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1
아이엠타이거만 구입했습니다.
엄마나 아빠가 얼마나 빙의를 해서 책을 잘 읽어주느냐가 관건인듯 합니다. 책 읽어주는것도 소질이 없어서 연습이 많이 필요한 엄마입니다. 그럴땐 간혹 유튜브에서 관련영상을 찾아서 공부(?)해 봅니다...반전이 있는 책이라서 맘에 드네요.
엄마나 아빠가 얼마나 빙의를 해서 책을 잘 읽어주느냐가 관건인듯 합니다. 책 읽어주는것도 소질이 없어서 연습이 많이 필요한 엄마입니다. 그럴땐 간혹 유튜브에서 관련영상을 찾아서 공부(?)해 봅니다...반전이 있는 책이라서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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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3가지 시리즈 다 저희 아이는 흥미없어 하네요. 자기가 호랑이라며 으시대거나 진짜 호랑이가 나타나도 호랑이 같지 않다며 말하는 허무맹랑한 느낌의 생쥐를 어이없어 하네요. 그게 재미요소인데 시시해 하는 듯 하네요. 저희 애들에겐 맞지 않지만 재미요소가 많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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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먼저 전체적으로 책의 색감이 원색이라 상황마다 선명하게 구분하기 좋아서 내용 이해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아이들이 tiger 책을 제일 좋아하는데 생쥐의 엉뚱한 대답에 아이들도 황당해하면서 재미있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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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아이 엠 어 타이거를 젤 먼저 읽었어요. 쥐가 너무나도 당당히 자기가 호랑이라고 하는데ㅋㅋ 아이가 아닌데에~ 아닌데에~ 하면서 반응도 좋았던 책이예요.
내용도 재밌고 그림도 큼지막해서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ㅎ 일단 아이가 좋아했기에 늠나 만족요.ㅎ
타이거 외에도 공룡도 있고 다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타이거가 젤 반응이 좋았어요.
저는 완전 추천드려요ㅎㅎ.
내용도 재밌고 그림도 큼지막해서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ㅎ 일단 아이가 좋아했기에 늠나 만족요.ㅎ
타이거 외에도 공룡도 있고 다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타이거가 젤 반응이 좋았어요.
저는 완전 추천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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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9
이 책 처음 읽을 때 쥐가 너무 당당해서 가족 모두 당황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쩜 이렇게 당당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계속하며 읽어내려간 그림책입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고 색감이 쨍해서 좋았던 그림책입니다. 처음엔 어이없어 웃기기도 했지만 읽을 수록..이 꼬마 쥐의 어느정도의 당당함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해 본 책이었습니다~^^ 꼬마 쥐가 당당하게 우기니 친구들 마저도 아리송해하는 느낌을 받는 것 같아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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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8
본인이 공룡이라고 우기며, 공룡이 어떻게 우는지 다른 동물들에게 가르치기까지하는 생쥐ㅋ 한장,한장 읽어주자 "에잉? 아니잖아~"라고 이야기하여, 생쥐의 우기는 모습을 지적합니다ㅋ 너도 생쥐가 시키는데로 해보라고 이야기하자 생쥐가 알려주는 step대로 잘 따라하며ㅋ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생쥐보다 본인이 더 공룡 같다라며ㅋ 즐기면서 잘 읽었습니다. 그래서 다른시리즈도 구입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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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7
귀여운 허세가 가득한 생쥐가 주인공이에요. 아이 엠 어 타이거 책을 샀는데 이 책이 츰 재밌더라구요. 재밌게 잘 보는 책은 셋트로 사도 좋을 거 같아요! 내용도 재밌고 그림도 귀엽고 가독성도 좋아요. 이 책은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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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4
아앰어 타이거 책을 아주 재미나게 보았어요. 6살아이도 1학년 아이도 쉽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어처구니 없는 생쥐덕에 뭐라고~~~를 연발하며 아이들이 여러번 보았어요. 다ㅜ읽음 후엔 책 내용처럼 엉뚱하게 돌아가면서 말하기 해봤는데 그것도 재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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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이 책은 아이가 첫 문장 발화를 한 책이에요. 시리즈 중에 i am a tiger를 가장 좋아했고, 코끼리 책이 가장 반응이 없었네요. tiger 책은 쥐의 다소 황당하고 능청스럽게 말하는 부분에서 아이가 웃으며 유머를 느꼈고요. 그 부분을 따라하면서 문장 발화를 처음 보여서 저에게는 유난히 기억에 남는 책이 됐습니다. 페이퍼책이라 세트로 사도 책장에 부담이 없어서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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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한 권 씩 구매했던 책입니다.
특히 둘째가 I'm not a tiger. 를 다 외워요.
그만큼 많이 좋아하고 자주 읽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엄마도 좋아할 수 밖에 없어요
읽는 모습이 정말 예쁘거든요
예쁜 모습 경험하시길!
특히 둘째가 I'm not a tiger. 를 다 외워요.
