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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읽어주는데 절로 어깨춤이 나오는 라임입니다..ㅎㅎ 너무나 리드미컬하게 라임이 잘 맞추어져있어 읽으면서도 너무 신나구요 우선, 한국인에게 익숙한 비빔밥 소재라 아이들이 엄청 흥미있어해요. 비빔밥 만드는 과정이 너무나 자세히, 그리고 흥미롭게 쓰여져있어 좋고 여러가지 영어 단어, 영어 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동화같은 내용도 좋지만 이런 사실적인 내용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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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8
우리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책은 언제봐도 반갑지요.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했나 보는 재미도 있구요. Korean-American이며 뉴베리 수상작가로 주로 한국문화를 배경으로 한 청소년 문학을 많이 쓴 린다 수 박이 글을 쓴 동화책이네요. 장을 봐서 재료를 준비하고, 식탁을 차려서 함께 기도 후 맛있게 먹는 과정까지 비빔밥 준비하는 과정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 리듬감있게 잘 표현되어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비빔밥 만드는 방법도 있어서 외국인들이 따라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신나게 읽고 함께 그 날의 메뉴로 비빔밥을 만들어보면 참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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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3
말 그대로 비빔밥을 만드는 내용입니다.
유튜브에 비빔밥! 하면서 재미나게 읽어주는 채널이 있어요.
우리는 바로 읽어보았는데 무난했어요.
단, 밥을 먹기 전에 기도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건 조금 어색한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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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북클럽에서 읽은 그림책인데 한국인이 지은 영어 그림책이라 신선했어요.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의 아이의 행동이 무척 귀여웠답니다.
Hurry, Mama, hurry Gotta chop chop chop! 이런 문장이 계속 반복해서 리듬감 있게 읽어주면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맨 뒤에 나온 레시피 대로 아이와 함께 비빔밥을 만들어보는 독후활동을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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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아이들이 영어책을 읽은 후에 예상치 못했던 단점이 있어요. 공감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영어 그림책에 주로 외국 음식들 - 쿠키나 케이크, 빵, 아이스크림, 스파게티 등-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영어그림책을 보고 나서 밥을 먹게 되면 식사 시간에 메뉴 불평을 할 때가 많은 거에요. 이래서는 안되겠다. 한국음식도 먹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야겠다 해서 일부러 고른 책이 이 책입니다. ㅋㅋ 역시나 저의 예상이 맞았어요. 원래 채소 들어간 비빔밥을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는 비빔밥 비빔밥 이러면서 노래를 부르네요~ 글도 생각보다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아요. 노래처럼 라임에 맞게 글이 적혀 있어서 애들이랑 같이 읽기에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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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8
저녁시간이 되어 엄마와 함께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와 분주하게 비빔밥 재료들을 다듬고
지단도 부치고 기도를 한 후 맛있게
비빕밤을 먹는 이야기입니다
비빔밥 만드는 과정도 상세히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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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우와 이책 별 기대없이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보았는데 아이 반응이 너무 좋아서 결국 이렇게 구입했어요. ㅋㅋ 우리에게 익숙한 비빔밥 영어 원서 책이라니!! 한국문화가 들어간 영어책이라 아이도 그렇지만 누구보다 엄마가 더 반가웠네요. 그리고 유튜브에 챈트처럼 흥겹게 읽어주는 read aloud가 있어요. 그것도 강추합니다. 아이가 흥얼흥얼 같이 따라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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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
영어책에서 한국어가 나오면 아이는 정말 좋아하는것 같아요 ㅋㅋ 영어책 거부가 있던 아이들도 영어책에 한국어가 나오면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 ㅋㅋ 이 책에는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이 잘 나와있어요~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도 과정이지만 가타가타 찹찹 같은 라임까지 ㅋㅋ 라임까지 재미있게 읽어주면 아이는 깔깔 웃으며 책 보지요~ 아이에게 반응 좋았던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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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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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3
비빔밥이라는 책을 처음 보더니 아이가 왜 영어책인데 비빔밥이지? 하더라고요~ 아이의 시선에도 특이한(?) 책인가봅니다. 저도 어떤책일까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읽으면서 라임이 있어서 나중엔 아이가 노래하듯이 따라하고 엄마는 이거 읽어~ 내가 여기할께? 하며 아이와 상호작용하기 좋은 책 같아요.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들이 나와있는데 직접 요리하는 느낌으로 읽어주면 더 좋은 책입니다. 소장가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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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음식인 '비빔밥'을 주제로 영어책이 나오다니 기쁘고 반갑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볶음밥은 먹어도 각종 나물이 들어간 비빔밥은 싫어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비빔밥을 먹고 싶다고 합니다. 식사 전 기도하는 장면이 나와서 거부감이 든다고 표현하신 분도 계시던데, 저희는 오히려 저희집에서 식사 전에 매번 하는 일이라 반갑고 익숙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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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우리나라 식습관 문화가 영어로 잘 표현되어 있는 책이었어요!
filp , fiop, fiop 이라던지 pop, pop, pop 이라는 의성어들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호기심을 끌었구요.
