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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0~4세의 아이들이 보기 좋은 책인듯합니다. 그림설명이 더 가미되면 아이들이 좋아할 듯해요. 허그라는 단어을 익히기에 좋은 책입니다. 무엇보다 이책은 보드북이예요. 보드북은 장단점이 있긴 해요. 책이 너무 두꺼워서 자리 차지를 많이 하는 단점도 있지만, 장점은 어린아이들에게는 보드북은 책이 찢어지지 않으니 더 없이 좋은 책이지요. 글이 별로 없어서 인지 저희집 두남매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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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7
한글책으로도 좋아했었는데 역시나 영어책도 좋아하네요~시리즈 다 구입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귀여운 침팬지와 동물들이 나오구요~hug라는 단어를 확실히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와 자연스럽게 스킨쉽 할 수 있어서 사랑이 마구 샘솟는 좋은 책이에요 ㅎㅎ
표지도 사랑스럽고 예쁜 노랑색이라 자주 손이 가네요~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어린 아이들에게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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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7
Hug란 단어를 알려주기위해서 선택한 책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그림이 너무 따뜻하고, 많은 동물들이 나오니 그림감상하는 재미도 있어요. 나오는 단어는 HUG가 주이고, 다른 단어 몇개가 더 나옵니다. 동물들이 서로 안고 있는 그림을 보여주면서 Hug라는 단어가 쓰여져 있는서, Hug란 단어는 정확히 알게 되는 책입니다. 본인도 Hug하고 싶다고 하며 외치며 우는데, 가슴이 찡해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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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3
이 책의 번역판인 [안아 줘]를 먼저 알고있었어요. 어느 날 원서가 있음을 알게되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그림의 책이에요. 'Hug'라는 단어의 반복만으로도 아이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 흐름으로 이끌어 가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세 살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보고 좋아하는 책입니다. 보보(주인공)~를 부르며 책을 읽어달라고 종종 가져와요. 보드북이라 판형은 작지만 손상없이 오래 볼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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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등장하는 단어는 단 하나 hug가 전부인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같은 단어라도 읽는 어조와 억양을 살려 “안고있네” “안고있잖아” “안고싶어” “안아달라구!” 등 여러 가지로 의미를 풀어가며 아이와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등장하는 동물들이 익숙하게 느낄 법한 친근한 동물들이도, 내용이 따뜻하고 간결해서 어린 아기들한테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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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7
잠수네 프리스쿨 1단계 책

아이가 처음 영어를 접하는데 가장 좋아했던 책 중의 하나입니다.

Hug라는 단어를 엄마와 아기 원숭이의 사랑을 보여주는 여러 그림과 함께 처음 배울 수 있어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그림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TALL 등의 저자의 다른 책들도 역시 같은 아기 원숭이가 나오는 이야기라 아이가 즐겁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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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작은 보드북 사이즈네요~ 같은 작가의 yes 책을 너무 좋아해서 추가 구입했어요 다른 시리즈도 궁금한데 품절이라 빨리 풀리면 좋겠네요 큰 책이었다면 yes만큼 좋아했을 것 같은데 아담한 사이즈라 아쉽지만 너무너무 귀여워요 hug라는 단어 하나는 제대로 알게 해주는 책일 것 같네요 주인공 보보의 표정으로 감정이 잘 전달되네요 다른 대사 없이 hug라고만 하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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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유아용 보드북으로 정말 추천하고픈 책이예요.
번역서 "안아줘"로도 널리 유명한 책이지요 ^^
주인공 아기 침팬치가 반복해서 말하는 Hug 라는 단어 하나로 이루어진 책이예요.
단순하지만 엄마동물과 아기동물이 끌어안는 모습들이 계속 나올때마다
아이는 무척 좋아하고 자기도 안아달라고 두팔을 벌리더라구요 ^^
같이 읽으면서 아기랑 엄마랑 스킨쉽도 하고 안아줄때의 따스함, 가족의 사랑까지 덩달아 느낄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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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hug라는 단어만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아기 침팬지 보보는 정글에서 다른 동물들이 허그를 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서로 안아주는 모습이 따뜻하고 어린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며 같이 안아주기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동물들은 다 허그를 하지만 자기는 허그 해줄 누군가가 없어 외로워합니다. 그러다 엄마와 다른 동물들이 안아줘 보보는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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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워낙에 유명한 책이죠.
사실 영어 단어는 하나 전달됩니다 hug
그래도 번역본도 필수서적이라고 할 만큼 유명한 책이죠.
번역본 보다는 원서로 읽어주고 싶어서 원서로 구매했습니다.
책 사이즈는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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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영어는 낯선 언어이지만, hug~~할 때마다 그림에서 서로 안는 모양이 나오니,
저희도 hug~~나올 때마다 둘이서 안았습니다 ㅎㅎㅎ
엄마랑 안는 걸 좋아하는 아들은 종종 이 책을 꺼내오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영어단어도 익히고, 엄마와 스킨십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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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엄마의 연기력이 필요한 책입니다 ㅎㅎ
우리 첫아이 너무 좋아해서 둘째한테 고대로 읽어주네요 ㅎㅎ
마지막 마미~~~~~부분에 둘다 달려와 와락 안길때보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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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영어단어는 hug 한 단어이지만 아기 원숭이의 모습이 감정까지 드러내주는 것 같아요. 목소리를 다양하게 하며 읽어주니 아이가 저를 안아주네요.ㅋ 아이한테는 감동적으로 다가왔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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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세딸아이들 모두 좋아하는 책입니다. 특히 세살 막내아이가 자기 전에 항상 읽어 달라며 가져오는 책이죠. 초원 속 다른 동물 가족들이 서로를 껴안으며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원숭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며 안아달라고 말하면서 돌아 다니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요. 마침내 엄마가 나타났을때는 모든 동물들이 'HUG!"하면서 동시에 외치는데, 그 모습을 보고 막둥이도 '안아줘, 안아줘!'를 외치네요. 읽을때마다 따뜻함이 느껴지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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