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8
딸래미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 Duck Rabbit를 두고 논쟁하는 책인데요~~그림이 진짜 이렇게 보면 duck처럼 보이기도, 저렇게 보면 rabbit처럼 보이기도 하는 재미난 책이예요^^ 글밥이 그리 많진 않지만 막상 처음 읽으면 매끄럽게 해석이 쓱 안되는 숙어도 있는데 계속 읽다보면 자연스러워지고 입에도 착 달라붙어요. 이런게 아마 그림책의 매력이 아닐까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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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영어그림책 소개 관련 책에서 [논쟁의 바람직한 예]로 이 책을 추천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와 함께 읽기를 추천합니다.
보드북이 생각보다 작아서 하드커버로 구입하길 추천드려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일상 대화체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가 쉽게 따라하고 외웁니다.
[It looks like a spilt milk]와 함께 구입하셔서 읽으면 더 좋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와 함께 읽기를 추천합니다.
보드북이 생각보다 작아서 하드커버로 구입하길 추천드려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일상 대화체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가 쉽게 따라하고 외웁니다.
[It looks like a spilt milk]와 함께 구입하셔서 읽으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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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5
아직 애가 어려서 끝까지 흥미있게 안보지만
조금 더 크면 점점 흥미있어할 듯 해요~어른인 제가 봐도 토끼인지 오리인지 헷갈려서 책을 좌우로 돌리며 보게 되네요. 작가가 별거 아닌데 참신하게 잘 그려내고 표현한듯합니다. 엄마가 더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현재는 ㅎㅎ
조금 더 크면 점점 흥미있어할 듯 해요~어른인 제가 봐도 토끼인지 오리인지 헷갈려서 책을 좌우로 돌리며 보게 되네요. 작가가 별거 아닌데 참신하게 잘 그려내고 표현한듯합니다. 엄마가 더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현재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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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귀여운 보드북이네요 ㅎㅎ 오리인지 토끼인지~~ㅎㅎ 처음엔 아이가 뭐지? 하는 반응이었는데 금세 알아채더니 너무 재밌다며 신나하더라고요 저랑 오리야아 토끼야아 한참 실랑이했네요 워낙 유명한 책인데 이제야 사서 봤어요 ㅎㅎ 무엇이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도 분명 느끼는 게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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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스토리가 너무 귀엽고. 단순한 일러스트이지만 아이디어가 독창적이라 구매했어요. 받고보니 사이즈가 작고 앙증맞은 보드북이었네요. 넘겨보기 편하겠죠.
그림으로 먼저 이야기를 훓어보는 아이라 받자마자 좋아하네요. 같은상황 같은그림이라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해석이 다르잖아요. 더워서 부리로 물을 마시는 오리. 귀를 물속에 넣고 더위를 식히는 토끼..가장 흥미진진한 페이지였어요~ 끝까지 자신의 주장을 우기다가도 결국에는 상대방의 해석을 존중해주는 모습도 보기 좋네요.
하지만, 개미핧기와 브라키오사우루스로 또다시...ㅎㅎ
그림으로 먼저 이야기를 훓어보는 아이라 받자마자 좋아하네요. 같은상황 같은그림이라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해석이 다르잖아요. 더워서 부리로 물을 마시는 오리. 귀를 물속에 넣고 더위를 식히는 토끼..가장 흥미진진한 페이지였어요~ 끝까지 자신의 주장을 우기다가도 결국에는 상대방의 해석을 존중해주는 모습도 보기 좋네요.
하지만, 개미핧기와 브라키오사우루스로 또다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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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오리인지 토끼인지!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이건 오리다, 이건 토끼다라고 서로 주장을 하는데요
정말 이야기를 듣고보니 설명에 따라 그리 보이는 신기한 책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과, 서로 다른 관점에 대해 이야기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상대방의 의견도 수용하고, 각자의 관점을 존중해주는
아직 아이에게는 어려울수 있는 주제를 기발한 그림과 간단한 글로 잘 표현한 책이예요.
이건 오리다, 이건 토끼다라고 서로 주장을 하는데요
정말 이야기를 듣고보니 설명에 따라 그리 보이는 신기한 책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과, 서로 다른 관점에 대해 이야기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상대방의 의견도 수용하고, 각자의 관점을 존중해주는
아직 아이에게는 어려울수 있는 주제를 기발한 그림과 간단한 글로 잘 표현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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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솔직히 별관심없어해서 책 열기전에 애들한테 그림이 어떻게 보이는지 질문부터 했어요~ 두아이가 다행히(?) 다른걸 말했어요ㅋㅋㅋ 책 읽기전에 이유를 물어봤고.. 그런 이유가 있는지 없는지 들어보자고..꼬드겨서 읽기 시작했네요ㅋㅋ
토낀데,오린가?
정답이 머냐고~ 빨리 읽어보라고~~~
이러면서 유심히 듣더라구요~~
래빗.덕.두단어만큼은 마스터한것같아요ㅋ
토낀데,오린가?
