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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효린파파님 추천도서라 이미 소장하고 있던 책인데 언제 읽어도 참 따뜻하고 재미있는 책이에요^^제 마음대로 'omu'를 발음했다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이럴때 영어발음 참 어렵다 싶고ㅋㅋ영어 이름 발음 조심해야겠다 싶은 맘과 동시에 조금 더 찾아보고 읽어줄걸 후회되었지만 아이에게 다시 한번 이야기해주며 수습해보았어요ㅎㅎ북클럽 카톡방에서의 설명을 보고 또 배울 수 있어 참 좋았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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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책이고 웬디북클럽 책이라 읽어보게 되었는데
할머니의 친절과 감사, 나눔을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책이었고,
저희 할머니가 생각나는 책이어씃ㅂ니다.
책 표지에서 할머니가 따뜻한 음식을 들고 냄새 맡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글밥은 좀 많았지만, 내용과 그림이 너무 좋았습니다. 할머니는 만든 음식을 아이에게 나눠주고 할머니는 모두 나눠주자 받았던 사람들이 다시 베풀기 위해 할머니를 찾아오는 좋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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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Thank You, Omu!
역시 칼데콧 수상작입니다. 이 책은 칼데콧 아너 수상작을 받은 것으로 알아 접하게 되었는데, 글밥은 좀 많고 문장이 길어 호흡이 꽤 긴편이지만, 유아부터 좋아할 만한 내용입니다.
오무는 나이지리아 말로 Queen이라는 뜻인데, 여기서는 할머니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한국번역책은 고마워요 할머니라고 하네요 ^^
그림이 너무 예쁘고 할머니와의 행복한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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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오뮤 할머니의 스프 냄새를 맡고 동네 사람들이 한명씩 차례대로 할머니 집을 방문해요. 그리고 스프를 나눠주게 되지요. 결국 할머니에겐 스프가 하나도 남지 않지만, 그 동네사람들은 각자 할머니께 줄 무언가를 갖고와서 풍성하고 사랑 넘치는 저녁시간이 됩니다. 냐눌수록 더욱 행복하고 풍성해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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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일러스트가 부드럽고 화사해요. 텍스트랑 일러스트가 잘 어우러져서 이야기가 좀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오무라는 여인이 만든 스튜가 냄새가 좋아서 이웃들이 찾아와 스튜를 받아갑니다. 나오는 이웃들이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오무는 스튜를 다 나눠주고 자신의 몫은 남지 않게 되지만 스튜를 받아갔던 이웃들이 음식을 챙겨와 함께 파티?를 하며 나눠 먹는 모습으로 마무리 됩니다. 나눔, 관용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고 이웃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임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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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칼데콧 수상작들은 다 너무 작품성이 뛰어나고 좋네요 ^^
두고두고 소장 가치가 있는 좋은 책이에요.
맛있는 스튜를 끓여서 모두 함께 나눠먹는 내용인데 이 책이 담고 있는 메세지를 아이가 더 크면 더 잘 이해하고 교훈이 되길 바래봅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도 감동이 있는 내용이라 더욱 좋았어요~
그림도 대충그린 그림이 아니라 색감과 그림체를 보고 또 보게되네요 ㅎㅎ 어떤 의도일까 생각하고 감상할수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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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나눔과 따뜻함을 표현한 책

글밥이 많아도 어렸을때 읽어준 적이 있어서 살짝 고민하면서도 읽어보자고 했더니 바로 ok를 하는 아들!

