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1.14
그림체가 예뻐서 한 권 샀다가, 아이가 좋아해서 시리즈 다 샀어요. 무뚝뚝한 곰이 재치있고 귀여운 쥐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돼요. 아이가 읽기에 좀 어려운 단어나 표현도 있었지만, 그림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하게 됩니다.
0
신고
2024.08.19
A visitor for Bear is a wonderful story of a friendship that is between two friends that have the opposite personality. The colors are soft and cream looking, and it gives a sense of a warm vibe. I loved the mouse especially with his twinkly eyes.
0
신고
구매도서
2024.01.23
글자는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Bear and Mouse는 6권으로 된 시리즈예요~
여기서 곰은 누군가 자기집으로 방문하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그래서 팻말을 붙여놓았는데 생쥐가 무시하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곰의 집으로 들어갈려는 시도를 합니다. 그래서 곰은 결국에 생쥐를 손님으로 맞이해주고 생쥐를 통해서 손님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의 전환이 됩니다. 요즘 시대에 아이들이 손님을 기억하기에 좋은 책이 아닐까요?^^
여기서 곰은 누군가 자기집으로 방문하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그래서 팻말을 붙여놓았는데 생쥐가 무시하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곰의 집으로 들어갈려는 시도를 합니다. 그래서 곰은 결국에 생쥐를 손님으로 맞이해주고 생쥐를 통해서 손님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의 전환이 됩니다. 요즘 시대에 아이들이 손님을 기억하기에 좋은 책이 아닐까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혼자있기를 원하는 곰과, 그와 친해지고 싶은 생쥐의 이야기에요. 곰은 귀찮아하면 더 이상 찾아오지 말라 하는데 오지랖넓은(?) 생쥐는 생각지 못한 곳에서 툭툭 튀어나옵니다. 이젠 안오겠지? 했는데 생쥐가 또 다시 나타날 때 마다 아이가 너무 즐거워해요ㅎㅎ 결국 생쥐와 곰은 둘도 없는 사이가 되는 걸로 마무리됩니다. 뻔뻔한 생쥐의 표정과 화가난 곰의 표정이 대비되어 너무 재미있어요ㅎㅎ 글밥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아이가 무리없이 들어주네요
0
신고
2022.06.13
이 책에서 친구가 귀찮고 혼자이고 싶어하는 곰과 귀찮게 따라오는 생쥐 이야기 랍니다. 정말 끈질기게 내쫒고 다시 찾아오는 생쥐 이야기예요. 하지만 결국 곰은 마음을 활짝 열고 생쥐와 정다운 친구가 되어요. 생쥐와 보낸 시간이 좋았던 곰은 생쥐가 가는 걸 아쉬워 해요. 아이와 함께 우정의 형태에 대해 이야기 나눌 시간이 되었어요. 그림도 은은하고 예뻐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0
신고
2022.03.10
곰을 위한 손님은 일러스트 자체가 색감도 예쁘고, 글도 참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곰은 사실 시니컬한 성격의 소유자였어요. 그러던 그에게 말도 잘 붙이는 성격 좋은 쥐가 찾아옵니다. 그를 거부하는 곰에게 계속 말을 걸어주고, 문을 두드리는 쥐, 곰은 점차 그에게 마음을 열게 되고, 어느새 둘은 우정을 나누게 된다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읽으면서도 점점 쥐에게 마음을 여는 곰의 모습을 보며 저도 마음이 훈훈해지더라고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10.01
세상만사 귀찮은 곰....
그러나 사실은 외로운...
계속 찾아오지 말라고 하는데, 신기하게도 집안 구석구석에서 떡 하니 나타나는 쥐 입니다 ㅋㅋ
아이들이 빵빵 터지면서 봤어요.
결국 둘이서 소중한 친구 사이가 된다는 그런 내용 이예요.
이 책을 통해서 You have my world라는 말이 '약속할게' 라는 뜻인지.,.. 저도 처음 알았어요 ㅎㅎㅎ
그러나 사실은 외로운...
계속 찾아오지 말라고 하는데, 신기하게도 집안 구석구석에서 떡 하니 나타나는 쥐 입니다 ㅋㅋ
아이들이 빵빵 터지면서 봤어요.
결국 둘이서 소중한 친구 사이가 된다는 그런 내용 이예요.
이 책을 통해서 You have my world라는 말이 '약속할게' 라는 뜻인지.,.. 저도 처음 알았어요 ㅎㅎㅎ
0
신고
2021.09.01
누구도 출입금지라는 팻말을 붙이고 혼자 유유자적하며 살고 있는 곰 한마리. 그에게 어느날 작은 생쥐 하나가 찾아오게 됩니다. 곰은 계속하여 쥐에게 푯말을 보지 못했냐면서 쫓아내지만, 어떻게든 다시 자신의 집에 돌아와있는 쥐를 발견하곤 하지요. 결국 쥐에게 졌다는 심정으로 그가 그토록 원하는 차 한잔을 주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생각보다 혼자보다 둘이 있는게 좋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친구간의 우정의 소중함을 한번더 일깨워주는 책이었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07.09
수상작이고, 그림도 좋아 망설임 없이 구매한 책이에요. 시리즈로 나온것 같은데 그중 메인 책으로 보여집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네요~유아나 초등 저학년 까지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04.07
곰이 있어요. 곰의 집엔 지금까지 아무도 찾아온 적이 없답니다. 곰은 확신하죠... 자신은 방문객을 좋아하지 않는다고...문에는 'NO VISITORS ALLOWED'라는 팻말을 떡 붙여놨어요.
