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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음원이 정말 신나서 흥얼거립니다.
세세한 그림이 찾아 볼 것이 정말 많아서 아이들과 나비 찾기, 개구리 찾기 등등 숨은그림찾기도 할 수 있고 berry가 반복되는 라임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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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berry 라임이 반복되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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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경쾌한 리듬과 말장난이 가득해 읽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이에요. 소년과 곰이 베리 가득한 환상 세계를 모험하는 장면들이 색감도 화려하고 상상력을 자극해요. 짧은 문장이 노래처럼 흘러서 아이가 금방 따라 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고, 반복되는 패턴 덕분에 영어 리듬감 익히기에도 좋아요. 읽을수록 달콤한 베리 향이 나는 듯한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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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4
믿고 보는 노부영 책이죠!
유튜브로 음원을 먼저 1분 미리듣기 해봤는데
음원이 너무 좋아서 책 구매했어요~
블루베리~ 블랙베리~ 스트로베리 등등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이 나오고
아이가 노래를 좋아해서 아침먹으면서 노래 듣고 있어요~
그림체도 엄마 취향저격!!!카누베리 타고 강을 지나가다가
블루베리가 와르르 쏟아지는 장면이 제일 좋다고 하니 우리딸도 그 페이지가 제일 좋다고 하네요 ㅋㅋ
원베리 투베리~ 픽미어 블루베리~~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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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9
아이가 정말 흥얼흥얼~~
신나서 따라부르며 좋아하는 책이예요
작은 그림하나나하나 보며
빠져들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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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berry라는 단어가 계속 반복되는 리듬감 있는 책이에요. 5살때부터 봤지만 7세인 지금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림책 속에 숨어있는 엉뚱한 그림을 찾는 재미도 있어요. 음원과 같이 들으면 더 신나구요 하루종일 잼베리를 흥얼거리게 만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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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8
반복되는 리듬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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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9
그림도 예쁘고 색감이 아주 화려해요. 무엇보다 책 속 내용이 하나하나 라임이 살아있어요. 아기가 표지 보고 읽어달라고 하더니 음원도 들어보고는.. 의외로 굉장히 좋아하던 책이었어요. 아기 17~18개월쯤부터 자주 봤던거 같아요. 아기 돌봐주러 잠깐씩 오시는 시어머니도 이 책 보시더니 그림이 너무 예쁘다고 하셨어요ㅎㅎ 안에 블루베리, 블랙베리, 스트로베리, 라즈베리가 가득 나와서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음원도 아주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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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0
라임이 기똥찬 책인데요.
Berry에서 시작해서 Berry로 끝나는 정말 잔잔한데도 신나는 음원입니다.
스토리에서 Bluberry로 시작해서 베리란 단어는 다 나오는듯 해요.
잠수네 추천도서이기도 해서 구입했는데
듣는재미 보는재미가 충족되는 책입니다.
정말 원서는 좋은책이 많은 것 같아요.
차근차근 아기에게 많이 노출할 예정입니다.
잼베리 블루베리.. 수능금지곡 같은 느낌이에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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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따뜻한 삽화의 영어책이에요. 영어책을 처음 보는 아이들이 보기 좋은 책으로 추천받아서 보게 되었는데 아이도 아이지만 읽어주는 엄마가 힐링이 되었습니다. 처음 펼쳤을 때는 다소 옛스러운 그림체라고 생각했지만 보면 볼 수록 정이 가고 색감이 따스해서인지 마음이 꽉 차는 기분이 듭니다. 특히 음원이 좋아서 아이들이 듣다가 어느 순간 입에서 흥얼흥얼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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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일러스트가 좀 올드해 보이는 경향이 있지만 영어노출 초기의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신나게 읽어줄 수 있는 라임 책입니다. berry 종류라고는 strawberry, blueberry, blackberry 정도 알고 있던 엄마도 아이도 세상에 이렇게나 많은 종류의 berry가 있었다니하며 재밌게 보았어요. berry 종류마다 그림으로 잘 표현해 주었고 jamberry처럼 언어유희도 배울 수 있어요. 이렇게 운율이 있는 책들을 찾아서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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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가 흥겹게 따라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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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닌데, 아이 취향을 저격한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Berry 종류를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온갖 종류의 berry가 가득가득 차고 넘치는 이야기는 그 자체로도 아이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입 안을 동글동글 굴러가는 운율과 반복되는 박자감에 읽는 동안 입안이 달콤해지는 느낌입니다. 다른 댓글을 보니 음원도 있는 것 같은데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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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80년대 책이라 옛스러움이 뭍어나긴 하는데 읽는 재미가 있어요. 그림도 각종 베리뿐만아니라 빵 젤리 파이 버터 등 먹을 것으로 꾸며 놓아서 아이랑 누가 먼저 찾는 놀이 해보는 것도 좋을듯 해요.