읽어주면서도 반복되는 부분이 자주 나와서 지루해 할까봐 좀 빠른속도로 읽었는데 잘 듣고 있어서 천천히 읽어줬네요

문 두드리는 소리에 누가 왔나 예측하면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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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그림이 아름다운 칼데콧 수상작입니다. 가끔 칼데콧 수상작은 아이들이 어려워하기도 하는데, 이 책도 북레벨이 AR 3.2라서 조금 어렵지 않을까...더구나 칼데콧 수상작이라 그림을 잘 봐야하는데..라는 염려가 있었지만 내용이 조금씩 반복되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었어요. 스튜를 잔뜩 만들어서 사람들은 홀린듯이 냄새를 맡고 오게 됩니다.따뜻한 마음으로 주위사람들에게 스튜를 나눠주고 그 나누는 마음이 더 큰 마음으로 다가오는 마음 따뜻한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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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웬디북 추천 도서고 칼데콧 수상작에 잠자리 도서 책으로 추천하셔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Ar지수가 3.1이라 6살 아이 수준에 어려울까봐 고민했자만 왠걸 어려운 단어가 많지 않아 아이도 이해하며 술술 잘 본 책이예요. 반복되는 문장도 있고 여러 직업들도 나오고 결말이 점점 궁금해지는 전개로 마지막에 omu의 집에 모두 모여 음식을 다시 나누어 먹으며 따뜻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훈훈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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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반복되는 문장과 따뜻한 스토리!
맛있는 냄새에 이끌리듯 찾아온 손님들에게 음식을 다 나눠주고..남은게 없어 헛헛한 할머니(?)!
그렇지만 결말은 따뜻합니다~~예전부터 효파님 추천책여서 읽어봤었는데, 빵 터진다기보다는 잔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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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솔직히 표지가 예쁘지 않았지만, 그래도 북클럽책으로 선정된 이유가 있겠거니 하며 읽어줬는데, 역시나 깊은 감동이 있네요. 0mu가 아주 큰 냄비에 스튜를 끓이고 많은 사람들이 그 냄새에 골려오게 되요. 역시 만국공통으로 음식으로 대동단결이네요. 이 냄새에 몰려온 이웃들에게 스튜를 나누어 주게 되고, 정작 자신이 먹을 스튜가 없게 되네요. 하지만 가는 것이 있으면 오는 것도 있는 법 자신이 베푼 선행은 더 큰 선물로 되돌아 온 다는 교훈적인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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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나눔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책입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위해서 시작한 나눔이지만 결국 그 나눔이 나에게 몇 배로 커져 되돌아 온다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글이 많아 보이지만 반복되는 내용이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도 차분히 책 내용에 빠져들어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할머니의 따뜻함, 이웃의 소중함 등 요즘 잘 느끼지 못하는 감정을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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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맛있는 토마토 스튜를 끓인 할머니.
그 냄새가 퍼지고 퍼져서 동네 다양한 사람들이
할머니 집 문을 두르리고 아낌없이 스튜를 나누어주는 이야기.
반복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서 읽으면서 아이들이 내용을 파악하기에 조금
무난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구요.
마지막에 할머니의 스튜를 조금씩 받아갔던 사람들이
모두 보답으로 무언가를 챙겨와서 할머니 집에서 만나는 마지막 장면은
감동을 주네요.
읽고 난후 sharing 에 대해 얘기 나눌 수 있는 교훈이 충분히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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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OMU 라고 제목에 있으니 뭐라고 읽어야할지 처음에 난감했네요 ㅎㅎ 오무? ㅎㅎ 효파쌤은 오뮤~ 라고 읽으셨네요^^ 주인공 이름이에요 ㅎ
맛있는 스튜를 끓이는데, 냄새가 너~무 좋아서 꼬맹이가 와서 좀 달라고 합니다 ㅋ 나눠주니 자꾸자꾸 냄새맡고 오는 사람들이 늘어나요 ㅎ
이 책을 보면 온갖 종류?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다 등장해요 ㅎㅎ
스튜를 다~ 주고 난 OMU 가 좀 아쉬운 맘이 들 때!!
이 안타까운 마음을 달래듯이 좋은 일이 찾아오죠^^
아이도 나눠주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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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그림도 예쁘고 좋은 이야기가 있눈 책이에요..글밥이 많긴하지만 반복이 많아서 괜찮아요..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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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Thank You, Omu! 책은 읽고 나면 배가 고파지는 책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Omu 할머니는 맛있는 토마토 스튜를 정말 커다란 솥에 끓여요~
그런데 누군가 문을 똑똑 두드리죠~
정말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집을 찾아온 이웃들이랍니다!
한 명 두 명 자꾸만 Omu의 집을 찾아오고,
결국 솥이 텅텅 비게 되는데 ㅜㅜ
나눔의 아름다움을 가르쳐 주는 책이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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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책으로 글밥은 길지만 이야기에 푹 빠져드는 책입니다. 반복되는 문장들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며 친절, 감사, 나눔과 공동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책 표지에서 한 할머니가 따뜻한 음식을 들고 냄새를 맡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먹기 위해 마련한 음식이지만 이웃에게 다 나눠주게 내용으로 책을 읽고 나면 이 음식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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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언뜻보니 글밥도 많아보여.. 그림도 글자도 흐릿하이 눈도 침침해.. 아 읽기 싫네...라고 생각했지만!!! 읽어야지.. 이 달의 책이니까 읽어야지..근데 읽다보니 빠져드네요??? 이걸 얘가 알아듣나 또 그 생각에 빠져있을 쯤.. "엄마!! 스튜가 이러다가 다 없어질거 같은데요?" ㅎㅎㅎ 그림만 보고 이해를 하는건지 진짜 말을 듣고 이해하는 건지 지금도 헷갈릴 때가 많지만 그래도 이 길 아니면 또 어떻게 하겠습니까!!마지막에 문 두드리는 소리에서 다음 장에 누가 왔을까?! 물었더니 모두가 다 왔을거라고 대답 하더라구요. 그림만 보고 이야기를 짜든 영어를 이해하고 말을 하든 뭐든 좋다. 우리말 책이든 영어책이든 책을 좋아하는 그 감정만 있다면 오늘도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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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Thank You, Omu! 2019년 칼데콧 아너상에 빛나는 책이인데요.
그림도 정말 매력적이고 구성도 너무 멋진 그림책이에요.
아무 할머니는 저녁을 먹으려고 커다란 냄비에 걸쭉한 스튜(아마도 토마토?)를 끓이는데 맛있는 냄새가 창밖으로, 문밖으로, 거리로 퍼져나가 이웃들의 식욕을 자극합니다. 사람들은 맛있는 냄새를 따라서 할머니 집까지 오고, 할머니는 한 명 한 명에게 스튜를 나누어 줘요. 그러다 정작 할머니가 저녁을 먹으려고 보니 냄비는 텅 비어 있는데... 나눔의 소중함과 기쁨, 할머니의 넉넉한 마음씨와 추억 속 이웃들과의 정이 듬뿍 담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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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한국어번역서 제목은 '할머니의식탁'이에요. 앞표지에 Omu 발음과 설명이있는데 Ah-moo 라고 발음하고 Igbo어로 Qeen이라고 해요. 하지만 작가에겐 할머니라고. 작가의 노트를 보니 할머니가 베푼 이웃간의 정과 그것을 기억하는 작가, 그리고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온전하게 느낄수 있었던 것 같아요. 식사시간만 되면 온 동네에 음식냄새가 가득해서 먹고 싶게 만드는건 전세계 통일인 것 같아요. Omu할머니도 맛있는 Stew를 만드는데 하나 둘씩 할머니집에 방문하고 한 그릇씩 받아가는데 정작 할머니 드실건 하나도 없어요. 그때 노크소리가 들리고, 음식을 받아갔던 모든 사람들이 양손가득 음식을 들고와 파티가 되는 이웃간의 정을 볼수 있는 그림책이에요.이 그림책보고 생각난 한국 그림책, 김치가지러와 입니다. 함께보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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