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5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영어 시리즈를 샀어요~ 아이가 반가워하며 좋아합니다~ 영어책이 살짝 어려운감도 있지만 아이가 한글책을 접해서인지 읽어주면 잘 듣고 있습니다~ 팬티,당근,크레용이 나오는데 어두운 바탕에 형광색으로 나타내어서 오싹오싹한 분위기가 딱 느껴져서 아이들의 흥미 끌기에 참 좋습니다~ 시리즈 다 재미있으니 시리즈로 사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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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토끼 Jasper가 겪는 오싹함이죠^^ 동화책으로는 참으로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우리는 팬티 이야기를 가장 좋아했어요. 어둠에 대한 공포가 큰 아이라서 더욱 더 공감하였고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을 아주 적절하게 잘 나타낸 것 같아요. 어두운 바탕에 형광팬티만 딱! 무서운 당근이 딱! 크레용만 딱! 그런 효과들이 creepy한 분위기를 더욱 더 상승시켜주는 것 같아요.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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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한글판먼저 본책도 있고 영어판 먼저 본책도 있지만 요 3가지 씨리즈는 모두좋아하네요
토끼와 토끼를 따라다니는 크레용 팬티 당근들ㅋㅋㅋ 너무 무섭지 않은 그림과 내용에 아이가 살짝의 긴장감으로 재미있게 봐서 저도 즐겁고 신나게 읽어줬네요.영문판이 어렵다면 살짝 한글판으로 읽어본후 아이에게 전반적인 내용이나 분위기 인지 시켜주고 보여줘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토끼와 토끼를 따라다니는 크레용 팬티 당근들ㅋㅋㅋ 너무 무섭지 않은 그림과 내용에 아이가 살짝의 긴장감으로 재미있게 봐서 저도 즐겁고 신나게 읽어줬네요.영문판이 어렵다면 살짝 한글판으로 읽어본후 아이에게 전반적인 내용이나 분위기 인지 시켜주고 보여줘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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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한글판 오싹오싹 시리즈로도 이미 유명한 책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이미 영어책으로 접 한 후라서 한글판 책을 보고 반가워 했던 책입니다. 보라색 책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잊을만 하면 들고오는 책중에 하나인데 전체적으로 깜깜한 배경이 등장하며 다음은 어떤 그림이 나올지 어떤 스토리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다음 시리즈도 아이가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ㅎ 하드커버라 자리는 차지하지만 뭔가 책이 커서? 더 좋은 느낌을 주는 책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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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한글책으로도 보고 영어책으로도 모두 본 시리즈입니다. 오싹오싹 팬티는 정말 여러 번 읽었어요. Jasper가 느끼는 긴장감이 아이에게도 전달되는지 손을 꼭 오므리고 보더라구요. 이 책 덕분에 야광팬티도 만들어보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했습니다^^ 검정 배경화면에 형광색이 있어 색의 대비가 두드러지고 선명하여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당근이랑 크레용 시리즈도 너무 웃겨요. 버려도 버려도 다시 돌아오는 집착하는 존재들.. 마치 제 아이를 보는 것 같아 저도 보며 같이 웃은 즐거운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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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오싹오싹 팬티라는 한글책으로 입문했는데 그 후에 영어책으로도 읽으니 쉽게 접할 수 있었어요~
문장이 긴 편이고 단어도 생소한게 몇 개 있긴 하지만 아이는 앞뒤 문장 분위기로 유추하더라고요~
그리고 한글책들도 있어서 쌍둥이 읽기 해도 괜찮았어요~
3종 시리즈 중에 저희 아이는 언더웨어랑 크레용을 좋아했어요 ㅋㅋㅋ 특히 언더웨어 책은 표정이 리얼해서 맨 처음엔 좀 무서워하다가 읽다보니 재미있어 했답니다!
으스스한 이야기 읽고 싶으시다면!! 추천해요~~
문장이 긴 편이고 단어도 생소한게 몇 개 있긴 하지만 아이는 앞뒤 문장 분위기로 유추하더라고요~
그리고 한글책들도 있어서 쌍둥이 읽기 해도 괜찮았어요~
3종 시리즈 중에 저희 아이는 언더웨어랑 크레용을 좋아했어요 ㅋㅋㅋ 특히 언더웨어 책은 표정이 리얼해서 맨 처음엔 좀 무서워하다가 읽다보니 재미있어 했답니다!
