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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위 시리즈 전체를 추천합니다. 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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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집에 i am not a tiger 읽다가 그 뒤 표지 에 있는 책 표지를 보고
이 책도 사달라고 읽고 싶다고 하여 사주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며 재미나게 읽었네요
아들 취향이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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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주인공 생쥐는 자신은 공룡처럼 포효할 수 있다고 하지만 친구들은 너는 작아서 안된다며 비웃습니다. 하지만 공룡처럼 포효하고 싶었던 생쥐는 '공룡처럼 포효하는 법'이라는 책까지 읽으며 연습을 하고 다른 동물들에게도 공룡 포효법을 알려줍니다. 하지만 정작 진짜 공룡이 나타나자 도망을 가지만 반전도 있고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엄청 좋아하는 책은 아니지만 책 내용은 흥미로워서 언제든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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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생쥐시리즈는 타이거부터 시작했는데 다이노소어는 아이랑 동작해보게 되는 재미도 있네요. 너무 뻔뻔해서 어이없지만 귀여운 생쥐 캐릭터는 여전합니다. 내용이나 캐릭터는 어린아이들이 좋아할만한데 은근 단어들이 생소한 단어들이 있어서 이 점도 좋았어요. 그래서 영어 수준이 어느정도 있는 아이도 재밌어했고, 어린아이는 같이 동작해보며 재밌게 읽었어요. 다만 처음 이 시리즈 시작한다면 타이거부터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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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I can roar like a Dinosaur 철없는 생쥐 시리즈 하나입니다. 정말 재밌는 책으로 유명하죠. 아마 엄마표로 책 읽히는 집은 한번씩 다 들어보거나 추천받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런 책을 쓰는 작가님들은 어쩜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알까?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 책 재미없다고 한 친구들 못본 것 같아요. 이 시리즈 모두 재밌으니 꼭 다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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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이 생쥐는 도대체 언제 정신차리는 걸까요?? 코끼리 시리즈를 먼저 보고 이책도 구매했는데, 세트로 구매할걸 그랬나봐요...진짜 어이없지만 재미있는 책입니다 ㅋㅋ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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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생쥐시리즈 아주아주 재미있는 책으로 유명하죠~ 저는 처음에 호랑이인 척하는 생쥐를 읽었는데 아이가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이책의 메인 흐림인 유머를 이해해야 재미있을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였으나 아이가 너무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주변에서 너는 이래이래서 아니자나 해도 이래이래하니깐 나야 하는데 보는 우리들은 그 억지가 너무 웃긴거죠 ㅎㅎㅎ 시리즈로 여러개 구입해서 읽는것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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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1
생쥐시리즈의 두번째로 구입했어요. 그 전에 구입한 책을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이 책도 구입했는데 동물들이 동일하게 나와서 더 반갑더라구요. 생쥐는 참 엉뚱하게도 자신이 공룡이고 공룡처럼 울부짖을 수 있다고 해요 ㅎㅎ 그런데 진짜 공룡을 보더니 아주 우습게 보지요 ㅎㅎ 공료에게 책을 주는데 그 책이 공룡처럼 울부짖는 법이었어요 ㅎㅎ 5살 아이와 읽었는데 6살부터도 잘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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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이 책은 구매한지 한참 지났는데 오늘 읽어준 책이예요>.<
생쥐가 공룡처럼 으르렁거리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죠. 친구들은 따라하고요.
생쥐가 으르렁~!!하는데 진짜 공룡이 나타나요.
아이들이 헉~!! 공룡이야~~ 하더라구요.
마지막에 반전이 있긴하지만...
공룡이 취향인 아이는 몰입해서 보는것 같더라고요.
