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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8
유명한 책이고 편지형식 글이 영어로 궁금해 읽어보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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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한글로도 읽어본 책인데 영어로 구매했어요 너무 좋은 내용이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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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개인적으로는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아직 6살 아이는 그닥 흥미를 느끼지 못하네요. 나중에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절 주인공 여자아이는 가족과 잠시 떨어져 도시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삼촌과 지내게 됩니다. 외로운 마음을 옥상 정원에서 꽃을 가꾸며 달래요. 시간이 조금씩 흐르고 이제 상황이 좋아지자 주인공은 모두에게 잘 가꾼 옥상 정원을 선물하며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울림이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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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초등학교 3학년 국어교과서에 리디아의 정원이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책이죠.대공황 이후 경기침체속에 빵집을 하는 삼촌이랑 함께 살게 된 리디아. 이런 리디아가 집을 떠나 무뚝뚝해 보이는 삼촌과 만나고 빵만드는 것도 배우고 하는 일상이 리디아가 쓰는 편지에 담겨 전해집니다. 어느 날 황량한 옥상을 발견한 리디아는 자신윽 특기를 살려 꽃을 가꾸기 시작하고 이제 리디아는 정원사라 불리게 됩니다. 리디아는 삼촌에게 예쁜 정원을 선물하고 드디어 집에 돌아가게 됩니다. 삼촌의 마음이 멋진 케잌과 마지막 장면에 허그로 표현된 것이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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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진 그림책입니다. 글밥은 많은 편이지만 구성이 새롭고 일러스트가 예뻐서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리디아의 정원이라는 번역서로도 유명하고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관심있게 일었던 책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늘 웃음을 잃지않고 처한 환경에 상관없이 잘 극복해내는 리디아의 모습을 보며 교훈을 얻습니다. 유명한 책을 원서로 느껴보는 즐거움도 맛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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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초등 교과서에도 수록된 리디아의 정원, 책의 원서이죠~ 이 책은 어른들이 보아도 가슴이 따뜻하게 열리는 책입니다. 한 아이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서도 묵묵하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요즘 물질적인 풍요가 넘쳐나는 시대의 아이들의 모습과 대조되면서도 그런 리디아의 마음을 배우고 받아들였으면 하는 배움이 있어요. 우리 어른들도 따뜻함과 소중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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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한글 번역서를 먼저 보고 반해서 원서를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도서관]을 쓴 사라 스튜어트의 책이기도 했고, 편지체 형식의 원서를 읽히고 싶기도 했구요. 1930년대 미국의 경제 위기와 가족 해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잔잔한 그림과 속 깊고 착한 소녀의 이미지로 따듯하게 풀어 내었습니다. 리디아의 편지글과 삽화 하나하나에 등장 인물의 마음이 너무나 잘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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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마지막 페이지에서 무뚝뚝하고 웃지 않던 삼촌이 리디아를 부둥켜안고 있는 장면은 볼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이제 울지 않아도 될만큼 많이 봤는데 왜 매번 우는지 모르겠어요. 명작이고 가슴을 뜨겁게 하는 드라마예요 살면서 어려운일을 겪어야될때 우리 아이들도 리디아 처럼 상황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매일을 살아냈으면 좋겠다고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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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4
아이 3학년 국어 교과서에 번역본 일부가 나왔는데 뭔가 원서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했어요
가족에게 닥친 경제적이 문제 때문에 도시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무뚝뚝한 외삼촌 집에서 일년정도 지내며 주고받는 편지 속에 리디아가 얼마나 마음이 순수하고 예쁘고 착한 아이인지 느낄 수 있었어요
칼뎃콧 상을 받은 책 만큼 그림도 따스하고 그림만으로도 글의 분위기와 아이의 정서를 느끼게 된답니다
마지막 기차역에서의 작별하는 장면에는 글이 없는데도 울컥하더라고요
저희아이 빨리 원서로도 읽게되는 날이 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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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시공 쥬니어의 리디아의 정원의 원서입니다.
편지글로 구성되어 있어, 영어로 된 편지글을 배우기에 참 좋아요. 내용은 작가의 다른 글 답게 굉장히 따뜻하고요. 어른들이 읽으면 살짝 눈물도 납니다.칼데콧 수상작이고 그림도 매우 아름다워요.
집안의 생활이 어려워져 삼촌의 집에서 살게 된 리디아.. 부모님께 편지를 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삼촌의 집 꼭대기에 정원을 만들지요.
그러다가 결국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무뚝뚝한 삼촌도 자신을 그리워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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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이 책은 그림에 끌려서 구매하게 되였다.
처음엔 꼭 장자크 상뻬 그림같다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그건 아닌 것 같다 ㅋ
이 이야기의 시작은 경제 대공황이다. 주인공 리디아의 아버지가 실직하게 되고
혼자 도시에 사는 외삼촌에게 맡겨진다.
웃지 않는 외삼촌이 마음에 걸리지만 리디아는 기죽지 않고 그 곳을 변화시킨다.
바로 정원을 가꾸어서 말이다.
결국 삼촌은 마음을 열고 리디아는 돌아오라는 행복한 편지를 받고 끝난다.
편지 형식으로 되어있어 그림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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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7
경제적인 문제로 부모와 떨어져 삼촌과 지내게 된 주인공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이 기특한 소녀는 환경이 주는 어두움에 눌려 주눅들어 살지만은 않지요. 꽃과 식물을 좋아해 정원가꾸기를 즐겨하는 그녀를 통해 주변 사람들의 마음이 따뜻하게 녹아내립니다. 어느 시대이든 어렵고 힘든 시기는 겪기 마련인데 갖가지 심각한 사회문제가 점점 대두되는 요즘의 우리에게 더 큰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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