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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텃밭(?)에 나타난 이상한 동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친구들이 이에 맞서는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단순한 전개와 반복적인 표현 덕분에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내용 전개가 유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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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Jan Thomas 작가님의 시리즈 중 한권입니다 이 작가님은 쉽고 재밌는 그림책을 참 잘 만드시는 분 같아요
동물들의 텃밭에 불청객이 등장합니다 동물들이 심어놓은 콩 등 작물을 남김없이 먹어치우는데 순무를 좋아하는 오리는 두더지가 곧 몰고올 재앙에 안절부절 못하다 드디어 방법을 생각해냅니다. 눈에는 눈 유해동물에는 유해동물! 심어놓은 순무를 지켜낼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해결방안을 보고 웃음이 터졌어요
영어책과 친해지기 참 좋은 책입니다^^
동물들의 텃밭에 불청객이 등장합니다 동물들이 심어놓은 콩 등 작물을 남김없이 먹어치우는데 순무를 좋아하는 오리는 두더지가 곧 몰고올 재앙에 안절부절 못하다 드디어 방법을 생각해냅니다. 눈에는 눈 유해동물에는 유해동물! 심어놓은 순무를 지켜낼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해결방안을 보고 웃음이 터졌어요
영어책과 친해지기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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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동물친구들이 가지런히 심어놓은 beans, corn, peas, turnips를 걱정스런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밭에 심어 놓은 농작물을 누가 우적우적 먹어치우고 있는데 땅을 파서 쏙 사라지는 것을 보니 두더지인것 같네요. Duck은 pest가 turnips를 먹어치울까봐 꾀를 내는데요. 먼저 turnips를 먹어치우는 것이죠. 여기서 웃음포인트는 두더지가 동물들에게 duck이 turnips를 다 먹어버렸다고 억울해하는 것과 duck도 마지막에 두더지랑 pests가 되었자는 것이죠. 재밌는 상황설정과 짧은 말풍선 속 대사들은 Jan Thomas 작가만의 매력 포인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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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0
왜 쟤가 pest인지 검색을 좀했어요.
Pest 처럼 농작물을 다 먹어치우는 해충같은 존재로 부르는거 같은데 맞나 모르겠내요.
실제로는 마뭇이라는 호주 동물이라는것 같기도 하구요.
항강 이 시리즈에선 duck이 너무 귀여워요.
뽀로로의 크롱처럼 한마디만 하는데도 다 이해되는..
7살 딸래미는 이 시리즈 4권을 통해 Turnip이란 단어를 확실해 배웠네요^^
Pest 처럼 농작물을 다 먹어치우는 해충같은 존재로 부르는거 같은데 맞나 모르겠내요.
실제로는 마뭇이라는 호주 동물이라는것 같기도 하구요.
항강 이 시리즈에선 duck이 너무 귀여워요.
뽀로로의 크롱처럼 한마디만 하는데도 다 이해되는..
7살 딸래미는 이 시리즈 4권을 통해 Turnip이란 단어를 확실해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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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3
Jan Thomas 너무 재미나지요? Mo Willems작가만큼 그림과 글 모두 위트가 넘치는데, 페이퍼백이 아니라 아쉬워요ㅠㅠ 동물친구들네 텃밭에 나타난 불청객 pest! (흑사병 생각나게시리.. 쥐모양의 pest 입니다) 콩, 옥수수, 그리고 순무까지 가지런하게 심어서 수확을 앞두고 있는데, 몹쓸 pest가 나타나서 한 종류씩 꿀꺽합니다.. 두둥.. 안타까우면서도 동물들의 사태파악 대화가 유머넘칩니다. 그러다.. 오리의 최애템 turnip은 어떻게 되려나 싶었는데… 오리가 pest역할을 해버리며 먼저 꿀꺽 해버리네요 ^^^^;; (내 몫은 챙겨놔야지 심보 ㅋㅋ) 그런데 마지막 장면이 백미입니다. Pest가 텃밭에 못들어오게 울타리를 치자는 계획인데.. 그 pest는 누구를 지칭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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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친구들이 식물을 심어둔 정원에 무언가가 있나봐요
정원을해치는 이상한게 있어 그가 모든콩을 먹어버렸군.이라고 시작해요 두더지가 심어놓은 식물을 다 먹자 오리는 좋은 생각이 있다해요 그게 뭐냐면 먼저 다 먹어 치워버리는거죠 ㅋㅋㅋ 과연 그것이 좋은 생각이였을까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눴어요 결국 남은 세 친구는 울타리를 쳤지요 침입자 두명을 막기위해서요 ㅎㅎ 그러면서 오리는 내가? 라는 표정을 짖는 잼난 책입니다.