취향저격했죠. 저희집은 6세 남자아이가 특히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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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공룡 좋아하고 공룡이 되는게 꿈인 아들이라 읽었어요
읽을때마다 roar 너무 생생하게 해서 목이 아플까 걱정일정도로 소리치네요
당차고 뻔뻔한 생쥐를 보고 웃기면서도 배우고 싶은 모습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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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생쥐가 카멜레온, 너구리, 맷돼지에게 공룡처럼 포효하는 방법에 대해 가르쳐줍니다. 첫번째로 공룡처럼 서서 팔을 앞으로 뻗고 고개를 좌우로 움직인다. 두번째로 공룡을 생각하며 꼬리를 흔들고 이빨을 드러내며 웃는다. 세번째로 발을 구른다. 카멜레온은 RUK RUK 너구리는 Chatter Chatter 맷돼지는 Grunt Grunt 해요. 생쥐는 최악의 포효라며 하하하 웃고요. 생쥐는 난 원하면 할수있다고 무척 쉬운일이라 하지요. 그리고 진짜로 나타난 공룡을 보고는 닭이라하고;;; 공룡처럼 포효하는 방법 책도 건네줍니다ㅋㅋ 그리고는 자신은 공룡이 아니고 새라며 나무위로 날아가(?) 앉아요. 그리고 생쥐가 새둥지안에 누워있는 모습으로 끝납니다.

엉뚱하고 허세가득한 생쥐의 이야기. 시리즈가 세권인데 이책을 처음 읽었어요. 세권을 같이 읽어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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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일단 책 표지부터 생쥐가 못 생겨서ㅋ 싫다며 공룡도 안 좋아하니 처음부터 흥미가 없어 하네요. 엄마의 원맨쇼?덕에 자기도 공룡처럼 포효할 수 있다면서 큰소리 치다 찍하는 모습에 실소를 터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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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아이가 좋아해요~ 아직은 막 열정적으로 읽고 보진 않는데요 점점 스며들기를요^^북클럽 통해 좋은 책들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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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8살 남아인데 공룡이랑 상어를 좋아해서, 굉장히 기대하고 있던 책이에요. 글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쉽게 읽히는 편이에요. 같이 포효하는 소리를 내는 역할도 하고 재미있게 읽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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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뻔뻔한생쥐와 거기에 맞추는 공룡이 어이없으면서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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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공룡처럼 으르렁 댈 수 있다는 생쥐의 포부와 자신감이 너무나 귀여워보이고 당차보이는 재밌는 책이에요. 저는 너무 재밌게 보았는데 .......공룡 싫어하는 딸 아이는 얘 왜저래? 라며......막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ㅎㅎ 아들은 으헝 으헝 하며 너무나 좋아했어요. 단어가 몇개 어려운게 있었지만 전체적인 글밥이 길지는 않아서 엄마의 연기력만 더한다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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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이 시리즈 모두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함께 읽어보았는데 제 생각만큼 좋아하지는 않았어요^^;중박정도였던 것 같아요!아마도 그림이 아이 취향이 아니라 그런 것 같은데 자주 꺼내 읽지는 않았지만 또 시간이 흐른 뒤에 읽으면 다른 느낌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싶어요ㅎㅎ내용은 엄마가 읽어도 재미있었어요^^그림이 익숙해지고 내용도 잘 이해되면 더 재미있어질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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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2023.01.31
자기으 몸집(?) 크기도 모른채 까부는 생쥐 이야기에요 그림체도 쨍하고 캐릭터도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고 잘 봤어요 공룡에게 대드는(?) 생쥐의 행동에 어이가 없어서 피식 웃음도 나고 생쥐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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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엉뚱하고 황당한 캐릭터의 생쥐가 주인공이죠~~ ㅎㅎㅎ
근데 이런 류의 유머책이 많아서 그런지......
저희 집에서는 애들이 크게 재미있어하진 않았어요 ㅠㅠ
피식~~ 정도의 웃음짓고 다시 찾는 책이 아니었어요..처음엔 이해를 못해 그런가하고 한참 뒤 다시 읽어줬는데도 이해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그냥 저희 집 애들 취향은 아닌가보다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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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조금은 당돌하고 어처구니 없는 듯한 생쥐의 이야기로 아이와 즐겁게 읽어어요. 어떻게 공룡처럼 roar~~ 소리를 잘 낼수 있는지 같이 직접 몸으로 동작도 따라하면서 roar~~ 소리를 내기도 했네요. 마지막 생쥐가 새라며 날아서? 나뭇가지에 새들 사이에 앉았을때 완전 빵 터졌네요. 그것 또한 몸으로 생쥐처럼 나는 흉내를 내며 소파에서 뛰어 내려 오는데 정말 몸으로 즐기면서 재밌게 읽어서 저 또한 기분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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