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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일단 이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병풍책처럼 길게 펼칠 수 있어 좋아요 아기때부터 동물 그림 보듯 거실에 펼쳐 놓고서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동물들의 먹이 사슬에.대한 책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요 일단 책의 틀에서 벗어나 쫙 펼쳐지는 병풍 책이라 관심을 보이고 또 잡아먹히고 먹히는 먹이사슬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먹이사슬에 관한 영어 표현도 배울 수 있어서 더 좋네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관심이 많아요 더 많은 책으로 단어를 확장시켜나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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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저희 아이는 어려서 그런지 먹이사슬에 대한 개념이 잘 잡혀있지 않아서요 그래서 완전히 이해를 하고 보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일단은 펼쳐서 읽는 형태의 책이기때문에 아이가 펼쳐서 그림을 잘 보고요 ㅎㅎㅎ 한국말로 먹이사슬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책에 나온 동물들의 이름을 영어로 이야기해 주고 책을 읽어줬더니 흥미있게 잘 들어요 ㅎㅎㅎ 병풍처럼 쳐 놓고 집을 만들며 놀기도 하고, 또 약한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동물을 생각하며 불쌍하다고 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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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논픽션은 아이와 처음 읽어봤는데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먹이사슬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숲, 바다, 하늘에 사는 동물들이 나오고 펼쳐볼 수 있는 병풍책이라 더 흥미있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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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먹이사슬에 관하여 아이가 관심이 있어하길래 보여줄 책이 없을까 했었는데 마침 북클럽도서로 선정되었길래 이때다 싶어 보여주었습니다. 비문학책은 재미가 없다는 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잘 안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관심도도 있고, 구성이 어렵지 않아서 그런지 잘 보았습니다. 역시나 효린파파님 좋은 책 선정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잘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비문학책도 재미있을 수 있구나 싶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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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동물들의 먹이 사슬에 관련된 책이에요.
약간 익숙하지 않은 동물들 이름도 있지만, 이 기회에 보는 그런게 매력이지요 ㅎ 내용 자체는 쉬워요. 쫙 펼쳐지는 병풍 같은 책에 옆으로 갈 수록 먹이 사슬 위쪽에 있는 동물이 계속 나옵니다.
논픽션을 재밌게 보기가 어려운데, 특히 여아들은요 ㅎ 이런 신기한 책으로 조금 씩 접해서 관심을 가지고, 더 나아게 하기 참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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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논픽션도 재밌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
세 권이 세트로 상자안에 들어있는데
보드북재질이면서 병풍처럼 펼쳐 볼 수도 있고
한 장 한 장 책처럼 넘기면서 볼 수도 있는 책이에요
또 뒷면에는 흑백 인포그라픽으로 보충 설명도 되어 있는
여러모로 구성이 정말 훌륭한 책이었어요

내용면에서도 바다, 새, 육지 동물의 세가지 버전의 먹이사슬을 소개해 주고 있어서 정말 알찼어요
동물 이름도 인지할 수 있고 먹이사슬에 대한 지식까지 얻어갈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
소장 추천드려요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정말 보물같은 책 발굴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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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웃기고 재밌는 거 위주로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번 시즌7 북클럽 계기로 지식그림책을 살짝 들이대 볼까 해서 구입한 책이었습니다. 일단 병풍처럼 펴지는 부분에서 흥미를 보이긴 했는데 역시나..엄청 재밌어 하진 않았습니다..ㅠ 중간에 한번씩 매우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 저도 사전 찾아가며 읽어줬는데..사실 한국어 뜻을 봐도 이해가 안되는 생물 용어들이어서...어려웠습니다..ㅎㅎ 하지만 저희 아이가 책을 다 보더니 먹이사슬인거네! 하면서 알아줘서 나름 뿌듯?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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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플랩북이고 3권으로 구성된 논픽션! 논픽션이지만 그림체나 내용이 어렵지 않고 가독성도 좋고 문장의 흐름도 짧고 반복되는 문장패턴으로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는 시리즈에요. 잠자리독서로 아이가 먼저 골라왔는데 읽으면서 마지막 문장은 아이가 외워서 shared reading하면서 3권 내리 빠져 읽고는 먹이사슬, 멸종위기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에 관련된 한글 과학책이랑 이 책들을 어린이집에 들고가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이야기하고 왔어요. 그만큼 다른 친구들도 어렵지 않고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이었어요. 아 그런데 플랩북이 케이스에 꽉 끼어있어서 그런지 펼칠 때 다소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는 점이 아쉬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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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
