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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생쥐의 허세인걸까요? 아님 진짜 그렇게 믿는걸까요?? 본인이 호랑이라고 하는 생쥐의 언변이 아주 엉뚱하면서도 묘하게 설득력을 갖는듯?? 하네요 ㅋ 옆에서 아이는 아주 웃기다며 난리나는 책입니다 ^^ 저희집은 독후활동으로 본인도 호랑이라며 으르렁대기 바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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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3
이 책도 정말 아이랑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엉뚱한 생쥐가 이 책에 등장을 합니다. 이 엉뚱한 생쥐는 자기가 호랑이라며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해요. 자기는 호랑이기때문에 이것도 저것도 할 수 있다고 할 때마다 주변 동물들의 표정이 재밌어요. 그리고 자신보다 훨씬 큰 동물들에게 너는 바나나, 롤리팝 등이라고 할 때 아이가 더 재밌어하면서 푹 빠지더니 마지막에 자신이 악어라고 하는 생쥐를 보며 같이 어이없어하며 이 생쥐 웃기네~하는 아이가 생각나 또 웃음이 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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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2
동물에 관심 많은 저희 아이가 잘 들어줬어요 ㅎㅎ 영어책 읽지말라고 하는데 웬디북클럽 하면서 그래도 영어책에 재미를 들이게 된 것 같아 감사해요 ㅠㅠ 원서를 읽어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약간의 글밥이 있다고 느껴지지만 생쥐, 호랑이, 악어 정도만 알아도 내용 이해에 지장이 없고, 그림이 귀여우면서도 직관적이라 아이가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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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I am a tiger은 작은 생쥐의 이야기예요. 근데 이 생쥐가 좀 엉뚱합니다 ㅋㅋㅋ 자기가 호랑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하죠. 다른동물들이 반박을 하지만, 생쥐는 다른 이유를 들어가면서... 끝까지 본인이 호랑이임을 주장하는데요. 좀 어처구니가 없는듯하면서도 재미있게 내용이 전개됩니다.
등장인물들의 표정을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요. 큼직큼직한 판형에 선명한 그림체라 주의를 끌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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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0
자기가 호랑이라고 외치는 생쥐의 당당함에 어이가 없으면서도 웃음이 나오는 책이에요. 자기보다도 더 덩치 큰 동물들에게도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는데 그래도 밉지가 않네요. 그때마다 보이는 동물들의 반응과 표정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구요. 갑자기 자기가 악어라고 하는 마지막 반전까지, 엄마의 표정과 목소리 연기가 좀 가미되면 더 맛깔나는 책읽기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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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8
아들이 쥐가 자꾸 호랑이라고 하니깐~엥? 엥?하면서 보다가 다른 동물들한테 바나나, 롤리팝 등이라고 하니깐 깔깔깔 웃네요ㅎㅎ마지막에는 또 생쥐가 악어라고 하니깐~당황해하며 재밌다고 다시 읽어 달라고 하더라고요~^^너무 재밌어서 같은 작가 비슷한 시리즈의 책도 사려고 합니디~^^ 아이가 호랑이.마우스.악어 구분만 할 줄 알면 모두 재밌게 볼 거 같습니다~^^동물들 표정도 리얼하고ㅎ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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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6
이 책은 생쥐가 자기가 호랑이라고 하며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아주 제격인 title 이네요^^ 다른 여우를 보고도 너는 풍선이야, 노란 뱀을 보고는 너는 바나나야 라고 하며 놀려요~ 심지어 진짜 호랑이가 나타났는데 호랑이에게는 너는 생쥐라며 큰소리로 외칩니다 ㅎㅎㅎㅎ 어떻게 이렇게 당당하고 뻔뻔할 수가 있는지 ^^ 아이들에게 읽어줄때 연기하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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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자기가 호랑이인줄 아는 재미있는 생쥐의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호랑이라고 말하는 쥐를 보고
너구리는 호랑이는 너보다 더 크다고 말합니다.
쥐는 호랑이는 작을 수도 있다며 반문해요.
여우가 나타나 호랑이는 줄무늬가 있다고 하자,
쥐는 줄무틔가 없는 호랑이도 있다고 합니다.
나무를 오를 수 있냐는 뱀의 질문에 쥐는 돌맹이 위에 올라가 자신은 달위에도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 정말 호랑이를 만나자, 호랑이 앞에서도 생쥐라고 하는 쥐
물에 비친 본인을 보고 생쥐인걸 깨달았을까 했지만, 악어라고 하는 웃긴이야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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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너무 웃긴 생쥐의 이야기입니다.
작은 생쥐가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이야기인데,
진짜 호랑이가 나타났는데도 너는 생쥐라고 하면서 호랑이를 약올리기까지 합니다.
자기가 호랑이라고 이야기 하는 생쥐, 너구리는 호랑이는 너보다 크다고 하고,
여우가 나타나 호랑이는 줄무늬가 있다고 하는데도 당당합니다.
그러다가 진짜 호랑이가 나타났는데도 당당히 이야기 하고 나서는 물가로 갔는데.. 물에 비친 본인의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더니 본인은 악어라고 우기는 귀엽고 웃긴 아기들이 재밌어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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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2
아이들 책을 읽어줄 때 항상 연기에 진심인 엄마입니다.
이 책은 인스타그램에서 니콜쌤이 읽어주시는 라이브를 통해서 알게되었고, 당장구매해서 선생님을 따라서 구연동화하듯 읽어주었습니다. 거만한 토끼의 역할에 몰입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여러 형용사가 나오는데, 그런 단어를 알게되는것도 좋지만, 일단 이 책으로 아이들이 영어 그림책을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딸은 한동안 이 책을 매일 꺼내서 스스로 구연동화를 하면서 읽더라구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동물들의 표정도 재밌습니다.
이런 그림책들은 한두번으로 보고 책장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꺼내읽을만 하지요.
이 책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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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몸집이 작은 생주의 도발이죠 ㅋ 생쥐의 어이없는 도발에 동물 친구들은 웃고, 진짜 호랑이가 나타나도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귀여운 생쥐, 정말 귀엽죠? 제목이 반복되다 보니 아이가 반복되는 구절이 나올때는 같이 읽어주기도 하고, 너무 어이없이 당당한 생쥐의 모습에 같이 웃음을 자아냇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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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4
웃기네요ㅎㅎㅎㅎ재밌게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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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생쥐의 뻔뻔함이 대단한 그림책!

