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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비행기 타러 가기 전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책이에요.
단순하고 짧은 문장으로 되어 있고
그림이 글과 매칭되어서 어린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칼라풀하고 선명한 그림도 예쁘고요
공항으로 가는 길부터, 비행기 내부 구조도, control tower, 이륙할 때까지 자세한 설명이 없어도 그림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웬디북 후기를 읽고 구입했는데
아이랑 재밌게 봤고 다른분들 추천처럼 아주 만족해서
저 또한 추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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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웬디북의 상품평은 역시나네요.
상품평처럼 너무 좋은 책이예요.
그림이 쨍해서 아이가 잘 보기도하구요
글과 그림이 상당히 직관적이라 영어를 잘 못하는 4살 아이 수준에도 잘 이해가 되는 편이예요.
그리고 어쩜 이렇게 공항과 비행기가 딱 필요한 부분만 잘 표현이 되어있는지.......이 책 보고선 비행기 타러가야겠다고 말하는 아이네요^^
다른 시리즈들도 구매할 의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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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비행기타기까지의 과정이 그림에 굉장히 잘 나와있어요. 간단하면서도 그림이 좋아서 아이가 보기 좋을거같아요. 지금은 코로나라 비행기 탈 일이 더 적어서 예전에 탓던 기억 이야기하면서 보면 더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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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Byron Barton 작가님 building a house를 아이가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역시나 쨍한 색감 간결한그림이 좋아요. 공항을 기억해보며 읽어주면 좋아합니다. byron barton 책은 읽으면 왠지 차분해지는? 느낌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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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그림도 맘에 들고 문장도 맘에 듭니다.
아이가 비행기를 타본 경험이 있다면 좀 더 몰입해서 읽어 효과가 더 있을텐데 코로나로 비행기를 탈 수 없으니 좀 아쉽네요
쉽고, 직관적이고 영어 공부 초기에 도움이 많이 될만한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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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어릴때 가본 공항은 기억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실물로 보고 이책을 접했더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가지 못하니 비행기를 타기위한 수많은 과정들을 겪을 수가 없네요~ 하지만 책의 큰 장점은 간접체험이죠. 곧 여행가는 상상 비행기 타는 상상을 하며 높이높이 날고싶다고 이야기 했어요 더불어 짧은 문장이지만 여러가지 직업이 나오는데 어떤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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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NIck sharratt 님의 그림이 많고 글자도 알록달록 이런 책도 재미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줄때 Byron Barton님의 책처럼 간결하고 글자도 곧게 정렬 되어있는책이 좋았습니다. 탈것들을 워낙 좋아하던 시기라 비행기가 어떻게 뜨는지 내부는 어떻게 생겼는지 명칭이 뭔지 알려주고 싶은 욕심에 구매를 했는데 아이는 그냥 이 책의 그림 자체를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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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아이와 곧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여행 갈 예정이라 구입했습니다. 한 페이지 중 한 줄 정도로 짧은 책이지만 비행기에 관한 정말 많은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부분을 다 설명해준 듯 합니다. 선명한 그림도 너무 좋구요, 여행 하기 전부터 여행 중에도 읽도록 들고다닐 예정입니다. 집이 아닌 곳에서 영어책을 읽을 때 내용이 너무 많으면 아이도 산만해지는데 이렇게 간결한 내용이라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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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집 짓는 게 집에 있어서 공항에 관한 책을 사 봤어요. 그런데 공항이 우리가 생각하는 인천 공항의 느낌이랑 좀 달라요. 완전 클래식해요ㅎ 그래도 아이와 여행 간 경험을 떠올리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았어요. 직접 공항에 갈 때 영어로 말해주면 아이들 기억에 더 오래 남을 것 같네요! 한 줄 그림책이고 내용도 어렵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공항에 가고 비행기가 이륙하는 모습을 영어로 잘 설명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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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공항으로 가기 위해 공항버스를 타는것부터 시작되는 그림책이에요. 