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3
데이비드 와이즈너 책들은 일러스트가 해석할 여지가 많고 특이해서 계속 읽게 되는 시리즈입니다. 글보다는 그림으로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어 아이와 읽으면서 어떤 장면인지 예측하고 해석하는 것이 재미있던 시리즈입니다. 여기 나오는 세마리의 돼지는 우리가 전래동화에서 익히 알고 있는 돼지인데, 위험이 도사리자(늑대 등장) 달아납니다. 어디로? 책 밖으로. 뒷 이야기가 예측하기 어려워서 더 재미난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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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caldecott honor
독특하고 기발한 작가 David Wiesner의 전래동화 비틀기.
돼지들이 원래 동화에서 나와 Hey diddle diddle로, 황금장미를 지키는 용으로 이야기를 넘나들며 원래 동화로 돌아오기까지 다양한 화면 구성과 그림체로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책이다.
원래 동화로 돌아오며 활자까지 무너뜨리고 They all lived happily ever after.를 새로 구성하는 독특함까지!
중간중간 작가의 다른 작품이 삽입되어 있어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소소한 위트는 덤.
독특하고 기발한 작가 David Wiesner의 전래동화 비틀기.
돼지들이 원래 동화에서 나와 Hey diddle diddle로, 황금장미를 지키는 용으로 이야기를 넘나들며 원래 동화로 돌아오기까지 다양한 화면 구성과 그림체로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책이다.
원래 동화로 돌아오며 활자까지 무너뜨리고 They all lived happily ever after.를 새로 구성하는 독특함까지!
중간중간 작가의 다른 작품이 삽입되어 있어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소소한 위트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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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4
정말 기발한 생각으로 책을 써내는 데이빗 위즈너의 작품이에요. 우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생각, 유연한 사고를 하게 해주어서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입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돼지들이 종이비행기를 만들어서 타고 다른이야기로 날아가는 내용이에요. 작가의 다른 작품이 숨어있는 것을 찾는 재미 또한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작가 파헤치기 한번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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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처음 몇장에 글밥이 조금 있어요. 그래서 긴 책인 줄 알고 거부를 하더니 익수가 돼지 삼형제 이야기인지라 너무 재미있게 봤다. 세 마리 돼지 이야기는 많은 책에서 읽어서 이제 좀 식상한데 이 책은 책 속에 또 책이 있어서 그림 보는 재미가 있었다. 만화가 입체라고 너무 신기하다고 좋아하며 보았고
뒤로 갈수록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이다.
소리는 유튜브에서ebook으로 보았는데 소리가 실감났어요 ^ ^
뒤로 갈수록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이다.
소리는 유튜브에서ebook으로 보았는데 소리가 실감났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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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제가 아는 돼지삼형제랑은 다른 녀석이 나타났습니다.
어허~~ 이것봐라...
어허~~요것봐라..
이런 마음으로 시작되었네요.
아이는 한글책으로 봤던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책속 이야기 세상이 펼쳐지는거 같았습니다.
쏘~옥 빠져들어답니다.
한글책을 읽어봐서 인지 아이는 내용을 더 잘 이해하더라고요.
엄마에게는 신선하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였습니다.
작가님 이름을 검색하게 된 책입니다.
어허~~ 이것봐라...
어허~~요것봐라..
이런 마음으로 시작되었네요.
아이는 한글책으로 봤던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책속 이야기 세상이 펼쳐지는거 같았습니다.
쏘~옥 빠져들어답니다.
한글책을 읽어봐서 인지 아이는 내용을 더 잘 이해하더라고요.
엄마에게는 신선하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였습니다.
