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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엉덩이가 소재로 나오는 엉덩이 탐정을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엉덩이가 깨진다는 새로운 발상자체만으로도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본드로 붙이고 트레이에 달라붙고, 엉망인 것 처럼 보이지만 더 재미있게 놀수 있어요. 친구들도 모두 주인공의 엉덩이를 따라서 썰매도 타며 노는 것이 참 유쾌합니다. 어려운 단어도 섞여있고 몰랐던 표현도 배울 수 있어서 만족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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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궁뎅이, 방뎅이, 엉덩이.. 그 어떤 말이라도 우스운데요.
엉덩이를 바꾼다니요! 와우. 기가막힌 발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이런.. 엉덩이 바꾸는데 xxx 다 보이게 엎드려서는 물감으로 색칠하고요.
점도 찍고,
Alien's bum 이라뇨.ㅋ ㅋ 메탈로 만들었대요.
아주 기발하고 웃깁니다.
마지막 장에는 뭔가를 수리하고 있는 아빠도!!
엉덩이를 바꾼다니요! 와우. 기가막힌 발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이런.. 엉덩이 바꾸는데 xxx 다 보이게 엎드려서는 물감으로 색칠하고요.
점도 찍고,
Alien's bum 이라뇨.ㅋ ㅋ 메탈로 만들었대요.
아주 기발하고 웃깁니다.
마지막 장에는 뭔가를 수리하고 있는 아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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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9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기전에 장난으로 살짝 책의 내용을 인용하여 몸으로 실컷 놀고 읽어주었어요. 책의 내용을 친숙하게 더 재밌게 받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요!
너는 엉덩이가 두쪽이야~왜 그럴까? 엄마는 한쪽인데~~ 이러면서 사전잡업을 했지요^^ 아이는 그 덕분인지 재밌게 책의 내용을 받아들였고 마지막 반전에선 혼자 신나서 한참을 말장난을 하더라고요~ 우리아빠랑 똑같다며 ~ 오줌 똥 방귀라는 소재는 아이들 눈과 귀를 사로잡는데 1등 공신같아요.
너는 엉덩이가 두쪽이야~왜 그럴까? 엄마는 한쪽인데~~ 이러면서 사전잡업을 했지요^^ 아이는 그 덕분인지 재밌게 책의 내용을 받아들였고 마지막 반전에선 혼자 신나서 한참을 말장난을 하더라고요~ 우리아빠랑 똑같다며 ~ 오줌 똥 방귀라는 소재는 아이들 눈과 귀를 사로잡는데 1등 공신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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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8
표지만보고 열광한 책은 오랜만에 봅니다. 엉덩이에 대한 엉뚱한 상상력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책이에요. 다만 구어체, 관용구 들이 수두룩하여 처음 읽으면 엄마도 이해하기가 쉽지않습니다. 그림이 재미있으니 그림을 보다가 서너번 반복해서 읽으면 그제서야 말하는바를 약간 이해하려는 듯 합니다. 책꽂이에 한동안 두었다가 최근에 몇번 반복해서 보니 그림만큼이나 내용도 재미가 있는지 꺼내어 몰래 침대이불속에 숨겨놓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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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글밥이 많은 건 아닌데 좀 어려워요!
대강의 분위기나 내용이 이해가 가기 때문에 아이들은 재밌어합니다.
엉덩이가 깨졌다며 여기저기 새엉덩이를 찾으러 다니는 설정부터가 신선하고 재미있죠^^
대강의 분위기나 내용이 이해가 가기 때문에 아이들은 재밌어합니다.
엉덩이가 깨졌다며 여기저기 새엉덩이를 찾으러 다니는 설정부터가 신선하고 재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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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한글책도 너무나 유명한 책이죠 우연히 한글책을 보게되어서 이런 재미난 책은 꼭 원서로 읽혀야겠다 싶어 주문하게 되었어요 역시나 대박입니다 아이가 엄청 재미나게 읽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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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5
일단 표지부터 bum이 보이니 웃습니다~~ 아이가 자기 엉덩이가 깨졌다며 새로운 엉덩이를 원해요. 엉덩이가 파는 곳으로 가서 예쁜 엉덩이를 고르려 하죠.
설정이 참 재있어요. 엉덩이를 사려하다니 ㅋ
설정이 참 재있어요. 엉덩이를 사려하다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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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엉덩이 시리즈 책 중에 두 번째 입니다.
나는 새로운 엉덩이가 필요해!
정말 상상력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책 같습니다.
엉덩이라는 주제가 가지는 참신함과 새로움, 그리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여러가지 그림과 이야기가 섞여서 아주 재미있어요.
그렇지만 아직 어린 편인 저희 아이에게는 내용이 좀 무섭고 충격적이었는지 그렇게 좋아하는 책은 아니네요 ㅋㅋ
나는 새로운 엉덩이가 필요해!
정말 상상력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책 같습니다.
엉덩이라는 주제가 가지는 참신함과 새로움, 그리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여러가지 그림과 이야기가 섞여서 아주 재미있어요.
