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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책 가운데 펼치는 선으로 동물이나 사람, 큰 차까지도 사라지고 새로운 세상으로 넘어가는 설정이에요. 혼자 생각한 거지만 제본이 상당히 중요한데 깔끔합니다. 영화에서 보는 재미난 상상을 책에서 이렇게 표현한 게 정말 신선하고요. 아이들은 책 사이를 엄청 살펴 봐요. ㅋㅋ 이 책도 시리즈인데, 한 번 읽으면 다 봐요. 시리즈 모두 비슷한듯 다른 전개라서 모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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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4
상호작용 하는 책이라서 읽으면서 어?? 어떻게하지??? 책이 강아지를 삼켰어??? 라고 물어야지 하먀 여심차게 준비했는데 아이는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책이 시키는 대로 하면서 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좋아한다는데 우리 아이 취향이 아닌가?? 했었는데, 다음에 다시 읽겠다며 가져오더 군요
다시 읽을 때는 자기가 직접 해보고 싶다고 책을 돌리고 흔들고 하며 열심히 읽엇습니다
두번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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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읽는 사람과 함께하는 그림책이라 더욱 좋았어요. 책장과 책장 사이로 강아지, 사람, 자동차까지 그림책이 모든 것을 삼켜 버려요.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한 그림책인것 같아 아이의 호기심, 흥미를 주는 책이랍니다. 책에서 시키는 대로 흔들어주고, 뒤짚어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단순한 단어로 되어 있어 영어 첫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꼐하기 좋았습니다. 상호작용하는 책은 실패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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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그림체가 귀엽고 색감이 예쁘고 거기다 제목도 좀 자극적이랄까요. 궁금증을 This Book Just Ate My Dog!! 이런책 취향저격인 아이들!!
확 들게 해서 꼭 읽어봐야 겠다는 마음이 절실한 책이에요!
아이들도 제목을 보더니 신기해 하며,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
자연스럽게 책에 빠져드네요. 책이 벨라의 개를 먹는 설정에
개가 순식간에 사라지고, 그걸 해결 하기 위해
벨라 남자 친구, 소방차, 구급차가 오지만 책이 삼켜서 모두 사라져요..
그런데 책이 트림을 하며, 쪽지를 주고 가는데
책을 기울여 흔들어 보라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홀린듯 책을 흔들었어요.
결국 흔드니 사라진 것들이 다시 돌아왔어요.
기발한 설정으로 몰입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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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책과 상호작용하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아이의 상상력이 더해지면 더욱 실감나고요. 강아지 찾으러 집을 한바퀴 돌아보고 이리저리 물건을 들추는 재미도 추가할 수 있어요. 아이가 진짜 책이 먹었다고 믿지 않고, 책 뒤에 어디론가 갔을 것이라고 해서 장단맞춰서 같이 놀았습니다.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한 것 같아요. 저도 흥미롭게 읽어주었고 (목소리가 점점 커지게 됩니다.) 아이도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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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요. 너무 재밌는거에요. 독자와 소통하는 그림책이라 어린아이들도 참 좋아할 것 같아요. 당시 5세이던 둘째랑 굉장히 많이 반복해서 봤던 책입니다. 역시 인기가 많아서 품절이네요. 입고 알람걸었습니다. 이런류의 인터렉팅 북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이 책도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함 그리고 창의력응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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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개를 먹은 책이라니 너무 기발해요. 이책 보고 재미있어서 요거 비슷한 시리즈 책도 같이 봤었어요. 그림체도 귀엽고 상상력 뛰어나고요 아이랑 책 돌려서 흔들어 보는 부분도 재미있었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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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정말 특이한 책이네요

제목 그대로에요
강아지를 끌고가던 아이가 있는데
강아지가 중간에 사라지면서
책이 내 강아지를 먹었어라구 해요
책과 책사이에 낑겨서 빨려들어가서 라고 생각을 하게끔하네요
그리고 나서는 하나씩 없어줘요

