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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소원을 들어주는 메일박스라니요 ㅎㅎ 세상 기발한 뭐가 나올까? 또 뭐가 나올까? 하며 두근두근 하며 즐겁게 읽었어요 ^^& 다 읽자마자 한번더 한번더를 외쳐서 ㅋㅋ 다시 처음 읽은 것 처럼 반복읽기 ㅋㅋㅋ우체통 소리도 기발하고욥 ㅋㅋ 글자를 아직 모르는 열심히 공부중인 저희집은 얼른 글자를 적을 수 있어서 메일을 쓰고 싶다고 하네요..과연 누구에게 어떤 말을 전해줄까요?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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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우편함에서 아이가 원하는게 계속나오고 마지막에는 친구들한테 나눠주는걸보니 마음따뜻해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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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소원을 들어주는 메일박스 무언가를 기다리는 마음..
핸드폰을 받고 자기는 카톡이 왜 안오는지 그것 때문에 섭섭해 하던 아이가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고요..
메일과 카톡 메세지를 기다리는 그만큼 설레이는 일도 없는거 같아요
주인공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더라고요..
이번에는 어떤 편지가 올까 어떤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 ..
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내용이다 보니 아이가 책의 주인공이 된 것 처럼 책을 읽으며 즐거워 했습니다.
그런데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른 더 큰 감정을 느끼는 것을 이끌어 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재미있는 단어가 등장하여 읽는 재미까지 더해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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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표지의 용을 보고 바록 구매했네요. 공룡, 용에 한참 관심이 있어서요. 그런데 잠자리 독서 시간에 읽어주었더니 아이의 반응은 뜻밖이었어요. 무섭다는 겁니다. ^^;;;; 좀 당황스러웠는데 일주일 정도 시간을 두고 낮에 읽어주니 무서워 하지 않고 잘 봤습니다. 아직 소원이라는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아이라서 어리둥절하면서도 여러번 읽어달라 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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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아이는 짧은글 책들만 읽어서 이해하기 힘들겠지 생각하며 책꽂이에 두기만 했었는데 드래곤을 보더니 읽어달라했어요. 그림으로 다 이해되는 책이라 또 읽어 주라고 했어요. 한글 배울때 우표 붙여서 편지 주고 받은 경험이 있어서 더 재밌게 읽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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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편지를 보냈더니 드래곤이 우편함에서 나왔다?

상상한 것 만으로도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누는 기쁨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해주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나누는 기쁨을 알게 해주는 거겠지요.

엔당 부분이 짠한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그림체가 만화같고 글씨체가 귀여워요.