정답이 머냐고~ 빨리 읽어보라고~~~
이러면서 유심히 듣더라구요~~
래빗.덕.두단어만큼은 마스터한것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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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
상품평을 쭉~~~ 읽어보고 나서 구매한 책입니다. 따로 씨디는 없지만 엄마가 읽어주면 그림을 보면서 이해해요. 그리고 토끼라든지 오리에 대한 단어를 미리 알고 있어서 그런지 잘 보았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오리 그림을 이해하지 못해서 왜 오리야~? 난 토끼인데 왜 오리라고 해? 물어봐서 오리 그림을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나중에 책 뒤에 토끼 귀가 나온 그림에서 엇 진짜 오리네~ 이러면서 신기해하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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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그림을 보면 오리의 부리부분에 색이 칠해지지 않아서 오리 보다는 토끼에 더 가까워보이기는해요ㅋ 그렇지만 같은 상황에서 같은 사물을 보면서도 서로 다르게 볼 수 있는, 관점의 차이를 자연스레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살짝만 생각을 달리하면 상대의 의견을 인정하거나 상대를 이해할 수 있음을 아이와 이야기해보았어요~
닉 샤렛의 Shark in the park를 통해서는 단망경 Telescope를 익혔는데 이 작품을 통해서는 쌍안경 Binoculars를 배웠네요^^
닉 샤렛의 Shark in the park를 통해서는 단망경 Telescope를 익혔는데 이 작품을 통해서는 쌍안경 Binoculars를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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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8살 남자아이 이책 완전 처음 보자마자 너무 반겨하네요 서로 역할 바꿔서 읽기에도 좋고 마지막 개미핧기,브라키오사우르스까지 ㅎㅎ 너무 재밌어요! 수십번 반복해도 지루하지 않을 대박책이에요~ 글도 간결하면서 회화체이고 내용도 너무 좋아요. 서로 우기다가 나중엔 이해하기~ 아이들한테 읽어주고 또 같이 읽고 혼자서도 읽게하는게 너무 좋네요. 추천합니다. 재미보장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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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이 책은 오리 그림과 토끼 그림 두 가지가 계속 나오면서 이렇게도 보이고 저렇게도 보이는 착시 현상을 이용한 책입니다.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이게 오리로 보여? 토끼로 보여 묻고 나는 이게 왜 이걸로 보이는지 이야기 나누니 참 재미있더라구요. 아직 착시를 잘 모르는 1학년 아이라 신기하게 느껴졌는지 한참동안 책을 바라보더군요. 어른이 읽기에도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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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워낙 유명한 책이라 설명할 것도 없을 것 같아요. 영어그림책 하나도 모를 때 추천목록에 있길래 무작정 샀는데요, 사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책 중 하나가 되었어요. 일단 아이가 엄청 좋아합니다. 한글책으로도 봤는지, 제가 영어로 읽어주면 동시통역을 해줍니다. 읽을 때마다 작가가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하고요, 이 책 추천해주면 어른들도 좋아하더라고요. 아쉬운 건 보드북인줄 모르고 사서 판형이 작다는 것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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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이 그림책도 너무나도 유명하죠. 한글로도 번역본을 읽었던 책이라 쉽고 편안하게 보았습니다. 안에 문장도 간략해서 아이도 저도 부담없이 읽었어요. 정말 오리인지 토끼인지....계속 봐도 오리도 되고 토끼도 되는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아이와도 알쏭달쏭한 그림을 보며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거리가 되더라구요. 보드북이라 자리는 좀 많이 차지하는 것은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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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아이에게 오리인지 토끼인지 물어보고, 아이가 오리라고 하면 저는 토끼라고 하고,
아이가 토끼라고 하면 저는 오리라고 합니다~~~ 그럼 책을 읽고싶어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도 계속해서 오리인가? 토끼인가? 계속 궁금증을 유발한답니다^^
아이가 토끼라고 하면 저는 오리라고 합니다~~~ 그럼 책을 읽고싶어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도 계속해서 오리인가? 토끼인가? 계속 궁금증을 유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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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사실 3월이면 초1 되는 여자 아이와 읽어봤습니다. 책 크기는 어른 손바닥보다 조금 작더군요. 생각보다 더 작고 귀여웠어요.^^
왼쪽 페이지는 엄마가 먼저 천천히 또박또박 읽어주고, 오른쪽 페이지는 딸이 아는 단어만이라도 읽어보게 하면서 같이 읽었어요. 다 읽은 뒤엔 오리 같아, 토끼 같아? 서로 물어보고, 정답은 없지만... 내 생각엔 오리 같아... 하면서 얘기 나눌 게 많았네요.
마지막에, 아이가 그림만 보고 개미핥기와 브라키오사우르스를 알아봤어요. 작가가 표현을 너무 잘 한 것같아요. 표현은 짧고 단순하면서도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 만한 구어체여서 좋았어요. 재밌는 책입니다.
왼쪽 페이지는 엄마가 먼저 천천히 또박또박 읽어주고, 오른쪽 페이지는 딸이 아는 단어만이라도 읽어보게 하면서 같이 읽었어요. 다 읽은 뒤엔 오리 같아, 토끼 같아? 서로 물어보고, 정답은 없지만... 내 생각엔 오리 같아... 하면서 얘기 나눌 게 많았네요.
마지막에, 아이가 그림만 보고 개미핥기와 브라키오사우르스를 알아봤어요. 작가가 표현을 너무 잘 한 것같아요. 표현은 짧고 단순하면서도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 만한 구어체여서 좋았어요. 재밌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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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오리야? 토끼야? "엄마, 토끼네." 하며 잡은 책 제목이 DUCK! RABBIT!인 걸 보고 머리를 갸우뚱거렸던 책입니다. 잠시 표지를 살피더니 "엄마, 엄마 이 그림 잘 봐봐" 하며 주절주절 설명합니다. 표지는 시작에 불구합니다. 뒷장으로 넘어갈수록 더 재미납니다. 그림을 자꾸 보니 토끼보다는 오리에 가깝다고 하는 우리 둘째 딸입니다. 그리고 참. 책 뒷표지 반코드 꼭 확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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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유명한 책이라 샀는데 저희 아이는 아직 큰 감흥을 못느끼네요. 아무 논쟁도 필요없이 무조건 레빗이래요;;; 좀더크면 노출하기로... 책은 너무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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