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3.04.26
아니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이 책! 그림도 심상치 않아서 약간 호러물인가? 했었는데.. 두둥.
공룡이 인간들이 다니는 학교에 오면서 아이들을 잡아먹어서 친구들이 같이 놀아주지 않고, 친구들을 잡아먹으면 안된다고 얘기를 듣게되죠.
그림은 잡아먹지 말라고 하지만, 실생활에선 아이들을 깨무는 것을 말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먹으면 맛있으니까 먹는건데.. 하지 못하게 하니 공룡은 힘들지만..
똑같이 본인이 깨물리니! 바로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죠.ㅎ
신선한 시각의 책이라 재미있었어요
신고
2023.04.26
We Don't Eat Our Classmates 이 책은 번역본인 [우리반 애들은 안 잡아먹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1위이기도 한 이 책은 표지부터 아이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킵니다. 꼬마 공룡 Penelope가 학교에 입학을 하는데 아이들을 잡아먹고 싶은 본능을 누르기위해 애쓰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설마..아니겠지??라는 이야기를 아이와 계속 이야기하며 보게 되는 책입니다.
신고
2023.04.26
도서관에서 Bruce의 작가님이라 반가운 마음에 읽었었는데, 웬디북클럽 추천책으로 선정되어 한번 더 빌려와 읽었네요. 그림과 제목에서부터 뭔가 웃기기 시작하네요. 저, 침이 줄줄 흐르는 모습에서부터 재미가 있었어요. 덩치 큰 공룡이 물고기한테 물려서 기겁하는 모습은 풋 하고 웃음이 납니다. 결국 나도 겪어봐야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교훈까지... 재미와 내용 모두 강추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4.26
육식동물이 학교에 나타나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책이에요 공룡이 반 친구들을 잡아먹고는 선생님한테 혼이 나면서 뱉어버리는 장면에서 다른 사람의 입장도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기회가 되었어요 둘째가 남자아이라 공룡 덕후인데 더 좋아라한건 비밀이요
신고
구매도서
2023.04.26
39개월 딸 아이도 관심갖고 재미있게 보았어요~표지그림부터 시선을 끄는지 먼저 읽어달라고 가져오네요. 디테일하게 이해하는건 떨어지지만 그림이 귀여워서 그런지 친구 삼키는 것도 신기하게 보았네요~;; 어린이집 친구들과 겹쳐보이는지 친구가 싫어하는건 하면 안되지 하는 메세지를 제법 알아듣는것 같습니다. 공룡을 먹으려는 물고기가 유머포인트인데 그 디테일한 깨알유머는 잘 모르는것 같지만 물고기 표정자체로 흥미갖고 재미있게 보았어요~ 시리즈물도 구입해서 같이 읽어주고 싶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04.26
브루스 시리즈 작가와 동일한 작가여서 관련 책 아이와 함께 거의 다 도서관에서 빌려 봤었는데, 그 중에서 이 책은 두고두고 봐도 너무나 재밌는 책인 것 같아요. 육식 동물인 Penelope가 인간 학교에 가서 아이들과 함깨 학교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의 설정 자체가 참신하고, 내용도 재밌는 부분들이 곳곳에 있어서 종종 꺼내보곤 합니다. 이번달 북클럽 도서여서 다시 보니 역시나 끌잼^^ 금붕어 Walter와의 관계를 통해서 역지사지라는 교훈도 얻게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4.26
교실과 친구에 대한 주제여서 그런지
더 쉽게 받아들이는 듯한 느낌이에요
재미있는 제목과 표지에서
읽기 전부터 이건 성공예감이 들었는데
성공했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3.04.26
저는 표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림이 귀여워서 안 볼 수가 없었어요. 친구를 잡아 먹는 공룡?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인지 진짜 친구 잡아 먹는 모습에서 기겁했지만 다시 뱉어내는 모습에서 역시 책에서는 뭐든 가능하고 상상하게 만들어 내는 힘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역지사지라는 고사성어가 떠오르는 책이네요. 아이에게 항상 말해주는 부분과 상통하는 것 같아 기쁘게 읽어 줬어요.
신고
2023.04.26
공룡들이 학교에간다~ Higgins작가님 We Will Rock Our Classmates (Penelope Rex)도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가 되었어요, 공룡이 무섭지만은 않으니 그래도 읽을만하죠?ㅎㅎ 글밥이 많긴했는데. 그래도 읽을만한정도 였거든요. 공룡이 반친구들을 먹어치웠을때는 순간 헉하긴했지만 입장 바꿔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었죠 ^^;; 아 다행입니다~~~
신고
2023.04.26
책 표지와 제목으로도 충분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책은 내용도 정말 재밌습니다. 사실 제목만 보고 무섭거나 잔인한 내용이면 어쩌나 했는데.. 귀엽게 봐줄 수 있는 내용입니다. 마지막 반전까지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세요.
신고
구매도서
2023.04.26
공룡 좋아하는 아들덕분에 공룡이 나오는 책은 무조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합니다 ㅎㅎ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이니 10살아이도 유치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만약 공룡 친구가 전학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도 해보고 친구를 삼키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공룡의 모습에 공감하기도 하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 내용이 많아 한번 읽는데 시간이 꽤 소요되네요 ㅎㅎ
신고
2023.04.26
제목부터가 무슨얘기일지 호기심끌기에 충분했어요~공룡이 반친구들을 모두 잡아 먹고 선생님에게 혼나서 모두 뱉어버리는 장면에서 아이들은 "우엑"하면서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어요.다른사람의 입장이 되어 봐야 안다며..정말 역지사지의 마음을 알게 하는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신고
2023.04.25
잡아먹는 장면이 있는데도 생각보다는 무섭지 않네요. 제목보면 안 읽는다고 할까봐 걱정했는데 처음에는 거부했지만 막상 그림 보고는 재밌어하네요 ^^. 물고기한테 먹힐 줄은 몰랐는데 덕분에 좋은 교훈이 생겨서 친구들도 생겨서 해피엔딩 된 스토리예요 ^^
신고
구매도서
2023.04.25
책 소개와 그림을 보고 아이가 좋아할 것 같지 않아 웬디북클럽 시즌 도서지만 조금 망설이긴 했어요!^^;그렇지만 웬디북클럽 시즌 도서는 여태까지 실패가 적어서 이번에도 믿고 구입해서 읽어봤어요!그림체는 아이가 좋아하지 않지만ㅎㅎ내용은 잘 집중해서 보더라구요!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조금 더 흥미있게 봤던 것 같아요^^제목처럼 아이들을 먹었을 때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끝까지 집중해서 잘 본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3.04.25
제목만 보고 설마했는데 ㅋㅋ진짜로 먹어버리다니 정말 당황했네요. 근데 먹힌 친구들도 뭔가 공포스럽기보다는 귀찮다는 느낌의 표현이라 당황스러우면서 웃겼어요. 처음에는 표지보고 무서워해서 아이가 거부했는데 표지 안보여주고 자연스레 읽어줬더니 보긴 봤어요. 아직은 이런 블랙유머다 취향에는 안맞는 모양이에요 ㅎㅎ마지막에 물고기에게 당하는 역지사지의 교훈까지 최고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3.04.25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웃기지만, 역지사지의 자세를 알게해주는 인성동화..ㅋㅋ 같은반 친구들 삼켰다가 뱉어낼때 막..침 줄줄 흘러내리는 장면에서 저희집 아이는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ㅋㅋ
신고
2023.04.25
브루스 시리즈가 대박 나고 Higgins작가님으로 검색하다 알게된 책이에요