조그만한 생쥐가 온갖 동물들을 놀리는 발상이 기발한 책.

아이들이 생쥐 어떡하냐며 긴장하면서 보는 책이였어요.

문장들이 아이들도 잘 이해하는 편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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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8
쥐가 왜 호랑이라고 하느냐며 심각한 얼굴로 보는 4세 :)
더 재미있게 읽으려고 성대모사를 넘나들었더니 재미있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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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처음에 이 책을 먼저 산거 아닌데 결국 야금야금 세트 구매 했어요!!! ㅎㅎㅎ 당당한 생쥐 어케용.. ㅎㅎ 어려운 단어들이 종종 나와도 문장이 길지 않고 스토리가 재미 있어서 애들이 집중해서 잘 봐요! ㅎㅎ 생쥐에게 당하는(?) 호랑이의 표정도 한 몫해요 ㅎㅎ 다음책은 악어 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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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0
이번달 구입한 책들 중에서 가장 반응이 좋은 책입니다. 벌써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서 같인 시리즈 나머지 두권도 장바구니에 담아두었습니다^^ 쥐와 호랑이라니 참신한 주인공입니다. 호랑이라고 우겨대는 쥐. 말은 안되지만 자기만의 주장을 끝까지 펼쳐 나가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특히 다른 동물들을 애♤레 등 으로 표현하는 부분은 빵빵 터집니다. Ar1점 초반의 책으로 어린아이들이 부담없이 접하기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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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생쥐가 너무나도 당당해서 놀라운 책 ㅋㅋㅋ약간의 연기가 필요해요 그래야 더 재미있거든요. 뻔뻔한 연기가 필요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있다고 뒤늦게 듣게되었는데 너무 기대가 되네요. 자신이 어이없게도 당당하게 호랑이라고 주장하는 쥐의 이유들을 들어보면 그럴 듯 하기도 합니다. 진짜 호랑이가 등장했는데도 당황하지않는 생쥐 많이 해본 솜씨 같네요. 반복되는 표현속에 자연스럽게 사이트워드도 익힐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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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I Am a Tiger 책 제목처럼 자기가 호랑이라고 계속 말하면서 우기는 엉뚱함,뻔뻔함이 잔뜩 느껴지는 생쥐이야기입니다.
I Am a Tiger 라고 생쥐가 외칠때 마다 아이는 빵빵 터지네요~
동물들 표정도 살이 있고 큰 그림으로 아이들 시선을 사로잡기 좋은책이네요.
반전있는 이야기 안 좋아하는 아이들 없죠~ 역시나 반전이 ..ㅎㅎ
시리즈로 구매 안하고 단권만 샀는데 나머지 책들도 구입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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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I am a tiger 책은 웬디북 후기를 보고 읽어보았는데 저희 아이도 무척 재밌게 읽었어요
생쥐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만 너무 당당한 태도로 반복해 말하니 아이가 재밌어 하더라구요 ㅎㅎ
마지막에 크로커다일처럼 수영하는것도 웃기고, 새처럼 앉아 있는 사진을 보고 아이랑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ㅎㅎ 다른 시리즈들도 궁금하여 3개 세트로 구매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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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생쥐의 귀여운 호품이 아주 재미난 책입니다 처음에 아이가 이 책을 읽었을 때는 의견도 냈죠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이지 라는 눈빛으로 바라보았지만 금세 이 책의 유머를 깨 왔고 난 뒤에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생쥐는 자기가 타이거라고 우기는 것이 아닌 정말로 타입을 하고 믿고 있을 정도인데요 생쥐 허풍이아주 귀엽고 자신만만한 생지의 마음이 우리 아이에게도 심어졌으면 하는 바람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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