소년이 곰과 같이 베리를 따서 잼을 만든다는 이야기인데 아는 베리는 다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블루베리 스트로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등 라임이 있어서 음원 들으며 같이 보면 더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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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음원이 신나긴 한데 어떤 스토리가 있다기 보다 다양한 베리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알고보니 작가가 어릴 때 berry를 따던 추억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이것 저것 에다가 베리를 붙여가며 재밌게 뛰어노는 곰의 모습이 아주 신나보이네요.
2학년인 아이는 노래를 들어도 크게 신나하진 않았는데 7살인 동생은 신나서 춤추면서 노래를 듣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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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1
오래된 책이지만, 소리내서 읽거나 음원을 들어보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를 너무 잘 알 수 있는 책입니다. 표지의 두 주인공의 신나는 동작과 표정처럼 아주 신나는 모험이 신나는 리듬(과 노래를 한다면 멜로디)와 함께 펼쳐집니다. 각종 베리의 나라가 등장하고, 베리의 이름에 어울리는 말장난(word play)으로 된 텍스트를 따라 각 나라에서 새로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간혹 작가가 만든 단어가 있어 당혹스러울 수도 있지만, 그냥 논다고 생각하고 신나게 읽으면 걱정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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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라임과 관련된 책을 찾으면서 구매한 책입니다. 색의 색감이 화려해서 그림이 아니의 시선을 사로잡더라구요. Berry라는 단어가 계속 반복되면서 라임을 만들어 내는데 노래를 찾아서 같이 들려주니 더 재미있게 책을 보더라구요. 그림이 약간 옛스러운 느낌이 있지만 이것 또한 매력이네요~^^ 온갖 Berry들이 나오고 화려한 색감을 보여주면서 아이한테 인상이 깊게 남은 책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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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이 책은 베리를 가지고 라임을 지어서 만들어진 책인데, 일단 일러스트 색감이 화사하고 아름다워요. 보드북 형식으로 되어있어 유아들이 갖고 놀아도 다칠 염려도 없어요. 사이즈는 아담한 사이즈라서 어린 아이들 손에 딱 알맞는 사이즈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아들 역시 베리를 달라고 꽤나 요구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을 읽으면 적어도 Berry라는 단어는 확실하게 알게될거에요:) 봄 느낌이 물씬 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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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이책은 노래책이긴한데
우리나라말로 하면.
나리나리 개나리
보라보라 나팔꽃 이런식으로 표현할수있을까요?
이나라의 라임이라고 하는 리듬을 이해하면 재밌는책이지만
그것을 모르는 경우, 지루한 책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아이는 영어의 라임 즉 운율을 몰랐을때는 안좋아했었고.
어느정도 다른 책으로 단련이 되어 라임에 익숙해졌을때는 괜찮아했습니다.
아주 초기책으로는글쎄요라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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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집듣 초기에 노래로 많이 들려 준 책입니다.
특별히 곡이 좋은 것도 아닌데 음율이 재미있는지 자꾸만 따라 부르고, 읽는 책 중 하나였습니다.
많은 종류의 베리 그림을 보면서 단어를 하나하나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초기 집듣 책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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