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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3
표지 그림만 봐도 느낌이 오시죠! 재밌겠다! ㅎㅎ 아이가 닉샤렛 작가님 책을 무지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책이 빨리 나왔음 좋겠다 싶을만큼 기다려지는 시리즈가 많아요. 저희 딸 둘이서 주고 받으며 깔깔거리고 재밌게 보았고, 닉샤렛 작가님 책은 책과 독자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요소들과 반전 요소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어서 읽으면서도 기대가 됩니다. 색감 쨍하고 이쁜 건 두 말하면 잔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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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3
언제봐도 기분좋아지는 유쾌한 그림의 닉샤렛 작가 그림책이네요. 큼지막한 글씨와 플랩북이라 가독성이 좋아요. 슈퍼마켓과 동물원을 결합한 zoopermarket이란 제목과 발상이 재미있는 책이지요. 동물의 이름특성이 먹을것과 멋지게 결합한 작가의 상상력과 언어유희가 돋보입니다. 플랩뒤에 어떤 동물이 숨어있을지 맞추면서 같이 보면 재미있지요. 책 자체는 쉬워보이는데 작가의 의도를 제대로 이해로 이해하려면 어떤 단어를 가지고 만든말인지를 알아야 더 재미있답니다.(예를 들어 apricot를 ape-ricot으로 표현하고 원숭이가 나온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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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동물들이 가는 마트 zoopermarket에서 약간 정신이 나간 비슷켓을 샀어요. 꽥꽥 어떤 비스켓일까요 짠! 오리 크래커~ 똑같은 문장 패턴에 다양한 단어들이 사용된 재미있는 책이예요. 어릴때일수록 반복되는 책을 보여줘야 어렵지않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림체도 재미있고 색감이 쨍해서 재미있고 책들사이에서도 눈에 띄어서 자주 읽어줘서 만족도가 높은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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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앞글자나 뒷글자를 묘하게 바꿔서 언어유희를 전면적인 소재로 내세운 책이에요. 독특하다보니 처음에는 오잉?했지만 아이들은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틀랩을 들추며 무슨 종류의 먹을것이 있는지 보는 재미가 있어요. 슈퍼마켓 안에서 살 수 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간식들이 있다보니 더 좋아하는것 같고 내용도 참신하고, 생전 처음들어보는 재미있는 단어들이 있으니 재미있어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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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언어 유희로 유명한 닉 샤렛 책입니다. 정말 믿고 보는 작가님이죠 ^^ 이 책은 플랩이 있어서 더 재밌을 것 같아요. 말 장난 표현에 아이가 영어 표현에 혼동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아이들은 그냥 재미로 받아들이고 익히는 것 같더라구요 . 엄마표 영어 진행하면서 닉 샤렛 작가의 그림책을 재밌게 보는데 상어가 나와 구입하는 이 책도 재밌게 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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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닉샤렛의 조작북은 언제나 성공입니다. 슈퍼마켓일까요? 주퍼마켓일까요? 과자일까요? 동물일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와 동물이 모두 다 나오니 정말 자꾸자꾸 볼 수 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책이 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커다란 코끼리 후레이크를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집에 닉 샤렛의 조작북이 많이 있지만 매번 볼 때마다 아이들이 좋아해서 닉 샤렛 책은 안 살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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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샀는데 사는거마다 이상한게 나와요.
quackers 라고 적힌 상자에서 꽥꽥 소리가 나더니 오리가 나오네요. quack+ clacker=quackers 재미난 합성어에요. 감자칩을 샀는데 감자칩상어가 나오고요~ fangtastic flavour 라고 적은게 재밌네요~ fang이 송곳니인데 여기서는 상어 송곳니맛이라고 말하는것 같아요 ㅋㅋ 소리만 들으면 정말 맛나는 맛 이라고 들리네요^^ 단어가 처음듣거나 어려운게 많아서 3살이하는 별로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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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러다 닉샤렛 작가님 책 싹 다 살 기새예요 ㅋㅋㅋ
도서관에 입고신청했는데 도대체가 사주시질 않아서 그냥 제가 사버렸어요.
일단 플랩북이라 당연히 싫어하는 아이는 없을것 같아요
예전에 애완동물을 사는 내용의 책이 있었는데 비슷한 느낌으로 읽었어요
플랩을 열때마다 동물들이 짜잔! 하고 나타나는데 역시나 열심히 플랩을 열어젖히시더라구요 ㅎㅎ
믿고사는 닉샤렛작가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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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닉샤렛 작가님 책을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하나하나 사다 보니 꽤 많은 원서를 집 책장에 보유하고있습니다.
이 책 역시 쨍한 색감과 책 속 플랩을 열면 나오는 말장난들이 역시나 닉샤렛 작가님 책이구나 하고 생각하게합니다..
