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10.30
Fred Gets Dressed 이 책은 영어책을 읽기 시작한 초반에 아이들과 읽었던 책이에요~
어린 아이때에는 어른들이 하는 것들이 다 해보고 싶잖아요~
Fred 도 그래요~ 아빠의 옷을 입어보기도 하고
엄마의 악세사리를 해보기도 하죠~!
아이가 이렇게 했을 때 어른들은 보통 아이에게 주의를 주거나 하잖아요
하지만 Fred의 부모님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괜히 제가 찔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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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이 책은 번역본으로 먼저 접한 뒤 원서로 보았는데요. 아이는 둘 다 재미있어 했습니다. 아이가 옷을 입지않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흥미로워 했고, 엄마 아빠의 모습을 따라하는 장면에서 으악! 반응하기도 했지요. 아마 자기들은 그렇게 하면 혼날 것이라 생각한 것 같아요. 마지막에 부모님의 반응을 보고는 괜히 아이에게 미안해 지기도 했네요. 아이는 대리만족 한듯한 기분인지 재미있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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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옷을 늘 벗고 다니는 아이가 엄마,아빠의 옷장을 보고 이것저것 걸쳐보고 꾸며보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엄마 옷장을 보고 작아보이는 원피스에 아이가 이거 입으면 되겠다했는데 주인공이 정말 그 원피스를 입은 걸 보고 웃었어요. 화장까지 한 주인공의 모습을 본 부모님께서 혼내기는 커녕 함께 화장을 하고 즐기는 모습이 저를 반성하게 했네요. 마지막에 미처 속옷까지는 입지 못한 주인공 모습이 웃음 포인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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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겉표지만 봐도 발가벗은 한 아이의 모습이 웃기는지 아이가 읽고 싶어했어요. 요즘 한참 엉덩이, 방구, 쭈쭈 소재 좋아하는 아이라 귀여운 엉덩이가 마구 보리는 프레드의 모습을 보며 ㅋㅋ거리며 좋아하네요. 짧고 쉬운 문장으로 쉽게 아이가 읽었어요. 또 자기의 경험과 비슷한지 엄마 옷입고 립스틱 바르고 한껏 꾸미는 프레드의 모습이 공감되서 더 질 읽었네요. 저도 아이의 예전 이런 모습이 살짝 떠올라 한편으론 찡한 감정도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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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오싹오싹 시리즈와 My teacher is a monster! 등으로 북클럽에서도 몇 번 소개 된 Peter Brown 작가님의 책이에요.
이 작가님은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어내시고 또 잘 표현해 내시는 것 같아요
어른들을 흉내내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처음에는 벌거벗은 아이 모습에 깜짝 놀라다가
아빠 옷 엄마 화장품 건드리는 모습에 아이들도 공감하는 모습이었어요
아이의 이런 모습을 받아주는 Fred 엄마 아빠의 모습도 따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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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8
지난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게되었습니다~ 귀여운 아기 Fred가 벌거벗고 나와 평소 아빠가 하는듯 옷을 입어보았지만 너무커서 다음은 엄마옷과 악세서리 화장을 시도합니다~ 엄마아빠가 그 모습을 보고 화를 내지않고 같이 화장하고 옷을 입어주는 모습이 인상적인 책이였습니다~ 저라면 엄청 샤우팅했을텐데 말이지요~ 아이들과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책이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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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게 나와요 ^^ 계속 여운을 주는 그런 작품입니다.아이를 읽어주기에도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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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Peter Brown작가님책 여러권 읽어 주었는데 그중에서도 읽으면서 행동을 따라 하면서 낄낄 거리는 책중 하나 입니다. 다양한 작가님들이 많이 계신데, 그중에서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 아닌가 싶어요. 정말 아이들은 금방 보고 따라 한다고 ~ 다른 도서도 검색 해서 , 같이 읽어 주게 되었어요 .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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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Peter Brown작가님의 Fred gets dressed에요. 아이앞에서는 찬물도 못 마신다는데 아이들은 어른의 행동을 모방하는 경향이 많죠. 어른들 하는거라면 다 따라하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Fred의 꾸임이 끝났을 때 엄마, 아빠가 화낼 것 같았지만 엄마, 아빠는 Fred를 인정해주고 다 같이 꾸미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재미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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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주인공 아기 Fred가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제 아들도 저렇게 빨개벗고 집안 곳곳을 다니던 적이 있어서 아이 어릴때 모습을 보는것같아서 마음이 뭉클해졌어요.
