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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7
아이 보다는 부모 입장에서 깊이 생각해 볼 꺼리와 울림을 주는 책.
self-reflection~!!다른 친구들보다 모든 면에서 좀 더디고 느린 Leo.그런 Leo를 아빠는 좀 조바심도 나는듯하고,근심어린 눈으로 지켜보지만 엄마는?다른 친구들보다 모든 면에서 좀 더디고 느린 Leo.그런 Leo를 아빠는 좀 조바심도 나는듯하고,근심어린 눈으로 지켜보지만 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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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마다 발달 속도가 다르고 장단점이 다른데....
내 아이가 어떤 면에서 남들보다 좀 쳐지고 느리면 부모는 그것을 못견뎌할 때가 많은 것 같다.부모는 참...너무나 자주... 그러함을 인정하고 아이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기다려 주는 것을 놓치는 우를 범하는 것 같다.끊임없이 비교하는 우.내 맘대로 조종하고 통제하려는 우.내 아이는 로봇이 아닌데...내 아이는 나와도 그 누구와도 다르고 비교할 수 없는 유니크한 존재인데..절대 하지 말아야할 우를 오늘도 범하지는 않았는지..오늘도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기를 힘썼는지 돌아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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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6
이 책은 아이들도 물론 좋아하지만 부모님들이 꼭 읽었으면 좋을 책인 것 같아요. 뭐든 느린 호랑이, 레오 이야기인데 다른 친구들이 그림그리고 글씨를 쓰고 말도 할 때 레오는 모든게 서툴기만 하죠~ 레오의 아빠도 그런 레오가 늘 걱정이지만 여기서, 엄마의 충고가 참 와닿아요~레오는 늦게 꽃피는 아이라는..아이들도 알고있죠. 엄마아빠가 자기를 믿는지, 안믿는지. 그 믿음에 부응하여 나중에 드디어 꽃피는 레오를 볼때 마음속 깊은곳에서부터 응원과 감탄을 하게 되는..아름다운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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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
엄마들이 조금이라도 발달이 느리면 많이 걱정되잖아요. 그랬던 저에게 위안이 되었던 책입니다. 무엇이든지 남들보다 늦은 주인공을 보며 늦게 필꺼라고 말해주는게 저에게 위로가 되더라구요. 잘 읽어주면 자신이 조금 느려서 스스로도 걱정이되는 꼬마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림도 엄청 이뻐서 소장가치 있습니다. 저희 애들 반응이 폭발적으로 좋지는 않았지만 내용도 좋고 그림도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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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3
무슨 내용일까 했는데 마지막에 교훈을 주는 내용이네요 적극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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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정말 감동적인 책이에요. 사실 이 책은 영어그림책 처음 입문하던 시절부터 많이 추천을 들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초창기에는 그림이 제 취향에 맞는 것들만 구매하다보니 최종선택에서 계속 밀려났던 책이었어요. 그런데 그림책을 읽으면 읽어갈수록 그림의 취향이랄까 그런게 없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대부분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것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구요. 진작에 읽었더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이제라도 읽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혹시라도 저처럼 그림때문에 내키지 않는 분이 있다면 사서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발달이 늦어 고민인 아빠 호랑이. 그렇지 않은척 하려고 하지만 자꾸만 눈길이 가는 건 어쩔수 없나봐요. 눈동자가 아이를 향하는 거 보면서 혼자 속으로 ㅋㅋㅋ 근데, 읽다보면 아이가 Late Bloomer가 아니라, 어찌보면 나도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 중년의 나이가 되어가고 뭔가 딱히 이룬건 없는 것 같은 지금의 저에게 각자 꽃이 피는 때가 다른거라고. 나도 나만의 꽃을 나의 때에 피울 수 있다고 위로를 주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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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3
엄마 아빠에겐 누구나 자식들은 소중한 존재.
느리고 뒤쳐지면 어떡하나? 아프면 걱정..
동물이나 사람은 자식걱정...똑같겠지?
하지만 걱정보다 사랑으로 지켜봐주고 돌보아주면 느리지만 괜찮아! 우리 주인공을 보면서...주변의 누군가를 위해 다시 느려도 괜찮아 기다려줄께라는 마음을 가지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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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아이보다 읽어주는 부모가 뭉클할 이야기에요
아이마다 가진 예쁨도 해내는 속도도 저마다 다른데 어느덧 주위에 휘둘리거나 조바심을 내게 되는 때가 종종있어요
부모는 아이를 믿어주면 된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닫게 되요 간단하지만 중요하고 어려운 진리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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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구매한지가 3~4년 정도 지난것 같아요. 읽어줄 당시 아이가 다른아이들보다 키가 작아서 속상해 할때쯤 접했는데요, 키가 작아서, 말이 늦어서, 남보다 글을 빨리 못깨우쳐서 하는 조급한 마음을 덜어줍니다. 아직도 여전히 키 순서로 제일 앞이지만 아이가 스스로 말해요 난 Late Bloomer이고 앞에 있으면 내가 1등이라 제일 잘 보인다구요. 책은 같은 내용이지만 읽을때마다 다르게 다가오는데 이 책이 그래요. 대기 만성이라는것이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조금 어려운 내용인데 어쩌면 아이보다 엄마가 더 위안을 받는 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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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8
아이가 밤기저귀 떼는게 늦었는데 이책으로 도움받았어요! ♡♡이도 리오처럼 할수있어! 엄마 I made it!이라고 곧 말하게 될거야 이런식으로 아이 상황에 맞게 읽어줬는데 매일 '엄마 나도 리오처럼 할수있어!!'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다 때가 있는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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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어느 교육학자보다도 심리학자보다도 그림책 한권이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위로해 줄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이 바로 그러합니다.