말장난 같은 언어유희를 이해 못하는 너무 어린 연령 빼고는 즐기면서 재미있게 볼수 있을꺼같습니다.
내용은 간단하지만 많은게 담겨 있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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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어휘를 몰라도 플랩만 열면 알수있는책 하지만 어휘를 알아서 다 이해하고 읽으면 더 재미있는 책 입니다. 아이들이 너무좋아하는 스넥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동물들의 조합이라니요 거기에 초록색 과자봉지는 .... 너무 사실적이라 뜯어 먹고싶네요 재미있게 말놀이를 즐길수 있는 책 플랩북이라 궁금증 유발과 빨리 넘기고싶은 호기심들을 불러 일으키는 재미난 책입니다 이책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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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7
역시 닉섀럿 작가님 특유의 발상과 쨍한 그림 및 말장난이 살아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슈퍼마켓에서나 먹을 수 있는 간식들을 동물과 매치해 놓은 것이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Supermarket Zoopermarket..책 제목도 넘 잼있지 않나요?^^ 구입 후 아이가 며칠 연속 가져온 책입니다~두고두고 꺼내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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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9
이런 류의 언어유희를 정말 이해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으로도 그냥 재미있게 봐요~
닉샤렛 책을 하나하나 보으다 보니,, 뒷표지에 다른 책들 커버 보고 없으면 또 사달라고 하고,, 그러다 보니 다 살 기세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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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supermarket이 아니라 동물들이 있는 zoopermarket이라니 이야기 소재가 참 특이하네요. 아이가 닉샤럿의 책을 읽다가 발견하고는 구매해 달라고 해서 사주었어요. crazy crisps/daft dessert와 같이 두음법칙도 꽤 보이구요. 크래커를 오리소리를 흉내내서 quacker로, 라스베리를 사자의 고함소리를 흉내내서 roarsberry로, 재밌게 표현했네요. 팝업북이라서 어린아이들이 더욱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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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책뒤에 주퍼마켓이 또 있어서 이거 사달라고 해서 또 사줬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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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2
Supermarket ~~~ 제목만 보고도 어떤 책인지 감이 오긴 하지요… 과자 같은 형태로 동물들이 들어가 있어요. 의성어도 충분히 활용이 되고 있구요. 하지만 이제 영어그림책 보기 시작한 친구들은 웃음코드를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어요. 플랩북이고 글밥도 적어 정말 웃다가 끝나는 책이라 수준에 맞다면 추천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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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닉샤렛 작가의 책중 몇개는 팽 해서 거부당했지만 사람이 안나오고 동물이나 사물이 나오는 책은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최근에 원스어폰타임..도 좋아했고 Don't Put Your Finger in the Jelly, Nelly 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손으로 좀 조작을 할 수 있는 책이면 대박이구나 깨달았고 이책을 들였습니다. 이벤트도 안해서 할인은 없었지만 후회하지 않아요. 들춰보는 재미도 있고 말장난 라임도 살아있고, 글자도 두껍고 큼지막해서 영어문자를 읽고 싶어하는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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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닉 샤렛의 팝업북은 아이가 어렸을 때 정말 좋아했던 그림책 시리즈였어요. 내용 자체는 간단하고 쉬운데, 그 안에 들어있는 유머를 보면서 어찌나 좋아했던지요. 여기 나오는 동물들은 슈퍼마켓에서 볼 수 있는 제품들로 이루어져있어요. 슈퍼마켓인지 동물원인지 헷갈리지요:) 색감도 밝고 화사해서 일러스트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입니다. 아이도 재미있는지 몇번이나 꺼내보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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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우리말도 그렇지만 영어도 보면 Wordplay 하는것을 즐기는것 같아 이런 류의 책을 몇권 사주었습니다. . Wordplay가 뭔지 그 느낌을 알려주는책!! 이런 책을 많이 읽고나서 그런지 아이가 어떤 사물의 이름을 잘 지어냅니다.
아주 작은 새우를 샀는데 엄청 크게 키우고 싶다고 shrimpzilla 라고 이름을 짓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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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일단 정말 재미있습니다!!!
제목에서도 유추할 수 있는 것처럼~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과 슈퍼에있는 과자, 아이스크림들은 서로 조합해서 그림이 그려져 있거든요~
아이가 그림보는 재미로 책을 보더라구요^^
일단 흥미가 있어야 몇번이고 반복해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완전 강추입니다!!
단어수준이 그리 쉬운 것 같지는 않지만, 그림을 보면서 유추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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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아재 개그 좋아하는 엄마는 제목부터 빵빵 터지는데. 아이는 아직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면서 읽어주니(It should be a Supermarket, but it says it's a Zoopermarket. What can it be?) 아이가 재미있게 들어주네요. 플랩북이라서 설명해주고, What's inside? Can you guess? 퀴즈 후에 열어보니 꺄르르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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