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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공항에 도착해서 비행기를 탑승하고 출발까지의 과정과 비행기 내부구조까지 다루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간결한 바이런바튼 작가님만의 그림체도 즐겁고, 주인공소년과 가족을 따라가며 이야기 만들어가며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같은 작가님의 planes과 함께 봐도 재미있을듯 합니다.

공항셔틀버스나 택시를 타고 공항에 도착한 사람들은 짐을 내리고 차례로 줄서서 발권을 시작합니다. 게이트 앞 대기실 풍경에 더해 비행기에 화물을 싣고 체크하는 모습들도 볼 수 있어요. 승객들은 비행기 탑승을 시작하고, 조종실에서는 비행기조종사들이 비행 준비를 시작합니다. 관제탑에서는 이륙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무전을 보내고, 승무원들은 탑승객들의 안전벨트 착용을 지시합니다. 천천히 활주로를 달리던 제트비행기는 속도를 내며 이륙, 하늘로 높이 떠오르며 길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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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그림이 큼직막하고 단어와 짧은 문장이라 아이가 직관적으로 잘 이해해요. 색채가 쨍한게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 좋은 것 같아요. 비행기의 내부 모습은 신기해 하면서 한참 보고요. 다만 저의 아이는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 아이라서 장면마다 스토리를 넣어서 제가 추가적으로 더 말해주면서 연결해줘야 잘 보더라고요. 탈 것 좋아하고 그림을 자세히 보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은 더욱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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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글밥적고 직관적이라서 굿이네요ㅎ
읽어주기 부담도 없고 탈것 좋아하는 어린아이들에게도 좋네요 다른시리즈도 샀는데 선명한 그림 쉬운 문장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 도서 입니다 좋은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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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1
탈것 좋아하는 아이가 아주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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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Airport 표지,제목 그대로 공항에 대한 모습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탈것 좋아 하는 아이나 비행기 타본 경험이 있는 아이가 보면 더욱 공감가서 재미있게 볼수있을듯합니다.
Byron Barton 작가님은 이런 책들이 많은데 아이와 관찰하며 보기 너무 적합한 책이라서 모든책들 추천합니다.
감도이 있거나 개그요소가 있는 책은 아니지만 그림 하나하나 아이가 살펴보기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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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공항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반드시 보여주면 좋을책이에요. 아이가 3살정도에 영어노출이 거의 없을떄 구입한책인데, 그림만으로도 훌륭해요. 이 작가 그림책은 다 이쁜거 같아요. 공항에 도착하기전에 타는 교통기관도 나와있어서 현실적입니다. 저희도 택시타고 공항버스타고 공항에 도착하거든요 . 그리고 복잡하고 바쁜 공항 내부 풍경, 외부 풍경이 아주 자세하게 그림책에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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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제 고향이 제주도라 5세 저희 아이들은 비행기를 어렸을 때부터 아주 자주 탔어요. 특별한 스토리가 없는 책이지만 비행기를 타면서 익숙한 공항의 풍경이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공항으로 떠나고, 수속하고, 짐을 부치고, 비행기를 타고, 비행기 바퀴가 굴러가며 이륙하는 장면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아이들과 공항에 갔던 기억, 비행기를 탔던 기억을 통해 추억을 떠올리며 그림책 수다를 떨 수 있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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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어린 아이들중에 탈 것 종류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보셔야할 그림책이에요~ 특히나 비행기요~^^ 글밥은 그리많지 않아서 읽어주기에도 부담없고, 쨍한 색감의 일러스트는 아이의 눈을 사로 잡네요~^^ 공항 풍경이며 비행기내부 설명까지.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좋은것같아요. 코로나가 끝나고 비행기타고 해외여행가고 싶게 만드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을 책으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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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이 책 보고나면 모든 아이들이 하는 말이 있죠? "엄마~ 나도 비행기 타고싶어 비행기 타러가자~~" 코로나로 인해 비행기를 많이 못타서 책을 보며 대리만족합니다 ㅋㅋ 아이에게 비행기타고 한참 동안 가야하는데 갈수 있겠어? 물어보고 ㅋㅋㅋ 의자에 앉아서 밥도 먹어야 한다고 말해주고 ㅋ 아이에게 간접 비행 해주다가 오랜만에 비행기를 탔더니 아이가 책 이야기를 하네요 ㅋㅋ 엄마 이거 airport 책에서 본거야!! 하면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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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이 작가님 책 거의 다 가지고 있을 정도로 아이가 좋아하고, 책이 참 매력있다는 생각이 들어요!이 책은 비행기타러 갈 때 꼭 들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이 책은 늘 Donald Crews의 Flying책과 함께 읽었어요ㅎ이 책 읽을 때 저 책을 아이가 꼭 찾더라구요ㅎ두 책 모두 공항가고, 비행기 타러갈 때 들고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비행기 좋아하고, 탈 것에 관심많은 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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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탈 것에 관심있고 비행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강추해요!!!

