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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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가격대가 높아서 처음에 한두권씩 야금야금 사모았는데
어느덧 거의 다 모은... ㅠㅠ ㅋㅋㅋ
이럴거면 진즉에
세트로 저렴하게 구먀할걸그랬옹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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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 책이라
잘 봅니다 .
가격이 좀 비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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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예요. 캐릭터들이 다 매력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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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텃밭(?)에 나타난 이상한 동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친구들이 이에 맞서는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단순한 전개와 반복적인 표현 덕분에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내용 전개가 유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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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Jan Thomas 작가님의 시리즈 중 한권입니다 이 작가님은 쉽고 재밌는 그림책을 참 잘 만드시는 분 같아요
동물들의 텃밭에 불청객이 등장합니다 동물들이 심어놓은 콩 등 작물을 남김없이 먹어치우는데 순무를 좋아하는 오리는 두더지가 곧 몰고올 재앙에 안절부절 못하다 드디어 방법을 생각해냅니다. 눈에는 눈 유해동물에는 유해동물! 심어놓은 순무를 지켜낼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해결방안을 보고 웃음이 터졌어요
영어책과 친해지기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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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동물친구들이 가지런히 심어놓은 beans, corn, peas, turnips를 걱정스런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밭에 심어 놓은 농작물을 누가 우적우적 먹어치우고 있는데 땅을 파서 쏙 사라지는 것을 보니 두더지인것 같네요. Duck은 pest가 turnips를 먹어치울까봐 꾀를 내는데요. 먼저 turnips를 먹어치우는 것이죠. 여기서 웃음포인트는 두더지가 동물들에게 duck이 turnips를 다 먹어버렸다고 억울해하는 것과 duck도 마지막에 두더지랑 pests가 되었자는 것이죠. 재밌는 상황설정과 짧은 말풍선 속 대사들은 Jan Thomas 작가만의 매력 포인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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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0
왜 쟤가 pest인지 검색을 좀했어요.
Pest 처럼 농작물을 다 먹어치우는 해충같은 존재로 부르는거 같은데 맞나 모르겠내요.
실제로는 마뭇이라는 호주 동물이라는것 같기도 하구요.
항강 이 시리즈에선 duck이 너무 귀여워요.
뽀로로의 크롱처럼 한마디만 하는데도 다 이해되는..
7살 딸래미는 이 시리즈 4권을 통해 Turnip이란 단어를 확실해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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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3
Jan Thomas 너무 재미나지요? Mo Willems작가만큼 그림과 글 모두 위트가 넘치는데, 페이퍼백이 아니라 아쉬워요ㅠㅠ 동물친구들네 텃밭에 나타난 불청객 pest! (흑사병 생각나게시리.. 쥐모양의 pest 입니다) 콩, 옥수수, 그리고 순무까지 가지런하게 심어서 수확을 앞두고 있는데, 몹쓸 pest가 나타나서 한 종류씩 꿀꺽합니다.. 두둥.. 안타까우면서도 동물들의 사태파악 대화가 유머넘칩니다. 그러다.. 오리의 최애템 turnip은 어떻게 되려나 싶었는데… 오리가 pest역할을 해버리며 먼저 꿀꺽 해버리네요 ^^^^;; (내 몫은 챙겨놔야지 심보 ㅋㅋ) 그런데 마지막 장면이 백미입니다. Pest가 텃밭에 못들어오게 울타리를 치자는 계획인데.. 그 pest는 누구를 지칭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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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4
재밌어해요. 또 읽어달라하고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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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친구들이 식물을 심어둔 정원에 무언가가 있나봐요
정원을해치는 이상한게 있어 그가 모든콩을 먹어버렸군.이라고 시작해요 두더지가 심어놓은 식물을 다 먹자 오리는 좋은 생각이 있다해요 그게 뭐냐면 먼저 다 먹어 치워버리는거죠 ㅋㅋㅋ 과연 그것이 좋은 생각이였을까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눴어요 결국 남은 세 친구는 울타리를 쳤지요 침입자 두명을 막기위해서요 ㅎㅎ 그러면서 오리는 내가? 라는 표정을 짖는 잼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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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시리즈중에 제일 재미있었던 책이에요. 아이들이 제일 많이 꺼내오고 서로 읽고 난리도 아닌 책이네요 ㅎㅎ 동물들이 심어놓은 작물을을 하나씩 파헤쳐서 먹어 치우는 pest! 튜닙을 지켜야하는 오리의 선택은?? 오리는 quack! 또는 tunip! 두 단어밖에 말할 줄 모르는데 그 단어만으로도 내용이 다 전달이 되고, 재미있어서.. 이 시리즈 모두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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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잰토마스 책은 길지 않지만 스토리가 너무 재밌게 짜여있는 것 같아요. 캐릭터들의 대화나 캐릭터 성격이 뚜렷해서 각 다른 책인데도 연결되고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여기서는 엉뚱한 오리가 주인공이예요. 농장물을 심어놨는데 두더지가 나타나 농장물을 먹어대기 시작합니다. 오리는 다른 시리즈에서 계속 말했듯이 turnip을 넘 좋아하는데 심어놓은 turnip걱정이 되지요. 그리고 오리는 결심을 하는데......
잰토마스 책은 내용이 너무 재밌어사 영어를 잘 모르는 친구들도 재밌게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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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이 책에서 duck의 turnip 사랑의 끝판왕을 볼 수 있고 웃음포인트라 할 수 있어요. 친구들은 농장에 pea, corn, turnip등을 쭉 심어놔요. 하지만 문제가 생기지요. 바로 땅속에 사는 두더지가 친구들의 농장물을 순서대로 먹어치운답니다. pea를 다 먹고, corn도 다 먹고..그렇게 두더지가 다 먹어치우며 이제 남은건 turnip뿐..다급해진 duck는 방법이 있다며 땅을 파고 들어가죠..ㅎㅎ
이 책의 제목의 pest를 두고 오리와 두더지가 상대방을 가르키는 장면에서 애도 저도 빵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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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역쉬 jan thomas책인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한 권 한 권 사다가 전집 만들것 같아요~~ㅋㅋ
책 내용은 pest가 가든의 있는
양이 좋아하는 옥수수,
당나귀가 좋아하지 앟는 완두콩 등을 먹어치어요.
그러던 중에 마지막으로 순무만 남게 되죠~
그건 오리가 가장 좋아하는 야채에요~
친구들이 오리에게 계획이 있냐고 물어보죠~
그 계획은 오리가 땅을 파고 들어가 순무를 다 먹어치우는 거죠~
그 모습은 보고 pest가 "hummp"하며 가 버립니다.ㅋㅋㅋ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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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