그렇지만 아직 어린 편인 저희 아이에게는 내용이 좀 무섭고 충격적이었는지 그렇게 좋아하는 책은 아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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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플라이가이 이후로 입문한 지저분한거 유머세계~ 여아지만 엄청 푹 빠지더라구요. 엉덩이, 방구만 해도 웃겨 넘어가는 유치원생이라 이책은 깔깔 뒤집어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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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영국책들을 보다보면 엉덩이가 주제인 책이 많은데, 어린 연령대 아이들의 또 핫한 주제.. 사실 어린연령대만이 아닌 커서까지도 재미있는 주제가 엉덩이와 관련된 이야기죠. 제 아이도 이 책을 서점에서 보고선 꼭 보고싶다고 하여 읽게 되었는데, 이 엉덩이 시리즈는 다 대히트였습니다:) 그림도 재미나고, 아이도 재미를 느끼니 영어로 되어있어도 별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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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집에 비슷한 내용의 (엉덩이가 집을 나갔어요) 한글책을 보고 엉덩이탐정도 좋아하는 아이라 한번 보여줬더니
역시나 재밌어하네요 소재자체가 아이들에게 매력적입니다 이런 기발함이라니
다른분 후기에서 시리즈라고 봤는데 다른책도 한번 찾아봐야할 것같네요 밤늦게 아이가 좋아할만한 재밌어하는 책을 여기저기서 헤매다 찾아 반응이 좋으면 책찾기의 힘듦을 잊게해주네요 추천합니다
역시나 재밌어하네요 소재자체가 아이들에게 매력적입니다 이런 기발함이라니
다른분 후기에서 시리즈라고 봤는데 다른책도 한번 찾아봐야할 것같네요 밤늦게 아이가 좋아할만한 재밌어하는 책을 여기저기서 헤매다 찾아 반응이 좋으면 책찾기의 힘듦을 잊게해주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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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I have broken my bum의 시리즈물이다. 엉덩이에 스크래치(?)가 생겨 새로운 엉덩이가 필요하다는 주인공은 이쪽저쪽 자신에게 맞을 엉덩이를 찾아다니는데 그게 다 웃기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스토리에 소재, 그림이어서 추천할만하다.
글밥은 한 페이지에 두 세줄 정도.. 문장도 쉽고 단어도 쉽다. 딱 2점대, 3점대 아이가 읽기 좋은 책.. 남아라면 더욱 추천한다.
글밥은 한 페이지에 두 세줄 정도.. 문장도 쉽고 단어도 쉽다. 딱 2점대, 3점대 아이가 읽기 좋은 책.. 남아라면 더욱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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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엉덩이를 주제를 쓴 그림책이네요~~^^
표지만 보더라도 아이는 물론 어른들의 흥미와 호기심까지도
유발시키는 이 매력적인 그림책은 도서관에도 없길래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요..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시켜주는 스토리라서
읽어줄때 전혀 따분하지 않게 스토리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유머러스한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강추해요~~~ㅎㅎㅎ
표지만 보더라도 아이는 물론 어른들의 흥미와 호기심까지도
유발시키는 이 매력적인 그림책은 도서관에도 없길래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요..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시켜주는 스토리라서
읽어줄때 전혀 따분하지 않게 스토리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유머러스한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강추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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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06
bum이 엉덩이라는 것을 표지를 보고 함께 이야기해보고, 새로운 엉덩이를 원한데~~
하는 순간부터 일단 아이는 책에 흥미를 갖더라구요^^
책 읽으면서도 완벽히 이해는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림을 보면서 일단 웃기닌깐 자주자주 뽑아오는 책이 된 것 같아요~ 엄마표영어하는 분의 추천으로 샀는데 정말 잘 산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엉덩이를 뗄 수 있다는 발상이라니...
하는 순간부터 일단 아이는 책에 흥미를 갖더라구요^^
책 읽으면서도 완벽히 이해는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림을 보면서 일단 웃기닌깐 자주자주 뽑아오는 책이 된 것 같아요~ 엄마표영어하는 분의 추천으로 샀는데 정말 잘 산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엉덩이를 뗄 수 있다는 발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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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6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알게되었는데 참 재밋습니다. 엉덩이 탐정을 엄청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역시 책에서 엉덩이만 보여도 꺄르르 꺄르르 합니다. 엉덩이가 주인공이여도 더럽다거나 하진 않고 주인공이 귀엽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보고 더 있었음 하는 아이들입니다. 내용이 많이 어렵지 않아 3살 막내도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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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아들 친구들 초대해서 이 책을 읽어주었는데 반응이 좋네요.
한 문장 한 문장에 웃고 까르르 까르르 댑니다.
엉덩이 골이 왜 있는지 물어보니까 각자 다른 대답 ㅎㅎ
주인공처럼 엉덩이를 얼마주면 살 수 있는지 물어보니 100만원 주면 살 수 있을 것 같다네요.
중간 중간에 조금 어려운 표현이 나와서 엄마가 찾아봐야하는 부분이 있어요.
엉덩이 골을 보고 엉덩이가 갈라져서 망가졌다고 생각하는 발상 자체가 기발한 책이에용.
한 문장 한 문장에 웃고 까르르 까르르 댑니다.
엉덩이 골이 왜 있는지 물어보니까 각자 다른 대답 ㅎㅎ
주인공처럼 엉덩이를 얼마주면 살 수 있는지 물어보니 100만원 주면 살 수 있을 것 같다네요.
중간 중간에 조금 어려운 표현이 나와서 엄마가 찾아봐야하는 부분이 있어요.
엉덩이 골을 보고 엉덩이가 갈라져서 망가졌다고 생각하는 발상 자체가 기발한 책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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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1
엉덩이 사이의 부위 때문에 엉덩이를 바꾸려고 하는 아이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때에따라,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엉덩이를 바꿀 수 있다면? 그것도 내가 원하는 모양대로 말이에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책이고 소재가 '엉덩이'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웃음을 유발할 수 있어요. 남매가 모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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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재미있어 하네요.
5-7살 수준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