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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전치사 배우기 너무 좋은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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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전치사 개념과 더불어 아름다운 그림을 볼수 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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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어쩜 이렇게 섬세하게 그림을 잘 그려놨을까요.
집안에 사는 쥐와 집밖에 사는 쥐는 완벽하게 다른 환경속에서 완벽하게 같은 상황들을 연속하네요. 러그와 땅위를 지나 테이블 아래에서 자고있는 고양이와 덤불 아래에서 자는 토끼를 지나쳐가는 두 쥐들.
양말과 바위사이를 지나 공 위와 돌 위에 올라타 쿠션들과 바위들 틈사이를 통과합니다. 야구방망이와 호스를 타고 올라와 마침내 멈추는 곳은..창문입니다.
창문에 선 두 쥐는 내집의 안쪽과 내집의 바깥쪽을 바라보며 마주서게 됩니다.
아이디어가 기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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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문장 아주 간단하고 쉬워요 그림이 직관적이라서 어휘를 익히기에 좋고, 영어 노출 초기에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 안에 사는 쥐와 집 밖에 사는 쥐의 동선을 따라다니다보면 장소를 나타내는 어휘를 많이 배울 수 있어요 사실 전치사가 아이들에게 참 어렵잖아요~ 그림으로 기억하면 훨씬 연상하기 쉬울 것 같고, 집 안에 사는 쥐와 집 밖에 사는 쥐를 대비하며 보여주기 때문에 반대말을 익히는 것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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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그림이 잔잔하고 왼쪽과 오른쪽이 상반되는 내용인데 결국에는 쥐들이 만나게 됩니다.
음원은 유투브에서 구해서 들었는데 아이들이 여러번 듣더니 다 외우더라고요.
페이지마다 한줄 정도 글로 적혀있어요.
초기 잠수네하는 아이에게 적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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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집에 영어책 읽기하는 책이 부족한 것 같아서 고르다가 도서관에서 한번 보고 책이 좋아서 구매하게 된 책이다. 집안의 쥐와 집밖의 쥐가 집 안과 집 밖을 돌아다니면서 영어의 전치사의 역활들을 재미있게 표현해준다. 우리 나라의 조사와 같은 역활을 하는 전치사를 아주 쉽게 설명해 주는 그림책이다. 내용은 두 생쥐가 돌아 돌아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면서 둘은 한 곳에서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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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6
면지만 보면 두 마리 생쥐가 절친인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둘은 각자의 공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공간은 다르지만, 걷고 놀고 먹고 하는 장면에서 둘을 비교해줍니다. 그러다 집 안의 쥐는 야구배트 위를 오르고, 집 밖의 쥐는 호스 위를 오르더니... 둘이 딱 마주칩니다. 이 장면을 이해하는데 저희 아이(6세)는 조금 어려워하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어른의 이해세계가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림이 섬세하여 재미있고, 아직 한번밖에 읽지 못했는데 여러번 읽다보면 또 새로운 감상들이 생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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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내용적으로 짝을 이루거나 반대가 되어 단순하지 않음~ 그만큼 내용 파악이 되어야 해서 아이가 미묘한 차이를 확실히 알런지.. 알수록 재미를 느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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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그림이 정말 휼륭해요. 자세하게 표현해놨어요.
인사이드마우스,아웃사이드마우스
비슷하게 그려놓은 그림 찾는 재미도 있어요
몇번 읽다보면 전치사 그냥 알게 되는 마법의 책이네요.
그림책의 장점이 딱 느껴지는 책이에요.
나중에 생쥐 두면 만나서 인사하는 장면 최고네요.
마무리가 좋아요. 아이와 재밌게 읽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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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7
저희 아이들은 확실한 유머코드가 보장된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 책의 소개글과 그림체를 보는 순간 '통할까?'하는 생각에 고민이 좀 하다가 구입한 책이었는데 나름대로 나쁘지 않네요. 책을 통해 반대말을 직관적으로 배울 수 있고 마지막 장에서 두 생쥐가 만난다는 발상이 유쾌하고 재미있어요. 아이들도 직접 꺼내서 가져오진 않지만 읽어주면 재미있게 잘 듣고 보고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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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안과 밖에사는 생쥐... 다른 곳을 다니지만, 서로 비슷한 곳.
다른곳에 있지만, 서로 만나게 되는 ...
여운이 남는 간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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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저도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고 그림이 귀여워서 사봤는데요~
일단 아이도 그림을 통해서 마지막에 안에 있는 쥐와 밖에 있는 쥐가 만나니
"친구가 둘이 만났어~~~"라면서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림을 통해 아주 직관적으로 "inside/outside"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역시나 하나의 영어그림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특정단어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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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8
그림 자체가 귀여워서 구입했던 책이었는데, 안에서 사는 쥐와 밖에서 사는 쥐의 대비를 통해서 스토리를 진행해, 아이가 대비되는 영어개념까지 익힐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안에 사는 쥐와 밖에 사는 쥐의 차이를 함께 찾으면서 읽는 것도 재미집니다. 문장이나 단어도 간단하고 쉽고 반복되는 단어들이 많아서 읽다보면 저절로 영어문장과 단어들이 습득되는 효과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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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잘 알지 못하는 작가의 작품이었는데, 그림이 너무 디테일하면서도 이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림 하나하나가 다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stump 그림이 넘 좋았습니다. 글은 짧지만 inside에서 사는 쥐와 outside에서 사는 쥐의 모습을 생생한 그림으로 확 느끼게 해주는 힘이 있는 작품이네요. 각각 다른 생활을 하다 두 쥐가 만나는 장면이 뭔가 또 다른 사건이 일어날거 같은 느낌이 드는 귀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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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한집에서 살되 한 쥐는 집 안에서 다른 쥐는 집 밖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림이 너무 예뻐요. 쥐가 귀엽게 느껴지고 그림 작품을 보는 듯 합니다. 문장도 길지 않아서 읽어주기 좋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서로 만나서 인사하는 장면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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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비슷한 글자가 계속 반복되는 거라 재밌어요. 그림도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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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일단 음원이 정말 좋은 책이죠. 아이가 어느 정도 읽을 수 있게 된 뒤로도 제가 듣기 좋아서 여러 번 반복해서 들었던 책이에요. 집 안에서 사는 쥐와 밖에 사는 쥐를 책의 양면에 배치하여 대조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두 생쥐가 조우하는 장면도 귀여우면서 감동적이고요. 세밀하게 그려진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경쾌한 노래 따라부르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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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잠수네추천도서여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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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이책은 진즉 눈독을 드렸었는데... 이제서야 구매하고 후기를 남기네요~ 우선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읽어봤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우선 쥐라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페이퍼 북의 크기다 큰판형이라서 웬디에서다른책들도 이책 저렴히 내놓은며 너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밖에사는 들쥐와 집안에사는 집쥐의 모습을 보며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위치전치사를 공부하기에 너무 훌륭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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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Inside-Outside, mouse-house 등 나오는 단어마다 라임이 맛들어지게 잘 살려진 책이네요. 엄마표로 영어 하시는 분들이 기본서로 하나씩 가지고 있는 책인거 같아요..서로 대비되는 장면의 비교를 통해 들쥐와 집쥐의 상반되는 일상 모습을 대조적으로 잘 보여주는 책이면서 전치사를 쉽게 익힐수 있게끔 쓰여진 책이에요. 초기 리딩 단계의 수준이면 무난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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