으스스한 이야기 읽고 싶으시다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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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한글책도 재밌게 봐서 그런지 읽는 내내 즐거 웠어요
책 내용중 그림을 보면 군데군데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어요 ㅋ 색깔도 형광? 느낌이고 제스퍼 표정도 보면 웃끼고 그림만 봐도 재미있어요.
책 내용중 그림을 보면 군데군데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어요 ㅋ 색깔도 형광? 느낌이고 제스퍼 표정도 보면 웃끼고 그림만 봐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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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번역서 오싹오싹 시리즈로도 유명한 Aaron Reynds 작가님의 Creepy 시리즈에요 carrot, underpants, crayon 순서인데요. 아주 오싹한데 웃겨요. 컨셉은 셋다 비슷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주인공 Jasper는 당근, 팬티, 크래용을 만나죠. 처음에는 아주 좋아하지만, 이 찰거머리같은 당근, 팬티, 크래용들때문에 아주 골치가 아픔니다. 떼어내도 또 나타나고 떼어내도 또 나타나고요. 아이들이 빵빵터집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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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Creepy Carrots!을 처음 볼 때가 1학년 때였는데 옆에서 같이 보는 엄마는 재미있었는데 아이는 무서웠나 봐요. 그러다 조금 읽기 실력이 쌓이고 Creepy Pair of Underwe는 밤에 걸어두면 멋지겠다며 재미있어 하더니 Creepy Crayon!을 읽고는 자기도 가지고 싶다고 폭 빠져들어 읽더라구요. 판형이 큼직해서 보기에도 좋고 그림이 귀여워서 아직도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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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표지만 봐도 오싹오싹거리는 Jasper Rabbit's Creepy Tales책입니다. 무서워보이지만 어떤일이 일어날지 너무 궁금하게 만들어 계속 읽게 되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어휘가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일러스트가 너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번역본 오싹오싹 시리즈로도 유명하지만 원서로 읽으며 작가님의 표현을 그대로 느껴보는 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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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오싹오싹 시리즈 ㅎㅎ
도서관에서 한국어 버전으로 먼저 봤었는데 원서로 보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내용을 떠나서 그림체가 까만 배경에 뭔가 으스스 무서운 느낌을 줘요 ㅎㅎ
Creepy한게 뭔지 확실히 알겠어요^^
도서관에서 한국어 버전으로 먼저 봤었는데 원서로 보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내용을 떠나서 그림체가 까만 배경에 뭔가 으스스 무서운 느낌을 줘요 ㅎㅎ
Creepy한게 뭔지 확실히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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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오싹오싹 당근 시리즈는 워낙 유명한 책이고 그림책 입문 후에 번역본으로 재밌게 봤어서 원서 세트로 샀는데 다소 글밥도 많고 어휘가 조금 난해한 부분들이 있어서 묵혀두다가 작년초쯤, 북클럽 단톡방에서 핫헀던 야광팬티! 그 놀이로 다시 한번 재밌게 꺼내보았던 시리즈. 재스퍼는 왜 당근을 좋아하는데 무서워할까, creepy underwear에 크래용까지 재스퍼의 재밌고 유쾌한 일상을 아이들이랑 키득거리며 재밌게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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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한글판으로도 유명한 오싹오싹시리즈 원서 묶음이네요^^ 아이들에게 흥미를 끄는 주제와 내용으로 인기가 많은 거 같아요. 무서워하면서도 무서운 걸 좋아하는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검은 바탕에 포인트되는 색깔이 있어서 관심을 끕니다. 제스퍼에게 일어나는 신기한 이야기들을 시리즈로 만날 수 있어요.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에게는 내용이 다소 길지만 이야기가 재미있어 그런지 잘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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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잊을만하면 아이들이 또 가져옵니다. 으스스해서 미취학아이들 무섭다하면 어쩌지 약간 걱정 안고 샀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 보네요~ 어른들이 읽기에도 재미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팬티책 젤 좋아해요 ㅋ 6살 때 아이가 우리말버전으로 유치원 책발표 시간에도 가져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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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1
creepy pants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이 책도 사게 되었어요!