엄마가 밥하는 냄새에 이끌려~ 표현되고 있는 문장들이 한국적인것을 잘 나타내주었답니다.
엄마가 칼로 갈릭과 대파를 엄청 빠르게 도마에서 써는 장면이 아아들은 인상적이었나봐요~^^
한국의 저녁식사 풍경을 잘 묘사해주어 두고두고 꺼내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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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2
책이름과 표지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에요. 영어책인데 비빔밥이 나오고 한국 사람이 나오니까 신기하게 보더라고요. 글밥도 많지 않고 라임이 있어서 읽어주는 저도 재미있었네요^^ 비빔밥 만드는 방법도 알게 되고 어떤 재료들이 들어가는지도 알게 되니까 독후활동으로 비빔밥 해먹는것도 좋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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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
외국 요리하는 과정을 표현한 영어 책은 많은데 한국 요리법을 영어로 나타낸 책이라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요리용어들이 나와요. 하얗고 끈적끈적sticky한 찐 steaming 밥, 얇고 길죽하게 썬 양파 등 다른 책에선 잘 볼 수 없는 용어들이라 좋았네요. 갑자기 한국 요리 법을 영어로 표현하려면 머리가 하얘지는데 이 표현들을 잘 익혀둬야 할것 같아요. 두장마다 비슷한 문장이 또 반복되서 그 페이지는 아이들이 노래하듯 읽었어요. 갑자기 식사 기도와 amen 이 나와서 좀 놀랬지만^^; 한국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을 잘 나타낸 책이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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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2
글자가 영어로 되어있다뿐이지 작가님이 한국계분이시라 소재며 그림이 다 친숙한 그림책이에요 gotta shop shop shop, gotta pop pop pop, gotta mop mop mop 하는 라임이 재미있어요 아이랑 한 번 읽어보고, 그 다음에 라임부분은 아이가 읽어서 같이 주거니 받거니 해도 재미있을듯 해요 아이가 비빔밥을 안좋아해서 대신 김밥만들어먹었넹요 한국음식 시리즈물로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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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영어로 한국적인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먹는 것에 관심이 많은 아이인데 비빔밥이 우리 나라 음식인 것과 그걸 영어로 표현하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그림도 귀여워서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반복되는 표현도 있어서 표현도 익히고 읽을 때도 신나게 노래 부르듯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가 꼭 비빔밥을 해달라고 조른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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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6
맛있는 비빔밥.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데 그림책으로 만나니 더 반가워요.
Time for supper(저녁식사) , buys the groceries ,
Grocery store 식품점 슈퍼마켓
stir 젓다 섞다, fry 기름에 부치다 튀기다, spatula 뒤집는 조리도구, flip(획 뒤집히다) knife
Rice garlic, green onions,meat,egg,spinach 시금치,sprout 새싹 ,carrot
Spoon, chopsticks,bowls mix it! Mix like crazy !
Time for BEE BIM BOP ! 그림책 읽고 비빔밥 먹어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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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0
내용이 어려워 보였지만 제가 읽으려고 샀어요. 아이가 아직 비빔밥을 안먹어봐서..(4세)나중에 비빔밥 먹을수 있을때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가족과 비빔밥을 먹기전에 아멘~이라고 하는게 미국에 사는 한국사람들이 교회를 많이 다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영향이 있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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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아이는 비빔밥이 뭔지 몰라요 우리의 음식 우리의 문화를 영어로도 느낄 수 있게 사봤어요 생각한 그대로네요 이제 아이는 비빔밥을 알아요 ㅎㅎ 영어그림책의 세계는 과연 어디까지일까요 능력만 된다면 다 읽고 다 사고 싶은 엄마랍니다 아이가 좀 어려워 할 수도 있지만 한번씩 읽을 때마다 한가지씩 얻어갈 수 있게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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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영어 그림책에서 동양적인 요소를 보는 것도 흔하지 않은데, 한국의 음식이 나오는 그림책을 보는 것은 더 어렵지요. 그래서인지 더 의미있게 읽었던 그림책이 바로 이 비빔밥이라는 그림책이었어요. 한국적인 요소가 나오니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글도 그림도 간단하고 어린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어서 연령대가 낮더라고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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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한국이야기가 영어로 씌여있어 흥미가 가서 사보았습니다. 따뜻한 그림에 아주 친숙한 비빔밥. 우선 책 제목부터 끌리더라고요. 제목 그대로 비빔밥을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저녁시간 비빔밥을 준비해서 가족이 모여 맛있게 먹는 이야기입니다. 뭔가 정겹고요 또 영어로 읽으니 생경하기도 하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있는 책입니다. 뒷장엔 비빔밥 레시피도 빼곡히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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