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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특유의 숲은 표현하는 기법이 인상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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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그림은 약간 으스스한 분위기가 느껴질 수도 있지만
잭과 콩나물, 곰세마리 등 익숙한 그림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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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숨은그림찾기의 묘미가 있어요^^ 읽으면 작가님 다른책을 꺼내들게 되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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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그림도 좋고. 꽤 많이 반복해서 읽었고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상상력 키우기에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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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주인공 소년은 의 잭, 의 골디락스, 등의 전래 동화 속 인물들을 차례대로 만나게 되어요.
이 외에도 , , , 등 다양한 동화의 등장 인물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서 찾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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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앤서니브라운 책들 중 아이가 제게 들고와서 여러 이야기를 들려줬던 책이에요! 그림을 잘 보면 이유를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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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아이와 앤서니브라운 원화전에 갔다가 홀딱 반했던 삽화입니다. 그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읽을만한 책이예요. 글도 적당해 그림을 즐기며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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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특히 시간 여행하는 설정이 신기한가 봐요.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에도 익숙해지고 있어서 뿌듯하네요 :)알파벳이 신나게 나무를 오르는 이야기! 알파벳을 익히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 중 하나예요. 엄마도 같이 춤추며 읽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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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3
앤서니 브라운 작가 책 모으는 중이라 표지 그림 맘에 들어 구입했는데 글밥이 꽤 많고 아직 명작 내용을 잘 모르는 42개월 아기라 노출은 하지 않았어요. 조금 더 크면 보여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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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4
아빠를 그리워하는 아이는 집안 곳곳에 come home dad를 붙여 놓습니다. 어느 날 엄마의 심부름으로 할머니께 케잌을 가져다 주게 된 아이는 엄마의 말을 듣지 않고 어딘지 을씨년 스러운 숲길을 가로질러 갑니다. 흑백으로 그려진 숲속에서 잭과 콩나무의 잭, 골디락스와 곰세마리의 골디락스, 헨젤과 그레텔 남매도 마주치지만 케잌을 잘 지켜내고 빨간 코트도 발견해서 입고 할머니 집에 무사히 도착합니다. 할머니집에는 늑대대신 할머니와 아빠가 있었네요. 유명한 동화들이 배경에 나와 더 흥미로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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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앤소니브라운 작가는 워낙에 유명하지만
이 책을 보면 정말 천재인가 싶기도 합니다.
아..정말 천재는 맞으시죠 원래^^
이 책은 처음 사놓고는 뭐지? 이랬었거든요.
하지만 이 책의 매력을 알고나서는
아이들과 정말 재밌게 읽었답니다.
그림 곳곳에 숨어있는 페리테일 고전 이야기들을 찾는 재미가 아주
솔솔해요. 말이 많은 둘째에게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안겨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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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글밥이 짤막하고 유쾌한 이야기들도 있지만, 이 책과 더 터널 책을 읽고서 새로운 느낌으로 받아들였던 책 중 하나입니다. AR지수 2점대의 책이라 글밥은 좀 있지만, 자간도 넓고, 글이 비교적 어렵지는 않아요. 어느날 밤 소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아침에 일어나니 아빠가 없어요. 엄마는 케이크를 바구니에 담아주고 할머니에게 갔다가 오라고 하지요. 할머니집을 찾아가는 여정의 이야기를 쓴 글이랍니다. 6세 남자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글이 길어도 곧잘 듣더라구요. 흑백의 숲길에 눈을 뗴지 못하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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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저는 영알못 엄마라 글밥이 꽤 되길래 이 책을 살까말까 고민했어요. 그래도 엄청 유명하신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 책이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할머니 댁을 가는데 엄마가 가지말라고 했던 숲 속 지름길로 가는 도중 만났던 인물들을 보며 아이들이 굉장히 반가워하고 재밌어하더라구요.
