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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가을이 주는 따뜻한 그림 기법, 그림체도 드로잉기법도 세밀하게 그려져있어서 이솝우화 한편 보는듯했고 스토리와 글밥 또한 심플해서 아이들도 재밌게 봤어요. 정다운 이웃, 토끼와 부엉이가 집짓는 것으로 벌어지는 일인데 다 읽고 나서 본 아이의 말대로 욕심부리면 안돼애애~~라는 메세지가 딱 떠오릅니다. 제목 그 대로 높이 더 높이 집 짓다가 와르르 무너지지만 그 끝은 그래도 따뜻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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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스토리도 단순하고 과장되는 것이 재미있고 영어도 쉬운 편입니다. 글밥이나 두께도 부담스럽지 않고 적정합니다. 4세 아이는 살짝 집중 못했지만 끝까지 들어줬어요. 두 동물의 티키타카 이해하며 볼 수 있으면 더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그림도 심각한 듯 코믹하며 집중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동화책 과장의 묘미와 친구와 화해하는 법을 잘 녹여낸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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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책 전체적인 색감이 브라운톤이라서 가을가을 하네요~
가을을 타는 엄마라 그런지 잔잔하면서 약간의 갈등도 고조되고, 그림도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누가누가 더 높게 짓나~~ 하는 내용인데 5세 둘째는 좀 어려운지 읽어주는데 도망갔지만 ㅋㅋㅋ 첫째는 집중해서 잘 읽었습니다~
10월에는 할로윈 관련 책에만 주로 손이 갔었는데, 이렇게 가을감성이 묻어나는 듯한 책을 읽으니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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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Too Tall Houses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이에요~
이 책의 작가님을 좋아해서 다른 책들도 여러 권 읽었는데, 이 책은 처음 보았어요~
이 책에서 제가 가장 좋았던 것은 바로 그림이에요~!
그림이 어찌나 세밀하게 그려져 있는지, 덕분에 둘이 만들어 나가는 집이 더욱 실감나게 다가오더라구요~
서로 더 집을 높이 만들려고 하다보니 끝도 없이 집이 높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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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이번 시즌 북클럽 책이고 효린파파의 소개 영상을 보고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구입했어요. 아이가 제목을 보고 흥미로웠는지 쉽게 책을 펼쳤고 내용도 흥미진진하여 집중해서 한번에 읽었어요. 아이가 저에게 엄마는 누구의 말이 더 옳냐고 묻더라구요. 토끼 편? 올빼미 편?중에 고르라고 했네요. ㅎㅎ 햇빛을 받으며 식물을 키우는 것을 좋아하는 토끼와 집에서 숲 구경을 즐기는 올빼미의 높이 높이 집짓기가 그렇게 시작되는데 아이와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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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색감이 딱 지금 시기에 읽으면 좋을법한 그런 가을 느낌이 나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도 좋아하는 그림체인데 쉽사리 먼저 가져 오지는 않았어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있어서는 큰 무리 없이 잘 읽어내려 갔습니다. 엄청나게 빵빵 터지게 웃기는 스토리는 아니었지만, 높이까지 쌓아 올린 집과 그것들이 무너지는 장면에서 재미있어 했어요. 후루룩 보기 좋은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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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처음 구매할때는 상품평이 없어서 망설였다가 그림이 넘 예쁘고 불클럽책이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사이가 좋았다 서로 욕심때문에 높이높이높이~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재밌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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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와 이 책 너무 재밌네요!
우리 북클럽이 좋아하는 스토리 라인
토끼와 부엉이가 사이좋은 이웃이다가
어느날 한 친구가 집을 좀 더 높게 짓게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이에요
집이 점점 높아질 때마다 불안불안해 하면서 봤어요
"과유불급"이란 말이 떠오르네요
친구와 비교하며 조금더 조금더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모든게 물거품이 되네요
그래도 마지막 마무리가 따뜻해서 더 좋았어요
호불호 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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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8
이번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농작물을 키우기 좋아하는 토끼와 숲을 보는걸 좋아하는 부엉이는 서로 옆집에 사는 이웃입니다~ 처음엔 사이가 좋다가 토끼가 키우던 농작물이 크면서 부엉이가 숲을 볼수 없다며 서로 싸우다가 집을 서로 높이 쌓겠다며 싸우게 되고 결국 너무 높게 지어 바람에 집이 부서지게 되면서 서로 화해하는 훈훈한 마무리의 책입니다~ 어럽지 않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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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한글책으로도 많이 접하게 된 책이라 내용은 어느정도 알고있었다. 일단 내가 너무 좋아하는 그림형태라 엄마는 극호!! 아이는 페이지 겉면만보더니 동물 표정이 안좋다며 안봤지만 결국 바닥에 치이는 책을 잡아들었음.ㅋ
서로 다른 두 동물이 서로 방해받는다며 점점 높게 집을 짓다가 결국 지구밖 우주까지 나가게 되서 결국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황! 하지만 둘은 집을 합침으로 함께 행복하게 사는 해피엔딩 스토리가 좋았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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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가을과 잘 어울리는 색감의 책으로 표지의 인물들이 밝지 않은 표정이라 아이들이 왜 그런걸까 궁금해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점점 고조되는 긴장감에 아이들이 마지막에는 어떻게 될까 흥미진진하게, 집중하며 잘 보더라구요!내용도 흥미진진하고 마지막은 훈훈하게 끝나서 아이들이 더 좋아했어요!문장도 길지 않고 어렵지 않아 좋고, 내용의 흐름도 흥미진진해서 아이들이 더 잘보았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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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6
색감도 넘 예쁘고 가을에 읽기 좋은 책인거같아요
부엉이가 토끼에게 숲이 안보인다고 불평을 하더니
서로 집을 높게 짓겠다고 투덜두덜거려요

결국엔 두 집은 바람에 날아가고 같이 하나의 집을 짓고 좋은 사이가 되요

잔잔해서 잠자리독서로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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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그림이 정말 작품같아요..가을과 색감이 잘어울려요
서로 이기적이게 본인만 생각하다가 나중에 후회하고 다시 친해지는 이야기인데 7살 아이가 사쩡이입하기에도 괜찮은거같아요.