아이가 맨첨에는 뻥쪄하더라구요ㅎㅎㅎ
흥미유발되고 몰입감있어요

결국 나중에는 책과 책사이에서 쏟아져나오는데
그때되니 아하 하고 이해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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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제목보며 아이가 책이 강아지를 먹었다고??? 하며 제목부터 흥미를 유발하는 책이였어요~
그림구성도 재미있고 나중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장을 넘겼네요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고
앞장부터 마지막장까지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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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강아지가 내 책을 먹다니. 제목부터 재미 있습니다.
엉뚱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책이예요.
결국 중간에 벨라도 먹히고, 책에서 메모가 하나 나오져 ㅎㅎ
상상도 못한 전개. 이게 머야..? 이런 느낌으로 시작해서 중간에 책을 흔들때는 아이가 직접해보겠다고 ㅎㅎ
작가님의 발상이 진짜 의외였고, 재미있었어요.
한번을 시작으로 또또책이 되어버린 책이예요.
그림만으로 충분히 즐거운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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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그림체가 귀엽고 색감이 예쁘고 거기다 제목도 좀 자극적이랄까요. 궁금증을 확 들게 해서 꼭 읽어보고 싶어 구입했어요. 아이도 제목을 보더니 신기한지 자연스럽게 책에 빠져드네요. 이 책이 벨라의 개를 먹는 설정에 개가 순식간에 사라져요. 그걸 해결 하기 위해 벨라 남자 친구, 소방차, 구급차가 오지만 다 책이 삼켜서 사라지고 맙니다. 그런데 책이 트림을 하면서 쪽지를 주고 가는데 책을 기울여 흔들어 보라고 합니다. 약간 아이와 함께 책을 흔드는 시늉도 해 보았네요. 결국 흔드니 사라진 것들이 다시 돌아왔어요. 기발한 설정으로 몰입감 있게 아이와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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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제목부터가 흥미를 유도해내는 책이었는데요..
주인공인 벨라의 개가 사라지고..
벨라의 친구인 벤도 사라지고..
도와주러 온 차와 마지막엔 벨라까지 사라져 버리는....
여기까지 였다면 음..재미있구나 하고 말았을텐데..
"shake and shake and shake" 로 조작을 유도해서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마지막 결론까지 대 반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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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책의 특징을 이용해서 사라지는 장면을 연출한게 정말 재단한 아이디어 같아요. 아이들은 이런거 너무 좋아하죠. 어릴때 읽었으면 지금보다 100배는 신기하게 생각하고 흥미로웠을 것 같아 지금 안 게 아쉬울 정도네요. 그러다가 책을 흔들면 다시 사라진 것들이 쏟아지는데 여기서 또한번의 웃음코드가 아이들에겐 정말 잘 통하는거 같아요. 뒤집어진 개와 글씨를 보고 다시 흔들어야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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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한국어로 된 책을 먼저 읽어봤는데 영어책이 있는건 나중에 알았네요. 뒤로 가면 좀 황당해지죠 ㅎㅎ 책이 다 먹어버립니다. 그리고 뒤집어서 털면 다시 나온다는 설정이라 신기하네요. 아이마다 재밌어하는 차이는 클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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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적절한 연기를 하며 읽어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오버해서요 책을 접었다폈다도해보고 움직이기도하고. 책이 내 강아지를 먹다니 책 사이로 사라졌네요 ㅎ 구하러 간 친구나 자동차들도 차례로 사라집니다. 아이에게 읽어 주었을 때 전부 이해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질문하지 않고 듣고 있어서 나름 흥미로웠나 봅니다. 책이 먹는다는 생각을 하다니 발상이 기발하고 재미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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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책이 주인공 여자아이의 애완견도 먹고 애완견을 구하려고 한 남자아이, 소방차 등도 먹어버려요. 여자아이는 결국 다른 사람도 아닌 독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요! 독자가 책을 돌려 탈탈 털어주는 식으로 책이 먹은 걸 다시 끄집어내야 한답니다 ㅎㅎ 이런 인터렉티브류 책들은 아이에게 실패할 수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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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작가의 신기하고 고발한 상상력이 다한 책이예요. 무슨일이 생길까 끝까지 심장 쫄깃하게 만드는 잇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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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아직 영어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상태에서,
아이가 상상할 수 있는 이상의 내용이라 아이가 잘 이해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읽어주는 어른으로서는 아이가 절반이라도 이해를 한다면,
굉장히 소재가 좋은,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복 독서를 통해서 이해도를 올리기위해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겉표지만으로는 그닥 끌리지 않았으나, 상상력을 풍부히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웬디북클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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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이 책이 방금 내 개를 먹었어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죠. 얼른얼른 읽어보자고 재촉하더라고요.
등장부터 강아지가 책갈피 속으로 사라지더니 그 다음엔 구급차, 소방차, 경찰차, 친구까지 사라져 버리죠. 소녀는 생각합니다. 직접알아보기 위에 책 속으로 직접 들어간 서녀. 잠시 후 책갈피에서 편지봉투 하나가 튀어나옵니다.
책을 옆으로 돌려서 들고 흔들어 달란 내용이 써 있죠.
작가의 센스가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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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이 책은 조작북 중 하나인데요!
이제까지 봤던 조작북과는 또 약간 다른 개념의 조작북이었어요~
책의 좌우 페이지가 서로 다른 세계관에 있다던가, 캐릭터들끼리 다른 세계관에 있다던가 해서 신선하게 책에 몰입하게 하는 장치를 해두었더라구요!
효린파파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인데, 아이들이 한번 읽고나면 꼭 두번 세번 더 읽어달라고 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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