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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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집듣 1년하다가 이제 천권읽기에 돌입하려고 이것저것 책 구매하는 과정에서 구입했습니다. 아직 초1이라 글밥 최대한 적은 것 사려고 했는데 아주 적당한 수준으로 잘 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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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그림이 예뻐서. 제가 갖고 싶어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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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에밀리 작가 책은 다 옳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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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카멜레온 도그 등 쉽고 그림도 예쁘고 영어 시작하는 아이에게 좋습니다~^^
어게인도 물성책이라 좋아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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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5
오래전 서점에서 Old Hat 한권을 사봤는데 애가 그 책을 2년 째 읽는 거 보고.. Emily Gravett 작가 이름으로 검색해서 책들 좀 더 사줘야지 했는데 이 세트의 책 표지들을 보니까 평소 ‘이 책 재미있겠다!’라고 생각하고 까먹었던 책들 여러권이 이 묶음에 다 있더라고요 A세트 구성 최고에요! 아이는 당연히 여기서 2권 빼고는 엄청 좋아해요 나머지 2권도 앞으로 꽂히면 잘 읽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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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1
The odd egg를 소장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책 볼때마다 뒷 표지에 있는 시리즈 다른 책들을 가리키면서 우리집에
없는거 다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도서관에서 먼저 몇권 대여해서 보여줬는데 다 잘 보길래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ㅎㅎ 다른책들도 모두 대박나긴 했지만 역시나 again책을 제일 좋아하네요 ㅋ 43개월 아이에게 again이란 단어를 따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의미를 파악하더라구요. 그림체도 재미있고 스토리도 어렵지 않아서 아직 어린 아이도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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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에밀리 그래빗 작가님의 책들은 일단 작가님이 워낙 예쁜 일러스트를 구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림책 묶음으로 구입하기 좋은 것 같아요. 내용들도 작가님 만의 매력과 특색을 나타내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읽으면서 늘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쉽게 예상할 수 있지 않거든요. 저도 아이도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하면서 읽게 되었던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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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너무 유명한 에밀리 그라벳. 따스한 색연필 터치가 느껴지는 그림체와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문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처음 원서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Orange Pear Apple Bear는 간단하면서도 내용이 명확하고 단어로만 이루어져있어서 부담없이 시작하기 딱 좋네요. 아이가 자연스럽게 bear~pear~따라하면서 소리의 차이도 발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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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
에밀리 그래빗 10권
쉬운책 위주로 보여주려고 구입했는데
생가보다 너무 좋아해요
원서로 먼저 접해줘서 그런지 한글 번역책보다
원서를 더 잘봐요
가장 재미있어하는책은 OLD HAT
길어서 도로옆에 깔대기 콘을 보면 OLD HAT이라고 외치곤합니다
너무 재미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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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Emily gravett을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그림체가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어서 아이들에게 뿐 아니라 저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 유명한 작가 그림책은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전 the odd egg 책이 제일 재밌게 보았는데, 5살 3살 아이들에게는 blue cameleon, monkeys 책이 제일 반응이 좋았어요 ^^ Emily gravett좋아하시면 세트 구입이 저렴하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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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워낙 유명한 작가책이라 쌍둥이 버전으로 한국어번역책.원서 모두 사보았는데 저희아이는 아직 좋아하지는 않습니다.ㅠㅠ 하지만 나중에 읽어줄꺼라는 믿음으로 소장합니다.^^ 저희아이는 The odd egg라는 책은 너무 좋아했습니다. 백희나 작가님 삐약이엄마 책과 같이 읽어주면 애착을 느끼는상대에게 엄마.mama라 부르는 사랑을 아이가 느끼는것같아 책을 읽어주면서 기분이 좋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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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10권의 책 중 아이가 5권 만 봐도 성공한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권을 돌아가며 매일 2권이상씩 보는 것도 성공인거 같아요
글이 쉬운책부터 내용이 살짝 긴 책 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내용, 그림이 잔잔한듯 이쁘고 웃긴 요소들이 있어서 아이가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표지에 작가님 이름만 봐도 아이의 입가에 미소가 보일 정도로 요즘 즐겨보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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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에밀리 그라벳 작가 책은 항상 사고싶었는데 못샀는데 세트로 나오니 좋네요,
좀더 일찍 어린나이부터 봤었다면 더 좋을것 같아요~
책 구성은 3~4세용부터 6~7세용까지도 있는거 같아 다양하고,
6세 아이는 AGAIN을 제일 좋아합니다.
Odd Egg 랑 pear, bear 책은 너무 유명하고 이해하기 쉽고, 카멜레온 책은 색감익히기에도 좋고
몇몇 책은 글밥이 있어 두고두고 봐도 될만한 구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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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6
몇권 보다가 그림이 예뻐서 세트로 주문하게 되었어요. 기본적으로 어렵지 않은 아휘라서 읽어주기에 좋습니다. 픽쳐북이라 워낙 내용도 좋아서 울림이 있네요. Tidy 책은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데 그림도 예쁘고 교훈과 내용까지 생각해볼 여지가 많아서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은 old egg 인데 책장의 구성이 세심함이 보여서 좋아요. 단행본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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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작가전 세트라 좋아요^^크게 어렵지않은 단어로 이루어져 있고 단계도 다양하게.들어있어요~ old hat은 좀 어렵네요^^; 언제쯤 이해하며 볼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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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워낙 유명해서.. 이미 가지고 있는책도 있고.장바구니에 담긴책도 있었는데 ...이번에 세트로 싸게 사는것이 낫다고 판단되어 구입했어요!!ㅋㅋ
일단 책마다 그림이 너무 이뻐요~그리고 독특한 발상(?)이 있어서 어어~하는 순간들이 있어요ㅋ
책에 불붙은거(?)는 특히!ㅋㅋ애들도 신기한듯 만져본답니다ㅎㅎ
그림책인만큼.또 아직은 영어를 모르는 아이들이다 보니 엄마랑 같이 읽을때 그림이 이뻐야 좋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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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에밀리 그래빗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 영어를 접한 분이라면 한번쯤은 만나봤을 작가로 유명세도 대단하고 다작도 하신 분이시죠. 이 분 책의 특징은 일러스트가 정말 아름답다는 점입니다. 일러스트만 가지고도 몇 번이나 상을 타셨으니 그림들을 구경하는것만으로도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들이죠. 스토리도 전형적인 예상이되는 이야기보다는 작가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조금은 특이한 설정을 가진 책들이 더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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