작가님 이름을 검색하게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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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이 책은 평범한 아기돼지 삼형제가 아닙니다. 늑대가 잡아먹으려고 하니 아기돼지 삼형제가 책 밖으로 탈출하기도 하고 다른 이야기들의 주인공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섞인 여러 내용들의 원작도 미리 알고 있으면 내용을 이해하는데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돼지가 공룡을 데리고 가서 늑대를 혼내주고 재밌게 끝이 납니다. 아기 돼지들이 종이로 비행기를 접어 타고 나르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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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친숙한 명작동화, 아기돼지 삼형제의 패러디긴 한데,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져 완전 다른 이야기가 되었네요. 책 속에 또 책이 있고 책 밖으로 나와서 이야기를 끌고가는 아기 돼지들을 보면, 평면이 아니라 마치 입체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구석구석 그림을 보는 재미가 아주 큰 책입니다. 역시 칼데콧 수상작답네요. 이야기 곳곳에 동화속 인물들, 마더구스 주인공들도 나와서 다른 책으로 확장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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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the three little pigs
데이비드위즈너의 작품은 정말정말 생각할거리가 많지요
돼지 세 마리가 등장하는 것도 흥미로운데
약간 분위기가 어두운 것 같아서 넘기기 멈칫 스러웠어요
그래도 돼지들이 왔다 갔다가 책 속을 넘나들어서인지
아이들이 정신없이 빠져들더라구요
우리가 아는 three little pigs랑 조금은 다르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재미있어요
데이비드위즈너의 작품은 정말정말 생각할거리가 많지요
돼지 세 마리가 등장하는 것도 흥미로운데
약간 분위기가 어두운 것 같아서 넘기기 멈칫 스러웠어요
그래도 돼지들이 왔다 갔다가 책 속을 넘나들어서인지
아이들이 정신없이 빠져들더라구요
우리가 아는 three little pigs랑 조금은 다르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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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아기돼지 삼형제 패러디 북인데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너무 돋보이는 책입니다. 역시 데이비드 위즈너구나 싶어요 책에서 나오고 들어가는 소재자체가 역시 흥미를 끌었고 디테일한 그림들, 데이비드 위즈너의 다른 그림책에서 본듯한 그림들이 보여 그거 맞춰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늑대가 온 페이지를 종이비행기 접어서 타고 날아가는 장면도 여백을 많이주어 느낌이 잘 살아서 그런지 그장면을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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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8
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주문했습니다. 기존에 사람들에게 익숙한 아기돼지 삼형제와 늑대 이야기를 변형시켜서 정말 새롭게 진행합니다. 돼지들이 기존에 있던 세계에서 빠져나와서 또 다른 책으로 가고.. 환상속 체험처럼 재미있습니다. 엉뚱한 내용 좋아하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이 작가의 책들을 더 찾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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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9
어릴 때 한번 쯤은 들어봤을 늑대와 아기돼지 3형제 이야기를 모티브를 두고 색다르게 이야기를 전개하는 정말 창의적인 책입니다.
분명 종이라는 평면인데 그 속의 그림은 마치 막 밖으로 나와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그림이 정말 섬세하고 독특하고 창의적이네요.
책 밖으로 나온 돼지가 다시 책속으로 들어가 늑대를 혼냈다는 상상력에 아이가 잼있다고 감탄하네요.
분명 종이라는 평면인데 그 속의 그림은 마치 막 밖으로 나와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그림이 정말 섬세하고 독특하고 창의적이네요.
책 밖으로 나온 돼지가 다시 책속으로 들어가 늑대를 혼냈다는 상상력에 아이가 잼있다고 감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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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시작은 늑대와 돼지 3형제 이야기이지만, 돼지 한 마리가 책을 빠져나가는 방법을 알게 되면서 스토리가 변화한다.
그러면서 다른 돼지들도 따라 나가게 되고.. 결국 다른 책으로 가는 방법까지 알아낸다.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워낙 데이비드 위즈너의 상상력이 기발하고 매력적이어서 그래도 좋아한다.(책을 비행기로 접어 날아가는 부분 등)
문장과 단어는 J4 수준....
그러면서 다른 돼지들도 따라 나가게 되고.. 결국 다른 책으로 가는 방법까지 알아낸다.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워낙 데이비드 위즈너의 상상력이 기발하고 매력적이어서 그래도 좋아한다.(책을 비행기로 접어 날아가는 부분 등)
문장과 단어는 J4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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