각종 야채가 가꾸어진 정원에서 너무 행복해 하는 동물 있어요
콩이 심어진 쪽에서 맛있게 뭔가를 먹어치우는 소리가 들리네요. 유해동물이 나타난거예요.
유해동물이 콩을 모두 먹어치우자, 곤란해하는 동물들
유해동물이 다음 번엔 뭘 먹을까 걱정하는 동물들 중
오리가 순무 잎을 가리키며 요란스레 "Quack?"
그런데 양이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 싹을 먹어치운거예요.
동물들 양을 위로해줍니다.

다음엔 뭘 까요?
순무 팻말을 가리키며 요란스레 "Quack?"
이번 그림책에서도 지극한 순무 사랑을 보여주는 오리네요ㅋㅋ

이번엔 완두콩이네요.
당나귀가 싫어하는 완두콩을 다 먹어치워주니
당나귀가 "Yippee"를 외치며 좋아해요.

순무를 제외한 정원의 채소 싹을 다 먹어치우고도
유해동물은 아직도 정원에 있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순무를 모두 빼앗길 것을 눈치챈 오리
이번엔 더 요란스레 "Quack, quack?"

​오리가 또 "Quack!" , "Quack!"
같은 "Quack!"인데 다 알아듣고 표정이 바뀌는 동물들
처음엔, "뭐라고? 뭔데?"

다음번엔 "너 좋은 계획이 있구나"ㅎㅎ
오잉? 오리의 좋은 계획이란, 유해동물이 먹기전에 자기가 순무를 모두 먹어치우는 것

그 광경을 지켜본 유해동물,
"저 유해동물이 순무를 다 먹어치웠어"하며 화를 내요.
이를 어이없어하며 지켜보는 동물들과 아주 만족스러워하며 쳐다보는 오리

새로운 정원을 가꾸려는 동물들, 유해동물들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울타리를 칠 계획이라는데~~
하하하 동물들의 입장에선
오리도 이제 유해동물이 되버렸네요.

​그런데 정작 당사자들은 서로를 가리키며 자기는 유해동물이 아니라고 부인을 합니다ㅋㅋㅋ




















앞면 속지와 뒷면 속지 주인공이 각각인걸 보면,,,
아마도,,, 유해동물은 하나가 아니라 둘인거 같아요ㅎㅎㅎ

​오리의 순무부심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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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이 책에서 가장 어려운 건 어린아이에게 유해동물의 의미를 설명해야하는 것이에요ㅋ 그래도 책의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짐작 가능합니다^^ 아이는 그림만봐도 재미있을 거라는 걸 직감적으로 알더라고요 정말 웃겨요ㅋ 책에 등장하는 문장 수준도 평이하고 작물의 종류에 대한 어휘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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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시리즈중 요건 살짝 덜한듯도 하지만,
Duck 의 계획을 모든 친구들이 당황스럽게 바라보는 장면이 재밌습니다 마지막에 서로를 탓하는 듯한 표정도 웃음이 나옵니다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되어있어서
초보인 친구들도 그림으로 대충 줄거리를 알수 있을것 같네요 엄마가 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미 몇권을 사버려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때마다 모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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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재미난 책 유머 깔깔책 ~~pest가 먼지 설명하는데 좀 애먹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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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pest라는 단어를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배웠어요. next두요. 두더지가 정원에 와서 농작물을 하나씩 먹어치우는데 그 다음에는 뭘 먹을까 하다가 마지막에는 오리가 계획이 있다고 하는데 그 계획이 turnip을 자기가 다 먹어치우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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