그만큼 몰입도도 높구요. 최근 봤던 책중에 최고인듯했어요. 명작을 좀 아는 친구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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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3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AR 2.4로 아주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는 글밥이 좀 있는 편이고 초등학생 정도편 편안하게 읽을 만한 수준이다. 표면 적인 이야기는 어느날 주인공 남자 아이가 무서운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게 되고, 다음날 아빠가 집에 계시지 않다는걸 알게 된다. 엄마는 아빠가 어디 가셨는지 언제 돌아오는지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는다. 엄마는 아이에게 아픈 할머니께 케이크를 가져다 주라고 한다. 할머니집으로 가는 길은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돌아가는 길과, 지름길이지만 숲을 지나가야 하는 길이 있다. 엄마는 숲으로 가지 말라고 하지만 아이는 처음으로 숲길을 선택한다. 숲에서 다른 아이들을 만나 우여곡절 끝에 할머니댁에 도착하고 거기서 아빠를 만나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집에는 엄마가 그들을 미소로 맞이한다. 대략의 줄거리는 그렇지만 흑백으로 처리된 배경과 중간 중간 포인트 컬러고 다양한 암시를 나타내는 그림 덕분에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쭉~ 읽게 될 것 같은 그림책. 소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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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8
절대로 숲속을 들어가지 말라고 경고했는데도 아이는 숲속을 통해 할머니에게 물건을 전달해주러 갑니다. 소년은 지금 아빠가 부재중이고, 왜 부재중인지 모르는 혼란한 상태에 빠져있지요. 회색빛으로 물든 숲은 마치 그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지요. 숲 속은 회색빛을 띄고 있듯, 나무들도 가시가 박힌 것 마냥 삐죽삐죽하고, 음산한 기운이 돌아요. 과연 소년은 숲속을 무사히 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소년의 아빠는 지금 어디있는걸까요? 소년의 혼란스러운 심리를 일러스트를 통해 보는 것 같아 작가님에게 다시 한번 감탄을 했던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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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2
앤서니 브라운 책은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다 좋은 거죠?! 한글책도 좋아서 많이 사모았는데, 영어책도 그렇습니다. 한꺼번에 사거나 계획적으로 사지 않았는데, 자꾸 하나씩 하나씩 사게됩니다. 이 책도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고 아이가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남자 아이가 숲을 가로질러 할머니 댁에 가는 동안, 잭과 콩나무의 잭도 만나고, 빨간모자의 그 빨간 망토도 만나고, 헨젤과 그레텔도 만나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무궁무진한 책이라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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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이 책이 생각보다 글밥이 많습니다. 내용은 이미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동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구요. 어차피 영어그림책을 사는 이유가 결국 영어이기 때문에, 그림책이라도 글밥이 많으면 일단 관심을 가지고 봅니다. 살까말까 말이죠. 이 책도 도서관에서 보자마자 그냥 사자 라는 생각을 했구요. 일단 앤써니 브라운의 작품답게 좀 분위기가 어둡고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나이가 좀 있는 아이에게 더 좋을거구요. 다만 나이가 꽤 어려도 이 책은 괜찮을 듯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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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추천해서 샀어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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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8
상호텍스트성이 뛰어난 작품답게... 우리들에게 익숙한 명작동화 여러 편을 만날 수 있는 가성비(?) 뛰어난 책입니다.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그 안에 숨은 그림도 찾아보세요. 부부싸움, 부모의 부재로, 불안감을 느끼는 아이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엄마반성문 책이기도 합니다. 다 읽고 난 후 이야기거리가 많은 책이기도 합니다. 아빠는 아이와 함께 엄마가 있는 집으로 돌아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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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입니다. 부모님의 싸움으로 상처받는 아이가 치유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글책으로도 좋아했지만 더 크고도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영어책도 구입했습니다. 아침에 아빠가 사라진 걸 안 주인공은 엄마 심부름으로 할머니댁에 케잌을 주러 갑니다. 숲을 통과하는데 그 과정에서 여러 명을 만납니다 .그리고 도착한 할머니 댁에서 아버지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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