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3.01
이 책은 한글 번역서가 이미 있어서 한글책을 먼저 본 뒤에 원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표지만 봐서는 내용이 추측이 안되었었는데, 펼쳐지는 스토리 자체가 재미있게 흘러가서 아이는 참 집중하며 잘 보았습니다. 역시 어느정도 크고나니 스토리있는 책들을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책에 나오는 주인공의 인체여행이 시작되는데마지막 반전이 포함되어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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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버즈 책은 프뢰벨 테마동화에서 가장 재밌게 봤던 책이에요. 원서로 보면 더 쉽고 재밌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원서로 사줄 생각을 못했어요. 웬디북 클럽을 통해서 버즈 원서를 보게 되서 좋네요. 이 책을 구매해야겠어요. 버즈 책를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원서도 당연히 좋아할 것 같아요. 버즈 책은 내용이 참 기발하고 반전이 있어서 참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창의적인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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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이 책은 프뢰벨 테마동화에서 여러번 읽었던 아이가 이미 좋아했던 책이예요. 아이가 콘프레이크를 먹다 버즈가 아이 입속으로 들어가는데 이상을 느낀 아이가 병원에 가고 눈속에 벌레가 들어가서 알약을 먹게 되고 그 알약들에게 쫓기며 살아남기 위해 도망가는 버즈의 모습을 재밌게 그려냈어요. 잡힐줄 알았는데 버즈가 여기 저기 쫓기다 아이의 귀에서 탈출하는 장면에 아이도 놀라며 재밌게 읽었어요. 결국 그 작은 버즈도 세균에 감염되서 의사에 가는 설정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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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제목은 buz인데 표지에서 병사들이 나와서 무슨 이야기일까 궁금했어요
역시나 벌레와 관련있는 이야기었네요

어느 날 아침 Buz는 아이의 입으로 들어가서 여기저기 도망가다 보니 아이의 눈이네요.
아이를 진찰하신 의사선생님께서 치료약으로 캡슐 두 개를 주시는데
캡슐구급대원을 따라 간신히 빠져나오게 됩니다
그 후 Buz는 주치의에게 치료를 받으러 가는데?
Buz의 눈에도 뭔가가!

이번에 북클럽 이전 시즌 도서도 소개해 주셔서 다시 읽어봤는데요
기발한 동화적 상상력을 가진 책이라 상당히 몰입하게 되네요
뒤에 반전까지! 완벽한 이야기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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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너무 독특한 내용의 책입니다. 시즌1 도서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벌레를 먹어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 받은 뒤의 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약들은 벌레를 찾아 없애려 하고 겨우 살아 나온 벌레가...이 책을 읽으며 작가님의 상상력은 정말 최고라고 느꼈습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쉬워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웬디북클럽 도서는 늘 재미있어서 무조건 일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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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5
효린파파님께 추천받아 구매해보았는데
정말 독특한 내용이에요

벌레와 치료를 위한 알약들이 주인공이에요
약간 영화같아요 그림체도 내용도

벌레가 몸속에 들어가 갇히게되고
병원에서 받은 알약들이 쫓으러 오게되요

어찌저찌 도망가고 그러다가 잡혔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습니다ㅋㅋㅋㅋ
끝난줄 알았는데 띠용