정원을해치는 이상한게 있어 그가 모든콩을 먹어버렸군.이라고 시작해요 두더지가 심어놓은 식물을 다 먹자 오리는 좋은 생각이 있다해요 그게 뭐냐면 먼저 다 먹어 치워버리는거죠 ㅋㅋㅋ 과연 그것이 좋은 생각이였을까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눴어요 결국 남은 세 친구는 울타리를 쳤지요 침입자 두명을 막기위해서요 ㅎㅎ 그러면서 오리는 내가? 라는 표정을 짖는 잼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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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시리즈중에 제일 재미있었던 책이에요. 아이들이 제일 많이 꺼내오고 서로 읽고 난리도 아닌 책이네요 ㅎㅎ 동물들이 심어놓은 작물을을 하나씩 파헤쳐서 먹어 치우는 pest! 튜닙을 지켜야하는 오리의 선택은?? 오리는 quack! 또는 tunip! 두 단어밖에 말할 줄 모르는데 그 단어만으로도 내용이 다 전달이 되고, 재미있어서.. 이 시리즈 모두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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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잰토마스 책은 길지 않지만 스토리가 너무 재밌게 짜여있는 것 같아요. 캐릭터들의 대화나 캐릭터 성격이 뚜렷해서 각 다른 책인데도 연결되고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여기서는 엉뚱한 오리가 주인공이예요. 농장물을 심어놨는데 두더지가 나타나 농장물을 먹어대기 시작합니다. 오리는 다른 시리즈에서 계속 말했듯이 turnip을 넘 좋아하는데 심어놓은 turnip걱정이 되지요. 그리고 오리는 결심을 하는데......
잰토마스 책은 내용이 너무 재밌어사 영어를 잘 모르는 친구들도 재밌게 읽을 것 같아요
잰토마스 책은 내용이 너무 재밌어사 영어를 잘 모르는 친구들도 재밌게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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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이 책에서 duck의 turnip 사랑의 끝판왕을 볼 수 있고 웃음포인트라 할 수 있어요. 친구들은 농장에 pea, corn, turnip등을 쭉 심어놔요. 하지만 문제가 생기지요. 바로 땅속에 사는 두더지가 친구들의 농장물을 순서대로 먹어치운답니다. pea를 다 먹고, corn도 다 먹고..그렇게 두더지가 다 먹어치우며 이제 남은건 turnip뿐..다급해진 duck는 방법이 있다며 땅을 파고 들어가죠..ㅎㅎ
이 책의 제목의 pest를 두고 오리와 두더지가 상대방을 가르키는 장면에서 애도 저도 빵 터졌어요^^
이 책의 제목의 pest를 두고 오리와 두더지가 상대방을 가르키는 장면에서 애도 저도 빵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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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역쉬 jan thomas책인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한 권 한 권 사다가 전집 만들것 같아요~~ㅋㅋ
책 내용은 pest가 가든의 있는
양이 좋아하는 옥수수,
당나귀가 좋아하지 앟는 완두콩 등을 먹어치어요.
그러던 중에 마지막으로 순무만 남게 되죠~
그건 오리가 가장 좋아하는 야채에요~
친구들이 오리에게 계획이 있냐고 물어보죠~
그 계획은 오리가 땅을 파고 들어가 순무를 다 먹어치우는 거죠~
그 모습은 보고 pest가 "hummp"하며 가 버립니다.ㅋㅋㅋ
재미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한 권 한 권 사다가 전집 만들것 같아요~~ㅋㅋ
책 내용은 pest가 가든의 있는
양이 좋아하는 옥수수,
당나귀가 좋아하지 앟는 완두콩 등을 먹어치어요.
