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5
Pat Hutchins 작가님의 최근 일단 그림부터 시선을 잡아 끄는 매력이 있습니다. 요즘 그림책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그림 체이긴 하지만 내용과 찰떡같이 매치되어 글의 내용을 더욱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Pat hutchins 작가님만의 유머 코드가 있는데요^^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고전의 매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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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Tidy titch를 너무 재밌게 읽어서 pat hutchins 작가님 파기를 해보기로 했어요. 나머지 책들 역시 대박책이네요.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물개박수를 치더라구요 그림체는 약간 클래식하구요. 문장은 많지 않지민 내용이 가볍진 읺고요. happy birthday sam만 빼고는 다 titch 내용이 이어져서 아이도 저도 반가워하먼서 재밌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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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Pat Hutchins 작가님의 그림책은 그림책 중에 고전같은 느낌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요즘 그림책과는 다른 올드한 그림체이지만
막상 읽어보면 일상적인 가족 이야기 안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형제들 사이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
물려주거나 물려받거나, 형과 누나를 따라하고 싶거나, 정리 정돈 하는 이야기 등 어느 집에나 일어날 법한 일들이라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에요
시리즈 다 좋습니다 추천해요
어떻게 보면 요즘 그림책과는 다른 올드한 그림체이지만
막상 읽어보면 일상적인 가족 이야기 안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형제들 사이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
물려주거나 물려받거나, 형과 누나를 따라하고 싶거나, 정리 정돈 하는 이야기 등 어느 집에나 일어날 법한 일들이라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에요
시리즈 다 좋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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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23
Pat hutchins 작가 그림책 중 Titch 시리즈는 클래식 중의 클래식이라 하고 번역본 한권을 읽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해서 세트로 구매했었어요. 특히 아이들이 자라면서 공감할 부분, 키가 자라거나 몸이 커지는 등에서 느껴지는 옷, 형제들간의 일상이야기, 방을 정리하거나 생일을 맞이하는 일상 속 가족이야기에 아이들이 더 재밌게 몰입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이 계기로 이 작가님 그림책을 더 찾아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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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2
Pat Hutchins작가님 책을 아이 어릴때 번역서로 먼저 봤었는데 그때도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원서로 묶어져 있으니 너무 좋은 구성같아요. 요즘 외동인 집들이 많은데 형제가 많은 Tich의 이야기로 배려와 양보를 살짝 엿볼수있는것 같아요 형제가 있는 집안에서 옷을 물려받는 이야기부터 정리정돈에 대한 이야기까지 참 다양해요. 웃음도 나면서 따뜻한 이야기라 아이도, 읽어주는 엄마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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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21
단권으로 살까 하다가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이라서 세트로 샀어요. 글밥이 적어서 6살 아이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따뜻한 느낌에 은은한 재미까지 더해져서 아이가 좋아해요.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 추천책이면 아묻따 삽니다. 독서의 참맛, 스펙트럼을 넓혀줘서 매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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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20
유명한 작가님이신거 같은데 저는 이번에 북클럽때문에 알게되었네요~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유머가 있거나 좋아할만한 그림체가 있는건 아니지만 잔잔한 형제들간의 이야기도 있고 공감가는 이야기도 있어서인지 먼저 찾진않지만 읽어주면 잘 듣고 있습니다~ 세트로 샀는데 Happy birthday를 제일 좋아합니다~ 스위치에 손안닿고 이런것 등등이 재미있나봅니다~ 유명한 작가님이시 세트로 사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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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9
팻 허친스의 시리즈 책들입니다. 한 책에 관심을 가진 뒤라면, 같은 등장인물을 찾는 재미도 겸할 수 있어 흥미끌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티치가 꼬마라서 일어나는 일들이 내용으로 많이 조이는데, 티치의 순수하고도 잔잔한 내용이지만 결말부분엔 반전이 있어서 더 재미있네요 ㅋㅋ
쉬운 단어들과 짧은 문장이라 어린아이도 픽처북으로 보여주기에 어렵지않아 좋습니다. 추천!
티치가 꼬마라서 일어나는 일들이 내용으로 많이 조이는데, 티치의 순수하고도 잔잔한 내용이지만 결말부분엔 반전이 있어서 더 재미있네요 ㅋㅋ
쉬운 단어들과 짧은 문장이라 어린아이도 픽처북으로 보여주기에 어렵지않아 좋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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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16
32개월인 저희 아기는 아직 팻 허친스 스타일의 그림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훗날 제가 읽어주려고 미리 구매해서 읽어봤어요. 클래식한 그림에 나름의 위트가 있어 미소지으며 읽었네요. 곧 저희 아기에도 읽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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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Pat Hutchins 작가책 시리즈,
저희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Happy birthday sam입니다.
샘의 생일로 샘은 한살을 더 먹었습니다.
샘은 혼자 스위치를 켜고 싶었지만 손이 닿질 않았고,
옷장은 옷을 꺼내고 칫솔을 꺼내 혼자 양치하고 싶었지만 키가 작아 모두 손에 닿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아빠의 선물도 손이 닿지 않아 놀지 못하다가, 할아버지가 생일파티에 오셨을 때 샘은 직접 열어드릴 수 있었다는 귀엽고 공감될만한 이야기에요.