논픽션임에도 불구하고
어렵지 않고 쉽게 비행기와 공항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비행기 탈 때 살짝 가방에 넣어가셔서 비행기 안에서 같이 읽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약간 레트로한 컬러도 마음에 쏙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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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바이런 바턴 작가님의 책 답게 제목에 맞는 그림들과 설명들이 간단하게 그려져있어요. 어린아이들을 겨냥했기 때문에 과도하게 많은 양을 담지 않았지만, 해당 주제에 맞게 적당한 정보와, 정확한 정보를 담았다는 것에 엄지척을 날립니다. 해당 작가님의 책들은 하나같이 깔끔하고 간단한 그림체로 되어있어 도날드 크루즈 작가님이 떠오르기도 하는 책이지요. 아이들에게 공항 소개하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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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비행기를 어릴때부터 많이 탔고,
비행기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예요
그러다보니 책을 보고 구석구석 자세히 볼 수 있으니 관심을 많이 갖더라구요
픽션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관심을 가진다는게
기특하더라구요 !
그림체가 깔끔하고 색감이 컬러풀 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좋습니다
남자아이라면 대부분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비행기 타러 갈때 손가방에 살짝 챙겨서 보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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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코로나로 공항에 갈 일도 없고, 비행기를 탈일도 볼 일이 적어져서 가끔씩 같이 보는 책입니다.
정말 공항에 있는 착각이 들게 해줘서 더 좋았던 책이였던 것 같아요.
비행기 안을 살펴볼 수도 있고, 내 수화물이 어디에 실리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 엄마가 읽어주기도 수월해요.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접했는데 코로나시기에 힐링이 되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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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마침 제주도 다녀오느라 공항에서 비행기를 처음 타본 아이와 읽게된 책이에요. 관심있게 처음부터 차근히 보더라구요~ 어렵지않은 문장과 직관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그림이 함께 있으니 영어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무난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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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9
이렇게 간단하면서 보기좋은 논픽션책을 추천해주신 효파님 우선 감사드리며^^
이 책 보고 당장 다른 시리즈들도 샀었어요. 공항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비행기를 살펴보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논픽션같지 않게 그림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유아들의 첫 논픽션 책으로 딱이었습니다.
복잡하지 않은 그림체와, 간단한 설명으로 아이가 집중해서 보기도 좋았구요.
구석구석 살펴보며, 뒤에 다른 논픽션으로 확장하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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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9
유아에게 공항에 대한 간단한 정보와 장면을 소개할 때 좋은 책입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읽어도 좋을 책이지요. 공항에 도착하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비행기에 짐과 기름을 싣는 동안 승객들은 기다리고, 드디어 탑승을 시작합니다. 컨트롤 타워는 기장에게 이제 떠나도 된다는 시그널을 하고, 승무원들은 탑승객들에게 비행기가 출발한다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리고 드디어 비행기는 하늘 높이 날아오르고 그들의 목적지를 향해 가지요. 간단한 문장으로 이루어져있어 어린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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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단순한 그림과 내용이지만 아이가 좋아해요! 여러번 반복한 책 입니다. 직관적인 그림과 설명으로 영어 노출 초기의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탈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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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7
간단하고 쉬운 단어로 공항에서의 모습이 실감나게 알 수 있어 인상적이었습니다. 컬러가 걸러풀하고하고 빨강 파랑 색의 대비가 분명하고 선명하여 시선을 끕니다. 탈것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모두 좋아할 만한 책인것 같아요! 공항의 내부모습, 비행기가 날기까지의 과정이 간단하면서도 분명하게 잘 나타나 있어요. 굿입니다요!!^^ 바이른 바튼 작가님의 책을 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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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3
선명한 컬러 대비, 반듯하고 귀여운 그림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일러스트입니다.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를 타고 take off 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천천히 보여주고 있어요 굳이 글을 읽지 않고 그림 읽기만 해주어도 충분히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비행기를 탄지 오래되어 엄마만큼 재밌어하지는 않는것 같은데, 함께 공감할수 있도록 빨리 비행기를 태워주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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