다시 또 읽게하는 매력적인 책이에요
내용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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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이책은 벌써 표지와 제목부터 재밌습니다
벌레에 감염되어? 그 과정과 치료약이 잡으로 들어가서 해결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렸어요
그림도 꽤나 선명하고 징그럽?답니다ㅎㅎ
마지막에 도망친 벌레에게도 뭔가 많이 봤던 비슷한 상황이 생기는데.
꽤나 재미있게봤어요
다만 생각보다ㅈ내용이 짧아 조금 아쉽습니디ㅡ
그치만 아직 어린친구들에게는 짧고 임팩트있어 더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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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그림이 기발한 책인거같아요
어느날 입속으로 들어간 작은곤충을 알약 둘이 입으로 들어갑니다. 몰래 숨어서 기회를 엿보기도 하구요
책을 통해 ㅡ 눈코입이 연결되어있다는것도 은연중에 알게되요.
반전은 ㅎㅎ 저 작은 벌레에도 더 작은 불편한것들이 들어갈수 있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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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알약이 잡으러 가네요ㅋ 모기를
글도 적당하고 읽어주기 부담없고 아이도 알약이 모기를 찾고 잡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마지막 반전도 있어서 재미있는 책인것 같아요
그림이 사실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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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이 책을 번역본으로 먼저 접해서 번역본이 더 친숙한 책인데 아이는 단번에 알아보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림도 같고 번역본도 제목이 버즈여서 일까요ㅎㅎ 이 책은 스토리 구조가 정말 기발하고 아이들 취향맞춤입니다. 모기가 아이가 먹던 스푼 위에 있어서 입 속으로 들어갔다가 눈으로.. 그래서 그 모기를 빼내고자 알약이 모기를 빼내는데 성공합니다. 귀로 빠져 나온 모기.. 그런데 모기 눈에도 뭔가가 있네요? 아마 다음 이야기가 또 나올까요, 궁금해지는 엽기발랄한 책입니다^^ 그림체만 다를 뿐 제 기준엔 테드 아놀드 작가님 책 내용이랑 비슷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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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buz 책은 아이가 유치원에서 한글책을 먼저 접하고 저에게 영어책도 사고 싶다고 해서 구입한 책이었습니다. 책 스토리 자체가 흥미롭게 재밌어서 대부분의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페이지마다 내용이 많지 않아 저희 둘째아이처럼 아직 영어책에 익숙하지 않는 아이들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일단 책 자체가 재밌기 때문에 매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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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
한글책으로 읽었던 적이 있던 책이라 이 책도 영어로 만났을때 정말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색감이 쨍하고, 그림이 선명하게 나타나 있어 그림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내용이 창의적이고 소재가 신선해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이랍니다. 모기가 아이눈에 들어가서 약을 먹었더니 알약들이 모기를 잡아가서 결국 몸밖으로 나오게 한다는 내용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나와보니 모기 눈에도 germ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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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줄이 글지않아서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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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이 책은 표지가 아주 심플하여 안의 내용이 전혀 상상이 되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별로 재미없을 것 같다고 아이들이 처음에 얘기했지만, 다 읽고 나서는 너무 재미있다고 한번 더 읽어 달라고 한 책이었습니다^^
Buz는 어느날 아이의 입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입속에서 치아들을 피해서 도망을 갔는데 그 곳은 눈이었어요. 스토리가 흡입력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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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아이들은 자기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곤충 같은 이야기를 좋아하죠. 저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책을 읽다보니 왜 좋아하는지 알것 같아요. 뭔가 본인인 눈으로 보지 못하는 영역에 대한 이야기라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 책도 모기 한마리가 입속으로 들어가면서부터 시작되는데,
모기의 표정으로 묘사된 부분이나 알약들이 모기를 잡으러 다닐때의 표정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자세히 재미있게 보네요. 대화 중에 Hey you with the wings, Freeze.를 인용해서 제가 아이에게 Hey you with some dirt Freeze를 외치며 목욕탕으로 데려갔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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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Get rid of 란 숙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예요. 아이 영어 수업 때문에 구매하게 됐는데.. 아이가 너무나 좋아해요. 특히나 벌레를 죽이기 위해 알약이 몸 속으로 출동하는데.. 반전으로 또 그 벌레의 몸에 또다른 세균이 있다는 내용..?! 재미는 이야기 입니다. 그림도 재미나고 동물 구조대 처럼 뭔가를 구하는 내용이라 남자 아이는 호기심 갖고 재미나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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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프뢰벨이란 전집에서 있었던 책 하나를 너무나 좋아했어요. 그것의 원본이 바로 이 책이었구요. 내용이 너무 웃겨요. 이 작가는 제가 개인적으로 모든 이야기에 위트와 재치가 넘쳐서 거의 다 구매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도 너무 웃기다고 계속 읽어달라고 했어요. 5세에서 7세 추천해요. 내용. 글밥. 모두 어렵지 않구요 교훈적인 내용도 들어있어서 강추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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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지난 북클럽책이라 구매해 보았어요~ 빨간표지가 눈에 확 뛰는 책이었어요~ 사람이 콘플레이크를 먹다가 벌레가 입에 들어가게 되고 그 벌레는 눈으러 가게 됩니다~ 병원에가니 벌레를 죽이는 알약을 주고 알약병정은 벌레를 잡으러 출동하고 벌레가 알약을 피해 귀로 나오는 이야기인데 아이가 벌레가 귀로 나왔다며 저에게 먼저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그만큼 집중하고 있다는 거겠지요? 그리고 마지막에 후속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내용도 있습니다~ 저희 아이처럼 5살 정도 아이들이 읽으면 재미있어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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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그림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좀 망설여지기는 했지만 북클럽책이라 읽어봤는데 추천한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소재가 특이해서 아이가 집중해서 봤네요~우연히 아이에게 먹힌 버즈. 벌레를 먹게되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알약을 먹게되는데.. 사실 그 알약들이 병정같다라고할까요?ㅋ 알약친구들이 벌레를 잡으러가다니!ㅋㅋ 뒷 이야기까지 기대하게되는 그림책이에요 2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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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프뢰벨 테마동화 포함된 원서이죠~
우리집은 프뢰벨 테마동화를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었어요
그래서 웬만한 원서는 다 들였는데요
다행히 원서도 넘 잘 보더라고요
특히 Buz는 ..엄마표 하시는분들도 잘 모르시던데
문장도 간결하고 이야기도 재밌어서
어린아이들도 참 좋아하는 책이거든요~~
주변 엄마들 이 책 왜 안사는지 몰라요
몸에 벌레가 들어간다는 설정은 집중이 안 될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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