저희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Happy birthday sam입니다.
샘의 생일로 샘은 한살을 더 먹었습니다.
샘은 혼자 스위치를 켜고 싶었지만 손이 닿질 않았고,
옷장은 옷을 꺼내고 칫솔을 꺼내 혼자 양치하고 싶었지만 키가 작아 모두 손에 닿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아빠의 선물도 손이 닿지 않아 놀지 못하다가, 할아버지가 생일파티에 오셨을 때 샘은 직접 열어드릴 수 있었다는 귀엽고 공감될만한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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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Pat Hutchins 작가의 책 중 유명한 책이 많죠
아기 때 보았던 유명한 Rosie's Walk 특유의 따뜻한 그림체 때문에 좋아했는데,
이번에 북클럽 도서로 구입했습니다.
Pete, Mary Titch 삼남매의 이야기,
형누나가 자전거를 타고 높은 언덕을 올라갈 때 작은 세발 자전거로 기다리라며 겨우 뒤따라간다. 나중에 화분을 키우는데 titch는 본인의 식물이 가장 크니 자신만만해 하는 내용인데, 잔잔하면서 재미있다.
아기 때 보았던 유명한 Rosie's Walk 특유의 따뜻한 그림체 때문에 좋아했는데,
이번에 북클럽 도서로 구입했습니다.
Pete, Mary Titch 삼남매의 이야기,
형누나가 자전거를 타고 높은 언덕을 올라갈 때 작은 세발 자전거로 기다리라며 겨우 뒤따라간다. 나중에 화분을 키우는데 titch는 본인의 식물이 가장 크니 자신만만해 하는 내용인데, 잔잔하면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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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아이가 Pat Hutchins의 책들은 표지만 보고 집어들지 않아요. 그림이 그리 재미 있어 보이진 않나 봅니다. 하지만 읽고 나면 왠지 모르게 재미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나중에 다시 읽기도 하고요.
반복적인 문구나 상황을 자주 사용하고 유머도 깔려 있으며 반전도 있어서 짧은 이야기지만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시리즈 중에서는 Titch를 가장 재미있게 보았어요.
반복적인 문구나 상황을 자주 사용하고 유머도 깔려 있으며 반전도 있어서 짧은 이야기지만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시리즈 중에서는 Titch를 가장 재미있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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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27
Pat Hutchins 작가의 팬입니다. Pat Hutchinson 작가의 오묘한 매력에 매료되서 도서들을 하나 둘씩 소장하고 있어요. 일러스트는 클래식한 느낌이 가득합니다. 개인적으로는 Tidy Titch가 제일 재미있네요. 누나와 형이 버리고자 하는 장난감들을 잔뜩 자기 방으로 가져와서 가장 깨끗했던 Yitch의 방이 엉망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글밥도 적고 내용도 심플해 영어를 접한지 얼마안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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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유치부 아이들뿐만아니라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도 먹힐만한 이야기에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상황이 일어나서 생기는 거라 공감대 형성이 되고 이해할 만 거라 좋아요. 읽자마자 재밌다고 했어요. 시리즈로 사서 따로 한권씩 안사도 되서 좋네요. 글밥이 적어 읽어주기도 좋고 어렵지 않아 편합니다. 그리고 재미도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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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9.21
제목처럼 don’t forget the bacon을 먼저 읽고 같은 작가님 책을 찾다가 알게 된 시리즈입니다 워낙 독특한 그림체가 잇어서 아이들이게 일려주지도 않앗는데 어, 그 베이컨 책이랑 똑같다! 아이들이 먼저 외쳣습니다 익숙한 그림체 작가님의 다른 책을 보여주는 건 이이들에게 익숙함을 주고 친근한 느낌를 주게 돼 새로운 영어책을 소개하는데 제가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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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04
Titch 책은 영국 국립 초등 reception 추천 도서 목록에서도 본 듯 하고, 여러 추천이 있어 이번에 세트로 구입해봤어요. 형 누나들에 비해 어리고 작은 Titch. 어설프지만 titch의 작은 성장과 성취를 엿볼 수 있는 귀여운 책입니다. 내용이 잔잔해서 요즘 책 같이 눈길을 끄는 건 아니지만 아이가 더 커 버리기 전에 많이 많이 읽어주고 싶어요. 여아보다는 남아들이 더 감정이입 될 것 같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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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2.03
키가 작은 티치. 언니 오빠에 비해 막내니 당연히 키가 작지요. 그래서 하는 일도 가장 힘들지 않은 일입니다. 그렇다고 일을 하지 않느냐... 아뇨.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안에서 감당한 만한 일을 언니, 오빠한테 맡기지 않고 스스로 합니다. 우리 두 딸이 저학년 때 구입한 책인데 우리 딸도 티치처럼 당당하게 자신의 몫을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게 했던 책입니다. 문장이 어렵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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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일어날법한 이야기 이기도하고 형제자매 스토리이니 아무래도 공감이 되는듯합니다.재밌어하고 이책은 한권뿐ㅇ냐해서 다른책들도 같이 구내해서 읽어보려해여.자꾸보니 그림도 정감가고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