공룡아이가 학교에 다니게 되는데
그 학교는 사람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참치 샌드위치를 40개나 싸갔지만
참지 못하고 친구들을 몽땅 잡아먹어버리는 페넬로페

친구들을 다시 뱉어냈을 때의 그림 정말 리얼했어요

금붕어에게 물리고 나서
친구들의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 페넬로페
새 학기에 읽으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3.04.24
공룡이 학교를 간다니..그것도 사람 학교를..첫 시작부터 신선했어요. 그런데 공룡이다보니ㅡㅡ 친구들을 잡아먹었네요. 이런~ 선생님께 혼나고 친구들을 뱉어냅니다. ㅜㅜ 당연히 친구들은 이런 공룡이 싫어요. 점점 공룡을 멀리하죠. 공룡도 싫어요. 친구들이 없으니까요. 그러다가 공룡 본인이 싫어하는 일을 겪고서 친구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참기 시작하죠. 심지에 소스가 묻은 친구도 먹지 않아요. ^^ 발상도 재미있고 교훈도 있는 즐거운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4.24
일단 제목부터가 너무 웃기죠 아이들이 너무좋아할 책이에요 반친구들을 먹는 공룡 너무나 흥미로운 소재에요 공룡이 너무귀여워요 집에가서 오늘 친구들을 삼켜먹었다 혼난 이야기하며 다짐해요 다음날 안먹으려고 참아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유치원에서 규칙을 지켜야하는 우리집 어린이는 너무 공감하며 읽었어요 자꾸 읽어달라고 하는 책입니다 여러번 반복해도 웃겨요^^ 마지막 어항 속 금붕어도 웃깁니다 ㅎㅎㅎ 꼭 보세요!
신고
2023.04.23
이책은 상상도 못한 스토리로 흘러간다는게 아이의 흥미를 끄는 것 같아요. 학교 가서 어색하지만 결국 친구가 되었다 라는 뻔한 얘기가 아니라 다이노소어가 친구들을 먹어버리는 황당한 스토리에 아이가 빵 터지네요. 뱉었을 때 실감나는 그림도 한 몫했구요. 아주 아주 작은 금붕어에게 물려 상황이 반전되고 그동안의 친구들 입장도 생각해볼수 있게 된다는 것이 아이에겐 재미났던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