지만, 뭐든 자기 마음대로만 합니다
힘이 없는 쥐는 늘 끌려다니기 바쁘죠.... 늘 속상하고 기죽어 있는 우리 생쥐 그러던 어느 날 생쥐는 용기를 내어 절교를 선언합니다 혼자 놀 수 없던 호랑이는 생쥐의 요구를 들어주게 되죠
늘 조용하고 친구에게 화내지 못하는 아이에게 어떤 것같아?? 하고 물었습니다 아이는 여전히 친구에게 버럭 하는 건 좋지 않다고 이야기 하였지만, 나를 배려하지 않는 사람은 굳이 친구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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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호랑이와 쥐는 친구사이입니다. 호랑이는 몸도 더 크고 힘도 세기 때문에 둘 사이가 완전히 평등하지는 않아요.
쥐는 역할놀이를 할때 악역만 맡아도, 간식을 나눌때 적은 양을 받아도 호랑이에게 따지질 못해요. 어느날 쥐가블럭으로 멋진 성을 만들고 뿌듯해하며 호랑이에게 자랑을 했는데 가라테 책을 읽고 있던 호랑이는 가라테 시늉을 하며 블럭성을 발로 차버립니다. 늘 참고지내던 쥐는 처음으로 버럭 화를 내며 절교 선언을 하는데요
거칠어 보였던 호랑이도 나쁜 녀석만은 아니었나봐요
역지사지하며 쥐 입장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른들은 겪었고 아이들은 겪고있을 평등하지 않은 친구관계 문제를 책을 읽고난 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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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The Rat and the Tiger

재밌는 내용의 책입니다.
우리가 카이보이놀이를 할 때마다 호랑이는 항상 좋은 사람을 하고, 나는 나쁜사람이 되어야 해요. 호랑이는 말했어요. 좋은 사람이 마지막에는 이긴다고요. 하지만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작은 쥐이니까요.
나는 화가나고 슬프지만, 호랑이에게 소리지르지 못하였어요.
아이들이 크면서 겪을 수 있을 법한 일을 자연스럽게 풀어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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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9
절친인 쥐와 호랑이의 이야기입니다.
항상 덩치크고 무서운 호랑이가 우선순위가 되어서 쥐랑 평등한 관계로 놀지 않아요. 맛있는것도 더 많이 먹고, 놀이할 때도 더 재밌는 역할을 하면서 놀고 있지요. 그게 불만이었던 쥐가 폭발하는 날이 옵니다.
그걸 계기로 호랑이가 쥐의 입장이 되어서 몰랐던 쥐의 감정을 알게 되고,
서로 이제 좋은 평등한 친구 관계가 된다는 정말 교훈적인 내용이에요.
아이들 생활하면서 누구나 경험해볼 수 있는 일인데,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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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세 번째로 만나본 작가님의 책입니다. 이 작가님의 책과 저와 아이 코드가 맞는 것 같아요. 책들의 스토리와 진행 순서가 우리 집에서 인기를 끌만한 요소를 다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을 장식하는 반전 있는 장면들을 기대하며 읽어나가는 묘미가 있어요. 물론 몇 번 읽어도 질리지는 않아요. 마지막 장면을 보며 책 스토리를 되돌아보며 어떻게 되겠다고 이야기하며 이야기꽃도 피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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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5
작가님 책들이 너무 재미있듯이 이 책도 너무나 재밌어서
읽고 난 후 바로 또 또 읽어달라고 한 책이었습니다
쥐와 호랑이가 서로의 기분을 이해하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아주 재밌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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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케이코 카스자 작가는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마음 따뜻한 교훈과 마지막 살짝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 귀여운 그림체가 매력적인 책을 쓰는 믿고 보는 작가 중 한명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서로 절친인 쥐와 호랑이가 주인공인데요. 시작 부분에 둘사이는 어쩐지 쥐가 손해보는 느낌입니다. 쥐한테는 악당역할만 시키고 도넛도 조금만 나눠주고 꽃도 따오라고 시켜서 다치기가 일쑤죠. 그러던 어느 날 쥐가 열심히 블럭으로 만든 성을 호랑이가 발로 차버리는 일이 벌어지고 쥐는 호랑이에게 절교를 선언합니다. 이제야 깨달음을 얻은 호랑이는 그 동안 쥐에게 했던 행동들을 자신이 직접하며 둘은 다시 친구가 되는데요. 마지막 페이지에 하마가 새로 등장하며 끝이 나는데요. 아이와 뒷이야기를 함께 만들업ㆍㄷ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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