공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귀여운 그림과 짧막한 한 문장으로 보여줍니다. 그림이 참 아기자기해요. 작년 제주 여행을 갔을 때 집 근처에서 리무진을 타고 갔었는데 아이와 그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이야기나눌 수 있었어요. 짐 부치기, 파일럿, 관제탑, 활주로 등등 이 책 한권을 가지고 정말 많은 것들을 이야기할 수 있었어요. 공항은 어른인 우리도 떠올리기만해도 설레는 곳이잖아요~ 끝까지 기분 좋게 읽어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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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이 작가책 building a house 를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다른책들도 보이는대로 골라서 구매했다.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역시 airport 도 재미있어 했다 . 짧고 단순한 그림과 내용이 이 작가의 책의 매력이다. 단순하지만 정성과 공이 느껴지는 간결함이다. 짧지만 직관적이고 임팩트 있어서 나도 좋고 아이도 재미있는지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한다. 추천한다. 다른 책도 구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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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아이가 비행기를 좋아해서 비행기나 공항에 관련된 책을 많이 사주는 편인데, 이 책은 실제로 여행가면서 공항에서 들고 봤더니 더 기억에 남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비행기 기다리면서 읽었는데 공항의 모습과 눈 앞의 비행기를 책과 비교해가며 열심히 읽었어요. 페이퍼백이라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더 좋네요. 비행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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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3
진짜 대박책이어요. 사람들이 버스나 택시로 공항에 와 기다리다 비행기 타는 모습, 조종실, 관제탑의 모습, 이륙하는 모습 등이 자세하게 나와요. 탈 것 좋아하는 남아에게는 강추(여아들은 주변 아이들 보니 극과극이라서 잘 모르겠네요~) 이 책 읽는 내내 질문이 쏟아져서 1권 읽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요ㅋ그만큼 아들에게 엄청 재미난 책이라는 뜻이겠죠?^^
바이런 바튼 책은 남아라면 일단 사고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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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이 작가책 세트로 묶어 팔 때 살까말까 하다가 놓쳤다가 낱권 구매했습니다
그림도 간결하고 비행기에 대한 내용으로 아주 잘 나왔더라구요
특히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다녀왔거나 앞두고 있다면 꼭 한 번 보면 좋을 책이예요
이 작가 다른책도 그렇지만 하나의 주제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간결히 잘 담고 있어서 아주 유익한 거 같아요
그림도 이해하기 쉽게 잘 그려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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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7
building a house를 너무 잘읽고 있고, 너무 만족했기때문에, 비행기와 공항 내부에 관한 용어나 정보를 알수있는 책 같아서 주문했어요. 아이가 먼저 흥미를 보일때까지 잘보이는 곳에 뿌려둔? 상태입니다. 제 마음에는 쏙 드는 책이예요. 세분화하여 아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이해할수 있도록 잘 쓰여진 책입니다. 유명작가의 작품은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이책을 통해 영어와 더 가까워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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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8
도널드크루 작가 책을 좋아해서
바리런바튼 작가 책은 한권만 샀는데
아들이 너무 흥미있어 하네요
비행기 내부 모습이 나와있어요
담에 또 사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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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6
Byron Barton 의 책중에 Planes 란 책과 연계해서 읽어주곤 했던 책이랍니다.
비행기에 관심을 가지니 공항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싶어 산 책이지요.
단순하고 선명한 그림과 다채로운 색이 그림이 눈에 화~~~악 들어오게 한답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그림에 간결한 설명이 어린 유아들에게 좋은 책이예요.

사람들이 버스나 택시로 공항에 와 기다리다 비행기를 타는 모습.
비행기 내부, 조종실, 관제탑의 모습도 나옵니다.
가끔씩 꺼내와 보던 책이었는데 한번 비행기를 타본 후로는 아는척을 하며 더 재밌게 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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