엄마도 따라해보고 싶고 아빠도 따라해보고 싶고 ㅎㅎ
저만할때 아이들은 누구나 그런 시기를 겪는거 같아요^^
어설프고 귀엽고 짠한 Fred를 보니 저희 아이도 뭔가 느끼는게 있는지 재밌게 잘 집중해서 책을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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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이 책은 아이들이 딱 그나이때에 보여주면 너무 감정이입을 하며 볼 만한 책입니다.
한창 아빠처럼, 엄마처럼 해보고 싶어하는 유아기때에,
Fred도 아빠처럼 옷을 입어보고, 엄마처럼 화장도 해보고.. 하면서 장난 치기를 좋아합니다.
저같으면 장난친다고 엄청 혼냈을 것 같은데, Fred의 부모님들은 정말 대단하신거 같네요 ㅎ 사실 이 책이 아이들한테는 그냥 재미로 보지만, 어른들에게 오히려 반성을 하게 해주는 책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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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아이가 한참 옷 입기를 거부한 여름에 표지만 보고 냉큼 집에 들인 책이에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가 부모님의 옷을 걸쳐보는 부분에서는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곧 자신도 그렇게 해보겠다는 의지를 불 태웠죠.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집과 부모님의 물건들의 모습이 색다르게 느껴지고,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아이의 행동에 미소가 절로 나오게 됩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보고 꼭 따라하려는 아이를 말리는 일은 조금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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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그림만 봐도 아이가 집중할수 있는 그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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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
저는 주로 인~ 별그램의 여러가지 인플루언서들이나
책육아를 잘 하시거나 그림책으로 영어 수업을 하시는 분들의 책 리스트를 참조해요. 그래서 눈에 띄는 책이 있으면 캡쳐 후 보관해 놓았다가 한꺼번데 정기적으로 구매하는데. 꽤 오랬동안 장바구니에 있었어요.
사실 저희 아들은 ㅋㅋ 아직 치장에 관심이 없더라구요.
누구나 한번쯤은 해볼만한 아빠 엄마 옷장 건드리기
근데 결론이 감동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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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아이가 어렸을 적 한번씩은 했을 행동들을 짙은 색감의 부드러운 그림과 함께 그려내고 있는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책이네요. 발가벗고 뛰어다니는 모습이 너무나 당당하고 행복해 보이는 Fred. 실컷 집안을 발가벗은채 뛰어다니다가 부모님방 옷장에 가게 됩니다. 아빠옷을 입어보려하지만 너무 크네요. 결국 엄마옷을 걸치고 얼굴에 립스틱까지 그어놓은 Fred. 그런 Fred를 미소로 답해주며 함께 치장놀이에 동참해주는 부모님. 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부모가 되어 본적이 있나 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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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5
홀딱 벗고 다니는 프레드
우리집 꼬맹이도 홀딱 벗고 다니는 걸 아무렇지도 않아해서 구입했는데
참 귀엽네요.
엄마,아빠 없을 때 몰래 엄마,아빠 옷이며 신발도 신어보고, 화장도 해보고
호기심 가득한 프레드는 맘껏 이 시간을 즐깁니다.
그런데 갑자기 등장한 엄마, 아빠
엄한 엄마, 아빠 밑에서 자란 저로서는 생각지도 못한 프레드 부모님의 멋진 대응 ~~ 부러워하면서, 저런 멋진 어른이 되야겠구나... 이 생각 저생각 하게 된 책입니다.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며 읽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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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아이의 장난도 존중해주는 부모의 모습에
반성하게하는책입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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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책 표지만큼이나 귀여운 주인공의 프레드의 이야기입니다. 한페이지에 한두문장으로 이루어진 글밥이지만, 단어수준이 그렇게 낮지않은 책입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그림을 보며 단어를 익히게 됩니다. 꼭 저희 아이 같아서 읽어주는 엄마는 추억을, 아이들을 주인공을 보며 재미를..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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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4
아이는 다 읽고나서 주인공 아이의 성별에 대해서도 생각하는것 같았어요
역시나 아이들은 책에 장난치고 엎지르는 장면등이 나오면 100프로 좋아하는것 같아요. 이번책도 베스트셀러에 있어서 사봤는데 인기있는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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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소재가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 구입했는데 아기가 너무 좋아하네요! ㅎㅎ
옷을 안입고 있는 것도 너무 비슷하고요
공감하기 쉬울 책이라 구입했는데 재미있고, 아빠의 모습, 엄마의 모습이 나올 때마다 나도 이렇게 할래! 이옷입을래! 하고 표현하곤 해서 잘 샀다 생각하는 책입니다.
글밥 많지 않은 편이고 그림체도 예쁜편이라고 생각해요.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잘 구입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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