그만큼 많이 좋아하고 자주 읽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엄마도 좋아할 수 밖에 없어요
읽는 모습이 정말 예쁘거든요
예쁜 모습 경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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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여기서 나오는 주인공 생쥐는 우기기도 잘하고, 허세와 뻔뻔함이 웃기면서도 계속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보통 세트 사면 한 두권은 실패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3권 모두 다 재밌어요. 게다가 책의 질감도, 색감도 좋아서 싫증나지도 않습니다. 글밥의 부담도 없어서 애들이 스스로 꺼내서도 읽어요. 허세부리는 생쥐를 보며 어이없어 하면서도 표정은 웃고 있습니다. 재밌다는 거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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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의 주인공은 모두 mouse네요. 근데 이 생쥐는 좀 특이합니다. 자기를 호랑이라고 우겨대고, 공룡처럼 으르렁거릴 수 있다고 허풍떨고, 이번엔 친구들이 넌 코끼리야 라고 하니 절대 코끼리는 아니라고 또 우겨댑니다. 이쯤되면 우기기 대마왕의 자리를 드려야할 정도^^ 근데 자기가 호랑이라는 근거를 대는 억지부분이 의외로 귀엽고 말이 됩니다ㅎㅎ 근데 항상 끝에 가서는 자기가 우긴 그 동물이 아니라고 깨닫는가 싶으면 또 엉뚱한 소리를 하며 끝나네요. 유머책으로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엄마가 어떻게 읽어주느냐가 관건이네요. 의외로 의성어도 많이 나오고 해서 조금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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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특히 Iam a tiger 를 가장 좋아해요.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주변에 많더라구요. 굉장히 뻔뻔한 생쥐의 시리즈이지만 넘 재밌어요.
그림도 쨍하고 요즘 스타일이에요.
코끼리와 호랑이 공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그림보는 맛도 있고 재밌어요.
시리즈로 사는게 싸서 세트로 샀는데 잘 산거같아요.
페이퍼백이라 5세이상아이들이 더 잘 볼거같아요~^^
그림도 쨍하고 요즘 스타일이에요.
코끼리와 호랑이 공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그림보는 맛도 있고 재밌어요.
시리즈로 사는게 싸서 세트로 샀는데 잘 산거같아요.
페이퍼백이라 5세이상아이들이 더 잘 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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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여러 후기가 있고, 재미난 그림책으로 유명해서 구입하여고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는데 이번이벤트 기간에 구입하게 되었어요 ^^ 단순한 문장 구조이지만 재미난 스토리가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볼것 같아요 . 제일 유명한 것은 I am a tiger 이지만 dinosaurs 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면에서는 세트가 유리하네요 ^^ 잘 봐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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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아이가 Dinosaur 나오는 책을 좋아해서 별 기대없이 구매했는데 너무 좋아해요^^ 세트로 다 구매하길 잘 한것 같아요. 생쥐가 뻔뻔하게 자기는 생쥐가 아니고 다른 동물이라고 이야기 하고, 호랑이, 공룡한테 큰 소리 칠 때 황당하고 어이없지만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엉뚱발랄한 생쥐가 매력적인 책이에요. 어른들이 읽어보아도 재미있네요. 유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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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일단 표지부터 쨍한 색감이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도 관심을 가지고요~ 제목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쥐가 다양하게 자기자긴을 다른 동물이라고 얘기를 하는데요 그 이유를 계속 나열을 합니다. 그 이유도 굉장히 재미있고 뻔뻔해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글 밥도 많지 않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워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웬디북클럽 덕분에 재미있는 책을 만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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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일단 표지가 너무 예쁩니다 가장 처음 접했던 책은 I can roar like an dinosaur 였습니다. 첫 번째로 이 책을 읽고 나머지 두 개 시리즈도 보았는데 모두 다 아이가 매우 좋아했습니다. 가장 좋아했던 책은 역시 Dinosaur 였습니다. 엉뚱하고 귀여운 스토리 전개에 아이들의 맘을 쏙 빼놓는 구성이라 약간의 유머코드 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너무 좋아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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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5.24
세트로 사길 정말 잘했다 싶은 시리즈 중 하나에요. 세권 다 하나같이 재미있어서 아이도 저도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자신만만하게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생쥐, 심지어는 호랑이 앞에서도 당당하죠ㅋㅋㅋ 마지막에 자기가 호랑이가 아니란 걸 알게되지만 끝까지 웃음포인트가 있어서 아이들이 깔깔거리고 재미있어한답니다. 웬디북 유튜브에 올라왔던 니콜쌤 영상도 아이가 아주 좋아했었어요. 저작권때문에 금방 내려가서 아쉬웠지만 아직도 아이가 읽어달라고 가지고 오는 대박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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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게 많다고 생각하는 생쥐, 자신이 호랑이라고 우기는데,
다른 동물들은 호랑이가 아니라고 하지만, 호랑이가 나타나도 자신이 호랑이라고 하는 재미있고 엉뚱한 내용입니다.
모든 책이 재미있지만 아이가 호랑이를 좋아해서 애착책처럼 재미있게 보았고, 다른 책들도 비슷한 흐름이라 유머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볼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