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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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소세지들의 잔혹한 이야기 입니다. 소세지들이 뜨거운 팬을 탈출하는 이야기 인데요.. 그냥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pop 되는 소세지도 있고, fan을 탈출하는 방법을 감행하는 다른 소세지들도 있어요. 마지막에 탈출한 줄 알고 훌라춤을 추는 두 개의 소세지의 마지막 운명을 읽으며 함께 슬퍼하기도 했어요. 아이는 ten fat sausages sizzling in a fan. 은 이 책을 통해 확실히 기억하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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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표지부터 소시지라~~아이들 소시지 반찬 좋아하죠?
평소 이 작가님을 좋아해서 찾아서 구매해 읽어주고 있어요.
후라이팬에서 지글지글 구워지고 있는 소시지.1번 소시지가 pop!
순서대로 소시지가 탈출하는데....소재부터 내용이 신선하고 잼나요.ㅎㅎ
다 읽고 아이가''엄마 소시지들은 그냥 구우면 진짜 터져?하고 묻네요.ㅋㅋ
이분 그림체를 아이들이 좋아해요.
표정이 생생히 살아있고 일단 유머코드가 아이들과 잘 맞나봅니다.
코믹한 책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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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책은 주변의 추천으로 샀어요.
우리가 알고있는 ten fat sausages 마더구즈 이야기를 패러디 한 책입니다.
소세지가 원래 팬에 달궈지며 팍 터져야 하는데 친구가 터지는걸 보고
팬을 뛰쳐나가는 소시지들이 귀여워요. 물론 그 소세지들의 운명도
좋진 않아요. 그래도 라임 맞춰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좋이질도 좋고 그림도 특별히 이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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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제목만 보고 노부영 ten far sausage 책인 줄알았는데 표지가 다르고 재미있어 보여 샀습니다. 지글지글 팬에서 구워지고 있는 10개의 소세지 가만이 죽음을 기다릴 수 없어 탈출을 감행합니다. 첫번째 부터 10번째 모두 탈출하지만 과연 탈출에 성공한 소세지가 있을까요? 아이들의 너무 좋아하는 책이였어요. 어디로 탈출하고 또 어떻게 될지 기대하며 보기도 하고 너무 재미있어 추천합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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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표지에서 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지요? 지글지글 후라이팬에 소시지 10개ㅋㅋ소시지 캐릭터가 너무 귀여운 책이예요. 기존의 소시지 책을 변형해서 만든 책인데 그책과 이책 둘다 저희집 아이들이 즐겁게 보는 책이랍니다.
혹여 집에서 소시지 반찬이라도 하면 엄마~ 그책있지.. 소시지 책 하며 생각난다고 읽어달라는 책이예요. 오늘 이책 리뷰를 쓰고나니 아이들에게 읽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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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이 책은 마더구스인 동명의 노래를 재미있게 스토리 화 시킨 책이에요. 지글지글 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다가 팝 하고 터진 친구(?) 소세지를 보고는 이렇게 살수 없다 느낀 소세지들이 탈출을 감행하는데 제대로 탈출한 친구는 몇개나 될까요? ㅎ 웨이러미닛 하면서 요리조리 탈출하는 귀여운 소세지들과 결국 남은 두 소세지의 결말이 슬프긴(?) 하지만... 소재는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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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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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표지부터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 구매했던 책이에요. 사실 구매한지는 꽤 됐는데 아이들이 잊을만 하면 꺼내오는 책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반복 구절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노래처럼 읽어 나가면 아이가 저절로 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소세지 입장에서 쓰인 귀여운 책들을 보며 아이가 놀라기도 하고 어디로 갈까 추리도 해가면서 프라이팬에서 줄어드는 소세지의 행방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귀엽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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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7
6살 아들이 자기전에 자꾸 읽어달라는 책 중에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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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가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열개의 소세지들의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소세지 맛을 안 후에 더 재밌게 보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잔인(?)할 수 있는 장면도 나오는데 그래서 이이는 더 호기심을 갖고 재미있게 보나봐요~ 소시지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그렇게 조마조마하게 보면서도 소세지가 먹고싶다는
아들^^ 무튼 워낙 스토리가 재미있게 전개되다보니 영어를 완전히 이해 못해도 여러번 꺼내 보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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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노래로 워낙 유명한 내용이라서 쉽게 보고 구입했어요.
그런데 노래 이외의 많은 글밥이 있어서 엄마가 먼저 놀라고, 아이는 못 읽는 사태가 벌어졌다지요.
