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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는 아이들이 가장 아끼는 애착 인형을 잃어버리며 겪는 긴박하고도 감동적인 소동을 다룹니다. 실제 뉴욕 거리 사진 위에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얹은 독특한 기법은 아이들에게 마치 자신의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 같은 친근감을 줍니다. 인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와 아이의 모습은 가족 간의 사랑과 신뢰를 따뜻하게 전해줍니다. 특히 말이 서툰 아기가 감정을 표현하려 애쓰는 장면은 아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큰 웃음을 선사하는 최고의 성장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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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Knuffle Bunny Too는 Trixie와 친구가 모르게 인형을 바꾸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Trixie의 당황스러운 상황과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Mo Willems의 유머와 따뜻한 그림이 돋보이며, 원서와 CD가 함께 있어 영어를 배우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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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1
그림이 너무 좋아요Knuffle Bunny Too는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안고 잤던 우리 아이가 그림만 보고 너무나 좋아하며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입니다...아이가 영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을 때인데도, 그냥 그림을 뚫어져라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열심히 봤던 책들이에요...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풍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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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4
애착인형과 일체였던 트릭시, 드디어 리얼 사람인 비에프가 생기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책이 바로 크너플 버니 시리즈 2권입니다. 크너플 버니 시리즈는 아이 뿐 아니라 어른인 제가 봐도 공감되는 장면들이 있어서 웃음을 자아내게 하지요. 그림들도 귀여워서 그림보는 재미도 있고, 내용도 공감되는 내용이라 그런지 영어임에도 불구하고 쉽고 친근하게 와닿더라구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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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5
1편 너무 잘 봐서 2편도 샀는데 이번꺼는 더 흥미있어 하네여!
특히 인형이 바뀌어서 찾아 가는 과정이 재밌나봐요 지금도 어린이집에 애착인형 가져가는 나이라 ㅋㅋ 본인얘기 같은지 재밌게 봅니다
특히 인형이 바뀌어서 찾아 가는 과정이 재밌나봐요 지금도 어린이집에 애착인형 가져가는 나이라 ㅋㅋ 본인얘기 같은지 재밌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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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들의 애착인형애 대한 이야기예요 ~ 프뢰벨 영아 테마 동화에서도 제일 유명한 ,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토끼 인형을 좋아하는 3살 딸을 위해 구매했구요. 그림을 통해서 스토리를 이해하고 즐겨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이 책이 제일 재밌고,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 ^^ 애착인형에 대한 아이들의 심리도 알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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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작가님의 책들 거의 추천하는 편입니다. 이 시리즈도 3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내용이 어렵지않고, 흔히 또래 아이들이 겪는 그런 내용이라 그런지 저희 아이는 잘 보았어요. 생긴건 똑같이 생긴 애착인형인데도 아이들은 딱 보면 아나봐요ㅋㅋㅋ 대단하죠?? 그림에서 보여주는 친구들의 표정이 리얼해서 빠져들듯이 보았네요. 음원이 있어서 들려주기도 쉽고 아이가 좋아한 책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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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소장 해야 하는 이유는 진짜 재미나서 아이가 계속 읽어 달라고 가져옵니다. 3권 세트로 구매하시는 거 추천합니다. 제가 미술 전공자가 아니라 정확한 기법 이름은 잘 모르지만 실사 위에 일러스트을 올린 독특한 그림을 보실 수 있어요. 시리즈물중 2번째 책입니다. 이제 트릭시는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죠. 아빠랑 등원길에 끊임 없이 재잘 되며 학교로 갑니다. 학교에서 진짜 하고 싶은 일이 있거든요. 바로 아주 아주 특별한 자신의 너플버니를 친구들과 선생님께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학교에 도착해서 더 이상 자신의 버니가 아주 특별한 버니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바로 같은 반 소냐도 똑같은 인형을 가지고 등원했거든요. 과연 이들 사이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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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총 3권으로 되어있는 Knuffke Bunny 시리즈 중 두번째 이야기. 개인적으로 요 2번째가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학교에 애착인형을 데려가는 Trixie (작가의 실제 딸 이름이라죠?) 똑같은 모양의 인형을 데려온 친구와 인형이 바뀌게 되는데요. 이를 깨달은 것이 새벽 2시반.