그래서 귀여운것이나 만화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좋아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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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소원을 들어주는 우체통이라니 넘 좋네요. 마지막엔 필요한 친구들에게 나눠주는 교훈적인 내용까지. 이런 우체통이 있다면 어떤 소원을 적을 거냐 하니 10억을 달라고 할거다는 현실적인 아이한테서 헛웃음만 나왔네요.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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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소원을 들어주는 우체통 ! 갖고싶다 그 우체통 ㅋㅋㅋ 저희 1호는 나이(10세)에 비해 아주 순수한 아이라 전에 이빨요정 책을 읽고 이가 빠졌을때도 엄청 선물을 기대하던 아이라...ㅋㅋㅋ 요책을 보고도 엄철 기대하는 눈치였어요. 좋겠다~ 나도 한번 써볼까? 라고 말하는...ㅋㅋㅋ 엄마는 두렵다... 그치만 정말 예상하지 못한 내용이라 재미나게 보았어요. 또 나중엔 그 많은 물건들을 나누는 모습에 나눔도 배우고~ 1석2조의 책이 아닐까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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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마법의 우체통에 편지를 원하는 것을 써서 넣으면 그걸 보내주는 우체통!!!그렇게 받다보니 너무 많아진 stuff들 !!결국 좋아할 것 같은 것들을 친구들에게 나누어주고 나누어주는 게 더 즐겁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우편함이 편지를 쓴다는 발상이 귀엽습니다 손글씨로 쓴 편지가 나와서 편지글의 형식을 볼 수 있어 더 좋은것 같아용^^♡♡상상력이 기발한 책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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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소원을 들어주는 메일박스라니! 너무 흥분되는 스토리입니다. 아이도 메일박스안에서 또 무엇이 나올지 기대하며 책에 집중한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너도 저런 멋진 메일박스가 있으면 어떤 메일을 쓰고 싶냐고 하니, 요즘 한창 빠져있는 애니메이션의 로봇 주인공을 이야기하며 그 친구들을 보내달라고 적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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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북클럽통해 알게된책인데 재밌게있을수있고 독후활동도 재밌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체통에서 나는 소리도 다양해서 재밌고 아이는 웃기다고 따라해요. 책을 읽고 나서는 어린이날이 다가오고 있어서 받고싶은걸 편지로 써보니까 더의미있는 활동이 되었네요. 크리스마스 전에도 또 읽고 활용해야겠어요. 아이들 편지쓰는데 재미붙은 시기에 같이 읽고 놀이로 활용하면 완전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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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아이들은 드래곤 나오는 책을 참 좋아합니다. 그림책에서 드래곤은 무섭지않고 참 사랑스럽게 그려져있기도 하구요. 드래곤이 나오면 뭔가 엉뚱하고 재밋는 일이 펼쳐질거 같다고도 이야기 하네요.
역시 아이들 예상대로 라임이가 편지를 쓰고 기다리는 메일박스에는,,,, 정말 예상치도 못한 드래곤이 나타납니다!
그림책을 읽다 보면 작가님들이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에 감탄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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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한글을 배워가며 친구에게 편지쓰기 좋아하는 7세 아이가 참 재미있게 본 책중 하나입니다. 그림도 아기자기하게 너무 귀엽고 글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네요. 스토리가 기발해서 아이가 흥미롭게 보았고, 책 읽은 후 친구에게 또다시 편지를 쓰기도 했어요ㅋㅋ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모두 재미있어서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읽은 후 기분좋은 책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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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리암이라는 아이는 메일 받는걸 좋아하지만 자신의 메일박스에는 아무것도 오지 않아요. 참다가 뭔가 생각이 났다며 메일박스에게 메일을 써요. 자기 큰거 받고 싶다고 대놓고 말하네요. ㅋ 그리고 정말 큰 드래곤이 나오고 계속 더 많은 것을 받고 싶다고 또 메일 박스에게 편지를 쓰고 결국 너무 많은 물건들을 감당하기가 힘들자 친구들에게 나눠주면 좋겠다고 메일박스에게 편지를 써요. 편지는 6살 아이가 읽고 싶어해서 직접 읽으며 기발한 이야기 전개에 푹 빠져 읽었어요. 다 읽고 이런 메일 박스가 있다면 멋진 보석과 예쁜 구두가 받고 싶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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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무언가를 기다리는 마음.. 그만큼 설레이는 일도 없습니다. 주인공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 줍니다. 이번에는 어떤 편지가 올까 어떤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 .. 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내용이다 보니 아이가 책의 주인공이 된 것 처럼 책을 읽으며 즐거워합니다. 그런데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 다른 더 큰 감정을 느끼는 것을 유도하는데 내용 뿐 아니라 재미있는 단어가 등장하며 읽는 재미까지 더해져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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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유치원에서 친구들이 편지를 쓰는데 나도 받고싶어...라고 안그래도 머칠전에 뾰류퉁하게 말해서 네가 만저 쓰면 친구가 답당을 할수도있어 그러니 먼저 보내봐 편지~해줬는데 딱 맞는 내용이네요 ㅋ
편지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주인공이 편지가 오지않자 편지를 쓰기시작하는,,그런데 우체통에 들어간 편지에서 소란스런일이?ㅋㅋ 편지를 좋아해서 우체통에 매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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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웬디북클럽 시즌7 도서로 알게 된 책입니다. 표지만으로도 어떤 내용일지 상상이 가면서도 아이들의 호기심이 자극해줍니다. 요즘은 길거리에서 우체통 보기도 힘든데 이 책을 통해서 엄마의 추억, 우편 배달에 대한 이야기, 요즘 택배 배송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림이 너무 귀엽고 자세히 그려졌으며 글밥도 어렵지않아서 영어를 많이 접하지 않은 친구들도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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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Liam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제는 더이상 찾아보기 힘든 우체통과 손편지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돋게하는 그림책이네요. 편지를 받고 싶지만 텅빈 우체통을 들여다 보면서 실망하다가 우체통에게 편지를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Liam이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럽고...편지를 넣자마자 우체통이 요란스럽게 소리를내며 각종 의성어들을 쏟아내는 장면도 재밌었어요. 생활 속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의성어들...그리고 boogers도 사전적 의미와는 달리 Liam의 실망스러움을 나타내는 slang인 것도 EFL환경 속에서 그림책이 아니면 어디서 접할 수 있을까요? 무튼...편지를 받은 우체통에서 드래곤을 비롯한 각종 물건들이 튀어나오고 그것들을 다른 친구들에게 나눠 주려고 다시 밀어넣는 장면들이 웃기면서도 나눔의 미학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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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편지 받는걸 좋아하는 리암. 하지만 편지가 오지 않아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직접 메일함에 편지를 쓰죠. 오잉? 그랬더니.. 편지함이 들썩들썩 난리네요? 그리고는! 마법처럼 용이 메일함으로 전송되어왔어요!!
용이 등장하고, 신기한 물건들도 잔뜩 나오는 우체통이라니! 이 얼마나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인지! ㅎ
그리고 또 마지막은 많은 선물들을 다 필요한 친구들과 함께 하는 훈훈한 마무리까지!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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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 이참에 우체통에게 편지를 쓰면 본인도 선물을 받을 수 있느냐며 아이가 물어보네요. 아이의 동심에서 일어날 법한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저희집 어린이는 우체통에 편지를 넣고 무엇을 받고 싶으냐고 물었더니 이때다 싶어서 어린이날에 받고 싶은 것을 줄줄이 나열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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