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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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너무나 유명한 책이죠 아직 아이가 읽기엔 부담스러울것 같아서 읽히진 않고있는데 재밌게 새계사를 배울수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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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1권 읽고 있는데 진짜 너무 잘 쓰여진 책이라 놀랍니다.

쉽고 간결하게 역사에 대한 통찰력으로 쓰여진 책으로

이야기책 읽는 것처럼 smooth하게 책장이 넘겨집니다.

추천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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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워낙 유명한 책이라 구입했습니다. 세계사 좋아하는 초등5학년 잘 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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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The Story of the World 페이퍼백 4종 세트는 영국제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에게 정말 좋은 책인것같아요.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듯 풀어서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역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돕고, 그림과 지도가 포함되어 있어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쉬우며, 각 권마다 세계사의 주요 시대를 체계적으로 다뤄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해서 아이들이 읽기 좋아요. 짧고 간결한 챕터 구성으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여러 문화를 폭넓게 다루어 국제적인 관점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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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엄마가 먼저 보려고 미리 샀어요...
1권 정말 재밌게 휘리릭 읽어어요...
2권은 1권보다 난이도가 약간 높아진 느낌요...
갈수록 높아지는 건가?
그래도 4권까지 도전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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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2
세계사 배우는 중학생을 위해 준비했어요^^ 잘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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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7
티처스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역사를 어려워하는 중1 아이에게
세계사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읽는중이에요.
묵독, 낭독보다 듣는것이 편한 아이라 청독하고 있어요.
거부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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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이 책을 구매한지는 조금 되었는데, 최근에 여기저기에서 추천이 되어서 원서로도 번역서로도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명한 역사학자인 Susan Bauer가 아이를 위하여 이야기식으로 엮어낸 역사책이어서, 초등학생도 어렵지 않게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음원을 함께 들으면서 읽기에도 좋습니다. 책 판형은 생각보다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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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4
아이 학원에서 수업 교재로 사용한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저자가 본인 아이에게 역사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쓴 책이라고 하는데, 내용 자체가 구어체로 설명하듯이 적혀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두께는 두껍지만 적혀있는 단어 자체가 크게 어렵지 않고, 기본적으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쓴 역사책이어서 두께에 비해서는 수월하게 읽히는 편입니다 어른이 봐도 재미있게 스토리 형식으로 적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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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This is a history book about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This set of books
are very interesting and are good to read for fun or to read to study. There are lots of enjoyable facts and stories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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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2023.05.27
초등고학년부터 읽을 수 있어요~
어머나 세상에 세계사를 영어로~ 그런데.. 어렵지 않아요. 1권부터 4권까지 완독하면 세계사의 흐름이 잡혀요.
영어 실력 향상은 덤이구요..ㅎㅎ
팩트를 설명해주고 신화나 전설 같은 이야기로 풀어나가니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듣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세계사가 전쟁의 역사인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모든 것은 생로병사를 따르니 나라나 권력도 생겨나고 늙으며 약해지고 소멸하는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할 뿐이더라구요..우리는 모두 잠시 머물다 사라지는 존재들 인 셈이조..!! 영원한 것도 없고 또 형태를 달리할 뿐 영원하지 않은 것 또한 없는 듯합니다.. 암튼 이 책은 꼭 읽어야해요..^^ 꼭 읽어야 할 책 몇 권을 고르라고 한다면 이 시리즈는 꼭 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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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필독서라고도 하는 The story of the world는 세계사 책으로 유명합니다. 근현대사 내용을 담고 있는 책으로 정치, 외교, 문화,사회, 과학 등 모든 분야의 내용을 담고 있기에 이 책을 읽으며 기본적인 어휘들을 접해 볼 수 있어서 좋은 책으로 선정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또한 초중고 과정을 홈스쿨링하신 영문학 교수이신 Susan Wise Bauer 작가님은 이 책은 홈스쿨링을 하는 작가님의 네 아이들을 위해 쓰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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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방대한 내용의 세계사를 한번 쭉 훑어보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저자가 자녀들을 직접 가르치기위해 쓴 책이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친절하게 쓰여있어서 접근성이 좋구요. 역사적 사실만을 단순 나열한 것이 아니라 이야기들이 중간중간 나와있어서 더 흥미롭구요. 워크북도 있어서 함께 활용하면 학습적 효과도 있지요. 우리 나라 역사에 관한 부분은 내용도 빈약하고 아쉬운 점이 많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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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6
역사를 쉽고, 간결하게 잘 설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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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8
아이가 어린연령대에도 재미있게 한번 훑어볼 수 있는 세계사 책이 없을까 싶어서 구입했던 시리즈였는데, 제 목적에 딱 맞는 시리즈였습니다. 줄글로 빽빽한 느낌인지라 아이에게 너무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끝까지 무난하게 읽어주었던 시리즈였네요. 해당 시리즈 덕에 세계사를 한번 쉽게 훑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다가 아이들 수준에 맞추어 문장이나 단어 사용이 어렵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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