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06.25
아이들은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지요. 더러운 거 나오는 거 좋아하는데 이 책은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유쾌한 책인 거 같아요. 쉬운 것 같으면서도 쉽지만은 않은...
신고
구매도서
2025.06.20
한참 전에 샀던 책이라 읽고 또 읽고 이제 아는 동생준다니까 지꺼라고 주지마랍니다. 이 책은 아이가 몇년전에 가이젤 수업때 선생님께서 이 책으로 수업했던 책이라 샀어요. 아이가 수업하며 선생님께 너무 재미 있는 책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5.28
이 책을 영어 학습의 아주 초기에 사주었어요. 어느 정도 초기였냐면 귀도 거의 안 트이고 알파벳은 알고 아주 쉬운 책들은 읽어주면 금방 외워서 따라하는 그런 단계였어요. 그런데 이 책은 언어유희를 담고 있어요. 말장난 글장난이거든요. 그래서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데 뭐야 이게 싶었나봐요. 이해가 안가는거죠. 그리고 이 유머코드가 안 맞기도 했나봐요. 아주 난해한 표정을 짓더라구요. 저는 정말 빵 터져서 웃음을 못참을 줄 알았는데 예상이 완전 빗나가서 당황스럽더라구요.
신고
구매도서
2024.06.17
"Smell My Foot!"를 읽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이 책은 유머와 교훈이 잘 어우러진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어요. 주인공인 두 친구, 버니와 스컹크의 우정을 통해 예의와 매너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스컹크가 자신의 발 냄새를 친구에게 맡아보라고 하는 장면은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어요. 책의 간단한 문장과 반복되는 어휘 덕분에 초보 독자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었어요. 또한, 귀엽고 익살스러운 일러스트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주었어요. "Smell My Foot!"는 모든 어린이와 부모님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신고
2023.11.21
이 책은 효리파파님의 웬디북클럽에서 추천 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역시 추천 책은 틀린 적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ㅎㅎ
똑똑한 듯 보이나, 똑똑하지 않은 것 같으나
반전으로 똑똑하기도 한 주인공 브레인과
귀엽기도 하고 얄밉기도 한 칙의 이야기 입니다.
반복되는 구절이 있어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즐겁게 읽었습니다.
재미있어서 다른 시리즈까지 읽었네요 ㅎㅎ.
신고
2023.11.01
브레인이 정말 브레인이 맞아? 하는 의심을 하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브레인! 이라는 결론으로 끝이 나요. 발냄새가 좋다는 것도, 한쪽은 냄새가 고약하다는 설정도 인상 깊었는지 ㅋㅋ 아이가 잘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적당히 교훈도 있으면서 이야기 구조도 반복하면서 반전이 있어 재미있어요. 단어도 쉽고 글도 많지 않은 편이라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네요.
신고
2023.10.31
이번 웬디북클럽 추천 도서이고 효린파파님의 소개 영상에 너무 웃기다는 말에 구입하게 되었어요. 일단 제목부터 빵 터지네요. 제가 보기전에 6살 아이가 먼저 읽었어요. 긴문장이 아니고 대화형식에 아이가 단숨에 읽었네요. 다 읽고 저에게 밑도끝도 없이 smell my foot! 이라고 말하면서 발을 내미네요. 아이가 왜 이름이 브레인이냐며 묻기도 했네요. 브레인과 chick의 이야기인데 브레인도 웃기지만 chick도 만만치 않네요. ㅋ 그래도 역시 브레인이 chick보다 나은지 chick를 위기에서 구해주네요.^^
신고
2023.10.31
엄마 영어실력이 비루할때에도 어려움 없이 술술 읽히던 책입니다.
스멜마이 풋~ 하면서 약간 얼빵하게 목소리를 내주면
저희 아이들을 낄낄거리면서 웃습니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만화형식이라서 더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강추강추 입니다
신고
2023.10.31
효린파파님이 재밌다고 추천한 책이라 알게 되었는데, 웬디북클럽에 선정되었네요. Chick and Brain 시리즈는 모지리 같으면서도 오히려 영리한듯한 chick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요.
특히나 똥 방구 등 더러운것을 좋아하는 아이의 취향을 겉표지에서부터 충족시켜줘서 흥미유발하기 좋은 것 같고요. 그래픽노블이라 어렵지않게 책 내용을 접근해갈 수 있는 점이 좋네요.
신고
2023.10.31
그림과 제목만으로도 엄청 웃었어요. 읽으면서 서로 발 들이 밀며 읽어요.이런 책 소장해야죠. 챕터 별로 주제가 있고 대화형식이라 이해가 쉽고 재밌어하며 봐요.모지리들 얘기라 어처구니없어하며 보고 한번만 보지는 않아요
신고
2023.10.31
Smell My Foot! (Chick and Brain) 이번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서 읽게된 책입니다. 그 전에도 재밌다고 추천을 많이 받은 책인데 게을러서 ㅎㅎ 결국 북클럽 책으로 선정이 되니 읽게 되네요.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요. 이제는 혼자 읽을 정도의 수준이 되서 읽어주지 않아도 혼자 척척 읽어요. 그래픽 노블이 제일 읽어주기 힘들었는데 재미는 있고..이제 좋네요.