먹이 사슬에 대한 지식 그림책입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 책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는 어려웠지만 여러 동물들을 익힐 수 있어 좋았던 책입니다. 병풍처럼 쭉 펼쳐져있는 그림책 구성이 신기해서 더욱 좋아했습니다. 지식 그림책은 아직 접근하기 어려워 읽어준적이 많이 없어서 낯설었지만 동물 그림만으로 좋아한 책입니다. 영어를 다 읽기 어려워 두고 나중에 다시 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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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
조작북이어서 긴 책이 매력이 있는 책이랍니다. 지식책은 많이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걱정했는데 구성이 특이해서 잘 봐주었던 책이랍니다. 숨어있는 동물들을 찾는 재미가 있는 책이고, 먹이사슬과 관련된 지식책인데 그것과 관련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었답니다. 병풍처럼 구성되어 있어 그 속에서 놀고 즐기는 것도 좋아했던 책이었어요. 내용을 모두 이해하기 보다 두고두고 보기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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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
animals are delicious책 너무 재밌네요!
비문학책은 고르기가 힘들더라구요 ㅠ 아이에게 영어에대한 부정적감정이 생길까봐ㅠ 아이 관심사 제외하고 비문학은 거의 읽어주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효린파파쌤 추천책은 역시나네요. 먹고 먹히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고 폴드아웃 형식이라 펼치고 접어보는것도 재밌구요
생소한 단어가 몇개 있으니 미리 찾아보고 읽어주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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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8
세권의 작은책들로 병풍처럼 되어 있었어요
오자마자 풀어 보겠다고
쩍쩍달라붙은 보드북같이 두터운 책들을 이리저리 펼쳐서 놀이하며 읽으며 놀았어요
케이스 다시 넣기 아쉬울정도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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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8
지식책은 역시
선호하지 않네요.
이런 류 좋아하는 아이들은 정말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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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그런데 여러번 두고두고 볼 것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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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아이가 처음 보자마자 병풍처럼 펼친후 성을 만들어 안에서 뒹굴거리면서 그림 구경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노부영 a hole in the bottom of the sea를 엄청 좋아하던 아이인데 비슷한 컨셉이어서 그런지 잘 이해하고 재미있어합니다. 작은 미생물처럼 생긴 동물 이름을 자꾸 물어보는데 이름이 너무 어렵네요ㅜㅜ prymnesiophytes, cryptophyte......?뒷면에 자세한 설명도 적혀있어 아이가 더 커서도 흥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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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아이가 워낙 이야기책을 선호하는 성향이 짙어서 이런 자연관찰느낌의 지식전달책은 많이 접해보지 못했어요. 그래도 이게 아코디언북 형태로 접혔다 펼쳐지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책은 무엇이든 흥미거리나 되면 좋죠~) 그림위주로 봤어요~ 동물의 크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지만 먹이사슬을 이해하긴 어려웠나봐요. 아직은 누가 누굴 잡아먹는지 아이 마음대로 연결 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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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효린파파님 2월추천도서인데 앞뒤그림 내용이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이라서 4세도 잘 보았어요 하늘 바다 땅에서의 먹이사슬에 관해서 나와있고 책도 튼튼하게 만들어져서 마음에 쏙 든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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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이책은 명백한 픽션인데 반복되는 문장때문에 아주 조금 리듬감이 느껴지기도 해요 ㅎㅎ
사실 이책은 초점책으로도 쓸 수 있지 않나요? 책판형도 이쁘고 패키지도 좋아요. 꽂아주기 쉽게 되어있어요.
하늘 물 등으로 구분되어있는 것도 좋고 저도 몰랐던 새로운 단어도 많이 등장하네요. 숨어있는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효린파파님께서 너무 잘 선택하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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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3
조작북 좋아하는 아이라 책이 끝없이 길어지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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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0
지식책으로 길게 펴져서 아이가 읽고나서도 가지고 놀면서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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