그러던 중에 마지막으로 순무만 남게 되죠~
그건 오리가 가장 좋아하는 야채에요~
친구들이 오리에게 계획이 있냐고 물어보죠~
그 계획은 오리가 땅을 파고 들어가 순무를 다 먹어치우는 거죠~
그 모습은 보고 pest가 "hummp"하며 가 버립니다.ㅋㅋㅋ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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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
각종 야채가 가꾸어진 정원에서 너무 행복해 하는 동물 있어요
콩이 심어진 쪽에서 맛있게 뭔가를 먹어치우는 소리가 들리네요. 유해동물이 나타난거예요.
유해동물이 콩을 모두 먹어치우자, 곤란해하는 동물들
유해동물이 다음 번엔 뭘 먹을까 걱정하는 동물들 중
오리가 순무 잎을 가리키며 요란스레 "Quack?"
그런데 양이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 싹을 먹어치운거예요.
동물들 양을 위로해줍니다.
다음엔 뭘 까요?
순무 팻말을 가리키며 요란스레 "Quack?"
이번 그림책에서도 지극한 순무 사랑을 보여주는 오리네요ㅋㅋ
이번엔 완두콩이네요.
당나귀가 싫어하는 완두콩을 다 먹어치워주니
당나귀가 "Yippee"를 외치며 좋아해요.
순무를 제외한 정원의 채소 싹을 다 먹어치우고도
유해동물은 아직도 정원에 있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순무를 모두 빼앗길 것을 눈치챈 오리
이번엔 더 요란스레 "Quack, quack?"
오리가 또 "Quack!" , "Quack!"
같은 "Quack!"인데 다 알아듣고 표정이 바뀌는 동물들
처음엔, "뭐라고? 뭔데?"
다음번엔 "너 좋은 계획이 있구나"ㅎㅎ
오잉? 오리의 좋은 계획이란, 유해동물이 먹기전에 자기가 순무를 모두 먹어치우는 것
그 광경을 지켜본 유해동물,
"저 유해동물이 순무를 다 먹어치웠어"하며 화를 내요.
이를 어이없어하며 지켜보는 동물들과 아주 만족스러워하며 쳐다보는 오리
새로운 정원을 가꾸려는 동물들, 유해동물들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울타리를 칠 계획이라는데~~
하하하 동물들의 입장에선
오리도 이제 유해동물이 되버렸네요.
그런데 정작 당사자들은 서로를 가리키며 자기는 유해동물이 아니라고 부인을 합니다ㅋㅋㅋ
앞면 속지와 뒷면 속지 주인공이 각각인걸 보면,,,
아마도,,, 유해동물은 하나가 아니라 둘인거 같아요ㅎㅎㅎ
오리의 순무부심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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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이 책에서 가장 어려운 건 어린아이에게 유해동물의 의미를 설명해야하는 것이에요ㅋ 그래도 책의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짐작 가능합니다^^ 아이는 그림만봐도 재미있을 거라는 걸 직감적으로 알더라고요 정말 웃겨요ㅋ 책에 등장하는 문장 수준도 평이하고 작물의 종류에 대한 어휘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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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시리즈중 요건 살짝 덜한듯도 하지만,
Duck 의 계획을 모든 친구들이 당황스럽게 바라보는 장면이 재밌습니다 마지막에 서로를 탓하는 듯한 표정도 웃음이 나옵니다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되어있어서
초보인 친구들도 그림으로 대충 줄거리를 알수 있을것 같네요 엄마가 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미 몇권을 사버려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때마다 모아야겠네요
Duck 의 계획을 모든 친구들이 당황스럽게 바라보는 장면이 재밌습니다 마지막에 서로를 탓하는 듯한 표정도 웃음이 나옵니다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되어있어서
초보인 친구들도 그림으로 대충 줄거리를 알수 있을것 같네요 엄마가 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미 몇권을 사버려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때마다 모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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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pest라는 단어를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배웠어요. next두요. 두더지가 정원에 와서 농작물을 하나씩 먹어치우는데 그 다음에는 뭘 먹을까 하다가 마지막에는 오리가 계획이 있다고 하는데 그 계획이 turnip을 자기가 다 먹어치우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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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거의 다 모은... ㅠㅠ ㅋㅋㅋ
이럴거면 진즉에
세트로 저렴하게 구먀할걸그랬옹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