신고
2023.10.31
이 책은 정말 무조건 소장각입니다. 모지리들의 이야기 같지만 너무 똑똑한 Brain덕에 더 웃기기도 합니다^^. 예의를 중요시 하는 Chick의 잔소리가 너무 정겹게 느껴집니다(엄마라서 그런거겠죠??^^) 아이와 역할을 정해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그래픽 노블이지만 챕터별로 나뉘어 있어서 부담없이 하루 한 챕터씩 읽기에도 좋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그래픽 노블로 호흡을 늘려가면 챕터북 진입도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신고
2023.10.31
이 책은 Chick과 Brain이라는 두 캐릭터의 웃기고 귀여운 대화를 중심으로 펼쳐져요. Chick은 매너에 민감한 반면, Brain은 그렇지 않아서 그 둘의 상반된 성격이 많은 웃음을 자아내요. 그림책이지만, 초보 독자들에게도 적합한 텍스트 양과 단순한 문장 구조로, 독서 능력을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림도 컬러풀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의 눈길을 끌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웃음과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신고
jp
2023.10.31
사실 북클럽 선정 전부터 구매해서 가지고 있던 책인데 북클럽 책으로 채택되면서 아이와 다시 읽었습니다. 이제 제법 컸는데도 냄새 똥 이런 류의 책들은 여전히 깔깔깔 좋아해요 순수하다는 증거겠죠 ㅎㅎ 냄새나는 발을 소재로 모지리들이 등장하니 아이들 시각에 재미 없을 수가 없죠 ㅎㅎ 읽어주는 저도 재미납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소재 재밌고 어렵지 않아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된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신고
2023.10.31
아이들이 딱 좋아할 책 제목! 일단 제목부터 빵빵 터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칙과의 티키타카! 정말 모지리 시리즈들 최고예요! 그리고 저희아아의 취향을 발견하게 해준 고마운 작가님! 씨씨 벨 작가님도 너무 책이 좋아서 좀더 긴책도 있어서 다른 책도 보게 되었어요. 작가님의 위트가 정말 ㅎㅎ 아이가 이책이 좋아서 그림도 그려 집에 붙여놓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한다고 학교에도 가져가고 그랬어요
신고
2023.10.31
북클럽추천책이라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습니다. 두께가 생각보다 두꺼워서 어렵지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똑같은 말 반복이 많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 잘 읽을 수 있었어요^^ 더러운 내용에 빵 터지는 아이들 재미있어 했어요~말끝마다 please~ 하라는 것도 웃겼고 발냄새도 웃겼고 즐겁게 봤습니다. 강추하는 책입니다^^
신고
2023.10.31
오래 전에 구매해서 묵혀왔던 책인데 cece bell 작가님 책을 저희 아이가 초기엔 안좋아했던 거 같아요. 무엇보다 두께에 압도돼서 그랬지만 이번에 꺼내서 보니 아주 깔깔거리며 일단 제목부터 읽더니 포복절도하며 동생이랑 둘이서 서로 SMELL MY FOOT하며 재밌게 읽었어요. please~하는 부분에선 더욱 난리가 났구요ㅎㅎ 모지리들의 더러운 이야기! 역시 묵은지처럼 오래된 책들도 이렇게 빛을 발합니다.
신고
2023.10.30
발냄새를 맡아보라는 제목과 표지 그림부터 빵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ㅋㅋㅋ
북클럽 선배님들과 효린파파 쌤이 강추!라고 하셔서 구입했어요~
역시나...!! 입니다 ㅋㅋ
Chick와 Brain 의 티키타카도 재미나고, 과연 발냄새를 맡으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고, Please를 강조하는 모습에서도 쿡쿡 웃음이 나네요~
처음엔 두께를 보고 오우,,하던 아이도 이제 제목만 보고도 웃음이 난다고 해요~
강추책입니다 ㅋㅋㅋ
신고
2023.10.29
저희 아이는 똥, 방귀, 더러운 내용 참 좋아하는 여자아이인데, 이 책 역시 보자마자 재미있다고 하는 걸 보니 취향 한결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약간 모자라 보이는 주인공들이 티키타카를 볼 수 있는데, 대화를 하면서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지적하는 병아리 모습을 재미있어 했어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스토리도 길지 않아서 후루룩 넘겨 읽기 좋은 책이였습니다.
신고
2023.10.29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Brain과 병아리 chick의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인데 쉽게 읽히는 책입니다~ chick은 예의를 엄청 중시하고 brain은 계속 smell my foot을 외치는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개 Spot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흥미로워집니다~ 위험한 순간에도 예의를 중시하는 눈치없는? Chick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