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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6세 여아 알파벳을 이미 알고있는 아이지만
알파벳에서 조금씩 동물로 변하는게 흥미있게 보내요. 연상되는 그림으로 알파벳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아이와 다음엔 뭘로 변할까 예상해보면서 깔깔 거리면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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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알파벳 책인데 아이가 생각보다 반응이 시큰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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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이 작가의 책이 마음에 들어 추가로 구매한 책입니다. 그림책은 마음에 드는 작가의 책으로 구매하면 절반은 성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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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9
까막눈 아이 파닉스 공부 하려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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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8
각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와 각 문자에 해당하는 정사각형 네 컷 삽화가 매우 참신합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너무 놀랍습니다. 괜히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이 아니구나 느낍니다. 알파벳을 창의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고 큼지막한 글씨와 삽화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쉽게 빼았습니다. 꼭 영어를 배우는 걸 넘어서 알파벳 문자를 가지고 관련된 다른 그림을 그려보기도 하면서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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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알파벳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아이가 참 재미있어하고 좋아했어요~^^ 색감도 이쁘고 눈이 잘들어와서 아이랑 같이 보면서 저도 재미있었네요.
소장가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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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수많은 알파벳 책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알파벳이 해당 단어 그림으로 변신하는게 참신하면서도 매력적이네요. 아이가 어릴수록 그리고 알파벳 첫 노출책으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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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번역서명인 알파벳은 요술쟁이라는 책으로 먼저 접하게 된 책입니다.
제목 그대로 알파벳의 무궁무진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어요
A부터 Z까지 알파벳별로 대표 단어들이 하나씩 나오는데, 정말 기발하네요
예를 들면 소문자 d는 용의 꼬리가 되어 Dragon 단어를 알려주구요
소문자 m은 콧수염으로 변신해서 mustache라는 단어를 알려줘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과 단어로 구성되어서 더 흥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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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8
알파벳 인지시키려고 구매했습니다. 얘깃거리가 많아서 너무 좋아요-:) 알파벳 레터를 주의깊게 보다가 관련한 그림으로 넘어가는 구성이라 아이의 집중도가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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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책은 엄마표의 기본과도 같은 책이겠지요.
주제별로 책 읽힐 때. 알파벳 주제일 때 매번 보는 책입니다.
어떻게 알파벳으로 이리 독창적인 그림과 스토리를 만들 수 있을까요.
덤으로 알파벳 익히기에도 좋은 책이겠죠.
하지만 알파벳 익히기용보다는 정말 재미로 읽어도 넘 좋은 책입니다.
알파벳이 서서히 변해서 A는 ark가 되고
d는dragon 이 되고 h는 house가 되죠. 정말 재밌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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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5
아이의 교재용으로 구입했던 책인데요
각 알파벳 별로 대표할수 있는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아이랑 함께 다른 단어들이 뭐 있을까 같이 고민도 해볼수 있는 책이구요 여러가지 단어들을 생각해보면서 시간 보내기 좋은 책이에요
단 잠자리용을 추천드리지 않아요...끝도 없이 이야기 해버려서
빨리 잠을 잘수 없겠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재밌게 봤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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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Alphabatics

알파벳 모르는 친구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요
하나하나 익혀가는 재미가 엄청 쏠쏠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알파벳을 자연스럽게 익히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알파벳 책으로 인해서
문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하나하나 알파벳을 익혀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 알파벳 책은 정말 신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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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6살 남자아이입니다. 한글은 읽고 쓸줄 알아서 영어 파닉스 시작전
알파벳을 익히게 하려고 샀어요. 여러 알파벳 책이 집에 있는데 그중에서도
이책에 가장 간결하고 시각적으로 아주 깔끔합니다.
특히 영어 대문자 바로 옆에 소문자를 짝지처럼 붙여 써 있어서 하나의 셋트로
눈에 익히기가 좋고 바로 옆에 그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가 있어서
음가를 직관적으로 알수 있게 합니다.
영어 알파벳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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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보통 알파벳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면 주로 대문자 위주로 일러스트가 되어 있는데 이 책은 대문자 외에도 소문자를 이용한 그림들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문자를 활용한 그림들이 전체 그림에서 어느 부분에 속해있는지 찾는 재미도 있어요. 그런 놀이를 통해 아이는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학습하게 되는 것 같고요. 이 책의 장점은 아직은 어려울 수 있는 소문자를 흥미롭게 읽힐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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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선명한 색감과 굵직한 글자가 나와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 알파벳을 익히기 쉽게 만든 책입니다. 대문자와 함께 소문자가 나와서 소문자도 익히기 좋습니다. 각 단어에 해당하는 그림이 잘 나와있어서 그 단어를 몰라도 그림만 보고도 쉽게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노래도 천천히 쉽게 나와서 따라부르기 좋아요. 종이도 두꺼워서 잘 찢어지지않는 재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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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아이디어 가득한 알파벳들로 가득 채워진 이 도서는..
엄마들이 제법 많이 보여주는거 같더라고요.

여기저기 추천 있고 하는걸 보면은요.
책도 엄청 여유넘치는 빅 사이즈라 시야가 완전 시원시원하니
너무 좋네요. ^^

계속 소장가치 있을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자주 읽혀줘야
겠어요. ^^
저땐 이런것도 모르고 살았는데
지금의 아이들은 이런 그림책을 보는 건 정말 행운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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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딱딱하고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는 알파벳에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재미있게 나타나네요. 알파벳이 변해서 그림이 되니 아이는 신기해며 열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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