하지만 sausage 좋아아는 아이라서 몇 번씩 다시 펼쳐 보고 노래 부분에서는 자신 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어려운 단어도 하나씩 익히며 읽더라구요. 하지만 한 권을 다 제대로 읽기까지는 시간이 좀 많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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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5
소세지 그림 보자마자
소세지 반찬 좋아하는 아이 생각에
한눈에 반해서 소장용으로 구매했어요.

요즘에는 책 영상이 유투브에도 많이 올라와 있어서
책과 동시에 유투브 영상도 한번씩 노출해주니
효과가 더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친근한 음악과 함께 노래 부르면서 영어랑 더 친해져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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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표지부터 아이들 시선을 확 끌 것 같은 책이었어요. 소세지라니~~~ㅎㅎㅎ 역시나 아이들이 깔깔대며 너무 재밌게 읽는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도 리얼하게 그려져있어 진짜 소세지가 살아움직이는 느낌이에요.ㅎㅎ 글밥도 꽤 많고 어려운 단어도 꽤 나오지만 워낙 재미있는 스토리이다보니 이 모든걸 상쇄하고 자주 읽게되네요. 마지막까지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점이 너무 좋아요~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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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2
소시지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서 당연히(?) 좋아할 주제라고 생각했는데,
초등 저학년의 반응은 soso, 미취학 딸의 반응은 good 이었습니다.
상품평들을 보니 유튜브에 음원이 있네요. 한 번 들려주면 좋아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니
오늘 도전해봐야겠어요. 다른 상품평을 보다보니 소시지 잔혹동화라는 표현이 있는데, 그 표현이 아주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시지 탈출기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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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2
소세지들의 탈출 이야기
10개의 소세지들이 시즐링 되면서
하나씩 하나씩 어떻게 되는지 나오는
재밌는 책입니다
앞부분 노부영 책이 있는 분들이라면
저절로 노래가 자동재생되어 불러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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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유명한 소세지 노래를 재밌게 변형한 그림책입니다. 아이가 오리지널 노래를 모른다면 유튜브를 찾아서 들어본뒤 책을 읽는것도 좋겠어요. Ten fat sausages, sitting on the pan, one went POP, and another went BANG! 이 오리지널 라임이지만 내용을 재밌게 변형한 살아남고 싶은 소세지들의 탈출이 책의 내용입니다. 조금 잔인하고 웃긴 부분이 동시에 있는데 이런 유머를 완벽히 이해하는건 어린아이에게 조금 무리일것 같아요. 대여섯살이 넘어야 좋겠습니다. 문장은 구어체적인 단어 선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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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한번 읽어주니까 너~어무 재미있다고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찾아보니까 번역 된 동화책으로도 유명한 것 같더라구요. 소시지들이 탈출하는 내용인데.. 어른의 시각에서는 탈출하는 과정이 조금 잔인(?)한 것도 같은데 아이 눈에서는 마냥 재미있나 봐요. 아주 깔깔거리면서 좋아해요. 여러번 읽다보니 문장도 외우고 그러네요. 그림도 재미있고 영어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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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30
너무 귀여운 소세지이야기. 딸아이에겐 아직 좀 어려운데, 소세지들이 귀여워서인지 잘 꺼내옵니다. 읽어주면 같이 Pop! 하거나 hop hop hop! 을 외쳐요. 엄마가보기엔 살짝 잔인(?)한 느낌도 있는데, 아이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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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보면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고양이에게 한입 먹혔는데 그래도 목발집고 탈출하는 모습에서요. 그림도 넘나 귀엽고 재밌게 그려놓았고 소시지가 튕겨나가서 어디론가 갔다 하수구에 빨려 들어가거나 또는 횐에 잘리거나 믹서에 갈리거나 하는장면 좀 안타 깝지만 우끼기도 하네요. 아이들의 시각에서는 더 우끼고 재미있었는지 몇번 들춰보고 물어보고 하며 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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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소세지가 먹히지않기위해 탈출하는데 다 실패하고 끝까지 후라이팬에 있었던애들이 생존했네요ㅋㅋ 반복적인단어가 나와 읽기쉬워요
아이도어른도 다 잼있다고 생각하는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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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8
먹히긴 일보직전인 10개의 소세지가 후라이팬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일러스트는 화사해보이고 색감이 밝아보이는 것에 비해 약간 잔인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후라이팬에 나오는 것에 모두 성공적인 것은 아니거든요. 어떤 애는 허리가 잘라지기도 하고, 어딘가가 찝히기도 하고. 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소세지 자체가 탈출한다는 생각만으로 재미있었나봅니다. 아이는 즐거워하며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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