그러던 어느 날 작은 회색쥐가 찾아와요. 방문객 사절이라며 돌려보냈는데 희한하게 집 안 구석구석에서 자꾸 나타납니다...결국 간단히 차 한잔한 후 돌아가기로 약속하고 생쥐는 곰의 집에 잠깐 머물러요. 따뜻한 벽난로 앞에 앉아 차를 마시며 생쥐는 곰에게 귀기울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곰에게 그런 적 없없는데 말이죠..시간이 되자 생쥐는 떠나려고 하는데 곰은 울먹이며 길을 막네요...그리고는 팻말을 떼어내며 'That's for salesmen, not for friends' 라고 말합니다 .^^ 둘이 손잡고 집으로 들어가는 표정이 읽는 이를 행복하게 만드네요.
그러던 어느 날 작은 회색쥐가 찾아와요. 방문객 사절이라며 돌려보냈는데 희한하게 집 안 구석구석에서 자꾸 나타납니다...결국 간단히 차 한잔한 후 돌아가기로 약속하고 생쥐는 곰의 집에 잠깐 머물러요. 따뜻한 벽난로 앞에 앉아 차를 마시며 생쥐는 곰에게 귀기울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곰에게 그런 적 없없는데 말이죠..시간이 되자 생쥐는 떠나려고 하는데 곰은 울먹이며 길을 막네요...그리고는 팻말을 떼어내며 'That's for salesmen, not for friends' 라고 말합니다 .^^ 둘이 손잡고 집으로 들어가는 표정이 읽는 이를 행복하게 만드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9.25
참 안 어울리는 곰과 쥐가 나와요. 초대받지 않은 손님인 쥐가 계속 나와서 곰을 깜짝 놀래켜요. 그게 근데 넘 귀엽고 사랑 스럽네요. 둘이 차 마시는 장면이 일품이에요. 일러스트도 참 따뜻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5.28
숲속에 사는 곰은 혼자 있는 게 좋은가봐요. 현관문에 '방문자 사절'이라고 써 붙이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려는데.. 쥐 한마리가 찾아옵니다. 쫓아내면 또 찾아오고, 쫓아내면 또 찾아오고.. 정말 불청객이 따로없어요. 그 과정에서 곰의 표정변화가 정말 재미있어요. 혼자 있고 싶은데 자꾸 찾아오는 쥐 때문에 얼마나 화가 나겠어요. 그런데 쥐는 표정변화가 없습니다. 당당하고 뻔뻔하죠. 어쩔 수 없이 같이 차를 마시고, 간식을 내어주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요. 둘이 코드가 너무 잘 맞아요.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됩니다. 그림체도 따뜻하고, 뭔가 이야기도 참 따뜻한 책이에요.
0
신고
구매도서
2019.11.20
주인공 곰은 집에 누가 찾아오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성격을 가졌어요. 그런데 어느날 불청객 손님 생쥐가 찾아옵니다. 당연히 못오게 거부하는 곰과 자꾸만 찾아오는 생쥐의 밀고 당기는 실랑아가 엄청 유머러스 해요. 생쥐를 못오게 방어하는 곰의 행동에서 아이들이 깔깔 넘어가요. 집안의 모든 구멍을 막아버리는 독특한 행동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유머코드인가 봐요. 결국엔 자기를 위해 웃어주는 생쥐를 보고 마음을 바꿔먹게되는 곰의 행동들....결말은 상상에 맡깁니다.ㅋ
1
신고
구매도서
2019.06.19
곰과 생쥐 스토리가 너무 너무 재미있습니다.
곰이 생쥐한테 성질을 내죠.
여러번 성질 내다가 지쳐서 집으로 들어오라고 결국엔 허락아닌 허락을 합니다.
나중엔 곰이 너무 생쥐가 진심으로 자기를 대해주는 느낌을 받아서 가려는 생쥐에게 가지말라며 애원을 하지요 ㅎㅎ
항상 잘짜진 그림책은 반전이 있습니다.
이책처럼 말이죠^^
읽으면 읽을수록 뒷내용이 궁금해지는 그런책입니다.
곰이 생쥐한테 성질을 내죠.
여러번 성질 내다가 지쳐서 집으로 들어오라고 결국엔 허락아닌 허락을 합니다.
나중엔 곰이 너무 생쥐가 진심으로 자기를 대해주는 느낌을 받아서 가려는 생쥐에게 가지말라며 애원을 하지요 ㅎㅎ
항상 잘짜진 그림책은 반전이 있습니다.
이책처럼 말이죠^^
읽으면 읽을수록 뒷내용이 궁금해지는 그런책입니다.
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