늦은 아이와 조바심나는 아빠.. 애써 태연한 척 하며, 믿고 기다리고 지켜보기로 하지만..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이 힘든 시기 후에 결국 자신만의 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 번역본도 훌륭합니다. 둘을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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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추천목록에 많이 보이는 책이라 궁금했는데 단순하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쓰지고 그리지도 읽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Leo를 걱정하는 아빠가 너 bloomer이 맞긴 하니? 라고 계속 물어보는데 어느 순간 모든 걸 다 할 줄 알게되는 Leo. 문장이 짧고 쉬워서 좋았고요, 읽고 나서 아이에게 다 때가 되면 읽고 쓸 수 있을거라고 용기를 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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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누구나, 어느 점에서나 late bloomer 들이 있지요. 남들보다 빠르면 빠른대로 걱정이 있겠지만, 아이의 느린 점을 참지 못하고 재촉하기 쉬운 것이 어른들이니까요. 이 책은 남들보다 늦은, Late Blooer 호랑이, Leo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엄마 아빠 호랑이도 걱정이 되는 마음이었을텐데, 레오는 결국 자기의 때에 자기의 방법으로 bloom 하게 됩니다. 잔잔한 교훈이 있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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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0
추천받아서 샀는데 사실 처음에 그림이 제가 좋아하는 체가 아니라서 약간 실망했는데 내용보고 너무 감동했어요. 조금 늦으면 어때요. 기다리는 것이 부족한... 그리고 기다리는 것을 불안해하고 조바심 내는 부모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저역시도 그렇습니다. 아이에게는 늦어도 괜찮다- 라는 메시지를 줄 수 있어서 정말 손꼽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문장도 별로 어렵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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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개인적으로 "late bloomer'라는 말을 참 좋아해요.
저도 late bloomer이구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기도해요.
특히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님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모든 것이 느린Leo를 끝까지 믿고 기다려준 부모님들...
결국 자기의 때가 되었을 때 Leo는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왔던 자신의 능력치를 맘껏 뽑내게 됩니다.
잔잔한 그림체와 내용이 참 감동적이고 엄마로써 자꾸 급해지는 마음을 다잡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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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아기 호랑이는 뭐든지 느려요. 말도 느리고, 그림도 못그리고... 등등 아빠 호랑ㅇ는 걱정하지만, 엄마호랑이는 느긋해요. 결국은 아기 호랑이는 한번에 이 모든 걱정을 무마하죠. 많은 성장을 해요. 이 책은 조급한 마음을 가진 부모에게 더 필요한 책 같아요. 감동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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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이번에 구입한 도서는 다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책이네요. ㅎㅎㅎ 레오는 좀 늦은 호랑이지요~ 말이 늦게 터서 엄마 맘을 많이 졸이게 했던 울 아들이 생각나는 책이예요. 아들녀석에게 읽어주면서 너도 좀 느려서 엄마가 아주 조금 걱정했지~ 얘기해주니 더 몰입해서 봤던 책이예요. 나중에 멋지게 그리기 읽기 쓰기를 해내는 레오를 보면서 우리 아들도 벅차하더라구요. 조바심은 나지만 눈치만 보는 아빠도 너무 저희집이랑 똑같아서 웃겼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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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
봄에 피는 꽃도 아름답고, 여름, 가을에 피는 꽃도 아름답습니다. 겨울에 늦게 피는 꽃 또한 아름답죠. 단순하지만 아름다운 진리를 알려주는 이야기였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들과 할 이야기거리도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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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3
뭐든지 늦는 레오..
그 레오가 한참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능숙하게 잘하는 모습을 보면서 힘과 용기를 주는 책이에요~
중간중간 레오의 모습을 숨어서 지켜보는 아빠의 모습도 웃기고요~ ㅎㅎㅎ
책 내용도 쉬워서 아이가 읽기에 수월해요~ 그러면서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기보다는 아이가 잘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기다려주는 게 중요하다는 깨달음도 주는 책이에요~
아이도 자주 꺼내서 읽고 그림도 보면서 함께 이야기 나누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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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레오가 잘 못하는 게
그림으로 함께 표현되어서 귀엽고 이해를 돕는 것 같습니다.

레오의 엄마의 말이 인상깊네요!
'인내심!' 아이를 키우며 인내심이 필요한 순간은 꼭 있지요.

기다려주고, 인내해주고
마라톤 같은 육아에 엄마에게도 힘을 주는 책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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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엄마 모습을 반성하게 되는 책입니다. 레오는 모든 게 느려요. 친구들이 그림을 그릴 때 레오는 못 그리고, 친구들이 글을 읽을 때 레오는 못 읽습니다. 저도 늘 아이를 다른 집 아이와 비교하지 말자 다짐하지만, sns에 올라온 다른집 아이들, 건너건너 집 아이들이 한글을 줄줄 읽고 쓰는 모습을 보면 조바심이 생기죠. 영어를 줄줄 읽고 쓰는 영어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을 보면 조바심이 생기고요. 하지만 레오의 아빠는 기다립니다. 그리고 마침내 레오는 자신을 꽃피웁니다. 감동적이고 엄마 반성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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