이 때 울리는 전화벨. 새벽에 이루어진 접선끝에 각자의 소중한 인형을 되찾고 best friend도 되는 이야기가 흐뭇합니다. 흑백배경의 실사 뉴욕사진에 컬러로 더해진 독특한 그림도 참 마음에 들어요.
이 때 울리는 전화벨. 새벽에 이루어진 접선끝에 각자의 소중한 인형을 되찾고 best friend도 되는 이야기가 흐뭇합니다. 흑백배경의 실사 뉴욕사진에 컬러로 더해진 독특한 그림도 참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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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둘이서 서로 번갈아가면서 읽겠다고 난리를 부리지만. ㅎㅎ
시리즈가 더 있으면 더 사줄 거같아요.
전부 샀는데 세편밖에 안되네요.
여러번 반복해서 이제는 외울정도 입니다.
초기 어린이보다는 초저학년의 6개월 이상된 어린이에게 적합할 것 같아요.
시리즈가 더 있으면 더 사줄 거같아요.
전부 샀는데 세편밖에 안되네요.
여러번 반복해서 이제는 외울정도 입니다.
초기 어린이보다는 초저학년의 6개월 이상된 어린이에게 적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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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아직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7세남아에게는 조금 어려운 내용이었어요~(글밥이 많고, 단어자체도 그리 쉬운 게 아니었어요 ㅎㅎ) 거기다가 남자아이에게 '로봇'이 아닌 '토끼인형'의 존재는....그다지 와닿지 않는 소재인가봐요~~ 그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인형을 친구에게 자랑하고싶은 마음이나 자기 인형이랑 바뀐 걸 알고 새벽이 되어서도 찾아야하는 그 마음은 공감하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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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영어원서로 꼬므토끼를 읽고, 여자아이라는 사실을 알고 정말 좋아했어요. 그리고 주인공여자아이가 커서 학교가는 것도 있어~ 라고 얘기했더니 어떻게 여자아이모습으로 바뀌었는지 궁금하다고 사달라고 해서 사주게 되었어요.
그런데ㅋ 자기가 생각한 여자여자한 모습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워했어요ㅋㅋ 여자아이라고 긴~~~ 머리 일것이라고 생각했나봐요ㅋ
이 다음책도 있어~~ 했더니 궁금하다고 사달라고 하네요
그런데ㅋ 자기가 생각한 여자여자한 모습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워했어요ㅋㅋ 여자아이라고 긴~~~ 머리 일것이라고 생각했나봐요ㅋ
이 다음책도 있어~~ 했더니 궁금하다고 사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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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9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Knuffle Bunny책 중 제일 마지막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사실 이 책은 한글 동화책으로 있어서 구지 구입해주지 않으려고 했지만, 아이가 영어책으로 시리즈 모두 갖고싶어해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시디까지 있는 책이지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모두 너무너무 재밌어 하네요.
세가지 이야기가 연계가 되어있어 더 흥미를 유발시키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는 모두 너무너무 재밌어 하네요.
세가지 이야기가 연계가 되어있어 더 흥미를 유발시키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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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8
아직 영어책을 좋아하지 않는 초1 남아입니다. 긴 책을 싫어하는데 요 책은 싫어하는 기색 없이 끝까지 보고 있네요. 사진과 그림이 같이 있어 특이합니다.요 시리즈 다 구입했어요. 모두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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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4
Knuffle Bunny 책 중에 제일 첫번째로 산 책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죠..
Mo Willems 책들은 대부분이 평이 좋습니다.
Knuffle Bunny 나머지 책들도 앞뒤로 이어져 너무나 좋습니다.
(아이, 좀더 컸을때)
마지막 책은 인형이 세계를 다 돌아다닙니다.
오디오가 이 책밖에 없는걸 너무 아쉬워하네요..
오디오도 지루하지 않고 참 재미있습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죠..
Mo Willems 책들은 대부분이 평이 좋습니다.
Knuffle Bunny 나머지 책들도 앞뒤로 이어져 너무나 좋습니다.
(아이, 좀더 컸을때)
마지막 책은 인형이 세계를 다 돌아다닙니다.
오디오가 이 책밖에 없는걸 너무 아쉬워하네요..
오디오도 지루하지 않고 참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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