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4
로드 캠밸 대표작! 유명한 책은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1살 아기에게도 들춰보는 반응이 좋은 책입니다. 팝업북이 있는 줄 몰라서서 알았다면 그걸 샀을 텐데. 플랩북으로 구입했지만 그래도 아이 최애책으로 3살된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책이라 아주 대 만족합니다. 영어에 대한 재미를 더해주어서 좋은 감정으로 영어책을 재밌게 접할수 있어좋고, 다양한 표현이 나와있어서 더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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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이 책은 동물원에 어떤이가 동물을 보내달라고 편지를 보내고, 동물원에서는 편지를 준 이에게 동물을 전해주지요. 각 페이지마다 플립플랩 형식으로 되어있어 동물원이 어떤 동물을 보내주었는지 플립플랩을 열면 볼 수 있는데, 페이지 마지막 순간까지 받은 이의 마음을 충족시켜주지 못하지요. 유아들이 보기 적당한 글과 재미를 가지고 있는 귀엽고 아담한 책이에요. 아이도 해당 작가님 책들을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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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0
동물원에 갔다 온 후에 보여주면 좋은 책이에요.
책 내용은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
"They sent me a.."
"Elephant"이런 식으로 다음에 어떤
동물을 보냈는지 대답하는 식으로 나와요...
자연스럽게 동물 명칭은 익히네요....
그 다음엔 동물의 특징을 하나 언급하고
돌려보냈다고 나와요....
"He was too big."
" I sent him back."
"So They sent me a.."
"Giraffe"
"He was too tall"
"I sent him back".....
동물 이름도 확실하게 익히고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열심히 봐서,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우리 조카도 이 책을 보는데
처음 이 책을 산 날은 2시간동안 계속
봤다고 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책 내용은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
"They sent me a.."
"Elephant"이런 식으로 다음에 어떤
동물을 보냈는지 대답하는 식으로 나와요...
자연스럽게 동물 명칭은 익히네요....
그 다음엔 동물의 특징을 하나 언급하고
돌려보냈다고 나와요....
"He was too big."
" I sent him back."
"So They sent me a.."
"Giraffe"
"He was too tall"
"I sent him back".....
동물 이름도 확실하게 익히고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열심히 봐서,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우리 조카도 이 책을 보는데
처음 이 책을 산 날은 2시간동안 계속
봤다고 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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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굉장히 유명한 책이던데 7살이 되어서야 읽혔어요. 여러가지 동물이나오지만 특이한건 동물이름은 안나와요! 하지만 동물의 특징을 표현하는 형용사는 아주많이 나온답니다! 게다가 so they sent me a .... 가 반복됩니다. 상자, 바구니 등을 열면 뭐가나올지 흥미진진해하며 아이가 좋아해요! 결말은 강아지를 받으면서 훈훈히 마무리되어요~ 아주 어려서부터 보드북으로 노출시켜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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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31
이 책은 플랩북으로 되어있어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애들에게 좋은듯 합니다. 동물원에서 보낸 동물들이 뭔지 들춰보기전에 아이에게 “뭘까~?” 라고 질문해주면 더 집중해서 잼있게 봅니다~ 자기가 들춰볼거라고, 이건 뭐일거 같다고 본인이 심취해서 잼있게 빠져듭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다보니 이런 재미난 소재가 하나 있는게 거부감 들지 않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다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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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4.24
이 책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영어라는 것을 어렵거나 이질적인 것이라고 느끼지 않고, 이리저리 들춰보며 마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 같은 재미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거의 모든)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라는 소재에 패턴화된 문장의 반복으로 영어를 익히기도 아주 좋아요
물론 책을 읽을 때 오바스러운 엄마의 연기가 필요해보이지만 추천하고 싶습니다^^
영어라는 것을 어렵거나 이질적인 것이라고 느끼지 않고, 이리저리 들춰보며 마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 같은 재미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거의 모든)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라는 소재에 패턴화된 문장의 반복으로 영어를 익히기도 아주 좋아요
물론 책을 읽을 때 오바스러운 엄마의 연기가 필요해보이지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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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노부영 책 중에서 아기들, 유치원생들 보여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기들의 경우, 플랩북을 좋아하는 시기에 보여주면 딱일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원에 대한 내용이에요...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이라고 하는 문장으로
책이 시작됩니다...
"They sent me a.."하면서 하나씩 주인공이 받은 동물들이
나옵니다...
동물 명칭을 영어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익히기 좋게 되어 있고요...
동물들의 특징도 하나씩 나옵니다..."He was too big."" I sent him back.""So They sent me a..""Giraffe""He was to tall""I sent him back".....
쉽고 재미있으면서 반복적으로 표현이 나와서 아주 좋아요!
아기들의 경우, 플랩북을 좋아하는 시기에 보여주면 딱일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원에 대한 내용이에요...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이라고 하는 문장으로
책이 시작됩니다...
"They sent me a.."하면서 하나씩 주인공이 받은 동물들이
나옵니다...
동물 명칭을 영어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익히기 좋게 되어 있고요...
동물들의 특징도 하나씩 나옵니다..."He was too big."" I sent him back.""So They sent me a..""Giraffe""He was to tall""I sent him back".....
쉽고 재미있으면서 반복적으로 표현이 나와서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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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1.08
유튜브에서 영상을 찾아보던 중에 재미있는 책 인 것 같아 구입했네요. 작가가 유명하기도 하지만요. 내용은 동물원에 편지를 써서 동물 한마리 보내달라는데, 배송되는 동물바다 집에서 키우기에 문제가 있네요. 마지막에 딱 알맞은 동물이 왔는데,,,그건 바로...이런 내용입니다. 구글에 워크시트도 많아서 아이와 함께 책도 보고 다양한 활동도 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동물 내용이라 아이가 부담없이 보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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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8
제품 설명에 대상 연령이 4~6세로 되어 있는데 제 생각에는 더 어릴때부터 보여줘도 될 책 같아요~ 대신 처음에는 온전한 그림책의 개념으로 보여주시고 좀 더 크면 플랩북 열고 닫아볼 수 있는 조작북 느낌으로 보여주시고 그 다음에는 한국어든 영어든 글밥 줄여서 예를들어 '이게 머지' 코끼리네~' 하는 정도로만 보여주신 뒤 마지막으로 제대로 읽어주시면 정말 오래도록 볼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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