다만 우리 아이는 빵빵 터지는 책들을 좋아해서 또또책은 아니구요 가끔 가을되면 읽어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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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처음엔 정말 사이 좋은 이웃 이었는데... 서로를 배려하지 않고 내 입장만 주장 하다가 결국 둘다 큰 위험에 처하고 맙니다.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고 하는데, 가까이에 있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하는 이유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아이와 내가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웃을 배려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고 내가 실천 할 수 있는 이웃에 대한 배려도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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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가을에 딱 어울리는 펌킨색이 책 페이지마다 나오니 정말 눈이 호강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할로윈 앞두고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표지에 토끼와 부엉이 뒷배경이 나중에 보니 두 녀석의 집이었더라구요 왜 Too tall houses인지 책을 보면 정말 잘 표현해두었어요!! 나중에는 지구가 보일 정도로 높아지는데 아이랑 감탄하며 보았답니다~ 색감도 색감인데 그림도 세밀화처럼 섬세하게 나와있어서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는 그림도 유심히 보더라구요!! 이런 픽쳐북은 소장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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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아이가 오자마자 제일 먼저 잡고 펼친 책이에요. 귀여운 그림을 젛아하는 아이라 잘 안보지 않을까하는 걱정이있었는데 너므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요즘 읽기독립해서 먼저 아이가 보곤하는데 높이 높이 집을 짓는 두 동물이 너무 재미있도 심지어 우주까지 올라간다고 막 신나하며 얘기하더라고요. 서로 안어울릴것 같은 두 친구의 이야기릉 판타지 하게 보여줘서 또 색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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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사이좋게 지낸 토끼와 부엉이. 부엉이가 토끼에게 집이 너무 높아 불편을 호소하자 토끼는 어쩔 수 없다며 부엉이의 불편함에도 강행하고, 이에 부엉이는 토끼네 집 보다 높게 집을 짓기 시작하는데.. 토끼도 이에 지지 않고 열심히 높게 짓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구 높이 우주까지 집을 짓게 되는데요 ㅋㅋ 이 부분에서 저희 아이들이 빵 터졌습니다! 아니 이게 무슨! 말도 안된다고 하며 웃고..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집이 우주 높이 쌓아올렸을 때는 여러번 다시 뒤로 넘겨 보았어요. 하늘 위에서 거센 바림이 불어 위험의 순간 부엉이는 토끼를 도와줍니다. 그리고 싸움을 통해 모든것이 다 사라졌다는 점을 알게되고 함께 협력하며 사이 좋게 잘 지내게 되어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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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동물이 나오는 책은 거의 성공이지 싶어요
색감 자체도 요즘 가을 낙엽 같지 않나요 ? 어찌 이리 책을 추천 잘해 주시는지, 서로 방해 되지 않게 , 배려하는 모습도 볼수 있고 , 그림이나 글은 간결 하지만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예요 . 어디까지 높아 지는지~ 상상도 할수 있게 되고 , 두 친구의 관계를 계속 생각 해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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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2
서로 이웃으로 각자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살던 토끼와 부엉이가 아웅다웅하며 펼쳐지는 이야기였어요. 텃밭을 가꾸길 좋아하는 토끼와 높은 곳에 올라 경치보기를 좋아하는 부엉이가 서로에게 방해가 되자 더 높이 더 높이 우주 밖까지 집을 높이는 상황이 너무 재밌었어요. 그림체는 선명한 색감이 아닌 은은한 느낌의 색이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설마 지구 밖까지 가버릴 줄은 몰랐지만 끝장을 본 다음에야 서로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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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1
다 보고 나니 과유불급이 생각나는 그림책이에요. 처음엔 사이좋은 이웃이었던 토끼와 부엉이는 각자가 원하는 농작물가꾸기와 숲을 보는 취미가 상대방때문에 방해받자 점점 더 높은 집을 짓기 시작하는데...이건 뭐 끝도없이 높아지니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와요. 지구밖까지 높아지면 어쩌겠다는건지ㅋㅋ아주 높은 집을 지었지만, 토끼는 농작물에게 필요한 물을 길을 수가 없고, 부엉이는 숲을 구경하지 못 해요. 결국 바람이 세게 불어와 높게 지은집들은 무너져 내리지만 서로 도와 새로운 하나의 집을 만들게 되요. 이젠 이웃이 아니라 같은 집에 살게 되었네요. 어디까지 높아지는가가 관전포인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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