토끼는 당근을 너무 좋아하는데, 왜 오싹할까 궁금하다며 아이랑 책을 같이 보았습니다^^
팬티가 무서웠던 것 처럼, 당근들도 토끼를 오싹하게 만드네요~
어딜가도 당근이 따라다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아주 높은 벽을 세우는데
이때 당근들이 속으로 쾌재를 부르죠^^ 신선한 관점이 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토끼는 당근을 너무 좋아하는데, 왜 오싹할까 궁금하다며 아이랑 책을 같이 보았습니다^^
팬티가 무서웠던 것 처럼, 당근들도 토끼를 오싹하게 만드네요~
어딜가도 당근이 따라다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아주 높은 벽을 세우는데
이때 당근들이 속으로 쾌재를 부르죠^^ 신선한 관점이 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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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1
재스퍼 래빗 이야기는 할로윈데이를 맞이하면서 구입했던 기억이 나요. 하드커버로 출시되는 책인지라 단가가 높다는 생각에 계속 미루다가 그래도 유명한 책이고, 할로윈 기분을 한번 내보자라는 의미로 구입했거든요. 하지만 막상 책을 받아들이니까 하드커버라 좋았고, 일단 책 자체가 사이즈가 커요.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좋아서 큼직한 책으로 읽으니 기분도 좋고 이야기도 유머러스하더라구요. 가격이 아깝지 않은 구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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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커버에 설명된 주인공 제스퍼는 당근을 좋아하는 토끼인데요 어느날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고 텅텅텅하는 오싹한 당근의 소리를 듣게 되는데 깜짝놀라 뒤돌아 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세상에 무서운 당근같은 건 없다고 하지만 오싹오싹한 당근을 어디서나 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 반전이 있구요 오싹오싹 팬티도 평범한 흰 팬티를 사게 되도 팬티에서 나오는 으스스한 불빛때문에 잠을 잘 수 없는 제스퍼의 내용이 나와요 영어 글밥이 조금 많아 부담스러울 수 있어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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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이 책은 시리즈를 기다리는 책 중에 하나에요^^ 두권 정말 재밌게 읽고 세권째 나왔을 때 따로 샀었는데 시리즈가 이리 쭉 재밌으면 참 좋지요^^
사실 단어가 조금씩 어려운게 나오고 문장이 되게 쉽지만은 않아요 ㅎ 그래도 내용적으로 너무 재밌고 해서 아이가 잘 보고 있더라고요^^
어두운 배경에 한색만 단색으로 칠해놓은 것도 눈에 잘 들어오고 그게 또 포인트에요. 계속 creepy 한 내용을 이어가지만 궁금하게 만들죠
사실 단어가 조금씩 어려운게 나오고 문장이 되게 쉽지만은 않아요 ㅎ 그래도 내용적으로 너무 재밌고 해서 아이가 잘 보고 있더라고요^^
어두운 배경에 한색만 단색으로 칠해놓은 것도 눈에 잘 들어오고 그게 또 포인트에요. 계속 creepy 한 내용을 이어가지만 궁금하게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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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국내 서점에 가면 오싹오싹 팬티가 있더라구요. 엄마표 영어 하기 전에는 원서와 번역서라는 개념이 없었는데 영어그림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그 개념이 생기기 시작한 것 같아요. 오싹오싹 팬티 시리즈를 모두다 구매해서 아이와 읽었는데 아이는 학교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자주 보던 책이라 그런지 더 친근함을 느끼네요. 엄마표를 할 때 친숙한 캐릭터로 시작해야한다는 것을 몸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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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한글책으로 먼저 보기 시작했는데 영어로 읽어줘도 반응이 좋은지라 한 권씩 사 모으게 된 책이에요. 유튜브에서 실감나는 리드 얼라운드 찾아서 들으며 더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아요. 전혀 안 무서운데(귀여운데) creepy로 표현하는것도 좋아하더라구요.
꽤 오래전에 샀는데 요즘도 가끔 책장에서 뽑아다가 몇일씩 재미있게 보는 책들이구요. 초저학년이 되니까 스스로 읽기도 하더라구요. 강추하는 책이에요.
꽤 오래전에 샀는데 요즘도 가끔 책장에서 뽑아다가 몇일씩 재미있게 보는 책들이구요. 초저학년이 되니까 스스로 읽기도 하더라구요. 강추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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